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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2월 8일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발표(6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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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도우미 작성일15-12-11 15:52 조회5,915회 댓글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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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링크 : https://youtu.be/MTTOJnJaNdk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6부 순서가 되겠습니다. 오늘 기념일 성모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기념일에 오셨지만 오고 싶지만 일 때문에 못 오신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알곡중에 알곡으로 뽑히신 분이 오셨기 때문에 나주성모님을 통한 사랑의 메시지, 성지 바르기 알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차례를 말씀을 드리면 미증유의 기적에 대해서 그 다음에 미증유의 위험에 대해서. 또 하느님의 원대한 구원계획이 무엇인지, 또 하느님의 원대한 구원계획을 위해 택함 받은 자녀들이 해야 될 일에 대해서, 또 지금 이 세상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저희들이 알고 계셔야 되기 때문에, 이 세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은 무법천지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 무법천지 세상에 닥쳐오는 재난을 면하기 위한 방법을 메시지에도 말씀하고 계시고요. 또한 무법천지인 이 세상에 닥쳐올 재난을 면하기 위한 역할을 하시는 분에 대해서도 준비를 했습니다. 또 아무도 상상하지 못할 기적이 행해진다고 하셨고, 우리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신분에 대해서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에 대해서 목차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미증유의 기적, 미증유(未曾有)라는 용어는 이제까지, 지금까지 한 번도 있어본 적이 없는 일이 되겠습니다. 전대미문하고는 차이가 납니다. 전대미문은 우리가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는 것이고. 미증유는 하나의 일, 하나의 사건. 한 번도 없어본 그러한 일이 생긴다는 말씀입니다.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는 곳은 바로 나주라고 2008년도 8월 2일 날 말씀하셨습니다. 2008년 8월 2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나의 사랑의 품에 침잠하여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세상을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며,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2008년 8월 2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그러면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 보겠습니다.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의 작은 영혼들을 통하여 사탄이 물러가게 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셔요. 사탄이 물러가면 이것은 바로 성모성심의 승리하고 관련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성모성심의 승리는 영신전쟁에서 사탄과 성모님 자녀들 간의 싸움입니다. 사탄이 패망하는 것, 사탄이 물러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 작은 영혼들, 수도회는 우리 신부님들도 계시고 우리 수녀님들도 계시고 우리 수사님들도 계시고 그 분들의 작은 영혼으로서의 정성과 기도와 5대 영성 안에서 이러한 것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지고 바로 사탄이 물러가게 된 다음에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은 무엇인지 다 아시죠.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우리가 천국으로 가는 이것이 바로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된다고. 새 시대는 바로 이 세상에 하느님의 나라, 주님의 나라가 오는 것이고 또 이 세상이 바뀌어서 새 하늘 새 땅을 이룩하는 그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시고, 정말 성경말씀에 아주 끝부분에 다다르는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한 이 말씀도 하셨어요.

너희에게 주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힘써 노력한다면 사탄은 물러가게 된다고, 2006년 6월 3일 하고 2007년도 12월 25일 날 말씀을 하셨어요. 사탄은 물러가게 되고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된다고. 이렇게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되는 방법을 2가지로 분류를 해서 말씀을 하셨어요.

“내가 세상을 구원하고자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힘써 노력한다면, 너희를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2006년 6월 3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저희들이 해도 해도 잘 못 알아들으니까 중언부언해서 말씀을 하시면서 다른 방법으로 또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미증유에 대해서 그 동안 30년 동안 저희에게 주신 메시지 중에서 딱 두 번 말씀하셨어요.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일어날 거라는 것하고 또 미증유의 위험이 있다는 것을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미증유의 위험은 바로 많은 영혼들이 떼 지어서 하느님께로부터 멀어져 가고 파멸의 길로 치닫고 있기에 이렇게 되기 때문에 ‘전 인류의 생명과 자유에 대한 미증유의 위험에 처해있다.’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시고 또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미증유의 위험에 처한 불쌍한 전 인류를 보시는 예수님께서는. 이것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앞으로 일을 다 아시잖아요.

이러한 위험에 처해있는 것을 보시고 뭐라고 그러셨냐면 너희 모두가 성시간을 아주 경건하게 희생과 보속으로 바쳐주기를 바라신다고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고 계셔요. 93년도 2월 18일.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미증유의 위험에 처한 불쌍한 전 인류를 보신다는 것은 바로 이 미증 의 위험은 94년 9월 24일 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대해서 율리아엄마께 환시로 보여주셨잖아요.

