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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3일 성 목요일 율리아 자매님 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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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04-23 22:04 조회1,074회 댓글118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iXPAAqrAhU8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은 사제의 날이죠? 오늘 절하고 싶은데. 신부님들 나오십시오. 신부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신부님들이 계셔서 성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을 모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부님들 이렇게 계셔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들의 큰 절을 한 번 받으십시오. 차렷! 경례. 아멘! (아멘!) 신부님들 사랑합니다.

 

 

땡큐 땡큐 파더 땡큐 땡큐 파더
땡큐 땡큐 파더 인 마이 하트

땡큐 땡큐 파더 땡큐 땡큐 파더
땡큐 땡큐 파더 인 마이 하트

♬ Thank you, thank you Father!
Thank you, thank you Father!
Thank you, thank you Father in my Heart!

Thank you, thank you Father!
Thank you, thank you Father!
Thank you, thank you Father in my Heart! Amen.

 

사랑합니다! 마음을 다해서 목숨을 다해서 신부님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성삼일에 이렇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서 또한 가까운 곳에서 오신 여러분 모두에게 오늘 주님과 성모님의 무한하신 축복과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오늘 갈바리아 동산에 향유비를 내리셨어요. 거기 계신 분들 함께 목격을 했습니다. 아주 가늘게 그 주위로 다 이렇게 향유비를 내리셨는데 여러분 모두에게 주신 은총입니다!

 

 

향유는 뭐라고 그랬어요? 예, 우정과 사랑과 현존의 징표인데 그것은 바로 하느님의 특별한 사랑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특별한 사랑을 여러분 모두에게 오늘 내려주셨습니다. 오늘 주교님께서 기름을 축성하셔서 성유를 만드시는데 바로 우리 성모님 동산에 예수님께서 성모님 통해 친히 우리에게 내려주셨습니다. 우정과 사랑과 현존의 징표인 예수님의 사랑과 성모님의 사랑을 우리 주교님과 신부님들과 여러분 모두에게 다 내려주셨으니 여러분 영적육적으로 치유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여러분은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으셨습니다. 누가? 예수님, 성모님께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 나의 사제들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 사제님들은 정녕 복되신 분들입니다. 정말 주님과 성모님의 그 진리를 따라서 살려고 하시는 주교님이나 신부님께서 이 자리에 함께 하셨습니다. 신부님들 은총 많이 받으십시오.

 

지금 용서하지 못 한 사람이 있는가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하나라도 있다면 십자가 아래로 다 데리고 나오십시오. 여러분 이웃의 손을 한 번 잡아보십시오. 이웃의 손이 아니라 용서하지 못한 사람 손을 잡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 부활을 맞이하려면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없어야 됩니다. 그래서 마태오 복음 18장 18절 말씀에 보면 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어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용서한다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우리를 용서해 주실 것이며, 우리가 용서하지 못 하고 매어 있는다면 하늘에서도 매어 있을 것이고 하느님 아버지께서도 용서를 못 해 주십니다. 그래서 여러분! 용서하지 못한 사람을 오늘 다 용서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을 베풀어야 됩니다. 주님께서 새 계명 사랑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사랑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마태오 복음 24장 36절부터 39절 말씀, 또 데살로니카 5장 1절부터 5절 말씀에도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고 하셨습니다. 아들도 모르고 천사도 모르고 아무도 모른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도둑이 언제 들어올지 몰라요. 우리가 도둑이 언제 들어올지 안다면 도둑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도둑이 언제 들어올지 모르듯이 그때와 그 시간도 어느 때일 줄 모릅니다.

 

나주 성모님께서도 중언부언해 가면서 말씀하십니다. “그때와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91년도에 말씀하셨고, 93년도에도 말씀하셨고, 96년도에도 말씀하셨고, 2006년도에도 말씀하셨고 계속 그때와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르니 깨어만 있다면,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하고 있다면 어떤 재난이 이 세상에 내려질지라도 반드시 주님께서 구해내셔서 천국을 누리게 해주실 것이라고 우리에게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 약속은 꼭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정말 용서해야 되는데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용서 못할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80년도에 미용실을 했는데 제가 미용실을 하면서 안집으로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81년도 3월 22일 날 밤에 율리오씨가 저를 이제 태우러 왔어요.

 

일이 안 끝났기 때문에 밖에다가 오토바이를 열쇠 채워놓고 방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일이 다 끝나고 나서보니까 오토바이가 없어졌어요. 그래서 나주 시내를 다 돌아봐도 없는 거예요. 우리 오토바이가 아니라 직장 오토바이기 때문에 좀 난감했지만 그러나 얼른 봉헌했습니다. 여러분, 봉헌이 중요합니다. ‘아, 어쩔까?’가 아니라 ‘예수님! 당신께 맡겨드리나이다. 당신께서 알아서 해주십시오.’ 그리고 우리는 ‘뭐, 필요한 사람이 가져갔겠지...’ 하면서 주님께 온전히 봉헌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토바이를 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3일 후에 여기 나주가 아니라 저 광주 옆에 송정리 거기 파출소에서 전화가 왔어요. “혹시 오토바이 잃어버리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잃어버렸다고. “녹색 오토바이입니까?” “네.” 와보라고 그래서 갔더니 우리 오토바이에요.

 

오토바이 번호판도 떼고 열쇠도 없이 팔러 왔더래요. 그래서 ‘이것 도둑 물건인 것 같다.’ 하고 파출소로 전화했대요. 가서보니까 청소년 둘이가 나무 의자에 이렇게 앉아있더라고요. 처음에 잡아가지고 아무것도 못 먹고 계속 그때까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애들이 불쌍하고 우리 때문에 죄를 지었다 생각하니까 굶고 있었다는 소리를 듣고 벌떡 일어났더니 애들이 깜짝 놀라는 거예요. 지네들 때릴 줄 알고.

 

그런데 저는 빵하고 우유하고 먹을 것이 있는가, 밖으로 나갔어요. 그런데 그 근방에 슈퍼도 없더라고요. 막 돌아다니다가 카스테라하고 우유 큰 것하고 사가지고 와서 “그동안에 얼마나 배가 고팠니?” 그러면서 줬더니 가만히 있어요, “먹기 싫어?” 그랬더니 이제 안 줄까봐서 금세 “아니요!” “근데 왜 안 먹니?” 그랬더니 그 파출소 직원이 “뒤로 수갑을 채웠습니다.”

 

그 나무 의자에 수갑을 채워놓은 거예요. 그래서 그 우유하고 빵하고 다 먹여줬어요. “미안하다, 이것은 너희들의 잘못만도 아니고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이제는 이런 짓하지 말고 새롭게 시작해서 잘 살자.” 그랬더니 좀 이상해서 파출소 직원들을 봤더니 뭐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 사람들한테 정말 몰이해, 무시, 정신병자 취급을 당한다 해도 그 애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이미 용서했고 기도해서 먹였어요. 그리고 용서해 달라고 그랬더니 “오토바이도 고쳐야 되고, 경비가 들 텐데요.” 그래서 “아, 그 경비 제가 다 대겠다.”고. “우리가 거기다 세워놨기 때문에 가져간 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막 계속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어때요. 주님 사랑 안에서 정신병자라고 하면 어떻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나를 아무리 정말 박해를 하고 그렇게 한다 해도 주님, 성모님 사랑 안에서 살아가는데 뭐가 두렵겠습니까. 우리 오토바이가 있어서 그 애들에게 죄 짓게 만들었고, 그 파출소 직원들한테는 ‘내가 더 잘 처신을 했어야 되는데 파출소 직원들한테도 죄 짓게 만들었구나.’ 그래서 “죄송합니다.” 그렇게 이제 인사하고 나왔더니 율리오씨를 ‘저런 이상한 여자를 데리고 사는 당신 정말 불쌍하오.’ 그런 식으로 바라보는 거예요. 우리는 주님 안의 사랑으로 사랑하면 됩니다. (아멘!)

