★☆★2017년 6월 3일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 운영진

본문 바로가기
menu



 

운영진글

율리아자매님말씀

나주 동영상

은총증언

기도봉헌란

진리수호

 

운영진

★☆★2017년 6월 3일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06-07 13:03 조회1,108회 댓글42건

본문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링크 : https://youtu.be/Qjv8BG2Rpkc

 

<2017년 6월 3일 첫 토요일 기획부장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반갑습니다.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30부 순서가 되겠습니다. 목차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구원에 대해서 성경말씀하고 메시지 말씀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이 지금 갈기갈기 찢기는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왜 이렇게 무엇 때문에 성심이 그렇게 깊이 찔리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이곳 나주 성지를 찾는 자녀들에게 하시는 말씀, 바로 저희들에게 하시는 그러한 말씀이 되시죠. 

 

또한 율리아님과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은 앞으로 어떻게 저희들에게 은총을 베푸시는지에 대해서 또한 마지막 날, 메시지에서 많은 말씀하시죠, 마지막 날에 대해서. 그 마지막 날은 어떠한 날을 의미를 하는지 또한 우리가 무엇을 알았다면 마귀와 합세하지 않을 것인가. 그것이 무엇인지, 메시지에서 자주 나오는 말씀이십니다. 저희들이 상기해보겠습니다.

 

또 무엇을 알았다면 수많은 자녀들이 지옥의 길로 향해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성체기적을 몇 번이고 율리아님을 통해서 보여주셨습니다. 그 보여주신 이유가 무엇인지 또한 지옥의 길로 향해가고 있는 영혼들이 어떠한 영혼들인지 반면에 천국을 누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고, 또 이 거룩한 장소라고 그랬습니다.

 

이 거룩한 장소에서 저희들이 기도를 하게 되면 또 어떠한 은총을 주시는지 끝으로 첫 토요일 지금 저희들이 지키기 위해서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첫 토요일을 지키라고 한 이유 다 아시겠습니다만은 한번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정독하는 마음으로 보시면 또 새로운 의미를 거기서 찾으실 수가 있으실 것입니다.

 

1. 구원에 대해

먼저 사도행전 16장 31절에 구원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부분입니다. “주 예수를 믿으시오, 그러면 당신과 당신네 집안이 다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데 어떻게 믿어야 되는지 그 방법을 좀 더 구체적으로 메시지를 통해서 말씀 하십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복음 말씀을 저희들이 또 알아야 되는 것이죠.

 

『님 향한 사랑의 길』 83년 6월 13일 날 말씀하셨어요. “구원은 회개의 은총을 통해서 구원을 얻을 수 있다.”라고. 또 2014년 4월 18일 날 성부 하느님께서도 말씀하셨어요.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을 했었을 때에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이 5대 영성 안에 바로 첫째 계명, 둘째 계명 다 들어가 있죠. 하느님에 대한 사랑, 이웃에 대한 사랑. 그 사랑 실천이 바로 5대 영성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이죠.

 

2. 갈기갈기 찢긴 성심

 

지금 예수님의 그 심장이 또 성모님의 그 심장. 예수님 성심과 성모님 성심을 깊이 찔러대는 날카로운 비수가 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비수는 무엇입니까? 칼은 칼인데 짧은 칼이면서 아주 아주 칼날이 날카로운 칼이죠. 찔러대는 것은. 바로 “극악무도한 죄인들이 하느님을 촉범하므로 비수가 되고 있다.”라고. 2010년 3월 26일 예수님 말씀이세요. 극악무도한 죄인. “극악”은 어떠한 것입니까? 악이 극도로 가득 차 있는 거고, “무도”는 무엇입니까? “무도”는 도덕성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죄인 중에서 가장 큰 죄를 짓고 있는 것이 바로 극악무도한 죄인입니다. 이러한 죄인들이 바로 하느님을 촉범하기 때문에 예수님 성심과 성모님 성심을 마구 비수로 찔러대는 그 아픔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갈기갈기 찢기는 예수 성심을 기워드리기 위해서 사랑의 재봉사가 되어 기워달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해서 그 찢겨진 성심을 기워드리겠습니까? 이 말씀은 2011년 4월 22일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이 예수 성심의 찢긴 것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보십시오.