1994년 9월 24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바로가기

http://www.najumary.or.kr/najumary/message/message-1994.php#6

마리아의 구원방주 그 배의 초라한 모습하고 주변에 많은 호화찬란한 배들이 있었는데 그 배에 타고 있던 많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흥청대면서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하늘은 컴컴해지고 그 다음에 해는 빛을 잃고 그러한 상태에서 태풍이 불어서 많은 사람들이, 휘향찬란한 배에 탄 많은 사람들이 수장된 모습. 그러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유황불이 내려져 수장이 아니라 완전히 죽어가는 그 모습을 보시면서. 바로 그러한 모습이 미증유의 위험에 처해있는 것 입니다.

사랑의 말씀을 해주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인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탄 사람들은 그 당시에 성모님께서 유황불이 내려졌을 때 당신의 망토로 다 보호해주시는 사랑의 미증유의 기적이 일어나고, 또 한편에서는 바로 미증유의 위험, 바로 생명이 수장되고 이런 모습. 그 다음에 자 가 없는 거죠. 이 모습을 이렇게 표현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정말 깨어있으면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 세상에서 당신께서 시작하신일 당신께서 마무리하시는 이 과정에 지금 와있기 때문에 모든 자녀들이 다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연옥을 거치지 않고, 연옥은 바로 이 세상 살면서 우리가 연옥보속을 다 받고 또 그러므로 인해서 우리가 정화되어서 천국으로 갈 수 있게끔 하는 그 말씀을 이 곳 누추한 마구간인 나주라는 곳에서 말씀 하시면서 이곳에서 그 일을 펼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원대한 구원계획을 보세요. 하느님의 원대한 구원계획은 모든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입니다. 2015년 1월 1일 날 이렇게 직접적으로 말씀하셨어요. 메시지를 30년 동안 이렇게 주셨지만 최종적으로 주신 메시지에서 이 말씀을 하셨어요.

2015년 1월 1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바로가기

http://www.najumary.or.kr/najumary/message/message-2015.php

아주 중요한 말씀이시잖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내리지 않고 가는 그 방법을 여러 차례 알게 해주시기 위해서, 바로 율리아엄마께서는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 양육시키기 위해서 그렇게도 많은 고통과 그렇게도 많은 희생과 보속을 하시면서 계시는 것이죠.

또 하느님의 원대한 구원계획에 대해서 다시 말씀을 드리면, 그럼, 누구를 통해서 반드시 실현을 하시는가? 이 말씀을 하셨어요. 바로 율리아님을 통해서 한다고요. 메시지를 잘 아시겠지만. 사랑의 메시지 책자에도 있지만 님 향한 사랑의 길, 거기에서도 예수님께서 예비하시면서 직접 하신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도 하나의 메시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안에 예수님께서 또 말씀하셨어요. 83년 6월 29일 날. 바로 “율리아”라고.

“나와 내 어머니가 행하고자 한 구원계획을 너를 통하여 반드시 실현시킬 것이니 내 손을 꼭 잡고 더욱 가까이 다가오너라.” (『님 향한 사랑의 길』 1983년 6월 29일 예수님 말씀)

또 누구를 통하여 이루시고자 하시는가? 세상의 모든 자녀들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셔요. 95년 2월 2일 날 말씀을 하셨습니다. 바로 하느님의 원대한 계획. 우리들이 “마리아의 구원방주” 아까 노래를 하지 않았습니까. 바로 어떻게 하자는 얘기죠? 우리 모두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천국으로 가자. 하늘 항구, 하늘 항구는 바로 천국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놀라운 구원계획, 왜 이런 계획을 알려주시는 목적이 있죠. 97년 1월 1일, 2007년도 12월 30일 날 말씀하셨어요.

“지극히 사랑하는 내 아들들! 이제 더 이상 주춤하거나 머뭇거릴 시간이 없구나. 눈멀고 귀멀은 세상의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의 길로 끝도 없이 치닫고 있기에,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높고 깊고 넓은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그들을 바로잡기 위한 막중한 임무가 너희에게 주어졌다는 사실을 깊이 명심하고 어서 서둘러주기 바란다.” (2007년 12월 30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바로 우리들이 통찰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통찰은 모든 사물을 훤히 꿰뚫어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다 훤히 내다볼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하느님의 원대한 구원계획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통찰한다는 것은, 바로 우리는 많은 고통과 어려움 있습니다. 이러한 고통과 어려움, 십자가, 이 십자가를 잘 지고 갈수 있는 그러한 방법을 통찰하는 것이고. “십자가를 통하지 않고서는 우리가 부활의 영광에 다다를 수 없노라.”고 이렇게 말씀하셨다시피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고통과 아픔이 있습니까? 다 이것이 천국으로 가기위한 정화의 과정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이지요.