 

그래서 이제 돈 다 지급하고, 애들을 수갑 풀어주고 나서 이렇게 안아주고. 정말 내 아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사랑스러운 내 아이로 생각한다면 품어주고 “이제부터 우리 잘 하자.” 우리 예수님의 사랑을 배운 자녀들이잖아요. 우리 예수님의 사랑을 배웠기 때문에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그 애들이 미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안한 거예요. 우리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자고요.

 

그 애들을 정말 예수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를 해줬어요.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그래, 사랑하는 내 딸아! 그 애들의 잘못을 보고도 잘못을 탓하지 않고 용서해주니 정말 너는 나의 성심의 사랑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시죠. 여러분 모두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아멘!) 여러분이 그런 사랑을 실천하면 여러분 모두에게 하시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미용실로 들어왔는데 그 엄마하고 누나하고 왔어요. 그 애들이 가서 이야기를 했나 봐요. 엄마, 누나하고 “정말 감사하다.”고 막 이렇게 무릎을 꿇고 막 아주 절을 하더라고요. 정말 그 아들이 잘못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렇게 사랑으로 따뜻하게 해주니까 애들의 마음이 변화가 온 거예요. 그 애들 마음을 변화시켜준 그 때문에 와서 그렇게 큰절을 막 한 거예요.

 

그래서 “아닙니다, 제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 영광 받으실 분은 오로지 주님 뿐이십니다. 주님께 영광 돌려주십시오.” 그랬는데 85년 9월 달에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실 때, 9월 3일 날 누가 “여기서는 성모 님 우실만하지. 그렇게 착한데 어디서 울겠어, 여기서 울지.” 그래서 보니까 그 엄마더라고요.

 

그 자매님이 말씀하시기를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이 그렇게 용서해준 뒤로 바로 회개해가지고 서울 가서 공장생활을 열심히...” 그 동안에는 아주 남의 물건 훔치고 그렇게 살았는데, 그때부터 회개해가지고 서울로 가서 공장생활 열심히 하면서 신자가 되고 이 엄마도 세례를 받았답니다. (아멘!)

 

용서해줌으로써 일거양득이 아니라, 일석이조가 아니라 일석다조. 그죠? 우리가 용서해주면서 그 기쁨을 누리고, 정말 그 애를 용서 안하고 뺨이라도 때리고 “너 왜 이랬어?” 그렇게 폭행한다면 그 사람도 상처받고, 그죠? 제가 지금 이야기는 이거 하나지만, 우리 모두가 함께 세속 생활을 살아오면서 살다보면 용서 못한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모든 것을 내 탓의 영성으로. “내가 그 자리에 놓았기 때문에 그 애들이 가져갈 수 있었다.”

 

그래서 내 탓이고, 또 봉헌이고, 아멘이고,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그 두 애들이 다 세례 받고, 그 가족들도 다 세례 받았으니 얼마나 큰 정말 사랑의 기적입니까. 여러분, 그렇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기 오신 여러분은 확실하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십시다. (아멘!)

 

그래서 여러분 오늘 이제 성모님께서 향유를 많이 흘려주셨는데요. 몇 일전에는 성모님께서 눈물을 많이 흘리셨는데, 바로 여러분들 위한 눈물이었습니다. 성모님께서 그냥 무익하게 흘리신 눈물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영혼육신의 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고자 눈물을 흘리시고, 또 향유를 쏟아주신 것입니다.

 

향유에 대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95년도에 필리핀에 초청받아서 갔는데 노디 디플로마라는 변호사가 있어요. 갑자기 손수건을, “쥴리아!” 그래서 받았어요. ‘남자 손수건을 나를 주나?’ 그랬는데 “뽀뽀뽀!” 그래서 “뽀뽀뽀” 했더니 딱 가져가요. 그랬는데 그 날 그 어머니가 혼수상태로 쓰러졌는데 엄청 심각했습니다. 병이 아주 한두 가지가 아니라 폐에 물이 가득 찼고 또 산소 부족, 산소포화도가 아주 아주 떨어져버렸기 때문에 산소마스크를 씌울 정도가 아니에요. 목을 뚫어서 산소를 넣어줘야 된대요.

 

그리고 혈압은 240에 130이 나갔고 너무 많아요, 병이. 여러 의사가 “당장에 수술해야 된다.”고 “하도 많지만 우선 폐에 물이라도 뺀다.”고 막 급하게 수술하러 들어가는데 노디가 “잠깐!” 의사들이 깜짝 놀라서 보니까 향유천을...

 


이런 향유천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성모님 향유 많이 흘리실 때 이렇게 잘라가지고 성모님 앞에 놓면 향유가 흘러서 들어가기도 하고 향기가 많이 배어서 있었어요. 이 향유천을 그 노디 디플로마한테 줬는데 이 향유천을 어머니한테 딱 넣어준 거예요. 수술하려고 들어가서 보니까 모두 정상이 돼버렸어요.

 

혈압도 정상으로 되고 산소포화도도 완전히 정상으로 되고 숨을 못 쉬니까 이거 가슴에 넣어드렸는데 다 나아 버린 거예요. 완벽하게 치유 됐어요. 이제 어머니를 퇴원시키는 거예요. 딱 나오는데 이것이 없어지고 다시 혼수상태로 들어가 버린 거예요. 병원 다 찾아봐도 없더래요. 이거가지고 치유 받으니까 누가 가져가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저한테 뽀뽀 받은 손수건을 탁 댔어. 또 살아 난거야. 정상으로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향유를 그냥 주시지 않아요. 오늘 그렇게 향유비를 내려주셨다니까요. 작년 사순 성금요일 날 성혈비를 내려주셨거든요? 성혈비가 싸악 내려오는데요. 여러분 모두에게 내려와요. 근데 정말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받아들이는 분한테는 싸악 스며들고 받아들이지 않고 의심하는 사람한테는 요만큼 내려오다가 쏙 올라가. 예수님한테 가버려.

 

예수님께서 타악 펼치시니까 성혈비가 막 거기서 쫘악 내리시는거예요. 어제는 그냥 예수님 성모님 한꺼번에 향유비를 내려주시는 거예요. 잘잘~~하게 양쪽으로 앞으로 엄청 내려주셨어요. 그리고 또 성혈 조배실에 참젖을 많이 주셨습니다. 젖을 주신 것은 뭐예요? 여러분을 양육하시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양육 받으십시오.

 

그래서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지금 32년이 됐는데 내년이면 이제 33주년 입니다. 그동안에 수많은 기적들, 측량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일어나고 있고 예수님 시대 때, 죽은 나자로가 살아나고 죽은 야이로가 살아나고 과부의 아들이 살아났습니다. 근데 지금 이 시대에도 죽은 사람이 많이 살아났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가족들 위해서 기도만 해도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납니다. 그런 일들이 이제까지 수없이 많았습니다.

