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4. 22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 >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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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4. 22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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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1-04-30 17:08 조회56,885회 댓글24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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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22일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어제 밤부터 계속된 고통으로 몸부림 하던 중 머리에서 피가 주르르 흐른 것 같아 만져보면 피는 나오지 않았다. 늦어도 오늘은 오후 2시 30분까지 도착하겠다고 했는데 3시가 넘어서야 성모님동산에 도착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고통은 극심하게 시작되었는데 부축을 받아 한참 걸어가던 중 가시관 고통이 시작 되어 이마에서 피가 흐르기 시작했으며, 성혈조배실 앞에서는 극심한 편태고통이 시작되었다.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십자가의 길을 올라가는데 가시관 상처에서 더 많은 피가 줄줄 흘러내려 앞을 볼 수가 없게 되자 많은 분들이 더 이상 십자가의 길을 오를 수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교회의 반석인 베드로의 후계자이신 교황님을 위함과 이 세상 모든 성직자님들이 주님의 대리자로서의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고통을 봉헌하며 또한 그곳에 모인 순례자들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기쁘게 봉헌하며 가시관을 쓰고 십자가를 짊어졌다.

제 3처에서 넘어질 때 가시관의 가시에 깊이 찔렸지만 편태고통이 워낙 극심했기에 그 고통은 느끼지도 못할 정도였는데 12처에서는 온 몸의 힘이 다 빠져나가 죽음을 직감하고 ‘아버지, 제 영혼을 받아주십시오. 제가 죽음으로 인하여 나주가 하루빨리 인준이 되어 온 세상 자녀들이 구원받게 해 주소서. 특히 교황성하 및 이 세상 모든 성직자님들의 성화를 위하여 이 몸 맡겨드리나이다.’ 하면서 정신을 잃었다. 이때 찬란한 빛이 비추어지면서 어렴풋이 군악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어느 사이 성부이신 하느님 앞에 서있었다.

성  부 :
“얘야! 어찌 그 혹독한 수난의 잔을 물리치지 않고 목숨을 내어놓으면서까지 고통을 받을 수 있었느냐?”

율리아 :
“보잘것없는 이 죄녀, 응당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성  부 :
“아기야! 죄로 가득 찬 이 세상에 징벌을 내리고 싶어도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내어 놓은 너와 같은 작은 영혼이 있기에 높이 쳐든 내 정의의 손을 내릴 수가 없구나.”

율리아 :
“아버지시여, 저는 부족할 뿐이옵니다. 부디 성직자님들이 주님의 대리자로서의 본분을 다하여 길 잃어 헤매는 양떼들을 바른길로 이끌어 온 세상이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성  부 :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하시며 나에게 입김을 불어 넣어주시고 세상을 향해 손을 뻗쳐 강복을 해주시는 모습을 보았다. 그 순간 나는 정신이 돌아왔는데 하늘의 검은 휘장이 걷히고, 기도하는 이들과 성모님동산 전체에 찬란한 빛이 햇살처럼 내려왔다. 나는 속으로 외쳤다. ‘오, 나의 주님, 나의님이시여! 당신께서 흘려주신 성혈 한 방울만으로도 온 세상을 구원할 수 있으시나이다. 저는 오로지 당신의 것이오니 당신의 뜻대로 저를 사용하소서. 제가 받아내는 이 작은 고통들이 하나도 헛되지 않도록 주님께서 알아서 써 주시어요.’ 하자 예수님의 다정하고도 친절한 음성이 들려왔다.

예수님 :
“그러엄~ 그러고말고! 심열성복하는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인류구원을 위하여 분골쇄신하는 나의 고통에 동참하느라고 수고하였구나. 부패될 대로 부패 되어 하느님 아버지의 엄위까지 촉범한 이 세상은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의 재앙을 면할 수 없겠으나, 너와 같이 고심혈성 하는 작은 영혼을 따라 함께 기도하는 영혼들의 기도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올랐기에 하느님 아버지께서 의노의 잔을 늦추시는 것이다.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작은 영혼아!

나의 고통에 동참하여 진정한 하느님 백성으로서 학대 받는 길을 택한 내 사랑하는 아기야!

늘 부족한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달아드는 너의 고심혈성으로, 하느님 아버지의 상한 마음 그리고 활화산이 되어 소혼단장했던 나와 내 어머니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주는 단비가 되어주었구나. 나 항상 내 어머니와 함께 너를 지키고 보호하리니,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 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그러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보살펴줄 것이다.

나와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 온 사랑하는 내 사제들과 자녀들아!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마쏘네와 합세하여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지금 내가 친히 기름 부어 세운 목자들까지도 패망할 마귀의 주구로 전락하여 그들의 타락은 날로 심해져 배교와 불충의 시각들이 다가와 내가 세운 교회조차 벼랑 끝까지 와 있다.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한 그들은 분열의 마귀와 합세하여 사람들을 현혹하고, 교언 이설로 거짓을 진실인양 호도하며 견강부회 하고 있으나, 그들의 억지가 배수차신이었음이 곧 드러나게 될 것이고, 모순당착한 위세도 엄이도령이었음이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이 끝내 나와 내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 한다면 마지막 날 나도 그들을 모른다 할 것이다. 그러니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들이 이토록 스스로 파멸을 자초 하고 있을 때 너희는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이렇게 모여와 함께 희생하며 보속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으니 참불인견 하도록 갈기갈기 찢긴 성심을 기워주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어주었구나.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말씀이 끝나시고 눈을 뜨자 어두웠던 하늘이 밝아지며 구름이 걷히고 태양이 찬란한 빛을 비추고 있었다.