 

이렇게 모여와 함께 희생하며 보속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는 것. 지금 저희들이 이렇게 이곳에 모여와서 함께 기도하면서 희생하고 보속하는 이 자체가 찢겨진 예수 성심, 성모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어 있는 것이라고, 이 말씀을 하고 계셔요. 그만큼 저희들이 이곳 누추한 곳에서 기도를 하고 있지만은 결코 누추한 것이 아니요, 그 기도의 효과라는 것은 이와 같이 크다는 것을 저희들이 아시면서, 예수님께 성모님께 위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3. 이곳을 찾는 자녀에게는...

 

또한 이곳을 찾는 자녀들에게 말씀하셨어요. 이곳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언급을 하십니다. 저희들은 정말 중요한 이곳에 오셨습니다. 자발적으로 오시던, 타의에 의해 오시던 간에 다른 목적을 가졌던, 같은 목적을 가졌던 간에 부르셨습니다. 바로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 주 하느님을 뵙게 된다는 말씀이십니다.

 

이 말씀 한 마디, 다 성부 하느님을 뵈셔야죠. 2011년 4월 22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시잖아요. 성부 하느님을 뵌다는 것은 얼마나 큰 영광이에요.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곳 자체에 오신 분들은 긍지를 가지셔야 되요. 어떠한 긍지? 구원된 초월자로써의 긍지를 갖고 전진하셔야 됩니다.

 

4. 율리아님과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은...

 

또한 율리아님과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에 대해서 또 이 말씀도 있죠.

내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서 너, 율리아님입니다.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되어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2010년 3월 26일 예수님 말씀이세요. 이것보다 더 큰 게 어디 있습니까, 이 세상 살면서.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할 그러한 권한을 누가 주신다고 하셨습니까? 예수님께서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곳에 저희들이 기도하는 것이 그만한 긍지와, 그만한 가치를 느끼면서 하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내 소중한 작은 영혼과 함께 깨어 기도하는 너희는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또 하셨습니다. 이 말씀도 예수님께서 2008년 6월 30일 하신 말씀이세요.

 

“혹독한 박해 속에서도 믿음과 신뢰심을 저버리지 아니하고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너희는 행복하다. 사탄의 횡포가 인간의 힘을 빌려 인간을 지배하려고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때에 내 소중한 작은 영혼과 함께 깨어 기도하는 너희는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대단한 곳에 오셨습니다. 저희들이 여기 오시는 데 많은 박해와 어려움 핍박이 있었지만은 정말 대단한 곳에 오신 것입니다.

 

바로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성부 하느님 뵙고, 예수님 뵙고 성모님 뵙고, 성인 성녀들 천사들과 함께 하는 날이 분명히 오리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라면 “단말마의 두벌죽음도 겁내지 않는 내 작은 영혼을 따라 나에게 오는 너희는” 예수님께서 2016년 3월 25일 저희들에게 최종적으로 주신 메시지 말씀이시죠.

 

“마지막 날 작은 영혼과 함께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서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이곳에 와서 기도하는 자녀들에게 엄청난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5. 마지막 날

 

그러면 마지막 날에 대해서도 좀 더 저희들이 아셔야 되죠. 자 그럼 마지막 날은 어떠한 날을 마지막 날로 이렇게 표현을 하시는지.

 

마지막 날은 천국의 문이 활짝 열려 영광의 화관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2002년 2월 2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천국 가기가 얼마나 힘든데 그 천국 문이 활짝 열린다고. 활짝 열릴 때에 저희들은 다 천국으로 가셔야죠.

 

또한 나는 너희를 천국으로 데려가 주님의 식탁에서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그러한 은총을 주신다고 2001년 12월 8일 성모님께서 말씀 하셨어요. 그것이 마지막 날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또 마지막 날은 너희는 천국으로 올림 받을 것이라고 2007년 12월 15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성모님의 역할, 앞으로 더 나오겠습니다만 정말 대단한 역할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 성모님이 지금 바로 나주 성모님이셔요.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을 바로 이곳 나주 성모님을 통해서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해서 하신다는 것입니다.

 

또 마지막으로 “마지막 날에는 진리를 가로막고 오류를 퍼뜨리는 자들은 반드시 가슴을 치며 울부짖게 될 것”이라고 2008년 3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왜 울부짖고 그렇게 후회하면서 통곡을 하겠습니까? 다른 분들은 다 천국 문이 활짝 열려서 천국 가는데 바로 천국에 못 가고 이곳에 남아서 많은 고통을 받아야 되니까.