 

필리핀에서 노디 디플로마 변호사 친구가 있었는데 신자가 아니었습니다. 근데 캐나다에 딸이 곧 죽어가게 됐는데 거기 행사에 와 가지고 그 딸을 위해서 기도를 청했습니다. 그래서 그 딸을 위해서 기도를 했어요. 그 순간에 아주 물이 많이 차가지고 곧 죽어 가는데 완벽하게 깨끗이 치유 받았어요. 여러분들도 그런 기도를 하십시오. 


지금 여러분이 어렵게 여기 오셨는데 신부님들은 본당 신자들, 또 가족들, 또 외국에서 오신 여러분들도 모두 그런 기도를 하십시오. 그런 일들이 수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적성수를 많이 가져가십시오.

 

 

저는 옛날에 나주에 기적수 주시기 전에요. 루르드 한 번씩 가면 큰 통으로 한말들이 보다 더 큰 통. 허리디스크에 5번이 함몰되고 전방위전위증에다가 막 3번 4번 디스크도 있는데 그 물을 가지고 다니고 세 되짜리 하나 그 큰 통 하나, 또 루르드의 성모님 상 물병있잖아요. 33개 사가지고 가서 거기서 담고 그렇게 아픈데 낑낑거리고 ‘주님 나는 가다가 죽어도 좋습니다. 이걸 살아있다면 제가 가지고 가서 많은 사람들을 나누겠습니다.’ 가지고 와서 순례자들한테 이렇게 막 먹였어요.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주셨습니다. 제가 7년 동안을 두드러기를 앓았는데 그 두드러기를 나아보려고 병원도 가고 별 짓을 다 했어요.

 

그런데 성모님 기적수 파가지고 얼마 안 됐을 때 샤워장이 없잖아요. 밤에 자매들 데리고 가서 망보라고 하고 옷을 벗고 물을 부었어요. 그때 한 번에 싹 치유됐어요. 이 나주 기적수는요,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기적수입니다. 최고의 물입니다. 기적수 많이 사용하십시오. 그리고 많이 잡수고 가십시오. 어떤 분은 기적수 그때 정리 안 됐을 때 어떤 자매랑 같이 왔어요. 그릇으로 떠서 먹는데 암이 치유됐습니다.

 

죽은 아이는 기도가 막혀가지고. 병원에서 사망으로 진단이 나왔는데 대학병원으로 또 갔어요. 거기서도 사망으로 나왔어요. 엄마가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 국민학교 4학년짜리라 도저히 그대로 보낼 수가 없어서 막 붙들고 울면서 시체실 가기 전에 거기 있었는데 어떤 분이 기적성수 그걸 가지고 가서 여기다가 이렇게 가만히 뿌려줬대요. 그게 흡수 되가지고 그 애가 살아난 거예요. 지금도 잘 살고 있습니다. 그 아이는 처음에 여기 다니면서 “내가 나주 다니는 것은 영혼을 정화시키기 위해서 간다.” 고 그렇게 다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렇게 놀라운 기적을 행하시는 기적수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좀 많이 갖다 잡숴 주십시오. 모든 검사를 다 거쳤는데 아주 세계 최고의 수질, 물로 나왔습니다. 저는 또랑물이라도 기적을 행하면 기적수라고 생각하는데 최고 좋은 물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기적수를 여기 계시는 동안에도 많이 드시고 또 많이 가져가십시오. 그래서 많은 기적이 행해지길 바랍니다.

 

92년도에 미국 갔을 때 제가 어떤 분에게 향유천을 하나 드렸어요. 근데 그분이 그걸 세 등분을 해가지고 세 사람을 줬어요. 암환자. 그랬는데 다 치유됐어요. 한 사람은 땅에서 넘어지면서 여기 신경이 다 쪼그라져가지고 손가락이 완전히 독수리 발톱처럼 돼 버렸었데요. 너무 아프니까 마약중독자가 됐어요. 근데 그 향유천 가지고 그 손이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마약중독도 치유가 됐습니다.

 

그 중에 한 사람은 목에 걸고 있다가 땀에라도 밸까봐서 밤에는 끌러놓고 잔대요. 근데 목에서 딱 끌러서 이렇게 침대 위에다 올려놨어요. 세상에 아침에 차려고 보니까 그 향유천이 커피 속으로 들어가 버린 거예요. 어휴~ 너무 마음이 아파가지고 “어떡하나.” 그라고 딱 꺼냈는데 장미향기가 온 방안을 그냥 가득 채웠답니다.

 

그래서 어떤 분이 향기가 난다고 그래서 향유 향기를 의심하고 여기 와서 봤어요. ‘틀림없이 여기 봉사자들 중에서 드럼통으로 갖다 어디다 부을 거다. 그래서 이렇게 향기가 나지 어떻게 향기가 나겠냐.’ 그래가지고 몇 일간을 모르게 숨어서 그렇게 봤대요. 그랬더니 누가 아무도 향수 뿌리는 사람도 없고 아무도 그렇게 돌아다니는 사람도 없더래요. 그래서 회개하게 됐고 다시 새롭게 신앙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믿음으로 우리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 간다면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있습니다. 성모님과 예수님께서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면서 지금까지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고 지고지순한 사랑을 내려주시는데 여러분 모두에게 더 많은 은총을 이번에 충만히 내려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여러분은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입니다. 우리가 확실하게 예수님과 성모님께 나아간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어떠한 천재지변이 우리에게 닥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서 질풍경초처럼 우리를 세워주실 것입니다.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서 여러분을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실 것이고,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이 세상을 다 쓸어간다 해도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를 곧바로 천국으로 올려 예수님 성모님 식탁에서 함께 사랑을 나누게 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 천국에서 함께 만납시다. 우리 죽어서 천국이 아니라 살아서도 지상천국이고 죽어서는 예수님 계시는 천국입니다.

 

우리 지상천국에서 계속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십시다. 우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오를 때 하느님께서 큰 의자에 앉으셔서 수염 이렇게 길으셔서 “으음~” 그렇게 반겨주시고요. 아기천사들이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선을 행할 때마다 장미꽃이 아주 천국에 쌓입니다. 그래서 선을 많이 행한 사람은 그 장미꽃이 더 많아요 아주 길게. 천사들이 화악 춤을 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겨줍니다. 그리고 성인 성녀들이 여기 세상에서 없는 그런 악기들을 가지고 아주 기쁜 노래를 불러주고 찬양도 하고 악기소리가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어요.

 

그리고 성모님께서는 “어서 오너라.” 하시고 꽃관을 우리 머리 위에 씌워주시고 예수님께서 “어서 오너라.” 하고 손 벌려 주시고 팔 벌려주시고 그래서 우리는 연옥도 거치지 말고 우리 함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우리에게 오늘은 나에게 무슨 말씀을 주셨을까 하고 가슴에 손을 얹고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2011년 3월 10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박해 받는 나의 사랑하는 모든 성직자들과 수도자들과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 마리아께서는 죄인들이 회개하여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제까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전대미문의 기적들을 나주에서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은 내 작은 영혼의 사랑에 찬 탄원과 희생이 따른 보속 고통을 통하여 끊임없이 보여 주었다.