어려운 낱말

* 진충갈력(盡忠竭力) : 충성을 다하고 있는 힘을 바침,
                        온 힘을 다해 노력함을 이르는 말.

* 소혼단장(消魂斷腸) : 근심과 슬픔으로 넋이 빠지고
                        창자가 끊어지는 듯한 괴로움을 비유하는 말.

* 고심혈성(苦心血誠) : 마음과 힘을 다하는 지극한 정성.

* 파부침선(破釜沈船) : 솥을 깨뜨려 다시 밥을 짓지 아니하며

                        배를 가라 앉혀 강을 건너 돌아가지

                        아니한다는 뜻 으로,죽을 각오로 싸움에

                             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불인견(慘不忍見) : 너무도 참혹하여 차마 볼 수가 없음.

 

예전 메시지에 나왔던 낱말

* 심열성복(心悅誠服) : 마음속으로 기뻐하며 성심을 다하여 순종함

* 비방수호(非放水湖) : 물이 흘러들기만 하고 흘러나가지 않는 호수

* 탕    요(蕩    搖)  : 흔듦 또는 흔들림  

* 대오철저(大悟撤底) : 크게 깨달아서 번뇌와 의혹이 다 없어짐

* 견강부회(牽强附會) : 가당치도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 다 대어
                        조리에 닿도록 함.

* 배수차신(杯水車薪) : 한 잔의 물을 한 달구지의 장작불에
                        끼얹는다는 말.
                        되지도 않는 일을 무모하게 한다는 뜻.
                        (속담 : 달걀로 바위치기)

* 엄이도령(掩耳盜鈴) : ① 얕은꾀로 남을 속이려 하나 아무 소용(所用)
                        이 없음을 이르는 말. 방울 소리가 제 귀에
                        들리지 않으면 남의 귀에도 들리지 않으리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이름.

                        ② 귀를 막고 방울을 훔친다는 뜻으로,
                        모든 사람이 그 잘못을 다 알고 있는데 얕은
                        꾀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함을 이르는 말.
                        남의 말을 듣지 않으려는 독선적이고
                        어리석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

율리아자매님이 12처에서 쓰러지셨는데 그 때 돌아가시어 성부 하느님 곁으로 가셨다. 성부께서는 칠흑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이 잿더미로 변하게 될것이니 세상에 나가 외치라고 하시며 다시 살려 주셨고, 예수님께서는 영원무궁토록 함께 해 주시겠다는 사랑의  메시지를 주셨음. 이때 어두웠던 하늘이 밝아지며 구름이 걷히고 태양이 찬란한 빛을 비추고 있었음.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5-01-22 16:08:0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희망구원님의 댓글

희망구원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ㅠㅠㅠㅠㅠ
하오나 제발 극소수의 자녀가 아닌 온세상 모든 자녀들과 다함께 할 수 있도록 제발 이제 친히 나주인준을 해 주소서 아멘!

사랑의샘님의 댓글

사랑의샘 작성일

눈물이 날 만큼 감동이고 성부의 자애를 느끼는 동시에 우리죄로 너무 죄송하고 마음이 통탄스럽습니다.
우리를 격려해주시는 하느님 아빠 아버지, 주 예수님!
우린 힘내며 우리의 신앙을 끝까지 지켜 나갈것입니다.
아멘!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그들의 억지가 배수차신이었음이 곧 드러나게 될 것이고,
모순당착한 위세도 엄이도령이었음이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아멘아멘아멘!!!

성부 하느님과 성자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 주심
진심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께서는 그 눈뜨고는 볼 수 없으리만치 처참한 고통을 당하셨지요
그날 율리아님의 그 모습을 보면서 아, 이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몸소 당하신
그 모습을 우리들에게 그대로 보여 주시는 것이구나! 깨달았습니다.

벗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 처럼
율리아님께서는 그 큰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당신을 그렇게도 박해하고 두벌죽음에 이르게 하는 고통을 받게 하는 광주교구..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시네요
저희도 더욱 주교님 이하 성직자 분들을 위하여 기도바치렵니다

운영진님, 감사드려요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아멘! 아멘!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자비하신 하느님 아버지! 예수님! 성모엄마!
율리아 엄마를 저희에게 보내주셔서 진정 감사드립니다.
더 용감하게 외치겠습니다.
아멘~*

빛의딸님의 댓글

빛의딸 작성일

너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 우리 성부 아버지 말씀과 예수님 말씀 ...

부디 광주교구 성직자 분들이 진심으로 회개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참으로 그분들이 회개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율리아 엄마에게 회개하라고 하고 있으니 ... 하느님 부디 그분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그리고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말씀이 저와 저희 가족들에게 그리고 나주 순례하시는 모든 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그대로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 "


외치고 또 외치겠습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릴 뿐입니다.


아멘 ! 

율리아 엄마  힘내세요 ^^

나주 가족 여러분 더욱더 힘내서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해요  성모성심의 승리의 그날을 위하여 !!! 


아멘 ! 아멘 !  아멘 !

작은사랑님의 댓글

작은사랑 작성일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성부여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외치겠습니다.

나 항상 내 어머니와 함께 너를 지키고 보호하리니,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 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그러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보살펴줄 것이다. 아멘

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오 ~~~  하느님 아버지  아버지의  사랑에  이리도  불효막심한  당신 자녀들

용서 하여 주소서..

