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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월 2일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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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도우미 작성일16-01-06 22:39 조회5,898회 댓글3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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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s://youtu.be/RDqILlCE42s 

 

<2016년 1월 첫 토요일 기획부장님 메시지 바르게 알기>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이 시간에는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제 7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목차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고지순한 기도에 대해서, 성모님 메시지에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한 이러한 지고지순한 기도를 실천한다면 어떠한 은총을 내려주시는지에 대해서 또한 주님께서 지금 마무리하실 날을 미루시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 거고요. 또 여기계신 분들은 다 불림 받은 자녀들의 그룹에 속합니다. 그러한 불림 받은 자녀들이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또 이제 곧 새 하늘 새 땅을 이룩되게 하시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새 하늘 새 땅이 어떻게 이룩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것입니다. 또한 지금은 하느님의 정의의 불꽃이 내려질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면 이 정의의 불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준비했습니다.

또 이러한 정의의 심판 때에 우리들이 어떻게 해야만 정의의 심판에서 축복의 잔을 받게 되는지에 대해서, 그 다음에 성모님께서 확실히 알려야 된다는 용어를 쓰셨습니다. 딱 2번에 대해서. 그 부분이 무슨 말씀을 저희들에게 확실하게 해주시는 것인지 또한 끝으로 예수님께서 2011년도 4월 22일 날 최종적으로 저희들에게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30년이 지금 됩니다만 마지막으로 주신 메시지이기 때문에 그 마지막 부분에 어떠한 말씀을 우리들에게 하고 계시는지 물론 여기 계신 분들이 다 많이 알고 계십니다만 이 시간을 통해서 저희들이 사랑의 메시지를 좀 더 정독하고 주님과 성모님께 위로를 드릴 수 있고, 주님께는 영광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메시지를 통해서 불림 받은 자녀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메시지를 보시는데 도움이 되도록 준비가 되었습니다.

“지고지순한 기도”라고 이렇게 표현을 하셨는데 지고지순에 대한 의미는 더 할 수 없이 높고 순수한 기도입니다. 정말 이보다 높은 기도가 있을 수가 없다는 말씀을 하셔요.

또 순수하다고 말씀을 하셔요. “천국은 바로 이러한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해야만 갈 수 있다.” 라고 표현하신 것처럼 정말 순수하고 지고지순한 기도, 바로 그것은 ‘생활의 기도’입니다.

성덕을 태동시켜서 완덕으로 나아가게 하는 기도라고 그랬습니다. 성덕은 무엇이냐면 많은 성인들 그 길을 갈 수 있는 그 기도가 바로 성덕이죠. 성덕을 넘어서 완덕이라는 그 말씀은 덕의 극치를 얘기 합니다. 더 이상 덕이 없는 것입니다.

이 완덕으로 갈 수 있는 기도가 바로 이 생활의 기도라고 말씀을 하고 계셔요. 이미 율리아 엄마에 대해서는 2014년도 4월 18일 날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너는 이미 완덕에 가 있다.” 그러한 완덕으로 갈 수 있게끔 저희들에게 도움을 주고 저희들을 키워가는 기도가 바로 생활의 기도입니다.

2014년 4월 18일 성금요일 율리아 자매님께서 편태와 낙태 보속 고통을 받으심

 극심한 낙태보속 고통

제 11처 예수님께서 못박히심을 묵상할때 못박히는 고통에 동참하시는 율리아 자매님

12처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실 때 율리아 자매님도 비명을 지르며 쓰러지심

12처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실 때 율리아 자매님도 비명을 지르며 쓰러지셨는데 숨이 멎으셨음. 그때 탈혼으로 들어가 하느님을 뵙고 메시지를 받으심(배가 서서히 꺼져감)

이렇게 중요한 생활의 기도에 대해 저희들은 다시 한 번 새겨보고 그것을 생활에 실천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는 2014년 4월 18일 성부하느님께서 말씀 하셨어요. 율리아 엄마께서 살아온 삶의 여정에서 희생하고 보속으로 점철(이어지는)된 기도인 것입니다. 바로 보속으로 이어진 사랑을 통해 완성된 기도라고. 율리아 엄마를 통해서 이룩된 기도가 바로 사랑의 기도. 즉, 생활의 기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율리아 엄마를 통해서 주신 그 말씀, 바로 그 생활. 엄마께서 그 동안에 살아온 그 삶은 당신의 삶이 아니라 바로 우리들에게 생활의 기도를 알려주시고 실천할 수 있게끔 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이 앞에 서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전할 때 당신께서 살아오신 말씀을 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 성부 하느님께서 이 말씀 하셨어요. 가만히 앉아서 형식적인 기도만 줄줄 외운다고 어찌 영혼이 성화될 수 있겠느냐, 하시면서. 구송기도도 중요하지만, 정말 지고지순한 기도. 생활의 기도에 대해서 성부하느님께서 친히 이와 같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는 천국으로 향해가는 아주 높은 지고의 기도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또한 어떠한 마귀라고 물리칠 수 있는 기도라고. 전에 엄마께서 말씀하셨죠. 그 동안에 마귀를 묵주의 기도로, 묵주로도 물리칠 수 있었지만 그 마귀들이 이제는 바로 생활의 기도로써 물리칠 수 있게 되었다고. 그 만큼 마귀들도 굳건해지고 강건해졌다고, 그래서 생활의 기도가 마귀를 물리칠 수 있는 아주 높은 지고의 기도가 되겠습니다.