 

나와 내 어머니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알곡으로 뽑혔다는 것을 잊지 말고 늘 깨어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를 처단할 수 있도록 최후만찬의 빠스카 신비와 부활의 빠스카 신비를 영속시키도록 하여라.

 

나 항상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희생하고 보속하며 일하는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주고 보호하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안전하게 구해내어 다치지 않게 해 주리라.”

 

아멘!

 

2010년 3월 28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부활을 기다리며 보속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은총이 가득한 이 성주간에 더욱 일치하여 주님과 나의 말에 순응하여 그대로 따르기 바란다.

 

구속주이자 정의의 심판관인 주님이 하늘의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너희에게 약속한 상과 불을 가지고 하늘의 여왕인 이 어머니와 함께 곧 너희에게 갈 것이다. 나 항상 나와 함께 하고자한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니 최후 만찬의 파스카 신비와 부활의 파스카 신비를 영속시키도록 부활을 준비하는 이 거룩한 성주간에 모두 회개하여 깨끗한 마음으로 부활을 맞이하도록 하여라.”

 

아멘!

 

자, 눈을 감으시고 아까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 다 데리고 나오셨죠? 다 용서하고 이제 새롭게 성사를 통해서 고해성사를 통해서 우리 예수님을 만나도록 합시다.

 

당신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으시나이다. 죄인이라 고백하는 저희들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소서. 우리 모두도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회개하여 주님의 가장 사랑받는 자녀가 되게 하여주소서.

 

 

마리아 막달레나는 돌로 쳐 죽임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죄인이었지만 그러나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고 머리카락으로 닦아드렸으며 향유를 부어드림으로 인해서 장례까지 준비하여 예수님의 가장 사랑받는 딸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도 죄인이 돼서 죄인이라 고백하며 예수님을 새롭게 만나 부활을 승리를 얻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하지 않고 의인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주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위하여 오셨기 때문에 우리는 죄인이라 고백하며 주님을 만나야 되겠습니다. 


병자라고 고백하는 자녀들에게 참으로 오시는 의사이신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 병자입니다. 의인이 아니고 병자로서, 죄인으로서 주님을 만나기를 원하오니 죄인이라 고백하며 병자라고 고백하는 저희들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당신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모든 것을 다 내어놓으시고 우리에게 그렇게도 많은 사랑을 퍼부어 주셨습니까. 예수님, 최후만찬의 파스카 신비를 우리 묵상하며 오로지 주님 앞에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부족한 저희들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손 얹어 안수하여 주십시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시옵소서.

 

육신의 암 덩어리보다 영혼의 암 덩어리는 더 무섭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영혼의 암 덩어리들까지도 깨끗이 다 빼내주시고 악습들까지도 다 빼내주셔서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깨끗하게 정화시켜주시고 치유시켜주십시오. 그리고 두고 온 가족들까지도 무한히 축복해주시고 치유해주소서. 예수님, 이 자녀들의 모든 기도지향을 그대로 들어주시고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의 모든 상처도 깨끗이 치유해주십시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어두운 세상 속에 내 영혼 방황 했네
죄 중에 태어나서 주 모르고 살아 왔네
앞 못 보는 내 두 눈을 주여 뜨게 하옵소서
아픈 내 영혼을 주여 낫게 하옵소서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이 세상이 너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얼마나 애태우며 찾았던 사랑인가
미약한 이 죄인 성모님께 왔사오니
상처 난 내 가슴을 어머니여 받아줘요
지친 내 영혼을 어머니여 안아줘요 

어머니 흘리신 그 눈물로
어머니 흘리신 그 피눈물로
이 내 죄를 씻어주시어 병든 영혼 고쳐주소서
어머니 내 죄를 씻어주소서 내 영혼 고쳐주소서 아~멘~

 

 

 

 

 

 

댓글목록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아멘!!!!!

영혼의단비♬님의 댓글

영혼의단비♬ 작성일

아멘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정말 너무나 영혼에 보약이 되고 신약이 되는 엄마 이날 말씀!!!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맘에 새겨 성장하겠습니다 ^^*

회개의은총♡님의 댓글

회개의은총♡ 작성일

“그래, 사랑하는 내 딸아!
그 애들의 잘못을 보고도 잘못을 탓하지 않고
용서해주니 정말 너는 나의 성심의 사랑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시죠. 여러분 모두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아멘!) 여러분이 그런 사랑을 실천 하면
여러분 모두에게 하시는 말씀이에요
아멘!!! 다시 깨어나 그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나이다!
사랑의 삶을 살아오신 엄마께 무한 존경과 사랑을
드리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용♡♡♡

발삼향액님의 댓글

발삼향액 작성일

사랑합니다! 마음을 다해서 목숨을 다해서 신부님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예, 성삼일에 이렇게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내 귀염둥이 사제라고 하신 성모님의 바로 그마음으로 사랑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
성직자들의 성화를 위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봉헌 하고 계시는지요.
그 사랑의 열매가 온 세상에 향기로 퍼지니 성부의 의노의 잔이 늦춰지고 있어요.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항상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우리 예수님의 사랑을 배웠기 때문에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그 애들이 미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안한 거예요. 우리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자고요.아멘!

위로의꽃님의 댓글

위로의꽃 작성일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하지 않고 의인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주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위하여 오셨기 때문에 우리는 죄인이라 고백하며 주님을 만나야 되겠습니다. 병자라고 고백하는 자녀들에게 참으로 오시는 의사이신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 병자입니다. 의인이 아니고 병자로서, 죄인으로서 주님을 만나기를 원하오니 죄인이라 고백하며 병자라고 고백하는 저희들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이 말씀이 그대로 저에게 이루어 지소서!
아멘!

별일없으면 어느새 내가 의인이 되어 있고. 주님의 지비로 제 영혼을 채찍질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죄인을, 병자를 위해 이렇게 간절히 기도해 주시니 율리아 엄마..감사합니다.
이 중재기도의 힘으로 많은 은총 받고 살아가요. 무지무지 감사해요.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여러분, 봉헌이 중요합니다. ‘아, 어쩔까?’가 아니라
‘예수님! 당신께 맡겨드리나이다. 당신께서 알아서 해주십시오.

그러면 어때요. 주님 사랑 안에 있는데
우리가 정신병자라고 들으면 어떻습니까. 그렇죠?
아멘~!

나와 내 어머니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알곡으로 뽑혔다는 것을 잊지 말고
늘 깨어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 아멘~!

적절한 제스처와 함께 은총의 말씀을 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어요.
예수님 부활을 잘 맞이할 수 있도록
용서와 회개, 사랑 가득한 말씀과 향유천에 대한 은총 증언 등
다양한 말씀들을 쉽게 전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5대영성으로 더욱 무장하여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운영도우미님 감사드립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감사합니다ㅠㅠ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사랑해요♡♡♡♡♡

사랑의뺀찌님의 댓글

사랑의뺀찌 작성일

여러분은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입니다.
우리가 확실하게 예수님과 성모님께 나아간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어떠한 천재지변이 우리에게 닥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서 질풍경초처럼 우리를 세워주실 것입니다.

아멘!!!
모든 말씀 감사합니다.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우리는 연옥도 거치지 말고 우리 함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아멘아멘!!