 

이러한 천국 잔치에 초대를 하기 위해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곳 나주를 선택을 하셔서 그와 같은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을 펼치시고 계시는 그 역할에 여기계시는 분들이 다 주역으로 계시는 것입니다.

 

또한 마지막 날 천국으로 데려가는 자녀들은 어떠한 자녀들을 데려갑니까. 여기에 해당이 되어야 되죠.

“내 작은 영혼을 통해 불림 받은 너희” 내 작은 영혼 율리아님이죠. 바로 내 작은 영혼을 통해 불림 받은 너희는 누구냐하면 주님과 나를 위해 온갖 박해를 받아 온 영혼이라고 2001년 12월 8일 성모님 말씀이셔요.

 

또 다른 자녀는 어떻습니까. 마지막 날 영광의 화관을 받게 되는 자녀, 주님과 나를 위하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된 삶을 영위하는 너희 모두라고 이 말씀하셨습니다. 2002년 2월 2일 성모님의 말씀이세요.

 

또 너는 물론이고 너를 도와 일하는 작은 영혼들 2006년 3월 31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율리아님을 도와 일하는 것도 바로 마지막 날 이와 같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영혼들이라는 것입니다. 율리아님의 역할은 정말 하느님의 구원사업을 완성하는 역할을 지금 수행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자녀는 내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서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너의 원의대로 2010년 3월 26일 예수님 말씀이세요. 바로 이곳에 와서 일치해서 기도하는 자녀들인데 이 자녀들, 바로 율리아님께서의 원의대로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들은 마지막 날 다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해야 되는 자녀들입니다.

 

6. 000 알았다면, 마귀와 합세하지 않을 것이다.

 

자, 다음에를 보십시오. 이 말씀을 메시지에 하셨습니다. 무엇을 알았다면 마귀에게 합세하지 않을 것인가? 마귀하고 합세하지 않는 그 방법 제시를 해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천 년 전에만 피를 흘리신 것이 아니라 지금도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온몸을 다 짜내어 천주성을 감추시고 빵의 형상으로 너희에게 오시어서 먹힌다는 것을 알았다면 마귀와 합세하지 않을 것이다." (95년 7월 2일 성모님 말씀)

 

성체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시는데 저희들, 나주 신심을 가지신분들은 성체신심이 다른 어떠한 교회에서, 다른 어떠한 곳에서 보다도 풍족하고 많은 성체에 대한 그러한 흠숭을 드리고 계시고 현양을 드리고 계시는 것으로 믿습니다.(아멘!) 바로 예수님께서 천주성을 감추시면서 빵의 형상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먹힌다는 이러한 사실만 알아도 마귀하고 합세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7. 000 알았다면, 수많은 자녀들이 지옥의 길로 향해가지 않았을 것을...

 

또한 “모두가 알았다면 수많은 나의 자녀들이 지옥의 길로 향하지는 않았을 것을...” 94년 11월 24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지옥의 길로 안 가는 그 방법을... 이것을 알았다하면 이것이 바로 “성체”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빵. 94년 11월 24일 성모님 말씀하셨죠.

 

성체는 생명입니다. 영속적인 샘물입니다. 또한 만나입니다. 또한 우주창조의 기적과 구속의 기적에 뒤지지 않은 지속적인 기적이라고 하셨습니다.

 

우주창조! 해와 달, 별, 지구, 이 모든 우주. 지금도 이 우주의 신비가 다 밝혀지지 않았지 않습니까. 얼마나 별들이 많은지, 얼마나 우주가 큰지. 그 창조 사업에 성체 기적은 뒤지지 않는 기적이에요. 구속 사업은 또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이천 년 전에 저희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상에 그렇게 피를 흘리시면서 돌아가시면서 우리를 구속하신 그러한 구속 사업에도 뒤지지 않은 그러한 기적이 바로 성체의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이 성체가 그만큼 놀라운 역할을 하신다는 것이죠.

 

8. 성체기적을 몇 번이고 보여 주신 이유

 

그래서 주님께서는 작은 영혼을 통해 성체기적을 몇 번이고 보여 주셨습니다. 2007년 12월 30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저도 최근에 정독을 하면서 알았습니다. 성체가 실제로 숨을 쉬신다는 것을!