율리아님의 기도에  저희  부족한 기도 합하여  드리오니  부디 받으시어

저희 모두에게  회개의 은총을 내려 주소서 아멘

율리아님의  이  모범을  성직자 수도자님들이  보고  따라서  성부이신  아버지의
사랑의 목소리에 아멘으로 응답 하시기를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아멘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아멘!

감사하나이다. 엄숙한 자세로 받듭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아멘!

은총의열매님의 댓글

은총의열매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아멘~~~!!!아멘~~~!!!

오~~~하느님 아버지~~~
자비를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미를 세세 영원히 받으소서~~~

너무나 부족하지만 저도 율리아님을 도와서 함께 외치는
작은영혼이 되겠습니다~~~!!!


"그들이 이토록 스스로 파멸을 자초 하고 있을 때 너희는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이렇게 모여와 함께 희생하며 보속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으니 참불인견 하도록
갈기갈기 찢긴 성심을 기워주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어주었구나.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올 예수님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정말 더 열심히 나주성모님의 승리 위하여 살아가는
작은영혼이 되겠습니다~~~예수님~~~정말정말 사랑해요~~~!!!

요한나님의 댓글

요한나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자비지극하신 하느님아버지! 사랑자체이신 하느님아버지!
감사드리옵나이다!!!
찬미와 흠숭 드리옵니다!
죄 많은 인류 벌하지 않으시고, 멸하지 않으시고, 이렇게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시오니 찬미와감사와 흠숭을 전심으로 바쳐드리옵니다!!!
율리아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아니셨다면 저희는 어찌되었을까요...
우리의 상상으로는 상상조차 되지 않을...처절한 아비규환 속의 끔찍한 재앙을 맞았을 것 같습니다.....
율리아엄마의 죽음에 다다르는 고통으로 저희를 모두 살려주셨으니! 이 감사를 어찌 다 드려야 하나요....! 아.. 정말 눈물이 납니다!
성부의 뜻을 받들어 엄마가 외치실때! 저희도 따라 외침으로 그 몫을 성실히 할 수 있게 해주소서! 아멘!!!
저희모두 율리아엄마 닮은꼴로 새로이 태어나 부활의 새삶을 살게 해주소서 아멘!!!

"인류구원을 위하여 분골쇄신하는 나의 고통에 동참하느라고 수고하였구나. 부패될 대로 부패 되어 하느님 아버지의 엄위까지 촉범한 이 세상은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의 재앙을 면할 수 없겠으나, 너와 같이 고심혈성 하는 작은 영혼을 따라 함께 기도하는 영혼들의 기도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올랐기에 하느님 아버지께서 의노의 잔을 늦추시는 것이다.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자체이신 나의 주님 예수님!!!
감사와 찬미와 흠숭 전심으로 바쳐드리옵나이다!
당신의 고귀하오신 성혈 한 방울로도 온 세상을 모든 죄악에서 구해내시리니!
나주에 오신 예수님의 성혈이여! 저희를 구하소서! 아멘!
하루빨리 성모성심이 승리하게 해주시어,  이 땅의 주님의 나라를 세우소서! 아멘!
어서 모두모두! 당신 마음에 드는 자녀들로 새롭게 태어나게 해주세요! 아멘!

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찬미 성부,성자님,상경 성모님.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광주대교구는 성부 하느님 말씀을 새겨 들어야 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허튼 소리가 아니라 성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말씀은 기필코 이루어집니다. 나중에 후회한들 소용없습니다.
콩을 콩이라해도 믿지않고 팥을 팥이라해도 믿지않는 그들은 화있을 진저....

망또안님의 댓글

망또안 작성일

"심열성복하는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인류구원을 위하여 분골쇄신하는 나의 고통에 동참하느라고 수고하였구나."

아멘!
당신 친히 받으시는 모든 고통을 온전히 받으시는 합일된 율리아 자매님의 모든 것을 이렇게 드러내주시고
지금 이순간도 당신께서 받으시는 능욕과 고통을 온전히 드러내주신 구원자이시여!
인류구원을 위한 회개와 구원을 위하여 그 모든 것을 친히 당하시고
다 내어 보여주시면서까지 사랑을 쏟아주시는 분이시여!
부디 이제는 나주를 통해 승리하소서!
그리하여 모든 유다와 모든 카인들까지도 모두 회개하여 구원받을 수 있게 해 주소서 아멘!

그리고 율리아 자매님을 지켜주시고 모두 회복해주시고
모든 기도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이루어지소서 아멘!

당신 친히 이제 모두 이루시어
나주를 통해 오직 당신께서만이 모든 영광받으시고 승리하소서 아멘!

사랑의잔치님의 댓글

사랑의잔치 작성일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하시며 나에게 입김을 불어 넣어주시고 세상을 향해 손을 뻗쳐 강복을 해주시는 모습을 보았다. 그 순간 나는 정신이 돌아왔는데 하늘의 검은 휘장이 걷히고, 기도하는 이들과 성모님동산 전체에 찬란한 빛이 햇살처럼 내려왔다.