더욱 깨어서 생활의 기도로
온전히 무장된 삶 살도록
피나는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감사합니다 ~~
주님. 성모님의 사랑으로
사랑안에서 5대영성 양육 시켜주소서~~
운영도우미님 사랑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그래서 내 탓이고, 또 봉헌이고, 아멘이고,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그 두 애들이 다 세례 받고,
그 가족들도 다 세례 받았으니 얼마나 큰 정말 사랑의 기적입니까.
여러분, 그렇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기 오신 여러분은 확실하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십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
엄마!!! 감사합니다 ♡♡♡♡♡
사랑해요 ♡♡♡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알곡으로
뽑혔다는 것을 잊지 말고 늘 깨어 생활의 기도로 무장
하여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를 처단할 수 있도록 최후
만찬의 빠스카 신비와 부활의 빠스카 신비를 영속시키
도록 하여라.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 저희에게 힘이되고 용기주는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실천하며 노력
하는 작은 영혼되도록  다함께 봉헌하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사랑의 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모아드립니다 아멘!!! 율리아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아~멘!!!

영혼닦은걸레님의 댓글

영혼닦은걸레 작성일

주님.성모님 감사와영광과흠숭과위로를 받으소서.
이 부족한 죄인은 기쁘고 무지 행복합니다.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아멘.
이 부족한죄인은 대죄인 중에 대죄인입니다.이 죄인은 병든영혼입니다.저희 가정도 심하게
병들어 있습니다.치유하여 주소서.아멘           

주님.성모님 모태부터 지금까지 저에게 잘못한 모든이를 진심으로 용서합니다.
또한 제가 상처주었던 모든이가 부족한 이 죄인을 저를 용서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용서를 받아야하는 대죄인 중에 대조인이오니 저를 용서하여 주소서.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를 안다고하는 너희만이라도
알곡으로 뽑혔다는것을 잊지말고 늘 깨어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를 처단할수 있도록 최후 만찬의 빠스카
신비와 부활의 빠스카 신비를 영속 시키도록 하여라..

아멘~~!!*
모든 은총들 감사드립니다..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모든 기도지향을 그대로 들어주시고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의
모든 상처도 깨끗이 치유해주십시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이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마라나타님의 댓글

마라나타 작성일

아멘~~~~!!^^/
엄마~~!!
저희 영혼 육신의 추한 생각과
마음을 자비의 물줄기로 씻어 주시고,
향유로 발삼향약이 되어 주시어서
제 눈에 제 마음에,기억에 있는 모든 영혼들
다시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안젤라를 인도 하소서!아멘~~~

마라나타님의 댓글

마라나타 작성일

율리아 엄마~~~~무지 무지 사랑해요~~~~^^*

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김사합니다~사랑합니다~^^

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그래서 내 탓이고, 또 봉헌이고, 아멘이고,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그 두 애들이 다 세례 받고, 그 가족들도 다 세례 받았으니 얼마나
큰 정말 사랑의 기적입니까. 여러분, 그렇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기 오신 여러분은 확실하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십시다. 아멘 아멘 아멘!!!

확실하게 하실 수 있다하신 엄마의 말씀에 온전한 신뢰를 두고 아멘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엄마의 모든 말씀
힘차게 아멘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해요

그  크신 사랑 고마움 드림이
실천하는 삶되길 다짐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늘 깨어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를 처단할 수 있도록
 최후만찬의 빠스카 신비와 부활의 빠스카 신비를 영속시키도록 하여라."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오늘 그렇게 향유비를 내려주셨다니까요. 작년 사순 성금요일 날 성혈비를
내려주셨거든요? 성혈비가 싸악 내려오는데요. 여러분 모두에게 내려와요.
근데 정말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받아들이는 분한테는 싸악 스며들고

아멘아멘아멘!!! 놀랍고 놀라운 나주에 현존하시는 예수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 통해 쏟아주시는 은총들ㅠ_ㅠ 넘나도 감사드려요오...♡
잘 안되지만 엄마 말씀 그대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노력 또 노력 할게요!!!

촛불님의 댓글

촛불 작성일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분열마귀로부터
승리하여 마지막 날  천국 낙원에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아멘.
성삼일동안 엄청 고통이 심하셔서 힘드심에도 불구하고 힘이 어디에서 솓구치는지...
우렁찬 성령의 말씀으로 저희들 일깨워주시고 주옥같은 말씀 전해주심 늘 감사드립니다.
5대영성 무장 또 무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엄마! 사랑합니다.

내삶의기쁨님의 댓글

내삶의기쁨 작성일

아멘!
천사같은 율리아 엄마♡
엄마 사랑해요♡♡♡♡♡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여러분은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입니다.
우리가 확실하게 예수님과 성모님께 나아간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어떠한 천재지변이 우리에게 닥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서 질풍경초처럼 우리를 세워주실 것입니다.

아멘!!!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의 주옥 같은 성령 충만한 은총의 말씀에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늘 부족하고 부끄러운 죄인인 저희를 깨우쳐 주시고 회개의 삶으로 인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깨어나서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엄마! 진정 감사합니다.엄마! 무지 무지 사랑합니다. ♡♡♡♡♡♡♡♡♡♡♡♡♡♡♡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우리 지상천국에서 계속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십시다♡

아멘^^
엄마와 함께하는 매순간 순간이 천국이에요~♡
엄마~! 그 힘든 시간들 지나오시고도 저희 곁에
이렇게 환한 미소로 함께 해주셔서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ㅠㅠ♡
사랑합니다~~!!! 엄마를 꼭닮은 예쁜딸되어 기쁨안겨드릴게요 ♡
5대 영성 무장하여 엄마의 위로가 될게요~~^^♡♡♡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 애들을 정말 예수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를 해줬어요.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그래, 사랑하는 내 딸아! 그 애들의 잘못을 보고도
잘못을 탓하지 않고 용서해주니 정말 너는 나의 성심의 사랑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시죠. 여러분 모두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아멘!)
여러분이 그런 사랑을 실천하면 여러분 모두에게 하시는 말씀이에요.
아멘!!!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제가 그렇게 사랑으로 따뜻하게
해주니까 애들의 마음이 변화가 온 거예요.

아멘!!!
죄인중에 죄인, 대죄인.. ㅠㅠ
넘어지고 쓰러져 좌절하고 낙담할 때도 많지만
엄마의 사랑을 통해 다시 일어설 힘이 생겨요~!!!

사랑 가득하신 엄마덕분에
용기백배, 영적 자양분을 얻습니다~^0^
영원히 감사하고 사랑해요♡♡♡♡♡♡♡♡♡♡

엄마말씀 영상으로 올려주신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엄마의 귀하고 힘있는 말씀
시간내어 늘 듣고 또 들으며
5댜영성으로 무장하겠습니다.
엄마,사랑하며 감사드립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빚을 갚아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주성모님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육신의 암 덩어리보다 영혼의 암 덩어리는 더 무섭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영혼의 암 덩어리들까지도 깨끗이 다 빼내주시고
악습들까지도 다 빼내주셔서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깨끗하게 정화시켜주시고 치유시켜주십시오.
그리고 두고 온 가족들까지도 무한히 축복해주시고 치유해주소서.
예수님, 이 자녀들의 모든 기도지향을 그대로 들어주시고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의 모든 상처도 깨끗이 치유해주십시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 ~~~ 멘 !!!
엄마말씀 하나 하나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엄마말씀 실천하며 오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주님 성모님
원의를 채워드리도록 할께요.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당신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으시나이다.
죄인이라 고백하는 저희들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소서.
우리 모두도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회개하여
주님의 가장 사랑받는 자녀가 되게 하여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 ♡♡♡
엄마 감사합니다 ㅠ.ㅠ
엄마 말씀 너무 좋아요~♡
엄마에게 기쁨만을 드릴수 있도록
더욱더 5대영성으로 무장하겠습니닷!!!