 

성체 모시면서 숨을 저희가 느끼셔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성체 안에서 숨을 쉬고 계시고 숨소리를 들으셔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숨 쉬고 하신다는 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또 놀라운 것은 몸과 피 다 아시죠? 그 안에 예수님의 영혼이 존재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하나의 성체마다 예수님의 영혼이 계시고 천주성이 계십니다. 이와 같은 것을 알면서 저희가 성체를 묵상한다고 하면 그 안에서 환희의 기쁨, 영광의 기쁨을 저희들이 느끼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숨소리를 느끼도록 하십시오.

이와 같은 것이 현존해 있다는 것을 잘 모르는 많은 성직자들과 수많은 자녀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율리아님을 통해서 몇 번이고 성체의 기적을... 몇 번입니까. 입으로 모신 성체가 입 안에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한다는 것이 무려 14차례입니다. 성체 또 기적을 주신 것은 또 무려 33번 이렇게 주셨습니다.

 

“세상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내 아들 예수가 십자가에 흘리셨던 다섯 상처의 보혈은 지금 이 시각에도 사제가 집전한 성체성사를 통하여 수혈자로서 너희에게 친히 오시어 영원히 생활하시며 거하신다.” 94년 9월 24날 성모님 말씀하셨어요.

 

이 성체가 또 어떤 역할을 하십니까. 예수님께서 저희들에게 수혈을 해주기 위해서 그 수혈자로 오십니다. 저희들의 영혼의 추한 때를 이 수혈을 통해서 깨끗하게 씻어주신다는 것이지요. 2014년 4월 18일 날 천사가 말씀하셨어요. 생명의 책에 기록되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린양의 피로 정화된 이들 즉, 어린양의 피가 바로 이 성체 아닙니까. 성체 안에 성혈로 저희들을 수혈해 주시니까 어린양의 피로 정화된 이들이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된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이와 같은 생활을 한다면 저희들 모두가 한 분도 빠짐없이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9. 지옥의 길로 향해가고 있는 영혼들은...

 

지옥의 길로 향해가고 있는 영혼들. 잘 보십시오. 어떠한 영혼들이 가고 있는지 이 말씀하셨어요. 낙태로 인하여 지옥의 길로 가고 있다고. 87년 5월 12일 성모님. 그러나 낙태를 설사 했다하더라도 회개를 통해서 천국으로 가고 있죠. 회개를 통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고 이 생을 이 세상을 마감한다하면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판단과 비판함으로써 88년 12월 8일 성모님 말씀하셨어요. 판단과 비판하는 것이 또 얼마나 나쁜 역할을 하는지. 저희들은 수시로 율리아님을 통해서 저희들이 판단하고 비판했던 것 다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지 않습니까. 이 얼마나 큰 은총이세요. 단 한명도 지옥의 길로 가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양육을 시키시죠.

 

95년 6월 16일 말씀하셨어요. “성직자들이 내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계속 판단하고 비판한다면 그들을 따르는 양들” 잘못된 성직자들이 그들을 따르는 양들이 바로 이와 같은 길을 간다고.

 

이와 같은 길을 가지 않는 진리의 말씀,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그들에게 전하고 알리는 것이 그들을 지옥의 길로 가는 것을 막는, 저희들의 하나의 사명이면서 저희들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10. 천국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방법

 

또한 많은 영혼들이 지옥의 길을 벗어나 천국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경우입니까. 두 가지, 크게. 사랑의 메시지와 또 하나, 생활의 기도로 무장한다면 천국을 누릴 수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07년 3월 3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그만큼 사랑의 메시지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말씀하셨고 생활의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하시고 계시죠.

 

여기 계시는 분들은 생활의 기도 많이많이 하시고 또 사랑의 메시지를 지금 제가 여기서 소개를 드리고 있고 또 이 시간을 통해서 좀 더 주님과 성모님께서 그 안에서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저희들이 모두 깊이 받아들이면서 실천한다면 모두다 천국에 한 명도 빠지지 않고 가리라고 믿습니다.

 

11. 이 거룩하고 성스러운 장소에서 기도하면...

 

지금 이 거룩한 장소에서 기도를 하면 어떠한 것을 주시는지 보시겠습니다. 결코 이곳은 누추한 곳이 아니라는 이러한 말씀이시죠.