또 완덕으로 가는 지고지순한 기도.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습니다. 그래서 천국으로 향해가는 지고의 기도라는 이 말씀은 바로 87년 2월 14일 날 님 향한 사랑의 길 영적 독서를 보시면 나오죠.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는 구원의 기도라고. 또 천국을 향해가는 아주 높은 지고의 기도라고 2014년 4월 18일 날 성부 하느님께서도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한 어떠한 마귀라도 물리칠 수 있는 사랑과 겸손과 덕행이 포함되어있는 무기라고. 그 것은 2002년 8월 2일 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고지순한 기도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는 아주 중요한 기도입니다.

주의 기도는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에게 알려주셨고, 바로 지금 이 시대에 이 마지막 시대에 주님께서 하신 일 마무리 하시는 이 시기에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아주 지고지순한 기도. 주의 기도 다음으로 알려주신 것이 바로 생활의 기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를 잘 실천한다면 어떤 은총을 주시는지 말씀 하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 안에서 함께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는 이 말씀은 2007년 1월 1일 날 말씀하셨습니다.

“생활의 기도를 매순간 실천하며 완덕과 성덕의 길을 걷고자 노력한다면, 설사 너희가 부족하고 불완전할지라도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너희 안에서 활동할 것이며 내세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할 것이다.” (2007년 1월 1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또한 우리는 누구 하나 임종, 죽음을 맞이하지 않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내세에서, 영원한 행복! 그 영원한 행복은 무엇이죠? 기쁨과 사랑과 행복 즉,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그 곳! 그 곳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면서 더불어 현세에서, 지금 저희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라고 2008년 3월 1일 날 말씀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정말 원하는 것을 기도한다면 바로 생활의 기도를 실천함으로써 이와 같은 은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지금은 영적 투쟁의 시대입니다. 바로 열 두 개의 별을 단 월계관을 쓰신 성모님께서. 묵시록 12장에 나오는 말씀이시잖아요. 붉은 용과의 싸움.

이 시기가 바로 지금의 시대이고, 바로 영적 투쟁의 시대입니다. 이 영적 투쟁에서 승리를 얻게 할 것이며, 또한 생활의 기도는 많은 영혼들을 구하게 되는 그러한 기도라고 2007년 9월 1일 날도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생활의 기도로써 너희에게 닥친 어려움들을 순교 정신을 가지고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영적 투쟁에서 승리를 얻게 될 것이며 많은 영혼을 구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그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이 말씀도 하셨어요. 주님께서 마무리하실 날을 미루시는 거라고 많은 분들이 지금 얘기하고 계시는데 이미 주님께서 마무리하실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한 말씀은 복음 말씀에도 나오고 메시지 말씀에도 나오셔요.

사실은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이가 회개하도록 하기위해서는 생활의 기도를 더 아름답게 봉헌하라고 말씀을 하셔요. 복음말씀 베드로 2서 3장 9절에 이 말씀을 하셨어요.

“어떤 이들은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미루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여러분을 위해서 참고 기다리시는 것” 즉, 인내하고 계시는 것이죠.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메시지 말씀에도 똑같이 말씀하셨어요. 좀 더 구체적으로 2008년 3월 1일 “사실은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기를 바라시기 때문이니…….” 이 말씀을 형언하셨어요. 무어라 그러셨냐면 “너희의 생활 전체를 생활의 기도로 더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저희가 복음 말씀 100% 신뢰를 하면서 그 복음말씀을 제대로 이행을 못하고 잘 못 알아들으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복음말씀을 좀 더 실천할 수 있고 좀 더 확실하게 복음을 따라 생활할 수 있게끔 하시는 이러한 말씀을 바로 이 곳 나주에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시면서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부 하느님께서 심판할 때가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에서, 메시지 책을 보시면 자녀들 등급이 다 다릅니다. 세상의 모든 자녀들, 극악무도한 죄인이든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이든 또 하느님을 아는 사람이든 다 자녀들입니다.

불림 받은 자녀들의 등급은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을 하고자 하는 자녀들입니다. 또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은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 곳 나주에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행해주시면서 이 세상 구원을 위해서 이 마지막 시대에 당신의 인류구원사업을 엄마를 통해서 이루시려고 하시는 그 뜻을 따르면서 그 의미를 알고 실천하려고 하는 자녀들, 바로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라고 등급을 다르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그 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그 때와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마는 자녀들이 다 이 말씀을 기억을 못하죠. 그래서 불림 받은 자녀들만이라도 그 날과 그 시간을 축복의 시간 바꾸라고 하셨어요.