그래서 하느님의 원대한 구원계획을 위하여 택함 받은 자녀들은 성령의 불꽃으로 “이 세상을 새롭게 빛나게 할 것이며” 그 성령의 불꽃 안, 즉 “그 빛 안에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라고 95년 2월 2일 날 말씀을 하셨습니다. 바로 택함 받은 자녀들은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택함 받은 자녀들이 해야 할 역할들은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에 순명하여 순교로써 그 사명을 완수해야 된다. 2007년 9월 1일 말씀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오류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잘못된 부분들이 많아요. 바로 나주성모님 메시지를 열심히 보시고 정독하면 어떤 것이 잘못됐는지 어떤 것이 진리인지를 다 아실 수 있는 그러한 통찰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그랬을 때 우리는 진리에 순명해야 됩니다. 거짓에 순명하면 안 되죠. 나주를 가지마라. 그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이러한 진리를 잘 아셔야 되요. 어떤 것이 바른 것인지. 그런 진리에 순명하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그 다음에 순교로써 그 사명을 완수해야 된다. ‘순교’ 저희들은 순교자의 피로써 비옥한 이 땅에 저희들이 태어났습니다.

그러한 피를 받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바로 이 한국이 막내자녀라고. 순교자의 피로써 비옥해진 이 땅을 통해서, 바로 우리들은 순교자의 자손으로써 그 사명은, 2000년 전에 예수님의 제자들의 사명은 복음 선포였습니다. 지금도 그 사명은 복음 선포입니다. 그 복음이 바로 지금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그 복음을 상세히 설명해주시지 않습니까.

바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그 복음말씀이 사랑의 메시지에 다 포함이 되어 있는 것이죠. 좀 더 쉽게 설명을 드린 거죠. 그래서 사랑의 메시지. 바로 예수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신 그 말씀을 다 전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바로 그 사명입니다. 그래서 또 이 말씀하셨어요. 바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을 위해 택함 받은 자녀들은 율리아 엄마와 함께 쇄골분신해야 한다.” 2007년 12월 30일 날 주신 말씀입니다.

쇄골분신은 자기 몸을 돌보지 않고 지극한 정성으로 있는 힘을 다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쇄골분신碎骨粉身: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진다는 뜻으로 있는 힘을 다하여 노력함을 이르는 말) 내 몸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웃사랑이라고 그러셨잖아요. 우리가 사랑을 실천하는 것. 그래서 율리아 엄마와 함께하기를 누누이 여러 차례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들은 이 세상 모습을 한 번 더 보셔야 됩니다. 이 세상 모습을 봐야만 저희들이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지 알기 때문에. 89년 10월 1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성모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이미 불바다가 되어버릴 세상” 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이 세상을 위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셔요. 그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또 하나 말씀하신 것은 아무도 상상 못할 사건들이 기다리는 세상이라고.  89년 11월 26일 날, 아무도 상상하지 못할 사건, 하느님을 촉범하고 그러한 이 세상의 앞으로 미래를 보시면서 하시는 말씀이에요.

저희는 메시지를 통해서 누누이 알잖아요. 앞으로 하느님의 징벌이 내릴 수밖에 없는 이 세상 되었노라고 2011년 4월 22일 날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또한 하느님을 모독하고 판단으로 온 세상이 암흑으로 뒤덮이고 있어 하느님의 진노를 사고 있는 세상. 하느님의 벌이 내려지기 직전의 세상이라고 89년 10월 14일 날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갈수록 이 세상은 더 극악무도해집니다. 극도의 죄악으로 잿더미로 변해버릴 위기에 빠져있는 세상. 2001년 11월 9일에 말씀하셨습니다. 잿더미로, 불의 유황으로, 구약시대 때, 소돔과 고모라 때 그들이 하느님을 촉범했기 때문에 불의 유황으로 잿더미로 됐다시피 이 말씀을 표현하시는 것입니다.

또 2011년 4월 22일 날,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 성부께서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신 세상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셔요. 지금은 성부 하느님께서 한 번의 더 기회를 주신 이 세상에서 저희가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 어느 때 이러한 유황불이 내린다 하더라도 저희들이 깨어서 기도하고 또 저희들이 “5대 영성 안에서 생활한다.” 그러면 이러한 유황불을 면하게 피하게 해주신다고 그렇게 나주에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눈물과 피눈물, 향유, 성혈을 내려주시면서까지 목이 터져라고 외치시면서 까지 하고 계시는 말씀입니다.

또 지금은 이제 무법천지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계셔요. 성부 하느님께서 2014년 4월 18일 날 “나도 이제는 말 안 듣는 세상자녀들에게 지쳤구나. 무법천지가 된 이 세상을 네가 한 번 보아라.” 율리아 엄마께서 4월 18일 날 천국에 가서 이 세상 모습을 보라고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율리아 엄마께서 이 세상을 보니까, 저희들은 보는 눈이 한정되지 않았습니까.