 

“세상 어디에서나 보여주지 않았던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들을 보여준 이 성스러운 장소에서 나와 함께 기도하는 너희 모두에게 하느님의 무한하신 축복이 함께 하실 것”이라고 2006년 6월 30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성모님께서 이곳이 성스러운 장소라고. 이곳이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성지라고도 말씀하셨죠. 2007년 8월 15일. 또 이곳은 하느님이 마련하신 거룩한 도성이라고 2011년 4월 22일 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거룩한 장소입니다.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이 말씀도 계속 저희들이 마음에 담으셔야 해요. 거룩한 도성에 왔습니다. 하느님의 도성입니다. 지금은 정말 누추하다고 생각하면서 잘 깨달을지, 모르실지 모르겠지만 먼 훗날 정말 이것이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거룩한 도성임을 깨닫게 될 날이 분명히 올 것입니다.

 

첫 토요일을 지키라고 한 이유. 여러 차례 율리아님을 통해서 말씀하셨고, 메시지에도 나와 있습니다. 많은 분이 다 아십니다. 그러나 한 가지 또 깊은 내용이 여기 들어가 있다는 것도 한 번 짚어보시고, 정독하시는 데 도움이 되셔야 될 겁니다. 이 밤을 나와 함께 기도하고자 한 이유. 93년 2월 6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성모님께서

 

12. 첫 토요일을 지키라고 한 이유 (93. 2. 6. 성모님 말씀)

 

"이날은 처음으로 슬픔을 나타내며 내 아들 예수를 위하여, 그리고 죄인들을 위하여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처참하게 울면서 밤을 새워 기도한 날이기도 합니다. 또, 그 고통의 시간들은 내 아들, 내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시각을 나타내는 날이기도 하며,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날이기도 하기에 이 밤을 나와 함께 기도하자고 한 것이다." 바로 이것 때문에 기도하시라고 하신 것이죠.

 

여기에 또 깊은 내용이 또 있습니다. 마태오 복음 11장 28절 말씀을 하셨습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하고. 주님이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하시면서, “그래서 나는 너희를 도와 너희 모두가 성령 안에서 안식을 얻게 하고, 수난과 통고의 어머니이자 아들의 부활로 영화로워진 어머니인 나와 함께 주님의 파스카를 노래하며 너희 모두가 파스카의 신비 안에 살도록 하기 위함이다.” 다 보시고 들어보신 내용이에요.

 

“파스카의 신비”를 여기서 묵상을 하셔야 합니다. 파스카의 신비는 무엇입니까. 죽음을 통해서 넘어간 것, 구약시대에 문설주에 어린양의 피를 통해서 맏아들의 죽음을 넘어갔습니다. 예수님께서 최후 만찬의 파스카의 신비. 예수님은 어떻게 되셨습니까. 

 

이 세상에 안 계신다고, 실제 모습은 안 보이시지만 파스카의 신비, 그 몸이 넘어갔습니다. 무엇으로. 성체로. 그래서 말씀하셨죠. 무엇이냐 하면. 실제로 살아서 숨을 쉰다고. 살과 피. 영혼과 천주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이것이 바로 최후 만찬의 파스카의 신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부활의 파스카의 신비는 무엇입니까. 십자가를 통해서 그러한 고통과 그러한 아픔과 그러한 것을 통해서, 죽음을 통해서 부활한다는, 십자가를 통하지 않고는 결코 구원이 없다는 이 신비. 고통을 통해서만이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는 이것이 바로 부활의 파스카의 신비입니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파스카의 신비는 저희들이 앞으로 하느님의 의노의 잔이 내리실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 (하느님의 의노의 잔) 불길 속에서, 재앙 속에서, 그 환난 속에서 건너갑니다. 누구를 통해서. 성모님의 망토. 성모님,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해서. 바로 이 신비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이 이 “파스카의 신비 안에 살도록 하기 위함이다.”라는 깊은 맥락이 들어 있습니다.

 

다음 장을 보시면 좀 더 저희들이 묵상하시는 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너희의 중재자 이 어머니가 청하는 모든 은총을 내려줄 것이며, 임종의 순간. (임종이 아닙니다. 이것은) 임종의 순간에 특별한 보호와 영혼의 구원에 필요한 은총을 받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하늘항구까지 데리고 가 주님께 봉헌해 주리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서 주님께 봉헌해 주신다는 것이 바로 파스카의 신비입니다.