어떻게?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바로 매 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이 말씀을 2002년 2월 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희들이 생활의 기도 잘 못하신다고 하시는 분이 계셔요. 100% 확실하게 실천하라는 것이 아니고 힘써 노력하라고 그러셨습니다.

비록 저희들이 다 완벽하게는 못하지만은 힘써 노력하는 그 모습을 요청을 하셨고, 그 모습대로 저희들이 생활하기를 바라고 계시는 것입니다.

메시지에 종종 말씀을 하셔요. 새 하늘 새 땅에 대해서. 또 지금이 벌써 밤이 더 깊어져. 밤이 깊어졌다는 것은 새벽이 가까이 왔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러한 상항을 2000년 8월 15일 예수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저희들이 깊이 받아들이셔야 되요.

“지금은 밤이 더욱 깊어져 새벽이 가까이 다가왔음을 알리노니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되도록 어서 잠에서 깨어나 나와 내 어머니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보여준 징표들을 통한 측량할 수 없는 이 고귀한 사랑에 응답하고 목이 터져라고 외치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낭비하거나 소홀히 여기지 말고 생활의 기도로써 아름답게 봉헌하기 바란다.” (2002. 8. 15. 예수님)

이곳에서는 바로 전대미문, 이 지구, 이 우주가 생긴 이래에 아무 곳에서도 보여주지 않은 기적을 왜 이곳에 보여주셨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호소하시는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따르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새 하늘, 새 땅이 이룩되도록 어서 잠에서 깨어나 세상 구원을 위해 지속적인 징표에, 사랑에 응답하고 그렇게도 많은 징표를 주셨잖아요.

그러니까 사랑으로 응답하고, 또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서 바로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기를 바라십니다. 생활의 기도,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생활의 기도를 봉헌하시기를 이렇게 바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새 하늘 새 땅이 이룩된다는 그 말씀이십니다. 그 것에 대한 새 하늘 새 땅을 이루기 위한 주역들이 바로 여기 계시는 분들이 하시는 사명이고 역할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새 하늘 새 땅은 어떻게 이룩되는가. 성경말씀에도 있습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도 있습니다. 성경말씀보다 더 자세히 이룩되는 과정을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되냐면, 94년 10월 23일 날 말씀하셨어요. 이 세상은 정화가 되어야 됩니다. 이 세상은 하느님을 촉범하였고 무법천지가 되어버렸습니다. 정화는 어떻게 진행됩니까. 정의의 타는 불꽃의 재앙으로 정화가 됩니다. 2002년 8월 15일 날 말씀하셨죠. 이러한 불꽃의 재앙을 통해서 우리의 원수인 사탄이 물러가게 된다고 2006년 6월 3일 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이 세상이 정화된 다음에 깨끗해진 세상, 바로 새 하늘, 새 땅이 이룩되는 그 과정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복음말씀에 보시면 이 말씀을 하셨죠. “사실 하늘과 땅은 지금도 하느님의 같은 말씀에 의해서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하늘과 땅은 하느님을 배반하는 자들이 멸망당할 심판의 날까지만 보존되었다가 불에 타버리고 말 것입니다.” 베드로 2서 3장 7절에 말씀이십니다.

이 세상은 이제 성경말씀대로 이루어져 가고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또한 요한 묵시록에도 두 차례 말씀하셨어요. “이전의 하늘과 이전의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 요한묵시록 21장 1절, 또 요한 묵시록 21장 5~6절까지의 말씀에 “보아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 하느님께서도 이 말씀을 하고 계셔요.

바로 이러한 정화과정을 통해서 새 하늘, 새 땅을 이룩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 하늘, 새 땅,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른다면 94년 10월 23일, 2003년 2월 16일에 말씀하셨어요. 주님과 성모님을 정말 따르게 된다면 바로 새 하늘, 새 땅이 이루어지는 그 여명의 빛을 보게 될 것이라고.

또 말씀하셨어요. 사랑의 메시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인 사랑의 메시지를 저희들이 실행한다면 96년 11월 25일 날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된다고 이렇게 또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지고한 사명 완수를 위해 노력한다면, 지고한 사명은 무엇이죠? 2000년 전에 제자들에게 주신 사명 다 아시죠? 복음 선포였습니다. 지금의 지고한 사명은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저희가 실천하고 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 2의 복음서이기 때문입니다.

그 안(사랑의 메시지)에는 바로 복음말씀이 그대로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곳을 누추한 마구간이라고 표현하시면서 펼치시고 계시는 이 세상 구원을 위해서 펼치신 그 터이며, 바로 이곳은 이 세상이 하느님의 불꽃의 재앙이 내렸을 때에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과 여기에 온 메시지 사랑을 실천하는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천국으로, 불꽃의 재앙을 피하면서 가실 수 있게끔 하시겠다는 그 말씀 이십니다.