전체적으로 보니까는 “이 세상은 정말 벌을 내리실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라고 율리아 엄마도 그렇게 말씀을 드리셨어요. 그 만큼 이 세상이 극악무도해졌습니다. 또 성모님께서도 말씀하셨어요. 2015년 1월 1일 날 “하느님을 촉범한 이 세상은 이미 무법천지가 되었는데” 무법천지가 되었다는 말씀은 30년 동안 메시지를 주시면서 바로 2014년 4월 18일에 성부 하느님께서 처음으로 말씀하셨어요.

그러고 나서 바로 7개월 뒤에 성모님도 말씀을 하셨어요. 그 전에는 이런 “무법천지가 됐다.” 라는 표현을 전혀 안 쓰셨습니다. 2010년도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3월 달에 “이 세상이 무법천지가 되어 가고 있다.” 이렇게 표현을 했지 “무법천지가 됐다.” 는 말은 안 쓰셨어요. 이 세상은 이제 무법천지입니다.

그럼 성경에 무법천지라고 표현하셨을 때가 언제 인가? 성부 하느님께서 구약성경에 나오시는 말씀이세요. 성경에 언급된 무법천지를 한 번 보겠습니다. 창세기 6장 13절에, <새 세상을 위한 준비를 갖추시다.> 제목이 이렇게 되어 있고요.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노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세상은 이제 막판에 이르렀다. 땅 위는 그야말로 무법천지가 되었다. 그래서 나는 저것들을 땅에서 다 쓸어버리기로 하였다.”

구약성경에 무법천지라는 용어가 딱 한 번 나옵니다. 그 말씀을 그대로 지금도 말씀을 못 알아들으니까. 못 알아들으니까. 우리가 깨어있으라고. 이 용어를 쓰셨습니다. 그 다음에 또 신약성경에 나와요. 마태오 복음 24장 9절-14절. <주님께서 오실 때와 세상 끝 날의 징조.>

“그 때에는 사람들이 너희를 잡아 법정에 넘겨 갖은 고통을 겪게 하고 마침내는 사형에 처하게 할 것이다.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온 세상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떨어져 나가 서로 배반하고 서로 미워할 것이며 거짓 예언자가 여기 저기 나타나서 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또 세상은 무법천지가 되어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따뜻한 사랑을 찾아볼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 하늘나라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 모든 백성에게 밝히 알려질 것이다. 그리고 나서야 끝이 올 것이다.”

복음말씀에 지금 이 과정에 나옵니다. 무법천지가 딱 2번 나오는데 이 말씀이세요. 보세요. 복음말씀에 어디까지 나왔습니까. 첫째 자녀에서 시작한 복음말씀 어디서 끝났습니까. 막내자녀. 저 동방의 끝나라, 막내자녀인 한국이라고 이렇게 하셨어요. 막내자녀까지 복음이 왔습니다. 무려 1750년 이렇게 걸려서. 다 말씀대로 되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러한 용어를 쓰셨어요. 무법천지.

그래서 메시지에 대해서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이제는 더 이상 주춤하면서 머뭇거릴 시간이 없으니까 제발 깨어있으라.” 고 너무너무 안타깝게 말씀하시면서 율리아 엄마께서 고통을 받으시잖아요. 지금 어떤 고통을 받으시는지 제가 다음 장에서 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무법천지가 된 이 세상에 닥쳐올 재난을 면하기 위해서. 이 방법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잔혹하게 경멸당하고 고통의 무거운 짐에 깔려 모욕을 당할지라도.” 경멸당하거나 모욕을 당할지라도, “한숨도 탄식도 없는 깊은 침묵의 사랑으로 갈바리아 산을 오르지 않으면 안 된다.” 89년 8월 29일 날 말씀입니다.

저희들이 경멸을 당하거나 모욕을 당한다 할지라도 바로 침묵의 사랑으로 갈바리아 산은 바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올라가셔서 거기서 십자가에서 고통을 받으시면서 돌아가신 그 십자가의 길처럼 우리가 살아야 된다는 이 말씀을 하시는 것이고 또 “주님과 성모님을 위하여 일하다가 비방과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받게 되더라도.”(1998년 8월 2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지금 저희들이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하다가 갖은 비난을 받는 자녀들입니다.

나주, 다 남들이 손가락질 하면서 아주 이상하게 보잖아요. 그렇지만은 보세요. 저희가 이러한 비난을 받고, 갖은 터무니없는 말로 모욕을 받는다 하더라도 하느님의 아픈 마음을 위로해드리기 위해서 또 내려질 재난을 막기 위해서 잘 봉헌해주기 바란다. 98년 8월 2일. 봉헌이 나오죠. 5대 영성 안에 들어가 있는 봉헌. 봉헌입니다. 바로 그래서 5대 영성은 마지막 무기, “이 세상에 마지막 무기” 라고 표현을 하시잖아요.