아멘!
피흘리는 율리아님의 극한의 사랑의  희생봉헌을 보시고 한번의 기회를 더 주시는 사랑하고 흠숭하올 성부시여!
우리의 희망이자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율리아 님께 넘치는 힘과 건강을 허락하시어 주님 자비의 원의가 온전히 이루어지소서!
아멘!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이제로부터님의 댓글

이제로부터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 온 사랑하는 내 사제들과 자녀들아!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지금 내가 친히 기름 부어 세운 목자들까지도 패망할 마귀의 주구로 전락하여
그들의 타락은 날로 심해져 배교와 불충의 시각들이 다가와 내가 세운 교회조차 벼랑 끝까지 와 있다.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한 그들은 분열의 마귀와 합세하여 사람들을 현혹하고, 교언 이설로 거짓을 진실인양 호도하며 견강부회 하고 있으나,
그들의 억지가 배수차신이었음이 곧 드러나게 될 것이고, 모순당착한 위세도 엄이도령이었음이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다.

아멘!
어서 모든 시간을 앞당겨 이제는 승리하셔서 모든 원의를 이루시고 부디 그들에게 크신 자비를 내려주소서! 아멘!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주님..주님께 아무런 도움도 되지못하는 약하고 못난 죄인이지만.. 저 앞으로 작은보속과 기도로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사오니 아주 조금이라도 위로를 받으시옵소서...죄송해요 주님..하지만 포기하지않겠나이다.못난 죄인을 이끌어주시옵소서..

성심의승리님의 댓글

성심의승리 작성일

"지금 내가 친히 기름 부어 세운 목자들까지도
패망할 마귀의 주구로 전락하여
그들의 타락은 날로 심해져
배교와 불충의 시각들이 다가와
내가 세운 교회조차 벼랑 끝까지 와 있다.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한 그들은 분열의 마귀와 합세하여 사람들을 현혹하고,
교언 이설로 거짓을 진실인양 호도하며 견강부회 하고 있으나,
그들의 억지가 배수차신이었음이 곧 드러나게 될 것이고,
모순당착한 위세도 엄이도령이었음이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이 끝내 나와 내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 한다면
마지막 날 나도 그들을 모른다 할 것이다.

그러니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아멘!

bable님의 댓글

bable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주님, 부족하지만 저희들 힘을 합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수호천사님의 댓글

수호천사 작성일

천주 성부님이시여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희가 성부의 뜻을 알리겠나이다.

성  부 :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세세히 영원히 찬미 찬양 감사와 흠숭 받이시옵소서


아멘

눈물로뿌린씨앗님의 댓글

눈물로뿌린씨앗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너무나도 지당하고 지당하신 말씀이시며 가장 크신 자비이시나이다! 감사하나이다!
율리아 자매님이 어서 나가 외쳐주시도록
부디 율리아 자매님의 모든 것을 온전히 회복하여 주시고 모두 이루어지소서 아멘!

또한 제발 당신 친히 나주를 인준해 주셔서
온세상 모든 자녀가 당신 친히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 되게 해 주셔서
모두가 저희의 주 하느님의 얼굴을 다함께 뵙게 해 주소서! 아멘!

세상구원님의 댓글

세상구원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 온 사랑하는 내 사제들과 자녀들아!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사랑나눔님의 댓글

사랑나눔 작성일

아멘!!!

하느님 아버지와 예수님께서 율리아님을 통하여 주신 메시지 말씀 그대로 따르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더 이상 광주대교구와 나주 성모님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없는 길을 택하여 끝까지 가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구원의땅님의 댓글

구원의땅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감사합니다!
율리아 자매님 영혼육신 건강과 모든 것이 회복되시어 모두 온전히 이루어지소서 아멘!
만천하에 외쳐주소서! 아멘!

쇄신님의 댓글

쇄신 작성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아멘

사도요한님의 댓글

사도요한 작성일

"그들이 이토록 스스로 파멸을 자초 하고 있을 때 너희는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이렇게 모여와 함께 희생하며 보속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으니 참불인견 하도록 갈기갈기 찢긴 성심을 기워주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어주었구나."

아멘! 잃어버린 모든 영혼들 온전히 되찾으셔서 그 모든 영혼들과 함께 당신 찢긴 성심을 기워드릴 수 있도록 해 주소서! 온전히 당신만이 모든 영광 받으옵소서! 아멘!

까뜨린님의 댓글

까뜨린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어서 속히 이루어져 마땅하오니 율리아 자매님 가장 복락 누리게 해 주소서! 아멘!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주어진 모든 고통들 나주성모님 인준을위해 깨어 기도하겠나이다.  아멘!!!

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고, 하신 성부의 준엄한 말씀...
율리아님의 위대한 희생에 숙연해 짐을 느낍니다...
영육간에 빨리 회복하시길 빌며  부족한 저희들 새롭게 태어나
율리아님을 힘껏 도울 수 있는 힘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인류구원을 위하여 분골쇄신하는 나의 고통에 동참하느라고
수고하였구나. 부패될 대로 부패 되어 하느님 아버지의 엄위까지
촉범한 이 세상은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의 재앙을 면할 수 없겠으나,

너와 같이 고심혈성 하는 작은 영혼을 따라 함께 기도하는 영혼들의
기도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올랐기에 하느님 아버지께서 의노의
잔을 늦추시는 것이다.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오 자비로우신 하느님,예수님
메시지말씀 묵상하며 감사드려요.

얼마나 안타깝고,
얼마나 힘드셨어요.
당신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는 사제님들의
완고함들로 인해 ...

부족하고 너무나 모자라지만
메시지말씀따라 실천하도록 노력할께요.