엄마 곰사합니다 ♡♡♡♡♡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극심한고통중에도 늘 저희들과
함께해주시는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 말씀대로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사랑을 베풀며~
항상 깨어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너무감사합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사제들이  성유를 축성하시는 성목요일
          친히 천상에서 내려주신 향유로 은총을 내리시니
          성삼일의 거룩한 현존에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생사를 넘나드는 몸으로 생명을 바쳐
봉헌해 주시며 주님의 뜻을
이루시고 부족한 저희들위해
바쳐주신 율리아님의 고귀하고
숭고한 사랑덕분에
저희가 너무나 많은 은총 받았음을
감사드립니다

굳센 믿음을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운영진님!감사드립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2011년 3월 10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박해 받는 나의 사랑하는 모든 성직자들과 수도자들과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 마리아께서는 죄인들이 회개하여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제까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전대미문의 기적들을 나주에서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은 내 작은 영혼의 사랑에 찬 탄원과 희생이 따른 보속 고통을 통하여 끊임없이 보여 주었다.
나와 내 어머니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알곡으로 뽑혔다는 것을 잊지 말고 늘 깨어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를 처단할 수 있도록 최후만찬의 빠스카 신비와 부활의 빠스카 신비를 영속시키도록 하여라.
나 항상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희생하고 보속하며 일하는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주고 보호하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안전하게 구해내어 다치지 않게 해 주리라.”
아멘!
2010년 3월 28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부활을 기다리며 보속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은총이 가득한 이 성주간에 더욱 일치하여 주님과 나의 말에 순응하여 그대로 따르기 바란다.
구속주이자 정의의 심판관인 주님이 하늘의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너희에게 약속한 상과 불을 가지고 하늘의 여왕인 이 어머니와 함께 곧 너희에게 갈 것이다. 나 항상 나와 함께 하고자한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니 최후 만찬의 파스카 신비와 부활의 파스카 신비를 영속시키도록 부활을 준비하는 이 거룩한 성주간에 모두 회개하여 깨끗한 마음으로 부활을 맞이하도록 하여라.”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늘 건강하십시오
아멘!!!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어두운 세상 속에 내 영혼 방황 했네
죄 중에 태어나서 주 모르고 살아 왔네
앞 못 보는 내 두 눈을 주여 뜨게 하옵소서
아픈 내 영혼을 주여 낫게 하옵소서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이 세상이 너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얼마나 애태우며 찾았던 사랑인가
미약한 이 죄인 성모님께 왔사오니
상처 난 내 가슴을 어머니여 받아줘요
지친 내 영혼을 어머니여 안아줘요
어머니 흘리신 그 눈물로
어머니 흘리신 그 피눈물로
이 내 죄를 씻어주시어 병든 영혼 고쳐주소서
어머니 내 죄를 씻어주소서 내 영혼 고쳐주소서 아~멘~

엄마~ 자꾸만 넘어지고 부족하지만 그래도 전 할수 있어요
엄마가 함께 하시닌까 ~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끝~까지~~
하늘 아빠엄마 전적으로 함께 하시닌까요^^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나 항상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희생하고 보속하며 일하는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주고 보호하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안전하게 구해내어 다치지 않게 해 주리라.”
아멘!! 좋은말씀감사드립니다!~

온유한사랑님의 댓글

온유한사랑 작성일

여러분은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으셨습니다.

부족하지만 아멘입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받은 은총 잘 관리 하겠습니다.

엄마의도구님의 댓글

엄마의도구 작성일

그래서 내 탓이고, 또 봉헌이고, 아멘이고,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그 두 애들이 다 세례 받고,
그 가족들도 다 세례 받았으니 얼마나 큰
정말 사랑의 기적입니까.

여러분, 그렇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기 오신 여러분은 확실하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십시다. (아멘!)

아메엔!!! 엄마께서 할 수 있다 하셨으니
저는 너무나 부족하지만 엄마께 의탁하고
노력할께요!!! 아멘!!!

엄마, 무지무지 감사해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박해 받는  나의
  사랑하는  모든  성직자들과  수도자들과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  마리아께서는  죄인들이
회개하여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제까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보여주지 않았던 전대미문의 기적들은
나주에서 위대한 역할의 불림받은 내 작은 영혼의 사랑에 찬 탄원과 희생에 따른 보속 고통을 통하여 끊임없이 보여주었다.


  아멘  아멘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이제부터 우리 잘 하자.” 우리 예수님의 사랑을 배운 자녀들이잖아요.

아멘!

예수님 성모님 사랑으로 다시 태어나 깨끗한
마음으로 일어나 다시 새롭게 시작합니다.
아멘. ♡♡♡

사랑의뺀찌님의 댓글

사랑의뺀찌 작성일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서 여러분을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실 것이고,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이 세상을 다 쓸어간다 해도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를
곧바로 천국으로 올려 예수님 성모님 식탁에서 함께 사랑을 나누게 해 주실 것입니다.

아멘!!!~
말씀 그대로 믿어요.
믿고 말고요.
나주에서 율리아님을 통해 측량할수 없이 베풀어 주신
지고지순한 사랑 어찌 다 표현할수 있을까요.
어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은총 받고 치유 받으면 좋겠어요.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여러분, 봉헌이 중요합니다.
‘아, 어쩔까?’가 아니라
‘예수님! 당신께 맡겨드리나이다.
 당신께서 알아서 해주십시오.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불가분리한사랑님의 댓글

불가분리한사랑 작성일

여러분 우리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믿음으로 우리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 간다면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있습니다.
성모님과 예수님께서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면서
지금까지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고 지고지순한 사랑을 내려주시는데
여러분 모두에게 더 많은 은총을 이번에 충만히 내려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여러분은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입니다.
우리가 확실하게 예수님과 성모님께 나아간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어떠한 천재지변이
우리에게 닥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서 질풍경초처럼
우리를 세워주실 것입니다.

아멘!!!

엄마의 그 믿음대로,
그 희생과 보속고통을 기쁘게
봉헌하신 엄마를 보시고

그  믿음대로 
그대로 이루어졌나이다!
사랑의 기적들...!

엄마아~! 감사드려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병자라고 고백하는 자녀들에게 참으로 오시는 의사이신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 병자입니다. 의인이 아니고 병자로서, 죄인으로서
주님을 만나기를 원하오니 죄인이라 고백하며 병자라고 고백하는
저희들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엄마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여러분, 봉헌이 중요합니다.
‘아, 어쩔까?’가 아니라
‘예수님! 당신께 맡겨드리나이다.
 당신께서 알아서 해주십시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부활을 기다리며 보속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은총이 가득한 이 성주간에

더욱 일치하여 주님과 나의 말에 순응하여
그대로 따르기 바란다.
 
구속주이자 정의의 심판관인 주님이
하늘의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너희에게 약속한 상과 불을 가지고
하늘의 여왕인 이 어머니와 함께 곧 너희에게 갈 것이다.