그래서 항상 기도, 희생, 보속을 통해서 봉헌한다면, 2000년 6월 13일 날 네 가지로 압축해서 새 시대의 여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정의의 타는 하느님의 재앙의 불꽃을 우리가 면하지 못할 경우, 이런 경우에 속하지 않아야 되겠죠.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면서 이 곳 나주를 통해서 하시는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정의의 타는 불꽃의 재앙을 받을 수밖에 없다.’ 라고 이렇게 말씀하시기 때문에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녀들 때문에 성모님께서 그렇게 피눈물을 흘리고 계시고, 마음이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아픔을 당하시고, 예수님께서는 성혈을 3000여 군데 보여주시면서, 그렇게 애타게 자녀들을 위해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한 천국으로 부름 받은 자녀들까지도 일치하지 못하고 자아를 포기하지 못하고 끝까지 자기 자신만을 고집하게 된다면 천국으로 부름을 받았지만은 연옥과 지옥을 넘나들고 있기 때문에 바로 이 자녀들은 정의로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 저희들이 좀 더 보셔야 됩니다. 연옥와 지옥을 넘나들고 있기에. 중요한 말이죠. 지옥으로 가는 사람. 당연히 불꽃의 재앙을 받아야 됩니다. 연옥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도 불꽃의 재앙을 받는다는 것이죠.

왜? 이 세상 살면서 연옥에 대한 보속을 다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지옥 형벌 못 지 않은 극심한 고통 속에서  불꽃의 재앙 속에서 그 고통들을 다 받아야 된다는 이 말씀을 하셔요. 중요한 말씀입니다.

[91.1.29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참고]“지극한 사랑을 받고 보호받던 나라들까지도 치러야 할 엄청난 지옥 형벌의 시간이 그다지 멀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완고하게 하느님을 배척하고 있으며, 세상은 날로 부정과 부패가 늘어나 폭력의 위협이 팽배하여 전쟁이 빈발하는 것이다. 암흑은 냉혹하고 치밀하고 교회 안에까지도 침투되어 정화의 피를 흘리는 최후의 시간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소돔과 고모라, 노아의 홍수 때를 기억을 해보세요. 여러 차례 사랑의 메시지에서 말씀하고 계셔요. 그들이 다 멸망하고 불의 재앙을 받았을 때 정말 그들이 다 죄가 있어서 그들이 벌을 받았습니까. 아니죠. 그 안에는 죄 없는 뱃속에 태아도 있었고, 또 어린아이, 한 살 두 살짜리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원죄밖에 없었겠죠.

그러나 그 태아, 어린이들도 부모의 소치 때문에 함께 불의 재앙을 받았고, 그들 다 영원히 멸망의 속으로 지옥의 불로 가지는 않았겠죠. 그 말씀을 하고 계셔요.

(참고 : 세례를 받지 못하고 죽은 유아의 경우처럼, 원죄 상태로 죽었으나 죄를 지은 적이 없는 사람들은 림보 즉 고성소에 마무르게 된다.)

또 마지막 순간까지 회개하지 않는다면, 회개가 얼마나 중요한지. 회개에 대해서 우리 교회에서도 사순절 때에 특히 많이 말씀을 하십니다. 진정한 회개는 우리가 잘못에 대해서 통회만 하는 것이 아니라고 그랬어요. 당연히 통회도 해야 되지만은 새롭게 시작하는 거예요.

즉, 주님의 뜻대로 하느님의 뜻대로 새롭게 시작하려고 노력하는 그러한 것이 바로 회개라고. 그래서 엄마도 말씀 전달시간에 누누이 얘기를 하고 계시잖아요.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 새롭게 시작합시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회개이기 때문에 그 말씀을 아주, 아주 여러 차례 반복하며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한 정의로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경우, “작은 영혼들이 깨어서 기도하게 된다면 이러한 불꽃의 재앙을 면제해 주겠다.”고, 바로 불꽃의 재앙이 내리는 그 과정을 메시지에서 94년도 9월 24일 날, 마리아의 구원방주 환시를 보여주시면서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 메시지를 보세요, 어떤 것인지. 중요하지요.

또한 “겸손하게 작은 영혼으로서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달려온다면” 또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일한다면”, 또 맨 마지막에 또 이런 말씀을 또 하셨어요. “이렇게 모여 희생과 사랑으로 함께 바치는 겸손된 이러한 기도를 통해서 면하게 해 주겠다고.” “이렇게 모여”, 이 장소를 말씀하셨어요. 바로 이 누추한 마구간인 이곳, 초라한 이 곳에 이렇게 모여서 기도하는 사람들 바로 하느님의 불꽃의 재앙을 면제를 해 주겠다고 이렇게 귀중한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정의의 심판의 때가 멀지 않았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셔요. 그러니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2002년 7월 9일 날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우리가 해야 될 일을.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어서 회개하여 나의 손을 꼭 잡고 예수께로 가자.”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이제는 정의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왔으니까 “정말 회개하면서 우리 예수님께 다가가자, 성모님을 통해서 가자,” 이 말씀을 하셔요.