유황불이 떨어지고 아비규환속이 될 뻔했지만
율리아님의 크신 고통으로 ...
율리아님 넘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너무나 모르고 있는 그리고 안일하게 살아가고 있는
태평함과 세속에 머물러 지옥으로 가고 있는줄도 모르는...
세상속

한번의 기회를 더 주신 하느님의 크신 사랑에 맘담아
용기잃지않고 더 노력할께요.아멘

영혼님의 댓글

영혼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작은 영혼아!

나의 고통에 동참하여 진정한 하느님 백성으로서 학대 받는 길을 택한 내 사랑하는 아기야!

늘 부족한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달아드는 너의 고심혈성으로,
하느님 아버지의 상한 마음 그리고 활화산이 되어 소혼단장했던 나와 내 어머니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주는 단비가 되어주었구나.
나 항상 내 어머니와 함께 너를 지키고 보호하리니,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 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그러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보살펴줄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율리아 자매님을 위한 모든 기도들 온전히 모두 이루어져 성심의 승리를 이루시고 율리아 자매님께는 마땅한 보우가 내리소서 아멘!

심부름꾼님의 댓글

심부름꾼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아멘'
아멘'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성부 아버지와 사랑가득하신 주 예수님 아버지의 말씀이
온 세상에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리라 믿나이다. 아멘'

성부께서 친히 택하신 구원의 도구 율리아님은 어떤 고통을 받으시더라도
오직 주님의 뜻을 이루시길 간절한 기도와 .

목숨을 내어 놓으시는 희생의 고통을 봉헌하시며 25년의 모진 핍박과
사람으로써는 들을수 조차 없는 모진 욕설까지도
성직자들과 세상사람들을 위하여 아름답게 봉헌하시며

오직 주님께 영광을 드리시고 성부의 의노의 잔을 축복의 잔으로 바꾸어 주시기를
간절히 청하시며 당신의 목숨을 바치기를 두려워 하지 않으셨습니다.

부족하지만 저희들도 더욱 용기를 내어 율리아님이 하시는 모든일에
더욱 기도와 생활의 기도화로 봉헌하며 또한 전하는 일에 소홀하지 않을 것 입니다.

성부와  주 성모님의 아기이신 사랑하는 율리아님
이 거룩한 순간을 살아계신 성녀이신 율리아님과 함께 할수 있음에 깊은 감사와 사랑을 드리나이다.
영육간에 더욱 건강하시고 받으신 소명 하루속히 그대로 모두 이루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살아계신 성부와 주님의 귀하신 말씀을 올려 주시느라 수고하신 운영진 모두에게
더욱 많은 은총과 축복을 내려 주시길 기도드리며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기야! 죄로 가득 찬 이 세상에 징벌을 내리고 싶어도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내어 놓은 너와 같은 작은 영혼이 있기에
 높이 쳐든 내 정의의 손을 내릴 수가 없구나.”
아멘!!

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ㅜ0ㅜ;;;율리아엄마~~~
엄마의 희생으로 인해  저희들 한번의 기회를 더 얻게 되었어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어제 평화방송에서 나오는 뉴스를 보고 얼마나 놀라고 마음이 슬펐는지..
온몸에 기운이 빠져서..ㅡ,.ㅡ;;;
지금 율리아엄마는 얼마나 마음 아프시고 힘드실까..
그래도 엄마~~~우리들을 위해 흘리신 피와 땀 눈물 절대로 헛되이 되지않도록
메시지말씀대로 고심혈성으로서  율리아엄마와 일치하도록 노력할께요~~~
역시 저희가 엄마 때문에 살고있음을 알게 되고 그 지독한 고통들 봉헌하여주신
엄마의 사랑에 깊이 다시금 감사드리고 감동받으면서  저도  엄마께 크게 외쳐봅니다~~~
율리아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아자자 홧팅!!! 엄마의 영성을 닮아가는 그런 생활로 거듭나도록...아멘
힘낼수있도록 이렇게  정성으로  메시지말씀 올려주시어  다시금 감사드려요~~~
아멘~~~아멘~~~아멘~~~!!!*

지름길님의 댓글

지름길 작성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얼굴에 가시관 고통으로 온통 피흘리시는 율리아엄마!

성  부 : “아기야! 죄로 가득 찬 이 세상에 징벌을 내리고 싶어도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내어 놓은 너와 같은 작은 영혼이 있기에

            높이 쳐든 내 정의의 손을 내릴 수가 없구나.”

목숨을 바치겠다고 하며 부족한 죄인임을 고백하는 작은 영혼 율리아엄마에게 사랑 자체이신 자비롭고 지존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성  부 :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하시며 나에게 입김을 불어 넣어주시고 세상을 향해 손을 뻗쳐 강복을 해주시는 모습을 보았다."

찬미와 영광을 바칩니다. 율리아엄마와 일치하여 충성을 다짐합니다. 아버지 하느님, 흠숭합니다.

구세주 예수님, 나주 성모님, 찬미와 감사 영광을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아멘.

율리아엄마를 저에게 보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멘.

신비님의 댓글

신비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알렐루야!!!  아멘 알렐루야!!! 아멘 알렐루야!!!

성부 성자 성령님께서는 홀로 영광과 흠숭을 세세 영원토록 받으소서...아멘

아빠 아버지, 저 불쌍한 반대자들에게 부디 자비를 베푸소서...아멘

은총의삶님의 댓글

은총의삶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마쏘네와 합세하여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어서 빨리 이제 승리하소서 아멘!