 

이 신비 안에서 살도록 하기 위해서 이 첫 토요일 날 이렇게 저희들은 잠하고 싸우고, 이렇게 누추한 곳에서, 불편함을 참고, 불편함을 봉헌하면서, 또 십자가의 길을 통해서, 저희들 기도회 은총을 통해서 이 은총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와 같은 말씀이 성경 말씀에 근거를 두신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데살로니카 전서 1서에 있습니다. 보시겠습니다. 데살로니카 1서 4장 17절에.

 

“다음으로 그때 살아 남아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을 타고 공중으로 들어 올라가서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항상 주님과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구름을 타고 올라갑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올라갑니다. 또, 하늘항구까지 데리고 가 주님께 봉헌합니다. 어떻게 됩니까. 그다음에 올라가서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근거가 있는 말씀이세요. 마리아의 구원방주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말씀이 아닙니다. 이미 성경에서 하신 말씀을 그대로 지금 이루어주고 계시는 이러한 어마어마한 구원의 역사,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이 이렇게 실현되고 있는 곳에 저희들이 참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큰 은총이며, 얼마나 큰 기쁨이며, 주님께 큰 위로를 드리면서 영광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매월 첫 토요일에 나와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에게 특별한 사랑으로써 예루살렘의 다락방에서 사도들과 함께 있으면서 기도한 것처럼 항상 너희와 함께 할 것이며 영적인 나의 사랑의 젖을 줄 것인데, 나를 받아들여 그 젖을 먹는 자녀는 회개의 은총을 얻어 평온함을 얻을 것이며 내 사랑의 큰 위로를 받아 어떠한 시련도 잘 이겨낼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곳에 오는 자녀들에게 영적인 젖을, 이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받으셨던, 예수님께 먹이셨던, 그 젖을 성모님께서 이곳의 자녀들에게 주신다는 그 영적인 젖을 모두 다 받아들고, 영적으로 저희들이 작은 영혼으로서 양육되어지고, 특히 진췌한 작은 영혼, 하느님의 고굉지신에 해당되시는 율리아님을 통해서 지금 양육 받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양육 받는 것은 알곡이 아니라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서 천국에서 하늘나라 하느님 옥좌 앞에서 여러분들이 계시길 바라면서 율리아님께서도 그렇게 희생, 보속, 봉헌을 특별히 여기 오시는 분들에게 베푸시고, 대상을 해서 기도하고 계시는 것이지요. (아멘!)

 

그래서 바로 이날, 첫 토요일 날은 이것을 하셔야 합니다. 진정한 고해성사를 하셔야 되고, 거룩한 미사에 다 참여하시는 것, 또한 영성체 다 하시죠. 영성체로서 주님과 함께 일치. 이제 영성체를 하시면서 바로 살아계신 예수님의 영혼이 계시면서, 그 숨소리를 느끼시면서 예수님의 현존, 천주성을, 현존하시는 그러한 영성체로서.

 

“성서를 가까이하여 복음을 묵상하고 주님의 마음을 상해드린 배은망덕을 사랑으로 기워 갚고 희생과 보속의 마음으로 주님께 온전히 봉헌하여라. 그리고 티 없는 나의 성심에 잘 봉헌하며 정성껏 로사리오를 바치고 그 신비를 깊이 묵상하며 온전한 신뢰로써 겸손하고 유순하게 모든 것을 잘 받아들여 작은 자로서 불타는 나의 성심 안에 살도록 하여라.”

 

성모 성심에 바로 성심 안에서 저희들은 살라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죠. 이것이 바로 첫 토요일을 저희들 지키고, 첫 토요일에 받는 은총이라는 것입니다.

 

너희가 주님의 말씀과 나를 잘 받아들인다면 머지않아 나의 정원 안에서 더욱 위대한 기적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메시지 보시면, 그냥 단순하게 보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제가 여기서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나의 정원은 바로 이곳을 얘기를 합니다. 바로 성모님의 성지인 이곳이 나의 정원이라고 표현을 하셨습니다. 하늘나라 정원은 천국 정원이라고 표현을 하셨습니다. 메시지에.

 

그런데 더욱 위대한 기적을 보게 된다고.