불림 받은 자녀들, 세상의 모든 자녀들 속에 여기 계신 분들이 속하지만, 등급이 높은 불림 받은 자녀들 등급에 속하신 여기 계신 분들, 또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 이분들에게는 2002년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죠. 바로 세상의 모든 자녀들보다 부탁하시는 게 더 많잖아요. 기도하고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해 달라고 이렇게 당부를 하고 계셔요. 그래서 저희들은 정말 나주의 5대 영성, 즉 생활의 기도 안에서 실천하고, 생활의 기도를 너무 너무 많이 해야하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생활의 기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들)

http://www.najumary.or.kr/najumary/consecration/lifeintroduction.php

또 성모님께서는 “확실히” 라는 용어를 쓰시면서 알려주시는 말씀이 계셔요. 메시지를 통틀어서 보면, “확실히”라는, 저희들에게 그러한 말씀 표현을 우리말로 해 주셨어요. 이 시대에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성모님께서 “천상의 예언녀” 라고 그러셨어요. 이 세상의 모든 앞일을 성모님도 다 아시고 우리들을  재앙의 불꽃에서, 그 위기에서 구해 주시려고 이렇게 손수 막내 자녀인 이 한국 나주에서 율리아 엄마를 택하셔 가지고 이러한 인류구원사업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 말씀을 하셨어요. 확실히 이 정화의 시대, 지금 이 시대는 정화의 시대입니다.

저희들에게는 많은 십자가 고통이 있습니다. 병으로 인한 고통, 가족의 아픔으로 인한 거, 여하한 재물적인 고통, 또 이웃으로부터 받는 박해의 고통, 여러 가지 그런 십자가들이 있습니다. 누구나 다 있습니다. 이것을 잘 봉헌함으로써 우리가 정화되는 것입니다.

정화되는 것은, 우리가 갖고 있는 그러한 나쁜 습성들, 자아들, 그런 것에서 흠도 티도 없이 되어야만 우리가 천국에 갈 수 있는데 이 세상 살면서 연옥에서 받을 것에 대해 정화를 우리가 살면서 받고 정화를 하겠다는 지향으로 바치시는 것이죠. 그러한 지향과 그러한 봉헌을 통해서 정화가 되어야만 바로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주어진 십자가에 대해서 말씀 하셔요.

바로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에게 이런 말씀을 여러 차례 하시는 것이, “파스카의 신비를 영속시키라.”고, 파스카의 신비는 크게 두 가지가 있지요. “최후 만찬의 파스카의 신비” 바로 최후 만찬에서는 예수님께서 2천 년 전에 돌아가셨지만은, 실질적으로 성체를 통해서 현존하신다는, 즉 살아 계시면서 지금까지 존속해 계시다는 그 말씀, 우리 나주에서 그렇게 성체 변화를 주시면서 알려 주셨어요.

그러한 신비이며, 또 하나의 신비는 “부활의 파스카의 신비”, 즉 십자가의 고통과 죽음 없이는 부활에 다다를 수 없다는 그것을 영속을 시키라고 하는 이 말씀을 저희들이 5대 영성 안에서 실천을 해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이 정화의 시대에 너희의 영혼 육신을 성모님께서 손잡아 데리고 간다는 것을 확실히 알려 준다고 이렇게 성모님께서 94년 9월 24일 날,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 현시 (참고 : http://www.najumary.or.kr/najumary/message/message-1994.php#6)를 보여 주시면서 말씀하셨어요.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영혼과 육신까지 사랑하셔서 손을 잡아서 데려 가신다는 이러한 표현, 굉장히 중요한 표현을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우리가 복음 말씀에 나오는 그 구절을 묵상하시면, 복음말씀하고 연계가 되는 것을 분명히 아실 것입니다.

또한 “확실히”라는 말씀에 대해서 이 말씀을 하셨어요. 주님과 성모님이 하시는 일, 나주에서 정말 이렇게 펼치시는 이러한 인류 구원 사업을 훼사(방해 하는 일), 훼언(방해 하는 말), 또 책임증명 한다면, 책인즉명은 남을 나무람에만 밝다는 뜻으로 자기 잘못은 덮어 두면서 나무람을 이르는 말이라고 했어요.

그렇게만 한다면 어떻게 되느냐고, 불의 바다 지옥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 준다는 것을 2006년 3월 31일 날 말씀하셨어요.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하느님 아버지를 촉범하고 성령을 모독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하는 일을 훼사하고 훼언하며 책인즉명한다면 그것은 바로 인면수심한 비겁자들과 불의를 행하는 자들이나 하는 짓이니, 그들이 차지할 곳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불의 바다 지옥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준다.”

이 나주에서 펼치시는 이 일을 모독하고, 훼사하고 훼언하고 방해한다고 하면은, 이곳은 바로 성령께서, 하느님께서 하시는 것이고,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시는 이것을 방해한다는 것은, 성령을 모독한다는 것과 똑 같은 말이 되겠습니다. 정말 저희들이 이곳 나주에서 주시는 이 모든 말씀, 얼마나 귀한 말씀이신지, 너무나 귀한 말씀이신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저희들이 100프로 수행하고 받아들여 실천해야 된다는 말씀이세요.