천국문님의 댓글

천국문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율리아 자매님이 외치고 또 외치실 수 있도록

끝없이 샘솟아나는 큰 힘을 부궁토록 주시고 영혼 육신 강건과 장수의 특별한 은총도 꼭 주시옵소서!

모두 다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이루어지소서! 아멘!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향기님의 댓글

향기 작성일

'지금 내가 친히 기름 부어 세운 목자들까지도 패망할 마귀의 주구로 전락하여
그들의 타락은 날로 심해져 배교와 불충의 시각들이 다가와 내가 세운 교회조차 벼랑 끝까지 와 있다.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한 그들은 분열의 마귀와 합세하여 사람들을 현혹하고,
교언 이설로 거짓을 진실인양 호도하며 견강부회 하고 있으나,

그들의 억지가 배수차신이었음이 곧 드러나게 될 것이고,
모순당착한 위세도 엄이도령이었음이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그들까지도 구원받기를 바라시기에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신 예수님!
부디 그들 모두에게 크고도 크신 자비를 내리시기를 간구 또 간구하나이다 아멘!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아멘!

엄마품에님의 댓글

엄마품에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아멘!

엄마품에님의 댓글

엄마품에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아멘!

외치라고 소명받으신 율리아 자매님이 사명을 다 하시도록
영육간의 건강과 모든 도움과 보호와 모든 것을 온전히 회복해 주시고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신 그 시간까지도 온전히 앞당겨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성모님은 승리하소서 아멘!

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정말 주님께서 얼마나 율리아님을 사랑하시는 지.
율리아님께서 주님께 드리는 위로가 얼마나 큰지를 조금이나마 짐작케합니다.
부족한 저희에게 이렇게 메시지를 통해 힘을 주시며 약속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메시지 말씀 올려주신 운영진님 감사드려요.^^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늘 부족한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달아드는 너의 고심혈성으로,
하느님 아버지의 상한 마음 그리고 활화산이 되어 소혼단장했던 나와 내 어머니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주는 단비가 되어주었구나.
나 항상 내 어머니와 함께 너를 지키고 보호하리니,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 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그러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보살펴줄 것이다!!!
율리아님의
엄청난 고통으로 그 고통을 봉헌하며!!
하느님과 예수님께로부터 우리는 은총을 받고 있습니다!!
하느님 예수님!!!
감사찬미영광 올립니다!
우리의 모든 기도를 율리아님의기도에 합하여 봉헌합니다!아멘 아멘 아멘

기적님의 댓글

기적 작성일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green님의 댓글

green 작성일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
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아멘!!!아멘!!!

보잘것없는 이 죄녀, 응당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아멘
사랑하는 ㅡ율리아님 감사합니다 힘내소서 저희들 일치된마음
으로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들의 작은 정성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
이웃에게도 이소식을 전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옹기그릇님의 댓글

옹기그릇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자비하신 주님! 당신께서 율리아님을 통해 보여주신 사랑을 가슴 깊히 새기며 진리를 위하여
그리고 나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고 전파하여 저의 온 생애를 봉헌 드리길
간절히 기도 드리오니 자비를 베푸시어 나주를 박해하는 모든 자녀들을 용서 하소서!

동반자님의 댓글

동반자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메시지말씀 대로  그대로 믿고 따르겠습니다  율리아님 늘 이렇게 지고지순한 사랑을 바쳐주시어
이 모든 은총과축복들 받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부디 영육간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더욱 나주성모님인준을 위해
힘을 보태드리겠나이다 아멘.

님따라가는길님의 댓글

님따라가는길 작성일

오, 나의 주님, 나의님이시여! 당신께서 흘려주신 성혈 한 방울만으로도 온 세상을 구원할 수 있으시나이다. 저는 오로지 당신의 것이오니 당신의 뜻대로 저를 사용하소서. 제가 받아내는 이 작은 고통들이 하나도 헛되지 않도록 주님께서 알아서 써 주시어요.’아멘!,,
늘 부족하고 작다고 기도하시는  깊은 겸손을 보여주시는 율리아님의 이 기도를 들어주시고  무한한 은총과축복을  저희들에게
내려주시니  율리아님의 그 기도전구에 감사를 드립니다 ,,
불쌍한 광주교구의 성직자님들 ,,어서 그분들이 회개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더이상은 거짓으로  주님과성모님의 전대미문의
거룩한 징표와기적들을 더럽히지않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율리아님 사랑합니다 아멘,,
주님성모님 부디 율리아님의 영육간 오래 보살펴주시고 건강 지켜주시옵소서 아멘,,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아멘~ 율리아 자매님이 안 계셨다면 이 세상은 진즉
잿더미로 변해버릴 세상이 되었을텐데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래 오래 저희와 함께 살아 주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합니다.

기쁨님의 댓글

기쁨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아멘~
거룩하온 성부여 율리아님 살려주시어 감사드려요~
어서 이 메시지말씀들  반대하시는 모든 사제님들의 마음에 진실로 들어가서 활동하여 깨우쳤으면 좋겠어요~
어찌된일인지 갈수록 반대만 하시니  누굴 위한 반대를  위한 것인지~
한번 기회를 더 주셨다는것에 너무 감사드리며  율리아님과 일치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봉헌드리도록 노력할께요~
율리아님~ 영원히 사랑합니다~

작은별하나님의 댓글

작은별하나 작성일

아멘!

이땅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아멘!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이제까지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메시지를 주셨는데

성부께서 친히 메시지를 주신것은 처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얼마나  세상의 혼탁이 다급하시고 율리아님이 고마우시면 이렇게 성부께서 직접 말씀을 주셨을까 ??를 또한 생각해 봅니다.