또 닥쳐올 재난을 면하기 위해 특별히 불림 받은 분이 계세요. 그 분은 바로 “율리아 엄마” 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2011년 3월 10일 날. 면하기 위해서 바로 이 역할을 하시는 분, 저희들이 상상도 못할 그러한 역할을 하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율리아 엄마에 대해서 어떤 분이신지 제가 여러 차례 여기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동안에 말씀 드린 것을 다시 한 번 요목조목 정리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나주에서 저희들이 꼭 알아야 될 부분은 이 나주가 성지인데 어떤 곳인지, 아셔야 되고 또 이 나주에서 관련된 분이 율리아 엄마이십니다. 이분이 대체 어떤 분이시고 어떤 역할을 하시는 분이신지 아셔야 되요. 또 주님과 성모님께서 지금 아주 원대한 구원계획을 하시는 데 그것이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이고 모든 자녀들을 천국으로 보내기 위한 구원사업을 하셔요.

2000년 전에는 예수님께서 무슨 사업을 하셨어요? 당신께서 오셔서 복음을 선포하시고 이 세상에 죄를 없애시기 위해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를 통하여 돌아가심으로 인해서 그 피로서 모든 죄를 사해주셨잖아요. 그러나 지금 이천년이 지난 다음에는 성모님을 통해서 지금 우리들의 자녀들을 하늘나라 천국잔치에 초대를 하시고 그 잔치에 올 수 있는 그러한 방법을 제시해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오실 예수님의 거처를 마련하기 위해 탄생하신 분.” 이라고 2006년도 3월 3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지극히 사랑하는 내 귀여운 딸아!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이 마땅히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하여, 너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시어 인류구원사업에 동참하도록 예비해 길러주신 지극히 높으신 분께 감사와 찬미와 흠숭을 드려라.”

다시 오실 예수님. 지금 대림절입니다.

우리 복음 말씀들이 대부분 다시 오시는 재림하시는 예수님에 대해 말씀을 하시죠. 예수님은 바로 이곳 나주를 통해서 나주 성지를 통해서 또 율리아 엄마를 거처로 해서 이렇게 오시는 아주 위대한 역사를, 위대한 일을 펼치시고 계셔요. 거기에 정말 깨어 있고 이렇게 정말 모여 있는 저희들이 이것을 알고 그분에게 위로를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바로 예수님께서 지금 인류구원사업을 펼치시고 계시는데 여기에 동참하시는 분 또 이 세상 구원을 위해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은 분이라고 또 닥쳐올 재난을 면하기 위해 특별히 불림 받은 분이고, 성부 하느님의 고굉지신, 성부 하느님께서 가장 믿고 중히 여기시는 신하입니다.

성모님께서 말씀을 많이 하시잖아요. 율리아는 나의 곁에 있게 될 것이고 율리아를 도와주는 자녀들은 바로 율리아 너의 곁에 있게 될 것인데 그것은 바로 성모님인 나의 곁에 있게 되는 것이 아니겠냐고.

이 말씀을 잘 들어보세요. 성부 하느님 오른편에는 예수님이 계십니다. 예수님 오른편에는 성모님이 계십니다. 성모님 오른편에는 지금 빈자리예요. 성모님 옆이 어디겠습니까. 예수님 자리가 아니잖아요. 성모님 오른편에 그 자리에 바로 율리아 엄마께서 계신다는 그 말씀을 표현을 하시는 것입니다.

보세요. 책을 통해서 고통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지. 오상도 아주 많이 받으셨어요. 거의 비오 성인 못지않게. 또 자관(가시관) 고통.  채찍으로 당하는 고통, 그것은 저희들 눈에 보이는 것이지만 그 다음에 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율리아 엄마와 함께 일치해서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를 율리아 엄마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하시는 분이라고 이렇게 말씀 하셨고요. 많은 영혼들을 작은 영혼으로 성화시켜서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그런 분이시고.

『님의 향기』는 율리아 엄마께서 쓰신 일기잖아요. 거기에는 바로 사랑의 메시지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내용들이, 또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들이 많이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그중에서 숫자로 표시되면서 많은 영혼들을 구한 그 내용을 제가 몇 가지 정리를 해봤습니다.

6시간 고통으로 림보에서 부모를 원망하는 낙태된 아이들 수만 명을 천국으로 올려 보내셨어요. 6시간 고통으로 수만 명을 천국으로 올려 보내셨어요.  86년 11월 1일 『님의 향기』 보시면 되요.

요즘 “림보”라는 용어는 우리 교회에서 지금 잘 안 쓰더라고요. 림보는 우리말로 하면 고성소입니다. 바로 이 낙태된 어린 아이들, 아이들이 원죄가 있습니다. 바로 천국에 못 갑니다. 림보에서 헤매다가 가는 것이죠. 그래서 거기에 수만 명 천국으로 갔습니다. 6시간 고통으로 주셨어요. 또 4시간 30여분 고통으로 죄인들 회개하도록 하셨어요. 예수님께서 87년 5월 12일 날 말씀하셨어요.