오늘은 예수님의 최종 메시지 한 번 보시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지금 30년이 넘게끔 그렇게 많은 메시지를 주셨는데, 그중에서 2011년도 4월 22일 날 예수님께서 최종 끝 부분에 주신 말씀이셔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거룩한 도성인 이곳, 예수님께서 선언을 하셨어요. 이곳은 바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그냥 도성도 아닌, 거룩한 도성이라고 선언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도성이라 그러면은 일반 사전에서 보세요, 도성에는 임금님이 계시고 신하가 계시고 백성이 계신 곳이 도성입니다. 하느님의 도성은 성부 하느님도 계시고 또 예수님도 계시면서, 예수님께서 이곳에 현존하시는데 너희들은 무엇을 걱정하느냐. 2015년도 1월 1일 날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성인 성녀들이 함께 계시면서 우리가 기도할 때 함께 용약하시고 천사들도 함께 용약하시면서 계셔요. 또 성부의 고굉지신, 가장 아끼는 신하, 율리아 엄마께서 계시면서 함께 기도해 주시는 곳이 바로 이곳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곳을 찾아온 자녀들에게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귀여운 자녀들”이라고, 아주 “귀여운 자녀들”이라고 이 표현을 하셔요. 예수님께서 얼마나 귀여워하시는 자녀는 바로 여기 계시는 자녀들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하시죠. “이러한 귀여운 자녀들이니”, 또 시간적으로 말씀을 하셨어요,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여기서 하느님은 성부 하느님입니다.

얼마 전에 복음 읽으셨잖아요. 시메온이 성령으로 인해서 구세주가 나실 것이고, 구세주를 보게 될 것이라고, 시메온이 아주 열심히 기도하면서 정말 오랜 기간 동안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가 예수님 봉헌식 때 시메온이 예수님을 보시면서 얼마나 기뻐하시면서 이제 죽어도 한이 없다고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저희들은 이제 예수님 말씀대로 “너희 주 하느님을 뵙게 되는” 이 말씀을 굳게 믿으면서 예수님, 성부 하느님을 뵙게 된다는 확신과 희망을 갖고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하느님을 뵙게 되는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함께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너희와 함께 할 것”이라고. 이 말씀을 하시면서 우리를 위로해 주시면서 우리가 정말 뒤돌아보지 않고,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내리지 않고 간다하면, 바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그 지름길을 알려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지금 이와 같은 협력자 역할을 하시는 분이 바로 율리아 엄마시잖아요.

지난번 6부까지 말씀드리면서, 제일 중요한 세 가지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 바로 이곳 나주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이곳 나주가 어떤 곳인지? 히브리서 12장 22절부터 24절에 나오는, 바로 시온산이라는 이 말씀을 드렸어요. 그것이 바로 이곳 거룩한 하느님의 도성에서 이루어지고, 또 이곳에는 율리아 엄마가 계셔요. 율리아 엄마가 하는 그 역할, 이제는 율리아 엄마께서 “임종의 마지막 숨을 쉬고 있다.”라고 2015년도 1월 1일 날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고 계셔요. 임종에 이르셨다는 얘기예요.

저희가 송년 기도회 할 때 수 신부님께서 하루 전인가 임종을 위한 종부성사, 병자 성사를 주셨다고 하셨어요. 그만큼 목숨이 이제는 다 되셨어요. 엄마가 안 계시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된다고 2014년 4월 18일 날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이 세상은 잿더미가 된다.”

엇으로 인해서, 바로 “재앙의 불꽃”으로 인해서,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엄마가 계셔야 되죠. 단 한 영혼이라도 구원받기 위해서 지금의 그 고통이 그렇게 극심한 거라고 하시면서 그래서 엄마의 위로자가 되어 주라고, 우리가 엄마를 위해서 위로자가 되어드리는 역할이 무엇이겠습니까.

정말 엄마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또 엄마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을 하셔야 돼요. 왜, 주님과 성모님께서 그 안에 현존하시기에 우리가 아멘으로 응답을 하고, 또 그렇게 고통을 심하시면서 앞에 서 계시지만은 어떤 순례자분은 개인에 대한 치유를 받고자, 고통들,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운 점에 대해서 엄마 만남 때 얻고자 하시지만, 엄마는 공인이시잖아요.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세상의 많은 자녀들을 위해서 역할하시는 그분을 우리의 개인적인 요청 을 말씀 안한다하더라도 그 지향을 들어주실 분이시고, 또 우리가 엄마 몸에 손을 안 댄다 하더라도 들어 주실 것입니다. 엄마가 건강하실 때 몸을 터치 하는 것은 괜찮은데, 고통으로 건강하지 않을 때에는 터치하시면 너무 힘들어 하시잖아요.

우리의 고통을 말씀을 못 드려도, 마음과 마음으로 전해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저희들이 명심하고 진정한 엄마의 위로자가 되어서 이곳 나주에서 인류 구원 사업의 완성을 엄마를 통해서 이루시도록 도와드리도록 합시다.  그래서 저희들은 엄마의 위로자가 되어 드려야 됩니다.