아 ~~  광주여 ..  광주여 .... 

이젠  제발 ....  제발 ....

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그들이 이토록 스스로 파멸을 자초 하고 있을 때 너희는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이렇게 모여와 함께 희생하며 보속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으니 참불인견 하도록 갈기갈기 찢긴 성심을 기워주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어주었구나.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아기야! 죄로 가득 찬 이 세상에 징벌을 내리고 싶어도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내어 놓은 너와 같은 작은 영혼이 있기에
높이 쳐든 내 정의의 손을 내릴 수가 없구나.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아멘!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아멘!!!

태양의노래님의 댓글

태양의노래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아멘 .아멘 .

부족하지만 고심혈성 하겠나이다.아멘 .

아가야사랑해님의 댓글

아가야사랑해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주는 단비가 되어주었구나.
나 항상 내 어머니와 함께 너를 지키고 보호하리니,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 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그러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보살펴줄 것이다.

율리아님 박해가 심할수로 오뚝이처렴 일어서는 성모님의군대
  ***  마리아의 구원방주***
이젠 인준이 날때가 다 되었나 봄니다.율리아님과 일치하여
더욱 열심히 살아가도로 노력하겠나이다...아멘!!!!!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나주성모님~!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전능하신 하느님 세세에 영원히 찬미와 영광과 흠숭받으소서!
부족한 이 죄인들에게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주시어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해주소서. 아멘!

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아멘! 아멘!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자비하신 하느님 아버지! 예수님! 성모엄마!
율리아 엄마를 저희에게 보내주셔서 진정 감사드립니다.

늘 영육간 건강하시여 오래오래
우리와 함께 하옵소서....아멘

아멘의삶님의 댓글

아멘의삶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해 기도합니다.

율리아 자매님이 힘내세요.
주님과 성모님 또 저희가 있어요 ^^

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해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는
작은 영혼이 되게 하소서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기야! 죄로 가득 찬 이 세상에 징벌을 내리고 싶어도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내어 놓은 너와 같은 작은 영혼이 있기에
높이 쳐든 내 정의의 손을 내릴 수가 없구나.”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아멘!!! 아멘!!!
아버지 감사합니다.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목숨을 내어놓은 율리아님의 크신 사랑.. 진정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온 세상에 주님의 뜻이 임하시길...
율리아님과의 일치를 위해  힘써 노력하겠나이다.아멘.

천상정원님의 댓글

천상정원 작성일

방송과 신문에 대문짝 만큼 오류를 내보내도 조금도
개념치 않고, 도리어 불쌍하고 안타까운 마음뿐이옵니다.
주님, 성모님 ,
저들을 불쌍히 보아주시어 바른눈으로 볼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해 주셔요.
몰라서,듣지 못해서,
잘 하는줄 착각하고 그러니 용서해 주시고 진실을 깨닫게 해 주셔요. 아멘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율리아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살아주셔서 다시 저희들 곁에 계셔주셔서 ...

성부 성자 성모님의 메세지 말씀 모두 남김없이
이루어지리라 믿나이다 ..아멘 !!!

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

하느님 아버지,
부족한 저희오나, 찬미와 감사와 흠숭 세세에 영원히 받으옵소서.
저희, 늘 기도하며 깨어있겠습니다. 아멘.

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아버지하느님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아멘~~~

오! 주님! 이 죄인을 용서하여 주소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고통들을 아름답게 잘 봉헌하여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는
불리움 받은 작은 영혼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초롱님의 댓글

초롱 작성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늘 부족한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달아드는 너의 고심혈성으로, 하느님 아버지의 상한 마음
그리고 활화산이 되어 소혼단장했던 나와 내 어머니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주는 단비가 되어주었구나.
나 항상 내 어머니와 함께 너를 지키고 보호하리니,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 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그러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보살펴줄 것이다.
아멘~!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사랑하올 주님~!저희는 너무나 부족하오니 어찌하여야 극심한 고통을 받고 계신
율리아님께 힘이 되어 드리오리까?

부디 저희곁에 율리아님이 함께 하셔서 저희들이 더욱 작은 영혼들이 될 수 있도록  율리아님을
지켜주시고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율리아님이 안계시다고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주님의 저희 위한 고통과 율리아님의 보속고통이 헛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올 하느님~!저희에게 맡겨주신 소명을 다 할수 있도록 필요한 은총을 내려 주소서 아멘~!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뜻이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아멘.
사랑의 메세지를 올려주신 촬영팀님 감사드려요

백합님의 댓글

백합 작성일

성  부 :
“얘야! 어찌 그 혹독한 수난의 잔을 물리치지 않고 목숨을 내어놓으면서까지 고통을 받을 수 있었느냐?”

사랑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고요한 아침 나라에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 스러운 사람을 내 보내주시매  아버지께 감사 드리며

영원히 영광 받으시고 사랑하는 우리 예수님과 성모엄아 찬미 받으소서 사랑한는 아주소중한 딸 에게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은 영혼이 계시기에 부족한 죄인들이 행복합니다.

예수님짱이야님의 댓글

예수님짱이야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작은 영혼아!

나의 고통에 동참하여 진정한 하느님 백성으로서 학대 받는 길을 택한 내 사랑하는 아기야


부족한 죄인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만 받으셔야만 하는 우리가 사랑하는 님이여

님이계시기에 무거워던 죄에무개가 사뿐이 내려앉아 온몸이 행복하네요.