또, 너의 고통의 시간의 천배의 비율로 회개 시키겠다고. 시간당 천배니까 계산해보시면 아시겠죠.

“네가 사지가 뒤틀리는 고통을 그토록 기쁘게 받아내니 그 고통의 시간 천배의 비율로 죄인이 회개하게 할 것이다.”  『님의 향기』1987년 5월 12일

또 88년 7월 29일 날에는 출산과 태아의 고통으로서 5,000명 영혼 회개하게 하신 그 말씀을 또 예수님께서 하셨고요.

또 91년 11월 1일 연옥고통 세 시간 40분 받으셨습니다. 7,200명의 연옥영혼이 천국으로 올려 보내셨다고. 이렇게 말씀 하셔요. (박수)

지금 이게 나와 있는 수치이고, 지금도 고통을 받고 있고 또 그동안에 많은 고통을 받으셨지만 그 고통들이 제일 우선적으로 여기 순례오시는 분들 회개하고 지향하는 가족들에게 또 수도자들 성직자들 또 우리 그 신부님들 목자들, 그 다음에 세상의 많은 자녀들을 위해서 흘러 들어갈 수 있게끔 그렇게 고통을 봉헌하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 고통이 극에 달했다고. 이렇게 표현을 하시고 있어요. 그래서 율리아 엄마께서 이 세상에 안 계시다면은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된다고 성부 하느님께서 두 차례나 걸쳐서 말씀을 하셨어요. 성부 하느님께서의 역할은 삼위일체 하느님이시지만 그 역할이 다 다르시죠.

우주를 창조하시고 또 성부 하느님께서 정말 마무리하실 때 이 세상을 재앙을 내리실 수 있는 위치에 계신분이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생명을 주관하시면서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을 잘 구해 주시기 위해서 역할을 하시고. 성령은 성령의 은사를 통해서 그 역할들을 하시는 거지요.

그래서 율리아 엄마께서 이 세상에 안 계신다면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된다고 성부 하느님께서 두 차례나 걸쳐서 말씀하셨어요. 성부 하느님의 역할은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이시지만 그 역할이 다 다르시죠.

우주를 창조하시고 또 성부 하느님께서 마무리하실 때 이 세상에 재앙을 내리실 위치에 계신 분이고,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의 생명을 주관하시고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을 구해주시기 위해서 그 역할을 하시고, 성령은 성령의 은사를 통해 그 역할들을 하시는 것처럼.

그리고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영혼이 누구인지. 지금 현재 잘 알고 계시는 분이 율리아 엄마이시고, 또 항상 갈바리아에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고 계시는 분이라고 성부 하느님께서 2014년 4월 18일 말씀하셨어요.  

항상, 지금도 갈바리아 동산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고통을 받고 계시다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2015년 1월 1일에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세상이 구원받기를 바라면서 지금 임종의 마지막 숨을 몰아쉬면서도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분” 지금 임종의 마지막 숨, 임종에 가까웠다고 이 말씀을 성모님께서 저희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왜 알려주셨겠습니까. 율리아 엄마께서 임종해서 안 계신다면 바로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고, 하느님께서 징벌을 내리실 수밖에 없는 이 세상에서 의인인 바로 율리아 엄마께서 계시기 때문에 보류를 하고 계시는 상황인데 그래서 바로 이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율리아 엄마께서 하시는 일들이 터무니없는 것 같이 보여도 그대로 따르라고 하신 분이십니다. 율리아 엄마는 당신 안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현존 하신다고. 이 말씀을 하시잖아요.

작년에 경당에 화재가 났잖아요. 그 말씀도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율리아엄마 입을 통해서 전기를 한번 봐야 되는데, 몇 차례 얘기 하셨지만 그런데 우리가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그런 과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율리아 엄마께서 한 마디 하시더라도 이것을 헛되게 보는 것이 아니라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서 율리아 엄마 입을 통해 하시는 구나.’ 하고 받아들이셔야 됩니다.

그리고 또 율리아 엄마를 도와 일하는 작은 영혼들은 그 영혼과 그 가족들까지도 보호하고 지켜주실 것이다. 라고 하신 분입니다. 2006년도 3월 4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저희들이 엄마를 도와서 일하는 작은 영혼들이 되었을 때 저희들 뿐 아니라 저희들이 지향하는 가족들까지 도움을 주시고, 바로 구원해주시겠다고 이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좀 전에 말씀드린바와 같이 엄마를 도와주는 것은 바로 그들이 율리아 엄마 곁에 서게 될 것이며. 그들은 결국 성모님 곁에 서게 되는 것이라고 96년 11월 6일 날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율리아 엄마를 잘 도와드리는 것도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에 크나큰 도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도 상상하지 못할 큰 사랑의 기적이 행해지리라.” 라고 91년도 8월 27일 날 말씀하셨습니다. “부족하고 보잘것없다고 하는 너희들을 통하여 아무도 상상하지 못할 큰 사랑의 기적이 행해지라.”