나 항상 나와 함께 하고자한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니
최후 만찬의 파스카 신비와 부활의 파스카 신비를

영속시키도록 부활을 준비하는 이 거룩한 성주간에
모두 회개하여 깨끗한 마음으로 부활을 맞이하도록 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향유는 뭐라고 그랬어요? 예, 우정과 사랑과 현존의 징표인데
그것은 바로 하느님의 특별한 사랑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특별한 사랑을
여러분 모두에게 오늘 내려주셨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엄마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성심님의 댓글

성심 작성일

어떤 분이 향기가 난다고 그래서 향유 향기를 의심하고 여기 와서 봤어요.
‘틀림없이 여기 봉사자들 중에서 드럼통으로 갖다 어디다 부을 거다.
그래서 이렇게 향기가 나지 어떻게 향기가 나겠냐.’ 그래가지고 몇 일간을 모르게 숨어서 그렇게 봤대요.
그랬더니 누가 아무도 향수 뿌리는 사람도 없고 아무도 그렇게 돌아다니는 사람도 없더래요.
그래서 회개하게 됐고 다시 새롭게 신앙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아멘입니다.
부르심은 여러가지라고 하시더니
그런 방법으로도 부르시는군요.

질풍경초♡님의 댓글

질풍경초♡ 작성일

죄인이라 고백하는 저희들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소서.
 
우리 모두도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회개하여
주님의 가장 사랑받는 자녀가 되게 하여주소서.

아멘!~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엄마의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며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겸손의갑옷님의 댓글

겸손의갑옷 작성일

우리가 정말 용서해야 되는데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용서 못할 사람이 없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우리의 영혼육신에 박혀있는 암덩이 들을 빼 주시고 우리는 5대영성으로 무장!!!
아멘아멘아멘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엄마 !!!

웃음꽃님의 댓글

웃음꽃 작성일

우리 예수님의 사랑을 배웠기 때문에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그 애들이 미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안한 거예요.
우리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자고요.

아멘!
너무나도 향기롭고 아름다운 마음-!
모두들 이런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지상천국이겠어요~^^
엄마~~ 감사하고 사랑해요♡♡♡♡♡

성심사랑님의 댓글

성심사랑 작성일

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사랑합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귀머거리님의 댓글

귀머거리 작성일

아멘~ 사랑합니다.

사랑의길님의 댓글

사랑의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께서 해주신
사랑의 말씀 잘 새겨듣고
열심히 실천해 나갈께요!!!
사랑합니다~~~!!!

율리아사랑님의 댓글

율리아사랑 작성일

아멘!

진정 무한 감동입니다 율리아 자매님,
너무나 고생많으셨습니다.
성목요일 성금요일 성토요일을 지나
부활을 맞이하기까지
저희들 위하여 얼마나 많은 고통을 봉헌하셨으리요!

썩어 터져나가는
이 세상의 죄악들을 보속하기 위하여
얼마나 또 많은 희생을 감내하셔야만 하셨을까요...!

그러나 죽지 않고는 부활이 있을 수 없기에
죽음의 고통을..
아니아니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님!!!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부활이 되시면 더 많은 고통을
봉헌하셔야 했던 시간들
이제는 거두어 주시고,
진정 부활이 되실수 있도록...

부디 부활동안만이라도
고통이 없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주옥같은 말씀들,
중언부언 목이 터져라 외쳐주신
영혼의 절규!

제 가슴속 깊이 깊이 새기고,
명심하고, 늘 묵상하여 실천하렵니다.
말로만이 아닌 진정 행동으로,
제 생활개선 하렵니다.

우리가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하늘높이 기도소리가 치솟아 오를때
그 생명이 연장된다 하셨음을 기억하고,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 묵상하며
조급해 하지 않고 율리아님 살려주시기를,
온전히 건강회복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율리아님,
저희곁에 함께 해주셔서!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율리아사랑 올림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덕분에 용서하고 새롭게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마께서 바라시는 삶, 5대영성으로
무장된 삶을 살도록 매순간 깨어 노력할께요!!!

온 마음 다해 사랑합니다 ♡♡♡♡♡

감사의삶님의 댓글

감사의삶 작성일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서 여러분을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실 것이고,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이 세상을 다 쓸어간다 해도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를 곧바로 천국으로 올려
예수님 성모님 식탁에서
함께 사랑을 나누게 해 주실 것입니다.

아멘.!
고맙습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엄마 사랑해요♡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사랑하는 엄마 엄마가 계셔 이 극악한죄인 험한 세상에서
예수님 성모님을 바라봅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영혼조차
피폐해지고 둔감해지는 이 세상에서 엄마는 주님께로 가는
등대이시나이다. 엄마를 몰랐더라면 이 죄인 어찌 주님성모님
잠시나마 느끼며 살 수 있었나이까.

저의 휴식처 모두의 피난처 하느님의 고굉지신하신분이시여
엄마를 통하여 예수님 성모님 부디 찬미받으소서 !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우리 모두도 죄인이 돼서 죄인이라
 고백하며 예수님을 새롭게 만나
부활을 승리를 얻게 하여 주십시오...아멘

감사합니다.~~~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늘 소중한말씀으로
저희들을 양육하여주시는 엄마.

온몸으로
마음을 다하여 말씀해주시며
바른길로 인도해주시니

엄마따라 한걸음씩
바르게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마리마들렌님의 댓글

마리마들렌 작성일

예수님께서 타악 펼치시니까 성혈비가 막 거기서 쫘악 내리시는거예요.
어제는 그냥 예수님 성모님 한꺼번에 향유비를 내려주시는 거예요.
잘잘~~하게 양쪽으로 앞으로 엄청 내려주셨어요. 그리고 또 성혈 조배실에 참젖을 많이 주셨습니다.
젖을 주신 것은 뭐예요? 여러분을 양육하시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양육 받으십시오.

아멘~!!!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도록 다시 새롭게 시작하도록 노력하겠어요.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의 극심한 대속고통을 통하여 무상으로 내려주고 계시는
놀라운 사랑의 징표들, 주님과 성모님! 감사하나이다.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려요.
무지 무지 사랑해요~~ 깊이 감사드려요. ♡♡♡♡♡♡♡♡♡♡♡

천상낙원님의 댓글

천상낙원 작성일

누군가는 죽었다가 살아나도 엄마처럼 사랑을 실천하지 못 할거라 했습니다.
매 순간마다 목숨을 받치는 사랑이 있기에
하느님께서도  이리도 엄청난  전대미문의 기적들을 베풀어 주시지요.

엄마~ 감사드리고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은총의 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꽃밭님의 댓글

꽃밭 작성일

'주님 나는 가다가 죽어도 좋습니다.
이걸 살아있다면 제가 가지고 가서
많은 사람들과 나누겠습니다.'
아멘.
금새 잊어버리고
제멋대로 산 제게 커다란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서 여러분을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실
것이고,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이 세상을 다
 쓸어간다 해도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를 곧바로 천국으로 올려 예수님 성모님
식탁에서 함께 사랑을 나누게 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
천국에서 함께 만납시다. 우리 죽어서 천국이 아니라
살아서도 지상천국이고 죽어서는 예수님 계시는 천국입니다
아멘!!!아멘!!!아멘!!!