더욱 위대한. 이 말씀은 93년 2월 6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나의 정원 안에서 더욱 위대한 기적을 보게 될 것이고, 주님의 사랑의 왕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어 누리리라.” 더욱 위대한 기적. 93년 2월 6일 이후에 어떤 기적들이 있었습니까. 생각해 보셔야죠. 가장 큰 기적은 무엇이 있었습니까. 예수님께서 성혈을 내려주시죠. 그것도 가장 크시죠. 2001년 11월 9일 이죠. 근데. 그런데 이 말씀을 메시지에서 딱 두 번을 하셨습니다. “더욱 위대한 기적을” 2006년 5월 6일 성모님께서 또 말씀하셨어요. “더욱 위대한 기적을 보게 될 것” 이라고.

 

2006년 바로 5월 6일 이후에 어떤 것이 더욱 큰 기적이었습니까. 위대한 기적이었습니까. 이 말씀을 묵상해보시면 바로 첫 토요일을 지키라는 이유처럼. 성모님께서 저희들을 하늘나라 천국에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서 데리고 간다는 이것보다 더 크고, 더 위대한 기적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자, 저희들은 이제 첫 토요일 날, 성체의 신심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알았고, 성체를 저희들이 그와 같은 마음으로 공경한다면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고, 저희들은 환희의 기쁨을 느낄 것이고, 성모님도 기뻐하시고, 성모님만 기뻐하십니까. 율리아님도 기뻐하시겠죠. 또, 저희들도 기뻐하시죠. 모두 이러한 기쁨 안에서, 성체 안에서 좀 더 저희들이 일치해서 마지막 날 하늘나라에서 천국 잔치에서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면서 기쁨을 누리게 되시기를 바라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바쳐 드리면서 영광송으로 마치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댓글목록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우주창조! 해와 달, 별, 지구, 이 모든 우주. 지금도 이 우주의
신비가 다 밝혀지지 않았지 않습니까. 얼마나 별들이 많은지,
얼마나 우주가 큰지. 그 창조 사업에 성체 기적은 뒤지지 않는
기적이에요. 구속 사업은 또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이천 년
 전에 저희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상에 그렇게 피를
흘리시면서 돌아가시면서 우리를 구속하신 그러한 구속 사업에도
 뒤지지 않은 그러한 기적이 바로 성체의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이 성체가 그만큼 놀라운 역할을 하신다는 것이죠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기획부장님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감사합니다 바로 성모님의 성지인 이곳이 나의 정원이라고
표현을 하셨습니다. 하늘나라 정원은 천국 정원이라고
표현을 하셨습니다.아~멘 귀중한 자료 말씀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려요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감사!!! 성체성사의 신비로 주님께서는
우리를 지옥길에서 바꾸어주십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나의 정원 안에서 더욱 위대한 기적을 보게 될 것이고,
주님의 사랑의 왕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어 누리리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촛불님의 댓글

촛불 작성일

아멘!!
수고하셨습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구원된 초월자로써의 긍지를 갖고
전진하셔야 됩니다. 아멘!

운영진님, 정성을 다해 올려 주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기획부장님,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사랑해요~♡♡♡♡♡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너무나 소중합니다.
사랑의 수고 아끼지 않으심 늘 감사드려요 !!!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되어 마지막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될것이다.
아멘!! 늘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바르게알기말씀
감사드립니다~!!

기적의샘님의 댓글

기적의샘 작성일

기획 부장님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고맙습니다.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기획부장님이 계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엄마께 크나큰 위로드리고, 저와 모든사람에게는 유익을 주시는
정말 감사한 기획부장님 나주성지바로 알기를 들으면
뭔가 모를 영혼에 힘이 생김을 느낍니다.
다시금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얻습니다.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김리아님의 댓글

김리아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성심님의 댓글

성심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자, 저희들은 이제 첫 토요일 날, 성체의 신심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알았고, 성체를 저희들이 그와 같은 마음으로 공경한다면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고, 저희들은 환희의 기쁨을 느낄 것이고, 성모님도 기뻐하시고, 성모님만 기뻐하십니까. 율리아님도 기뻐하시겠죠. 또, 저희들도 기뻐하시죠. 모두 이러한 기쁨 안에서, 성체 안에서 좀 더 저희들이 일치해서 마지막 날 하늘나라에서 천국 잔치에서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면서 기쁨을 누리게 되시기를 바라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사랑하는기획부장님!
생명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많이 받으시고
영육간에 늘 건강하세요.
아멘!!!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성모님께서 저희들을 하늘나라 천국에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서 데리고 간다는 이것보다 더 크고,
더 위대한 기적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아멘 *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순수한사랑님의 댓글