조건이 있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실천하고 전하여라. 그러면.”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랑의 메시지가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가치가 있고, 저희들이 필요성을 느껴야 될 부분입니다. 실천하고 전한다는 것은 굳이 책을 전한다는 것이 아니죠. 우리가 생활 안에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그 생활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오늘이 바로 성모님께서 원죄 없이 잉태되신 기념일을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를 모태에서 생기게 하여 세상에 태어나게 하신 분은 바로 예수님이라고 99년 12월 8일 날 말씀하셨습니다. 원죄없는 잉태 대축일 날 말씀하셨어요. 바로 성부 하느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진흙으로 지어서 만드셨지만 우리를 모태에서 생기게 하신 분은 바로 예수님께서 하셨다고 말씀을 하셔요.

그래서 저희들이 예수님께 간구할 때도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 우리의 생명을 태어나게 하신 분, 우리 탄생일 때, 생일 때도 예수님께 감사를 드려야 되는 것이죠. 우리의 생명을 주신 분이시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셨어요.

“메마른 너희 영혼과 육신을 생기 돋아나게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고 모두 모여와 이 물을 먹고 마시고 씻어라.” (1999년 12월 8일 성모님) 바로 이곳 나주에서 주시는 기적수를 먹고 마시고 씻어라 그러면 영혼 육신을 생기 돋아나게 한다.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바로 이 말씀을 하신 분이 우리를 모태에서 생기게 하시고 생명을 주시고 태어나게 하신 예수님께서 말씀 하신 것입니다.

지금은 구원받을 마지막 무기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무기는 더 이상 그 마지막이 없다는 얘기죠.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된다는 것은, 5대 영성 아시죠. 아멘의 영성, 봉헌의 삶, 내 탓이오, 셈치고, 생활의 기도, 그랬을 때에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이면서 또 천국으로 가는 지고(至高)의 기도. 가장 높은 기도입니다. 지고보다 더 높은 기도는 없어요. 한자용어잖아요.

천국으로 가는 가장 높은 기도가 바로 5대 영성이라고. 그래서 저희들은 그 어떠한 기도보다도 5대 영성의 기도로서 무장되면 바로 천국으로 갈수 있다고 이렇게 성부 하느님께서 2014년 4월 18일에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지금은 저희들이 볼 때 이 누추한 이 마구간 자갈밭, 십자가의 길, 이렇게 누추한 비닐성전. 초라하지만 이 말씀을 하셨어요. “지금은 모든 것이 희미하겠지만 너희에게 내려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확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깨어 기도하며 영웅적 충성으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를 완수하기 바란다.” 2002년 1월 24일 예수님 말씀입니다.

그래서 정말 깨어 기도한다는 것. 5대 영성 안에서 깨어 기도하라고. 또 영웅적인 충성을 하라고. 우리에게 맡겨진 임무, 바로 복음 말씀 선포 즉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알리는 거, 우리의 행실을 통해서. 이 말씀을 하십니다. 그랬을 때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천국으로 가는 방법을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곳까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다시 돌려드리면서 이 모든 영광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지난 기획부장님 영상 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NZIK_89tXHpbzYTxgqs57qL4rmWRikm9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6-01-15 11:57:06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지금은 모든 것이 희미하겠지만 너희에게 내려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확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깨어 기도하며 영웅적 충성으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를 완수하기 바란다.”

아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사랑의 메시지 실천하고 전하여라. 그러면.” 하고 말씀하셨
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랑의 메시지가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가치가 있고, 저희들이 필요성을 느껴야 될 부분입니다.

실천하고 전한다는 것은 굳이 책을 전한다는 것이 아니죠.
우리가 생활 안에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그 생활을 보여
주는 것이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정말 깨어 기도한다는 것. 5대 영성 안에서 깨어 기도하라고.
또 영웅적인 충성을 하라고. 우리에게 맡겨진 임무, 바로 복음
말씀 선포 즉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알리는 거, 우리의 행실
을 통해서. 이 말씀을 하십니다. 그랬을 때 바로 마리아의 구원
방주를 타고 천국으로 가는 방법을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아멘,아멘,아멘

너무나 중요하고 소중한 말씀 모두 깊은 감사드립니다.
부족함에 송구스럽지만 더 노력하렵니다. 감사해요.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 하늘나라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
모든 백성에게 밝히 알려질 것이다.
그리고 나서야 끝이 올 것이다.”