2015년 1월 1일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하느님께서 친히 이곳 나주에서 역사하고 계시는데 무엇을 걱정하느냐.” 저희들이 재물 걱정, 육체적인 치유의 걱정, 그 다음에 우리가 나주 알림으로 인해서 박해를 받는 걱정, 핍박을 받는 걱정, 다 접어두라고. 성부 하느님께서 또 예수님께서 이곳에서 현존하시면서 하시는데 무엇을 걱정하느냐, 이 말씀을 100% 믿고 따라야 되는 것이지요.

또한 시간적으로 말씀하셨어요. 계속 이 말씀을 하고 계시잖아요. “이제 곧 나의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성모님께서 승리의 때는 바로 이 세상이 정화 되어 가지고 마귀가 출몰, 마귀가 바로 이 세상에서 도망치는 것이지요. 패망입니다. 마귀는 멸망하는 것 보다는 패망이 맞지요.

멸망해서 씨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패망해서 지옥으로 가버리고 이 세상은 제 2의 성령 강림이 이루어지는 것이고,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가, 그 때 저희들을 바로 주님과 성모님 엄마를 따르면서 엄마의 의인의 덕에 의해서 구원받죠. 저희들은 아무리 열심히 하고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어찌 저희들의 죄가, 정말 붉은 그 많은 죄의 것이 깨끗해지겠습니까.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노아의 홍수 때나 소돔과 고모라 때 아브라함 의인의 덕분에 소돔과 고모라의 롯의 가정을 구했을 때, 그 의인 덕분에 지금 이 시대에도 똑같이 율리아 엄마의 그 지향하는 의인 덕분에 엄마의 지향에 따른 그 자녀들을 구원해 주겠다.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서 천국으로 보내 주겠다. 이 약속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 시간에 엄마가 그렇게 고통 중에서 어렵게, 어렵게 새해 첫 토요일이기 때문에 나오실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나오시는 엄마께 정말 진정으로 마음으로 위로 드리고, 또 이 시간이 바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율리아 엄마께도 저희들이 위로가 되어서 좀 더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이 세상이 될 수 있게끔, 그러한 지향대로 또 그러한 기도대로 이루어 질 수 있게끔 힘을 합해 드리도록 합시다.

마치겠습니다. 이 모든 말씀에 대해서 주님께 영광 또 성모님께 위로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영광송으로 마치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6-01-15 12:08:30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인터넷홍보팀님의 댓글

인터넷홍보팀 작성일

“생활의 기도로써 너희에게 닥친 어려움들을
순교 정신을 가지고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영적 투쟁에서 승리를 얻게 될 것이며 많은 영혼을 구하게 될 것이다.”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드립니다 ^^

새로시작하여라님의 댓글

새로시작하여라 작성일

“이제 곧 나의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아멘

기획부장님 힘있는 열강 감사드립니다.

황금향유♥님의 댓글

황금향유♥ 작성일

정말 영혼이 팍팍 깨어남을 느낍니다.
경각시켜주시고 깨닫게해주시어 율리아엄마와 일치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참으로 소중하고 귀중한 메시지말씀을
다시 깨우쳐주시고 힘을 실어주신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께서 얼마나 얼마나 저희를
사랑하셔서 이렇게 많은 사랑의 말씀들
율리아님을 통하여 알려주셨고

기획부장님을 통하여 또 깨닫고 실천
하기를 바라시기에 감사의 맘이 가득
해집니다.

우리의 엄마아버지인 주님 성모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자녀가 되어야함을
더 깊이 느끼게 되어 노력할께요.
넘넘 감사해요. 수고해주신 운영도우미님
너~무 감사드려요.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하느님 아버지를 촉범하고 성령을 모독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하는 일을
훼사하고 훼언하며 책인즉명한다면 그것은 바로
인면수심한 비겁자들과 불의를 행하는 자들이나
하는 짓이니, 그들이 차지할 곳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불의 바다 지옥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준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도우미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 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도우미님...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발표 감사합니다 이귀한 자료 말씀들 성모성심의
승라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
드려요 아멘!!! 이 나주에서 펼치시는 이 일을 모독하고,
훼사하고 훼언하고 방해한다고 하면은, 이곳은 바로
성령께서,하느님께서 하시는 것이고,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 하시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시는 이것을 방해
한다는 것은, 성령을 모독한다는 것과 똑 같은 말이
 되겠습니다.아멘!!!

천상정원님의 댓글

천상정원 작성일

아멘 !!!
나주 상모님 메시지의 심오한 진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시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천국은 바로 이러한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해야만 갈 수 있다.”
 라고 표현하신 것처럼
정말 순수하고 지고지순한 기도,
바로 그것은 ‘생활의 기도’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쉽고 달 알아듣을 수있도록
가르쳐주신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3님의 댓글

자아포기3 작성일

아멘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메세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깨닫고  보게  되네요

만방에 공유 할께요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바로 매 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예~사랑하는 엄마!