회개하는삶님의 댓글

회개하는삶 작성일

아멘
주님성모님 엄마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성삼일 은총과 기쁨 평화...
매순간 주님께 달아드는  자녀되도록
노력하고 또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그래서 내 탓이고, 또 봉헌이고, 아멘이고,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그 두 애들이 다 세례 받고,
그 가족들도 다 세례 받았으니 얼마나 큰 정말 사랑의 기적입니까.
여러분, 그렇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기 오신 여러분은 확실하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십시다.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있다!!! 아멘 엄마 사랑해용

겸손의갑옷님의 댓글

겸손의갑옷 작성일

우리 모두가 함께 세속 생활을 살아오면서 살다보면 용서 못한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모든 것을 내 탓의 영성으로. 그래서 내 탓이고,
또 봉헌이고, 아멘이고,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그 두 애들이 다 세례 받고, 그 가족들도 다 세례 받았으니 얼마나 큰 정말
사랑의 기적입니까. 여러분, 그렇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기 오신 여러분은
확실하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십시다.
아멘아멘아멘!!! 그렇게 하고 싶어요 아멘!!!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생명나무열매M님의 댓글

생명나무열매M 작성일

믿음으로 우리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
간다면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있습니다.
성모님과 예수님께서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면서
지금까지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고 지고지순한 사랑을 내려주시는데
여러분 모두에게 더 많은 은총을 이번에 충만히 내려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님과 성모님의 위로의 꽃이 되겠습니다.
엄마의 위로가 되겠습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아이 좋아라~
좋은걸 어떡해욤~
당신도 믿어 보세요 알게 될 거예요~
엄마 사랑 아빠 사랑 최고라는 것을요~~~
아멘! 알렐루야~^♡^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가 정말 용서해야 되는데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용서 못할 사람이 없습니다."

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나 항상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희생하고 보속하며 일하는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주고 보호하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안전하게 구해내어 다치지 않게 해 주리라.

아멘~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성목요일 엄마의 말씀으로
양육받고 은총받고 너무 좋아요!
엄마께 감사 드립니다. ^^

내삶의기쁨님의 댓글

내삶의기쁨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얼마나 좋은 영적 말씀들을 해주시는지
얼마나 우렁하고 성령가득한 영가를 불러주시는지
감동 또 감동 받고 있습니다.
율리아님 언제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나주가 하루빨리 인준받아 주님 성모님 영광 받으시고
모든이로부터 사랑받으실날이
어서 오기를 빕니다. 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엄마의 그 크신 사랑을 속인들이 어찌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그 사랑을 받아 우리 죄인들도
하느님 사랑 안에서 사랑 나눌수 있는
열매 맺게 하여 주세요 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서 여러분을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실 것이고,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이 세상을 다 쓸어간다 해도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를 곧바로 천국으로 올려 예수님 성모님 식탁에서
함께 사랑을 나누게 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 천국에서 함께 만납시다.
우리 죽어서 천국이 아니라 살아서도 지상천국이고
죽어서는 예수님 계시는 천국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
엄마 감사합니다♡
엄마가 존재하시는 지금이
저에게는 천국이에용 히히 ♡♡♡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여러분은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입니다. 우리가 확실하게
예수님과 성모님께 나아간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어떠한 천재지변이
우리에게 닥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서 질풍경초처럼 우리를 세워주실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예수님 성모님 엄마 함께 해주시어요ㅠ_ㅠ 도와주시어요 ♡

온유한사랑님의 댓글

온유한사랑 작성일

여러분은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입니다.
우리가 확실하게 예수님과 성모님께 나아간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어떠한 천재지변이 우리에게 닥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서 질풍경초처럼 우리를 세워주실 것입니다.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서
여러분을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실 것이고,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이 세상을 다 쓸어간다 해도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를 곧바로 천국으로 올려 예수님 성모님 식탁에서 함께 사랑을 나누게 해 주실 것입니다.

아멘!!~~~
5대 영성은 제 영혼을 변화케 합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예수님과 성모님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시고자 끊임없는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님
진심으로 마음 다하여 사랑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엄마의 말씀 늘 들으며 감사드립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여러분 우리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믿음으로 우리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 간다면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있습니다.
성모님과 예수님께서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면서
지금까지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고 지고지순한
 사랑을 내려주시는데
여러분 모두에게 더 많은 은총을
이번에 충만히 내려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운영도우미님!감사합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율리아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아멘 ~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엄마~사랑해요
나 엄마 많이 많이 사랑해요~

은혜의빛님의 댓글

은혜의빛 작성일

목소리만 들어도 은총이 느껴집니다.
은총을 전파하시는 당신, 복된 여인이시여!
영육간 건강하소서!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성모님께서 사제들을 사랑하시는 그마음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아, 어쩔까?’가 아니라 ‘예수님! 당신께 맡겨드리나이다.
당신께서 알아서 해주십시오.’
그리고 우리는 ‘뭐, 필요한 사람이 가져갔겠지...’ 하면서
주님께 온전히 봉헌했습니다.
아멘~!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는 엄마의 그 마음을
자연스레 누구의 탓도 돌리지 않고
선을 향한 마음이 저의 부족한 마음을 울립니다.
저도 늘 주님과 성모님께 의탁하면서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생활하겠습니다.
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여러분! 용서하지 못한 사람을 오늘 다 용서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을 베풀어야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성령의지혜님의 댓글

성령의지혜 작성일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서
여러분을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실 것이고,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이 세상을 다 쓸어간다 해도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를 곧바로 천국으로 올려 예수님 성모님 식탁에서 함께 사랑을 나누게 해 주실 것입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노력할게요.
모든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의손수건님의 댓글

사랑의손수건 작성일

모든 말씀 아멘입니다.
모든 어려운 일들 셈치고 아름답게 봉헌하겠습니다.
항상 수고해주시는 운영진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영혼의소리님의 댓글

영혼의소리 작성일

“그때와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우리 지상천국에서 계속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십시다 
아멘!!!
나와 내 어머니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알곡으로 뽑혔다는 것을 잊지 말고 늘 깨어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를
처단할 수 있도록 최후만찬의 빠스카 신비와
부활의 빠스카 신비를 영속시키도록 하여라
아멘! 아멘!!!
그 극심한 고통중에도
늘 저희와 함께 해 주시는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이죄인 항상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새롭게 새롭게 시작 하겠습니다
가장낮은자로서  섬기는자 되겠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
엄마의 더욱빠른 쾌유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엄마!
고맙습니다 엄마!!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이제 새롭게 성사를 통해서 고해성사를
통해서 우리 예수님을 만나도록 합시다...아멘

감사합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나를 아무리 정말 박해를 하고 그렇게 한다 해도
주님, 성모님 사랑 안에서 살아가는데 뭐가 두렵겠습니까.
아멘아멘아멘!!! 늘 사랑받은 셈치면서 살아갈래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 지상천국에서 계속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십시다
아멘

모든 말씀 감사드려요. 너무너무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

작아지려는영혼님의 댓글

작아지려는영혼 작성일

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수많은 기적들, 측량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일어나고 있고 예수님 시대 때, 죽은 나자로가 살아나고
죽은 야이로가 살아나고 과부의 아들이 살아났습니다. 근데 지금 이 시대에도
죽은 사람이 많이 살아났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가족들 위해서 기도만 해도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납니다. 그런 일들이 이제까지 수없이 많았습니다.

아메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