순수한사랑 작성일

사탄의 횡포가 인간의 힘을 빌려
인간을 지배하려고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때에
내 소중한 작은 영혼과 함께 깨어 기도하는 너희는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

아멘아멘아멘!!!ㅠㅠ♡♡♡
부족함투성이지만 노력할께요 엄마! 아멘!!!
무지무지 사랑해요!~~~♡♡♡

기획부장님 수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배로 받으소서!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이날은 처음으로 슬픔을 나타내며 내 아들 예수를 위하여,
그리고 죄인들을 위하여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처참하게 울면
서 밤을 새워 기도한 날이기도 합니다. 또, 그 고통의 시간들은

 내 아들, 내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시각을 나타내는 날
이기도 하며,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날이기도 하기에 이
밤을 나와 함께 기도하자고 한 것이다.아멘!!!

소중한 메시지말씀 나누어 주시어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기획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운영진님들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영성체로서 주님과 함께 일치. 이제 영성체를 하시면서 바로 살아계신 예수님의 영혼이 계시면서,
그 숨소리를 느끼시면서 예수님의 현존, 천주성을, 현존하시는 그러한 영성체로서.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무디어진 제 영혼이 다시 살아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은총 가득히 받으소서. 아멘!

진리님의 댓글

진리 작성일

"또 놀라운 것은 몸과 피 다 아시죠?
 그 안에 예수님의 영혼이 존재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하나의 성체마다 예수님의 영혼이 계시고 천주성이 계십니다.
 이와 같은 것을 알면서 저희가 성체를 묵상한다고 하면 그 안에서 환희의 기쁨, 영광의 기쁨을 저희들이 느끼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숨소리를 느끼도록 하십시오" 아멘~

성체에 대한 말씀을 통해, 성체공경과 영성체때 마다 성체 공경을 잘 드릴 수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 살아계시면서 
2) 성체 안에 실제로 현존하시는 예수님께는서 숨을 쉬고 계심에 숨소리를 듣도록 귀를 기울이게 되고,
  숨소리를 느끼도록 묵상하면서
3) 예수님의 영혼이 현존하시고
4) 천주성이 함께 하시는 어마어마한 사실을 묵상하게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감실을 보거나, 성체를 보거나, 모시게 되면 환희의 기쁨, 영광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1) 성체를 모시게 되면, 율리아 엄마께서 입으로 영하신 성체가 무려 14차례나 입 안에서 살아 계신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화됨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오상과 일곱상처의 보혈로 변화되시어
  저희 영혼의 추한 때를 깨끗히 씻어 주시고, 영혼을 피를 어린 양의 피로 수혈하시어, 정화시켜 달라는
  기도를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2) 그리고, 어린 양의 피로 정화되어 나주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하여,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마지막 날, 주님, 성모님, 율리아엄마, 성인/성녀들, 천사들과 천국에 계신 모든 분들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해 주세요. 하고 기도하게 끔 인도해 주신 주님, 성모님, 그리고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것을 깨닫고, 성체의 신비의 묵상의 길로 이끌어 주신 엄마와 협조자 분들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기획  부장님      정말  많이  깨닫게  해  주십니다
    깨달은  것을  실천에  옮기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감사합니다.아멘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손수건님의 댓글

사랑의손수건 작성일

바로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성부 하느님 뵙고,
예수님 뵙고 성모님 뵙고, 성인 성녀들 천사들과
함께 하는 날이 분명히 오리라고 확신합니다. 아멘!~

성령의지혜님의 댓글

성령의지혜 작성일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마지막 날 작은 영혼과 함께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서게 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감사드립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기획부장님 감사드려요^0^!!!

알토란님의 댓글

알토란 작성일

아 멘~~~♡
감사합니다
영.육.간  건강하셔서
더 많은 영적인 깨닮음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 멘~~~♡
주님,성모님 찬미 영광받으소서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더욱더 나주성지가
소중하고 거룩한곳임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감사합니다~ ^O^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이렇게도 기쁜 삶을 주신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율리아 엄마 고맙습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되어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