감사합니다!!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님 축일에
참석하지 못하였어도 이렇게 일러주신 메시지 말씀을 알게 해주신 주님성모님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일찍 올려주신 구원방주 식구들께도 감사드려요!!
나주의 5대 영성 실천!! 이것만이 구원의 길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그래서 지금은 저희들이 볼 때 이 누추한 이 마구간 자갈밭, 십자가의 길, 이렇게 누추한 비닐성전. 초라하지만 이 말씀을 하셨어요. “지금은 모든 것이 희미하겠지만 너희에게 내려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확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깨어 기도하며 영웅적 충성으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를 완수하기 바란다.” 2002년 1월 24일 예수님 말씀입니다.

그래서 정말 깨어 기도한다는 것. 5대 영성 안에서 깨어 기도하라고. 또 영웅적인 충성을 하라고. 우리에게 맡겨진 임무, 바로 복음 말씀 선포 즉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알리는 거, 우리의 행실을 통해서. 이 말씀을 하십니다. 그랬을 때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천국으로 가는 방법을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아멘!!!

사랑하는 기획부장님과 운영진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중요하고 소중한 말씀 모두 깊은 감사드립니다.

부족하고  송구스럽지만 더욱 노력하렵니다.

감사해요.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지금은 모든 것이 희미하겠지만
너희에게 내려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확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깨어 기도하며 영웅적 충성으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를 완수하기 바란다.”
 2002년 1월 24일 예수님 말씀입니다. 아멘!

기획부장님께 감사드려요~
운영도우미님 싸랑해용~

인터넷홍보팀님의 댓글

인터넷홍보팀 작성일

그래서 정말 깨어 기도한다는 것. 5대 영성 안에서
깨어 기도하라고. 또 영웅적인 충성을 하라고.
우리에게 맡겨진 임무, 바로 복음 말씀 선포 즉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알리는 거, 우리의 행실을 통해서.
이 말씀을 하십니다. 그랬을 때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천국으로 가는 방법을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

은총의샘물님의 댓글

은총의샘물 작성일

내가 세상을 구원하고자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힘써 노력한다면, 너희를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아멘

사랑하는 기획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성모님메시지말씀을 토대로 한 나주바로알기 정말 좋습니다.
덕분에 많이배우고 많이 깨닫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지금은 모든 것이 희미하겠지만 너희에게 내려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확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깨어 기도하며 영웅적 충성으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를 완수하기 바란다.”

아 ~~~ 멘 !!!

기획부장님 시간 너무좋아요. 감사드립니다.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한숨도 탄식도 없는 깊은 침묵의 사랑으로
갈바리아 산을 오르지 않으면 안 된다.”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유익한 시간 영혼이 기뻐뛰는 시간입니다.
주님 영광과 찬미 받으소서.

나주순례자님의 댓글

나주순례자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하느님의 원대한 구원계획은 모든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입니다.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 경멸당하거나 모욕을 당할지라도,
“한숨도 탄식도 없는 깊은 침묵의 사랑으로
갈바리아 산을 오르지 않으면 안 된다.”

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실천하고 전한다는 것은 굳이 책을 전한다는 것이 아니죠.
우리가 생활 안에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그 생활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멘!

정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제 영혼에, 제 마음에
제 머리에 새기고 싶습니다.

기획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억만배의 은총으로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해여~*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운영도우미님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그러나 끝가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것이다..
이 하늘 나라의 복음이 온세상에 전파되어 모든 백성에게
밝혀질 것이다.그러고 나서야 끝이 올것이다..

아멘~~!*
기획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나의 사랑의 품에 침잠하여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세상을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며,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사랑의 메세지를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노력해심에 감사 드립니다.
 기획부장님! 감사드려요.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저희들이 엄마를 도와서 일하는 작은 영혼들이 되었을 때 저희들 뿐 아니라
저희들이 지향하는 가족들까지 도움을 주시고, 바로 구원해주시겠다고 이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내가 세상을 구원하고자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힘써 노력한다면,
너희를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2006년 6월 3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아멘~
운영진님 수고하셨어요.
좋은 말씀 마음에 새겨 실천할께요~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나의 사랑의 품에 침잠하여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세상을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며,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과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도우미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도우미님...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발표(6부) 참으로 감사합니다 사랑의
메시지말씀을 통하여 나주바로 알기~감사드리며
많은도움이 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좋은
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려요 아멘!!!
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가르쳐주신
기획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운영도우미님들의 수고에도 감사드립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지금은 구원받을 마지막 무기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무기는 더 이상 그 마지막이 없다는
얘기죠.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된다는
것은, 5대 영성 아시죠. 아멘의 영성, 봉헌의 삶,
 내 탓이오, 셈치고, 생활의 기도, 그랬을 때에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이면서 또
천국으로 가는 지고(至高)의 기도. 가장 높은
기도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택함 받은 자녀들이 해야 할 역할들은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에 순명하여
순교로써 그 사명을 완수해야 된다
아멘!

성모님 메세지말씀
나누어주신사랑의 시간들
감사드립니다.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