기획부장님, 꼭 필요한 말씀
고마워요~

운영도우미님, 사랑해요~~~!!!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이제 곧 나의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아멘~~!!*
감사합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생활의 기도를 매순간 실천하며 완덕과 성덕의 길을 걷고자 노력한다면, 설사 너희가 부족하고 불완전할지라도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너희 안에서 활동할 것이며 내세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할 것이다.” (2007년 1월 1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참으로 소중하고 귀중한 메시지말씀을
다시 깨우쳐주시고 힘을 실어주신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생활의 기도를 매순간 실천하며 완덕과 성덕의 길을 걷고자 노력한다면,
 설사 너희가 부족하고 불완전할지라도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너희 안에서 활동할 것이며 내세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할 것이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성모님 메세지를 다시금 일깨워주신 기획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진리님의 댓글

진리 작성일

우리를 천국으로 초대하시는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여 잘 실천할 수 있도록 하여
주님께는 영광이 되시고, 성모님께서는 위로가 되도록 하시는 좋은 글을 올려주심
감사드립니다.
막내자녀, 한국의 나주를 통해서 성모성심의 승리와 작은 영혼들을 마리아의 구원
방주에 태우시고 하늘항구,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기 위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믿나이다. 아멘!
항상 영적 성정의 좋은 글을 올려 주시는 운영도우미님께 감사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젤라님의 댓글

젤라 작성일

겸손하게 작은영혼으로서 성모님의 통하여 주님께 달려가겠습니다. 아멘^_^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은총과 사랑 가득받으셔요!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천국은 바로 이러한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해야만 갈 수 있다."  라고
표현하신 것처럼 정말 순수하고 지고지순한 기도, 바로 그것은 ‘생활의 기도’입니다.
아멘!!!

기획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더욱 건강하시고, 주님과 성모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과 은총이 기획부장님의 가정에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해여~*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아멘 !  기획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더욱 ... 좀더 ... 생활의기도화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것이 주님과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고
율리아 엄마를 위로해 드리는 길이 되것이라고 믿기에 .... 그래서 노력 하렵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
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바로 매 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소중한 메세지말씀
깨우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메세지 실천과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넷홍보팀님의 댓글

인터넷홍보팀 작성일

기획부장님 이번에 7부말씀 정말 눈을 똥그랗게 귀는 쫑긋하며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황금향유♥님의 댓글

황금향유♥ 작성일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하느님 아버지를 촉범하고 성령을 모독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하는 일을 훼사하고 훼언하며 책인즉명한다면
그것은 바로 인면수심한 비겁자들과 불의를 행하는 자들이나 하는 짓이니,
그들이 차지할 곳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불의 바다 지옥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준다.”

아멘 살이되고 피가되고 영혼이 바뀌어지는
나주바로알기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바짝 깨어있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아멘 !
아멘! 아멘!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기획부장님 늘 말씀기다리고 나주바로알기 말씀들을 때마다
엄마와 일치해야함을 그리고 생활의기도와 사랑의메시지말씀으로
깨어있어야함을 강하게 느낍니다.
제가 너무 부족하여 자칫 헤이해질 수 잇는 저의 영혼을
엄마를 통하여 기획부장님께서 자세히 나주에대해 메시지말씀에 대해
말씀해 주시니 주님께 크나큰 영광입니다 아멘 !
주님 영광받으소서 !

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아멘.기획부장님의 메세지 정리와 진리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생활의 기도가 마귀를 물리칠 수 있는 아주 높은 지고의 기도가 되겠습니다. 아멘!!!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바로 매 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영적투쟁에서 이길려면 메세지말씀과 생활의기도를
실천해야겠습니다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항상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진정한 엄마의 위로자가 되어서
이곳 나주에서 인류 구원 사업의 완성을
엄마를 통해서 이루시도록 도와드리도록 합시다. 
그래서 저희들은 엄마의 위로자가 되어 드려야 됩니다.

아 ~~~ 멘 !!!

귀에 쏙 쏙 들어오게 나주 성지에 대해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에 대해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진정한 엄마의 위로자가 되어서 이곳 나주에서 인류 구원 사업의 완성을
엄마를 통해서 이루시도록 도와드리도록 합시다. 그래서 저희들은 엄마의 위로자가 되어 드려야 됩니다.

아멘♡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손수건님의 댓글

사랑의손수건 작성일

모든 말씀에 아멘!

기획부장님, 수고하셨어요.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여 오래 오래 전해 주셔요.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생활의 기도로써 너희에게 닥친 어려움들을 순교 정신을 가지고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영적 투쟁에서 승리를 얻게 될 것이며 많은 영혼을 구하게 될 것이다.”

아멘~!

나주에서 발현하신 예수님과 성모님 덕분에
하루하루가 얼마나 행복한 삶임을 느기게 되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고지순한사랑님의 댓글

지고지순한사랑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엄마께 무진장 감사드려요~♡♡♡♡♡♡♡♡♡♡
엄마~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