당신이 지고 가는 힘겨운 발자욱마다 세상 자녀들 회개하여 주님 대전에 받칠때

당신은 마냥 아기처럼 행복 했지요 .아! 님이여

성모님품으로님의 댓글

성모님품으로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이이구 성부님 감사합니다.
우리 작은 영혼을 데려 가셨다면 우리는 어떡 하라고요.

그러나 언제나 사람을 사랑하시고 기다려 주시는 천상의 아버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는 말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아버지 우리가 제일 좋아하고 사랑하는 작은영혼이 우리 곁에 계시기에

저희들 죄을 지으며서도 회개히며서도 살아갑니다.

아버지 부디 죄많은 자녀들 용서히시고

또 광주 주교님 * 꿈* 속에 나타 나셔서 나주를 인준 시키고 너희들도 회개하여

사제로서 많은 양때를 천국으로 인도 하라고 말씀좀 해주이소  ㅋㅋㅋ ^ 1^

파란마음님의 댓글

파란마음 작성일

주님께서

율리아님을 모세처럼

아끼시고 은총을 주시어

120세까지

많은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율리아님

목슴까지 내어놓는 큰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광주교구의 어이없는 행태를 보면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을 배척하는 대사제의 모습이

사실적으로 이해가 갑니다

주님께서 승리하셨듯이

주님께서 함께하시는 나주도 승리하리라 확신합니다

그레이스님의 댓글

그레이스 작성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너무나 감사한 메시지 말씀입니다!
주님!
성모님!
어서 하루 빨리 나주 성모님 인준나도록 해주시어 성모 성심의 승리가 이루어 지도록 해주소서! 아멘!

사랑의씨앗님의 댓글

사랑의씨앗 작성일

저희들은 너무나 미약하지만
율리아 자매님께서 그 크신 고통을 봉헌하고 희생 해주셨기에
성부께서도 감동하시고 진노의 잔을 놓지 않으셨습니다.

이 험악하고 끝의 끝을 달리고 있는 어두운 시대에 율리아 자매님이 계심이 얼마나 다행이고도 다행인가요!

그런데도 이를 알아보지 못하고 이단으로 몰아가고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을 저렇게나도 상하게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친히 기름부어 세우신 당신의 대리자들이라니!
얼마나 가슴이 아프실까!!!!!

더욱 성직자들을 위하여 특히 무조건적으로 없애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분들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어서, 지금이라도 나주 조사를 시작하고,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받아들이시게 되기를 간절히 청하며 기도합니다.

낮은자님의 댓글

낮은자 작성일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한 그들은 분열의 마귀와 합세하여 사람들을 현혹하고, 교언 이설로 거짓을 진실인양 호도하며
견강부회 하고 있으나, 그들의 억지가 배수차신이었음이 곧 드러나게 될 것이고, 모순당착한 위세도 엄이도령이었음이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온맘다하여님의 댓글

온맘다하여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아멘!

율리아님 덕분에 한번의 기회를 더 주신 하느님,
정말 한낱 인간인 제가 보아도 이 세상이 너무나도 썩어져가 악취가 풍기고 차마 눈뜨고 바라보기가 처참한데
온인류의 모든 죄악과 그 속까지도 다 보고 계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얼마나 가슴이 활활 타오르시겠습니까!!!

그렇지만 율리아님같이 주님과 성모님을 위하여 목숨도 아끼지 않고
진충 갈력하시는 영혼이 계시니 저희들도 힘을 내어 율리아님을 도와 주님과 성모님의 상한 성심을 기워드리고
하루빨리 성모 성심의 승리가 이루어지도록 마음을 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율리아님, 다시 한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희 죄많은 인간을를 이토록 사랑해주시는 하느님 아버지, 예수님 그리고 성모님께 끝없는 감사가 마르지 않습니다.

은총의샘님의 댓글

은총의샘 작성일

아멘

은총의샘님의 댓글

은총의샘 작성일

아멘

클라우디아님의 댓글

클라우디아 작성일

와!
잠이 안와서 늦게까지 컴하다가 홈에 들어와보니
성부이신 하느님의 메시지와 예수님 메시지가 올라 와 있었네요~~ !!!

아멘!

저희에게 해주신 약속의 말씀, 너무나 감사드려요~~♡
율리아님 덕분에저희도 거저?로 이 모든 은총을 함께 받습니다^^;;

너무나 아프실 주님 성모님 마음 묵상하며 저도 나주의 율리아님 영성대로
생활을 개선하여서 아픈 마음 기워드리도록 할게요~! 아멘!

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오 ! 그날 율리아님이 죽었었군요.
성부 하느님을 보었고
다시 우리 곁에 오셨네요.

성부의 아들 예수님의 지극한 사랑의 말씀
그러엄 ~ 그렇고말고...

그리고 머지않아 우리가 하느님을 뵙게 될것이라니 !
주 하느님 찬미찬송 받으시고 영광 받으소서 아멘.

늘감사의삶님의 댓글

늘감사의삶 작성일

나 항상 내 어머니와 함께 너를 지키고 보호하리니,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 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그러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보살펴줄 것이다.

아멘.~

사랑의무지개님의 댓글

사랑의무지개 작성일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한 그들은 분열의 마귀와 합세하여
사람들을 현혹하고, 교언 이설로 거짓을 진실인양 호도하며 견강부회 하고 있으나,
그들의 억지가 배수차신이었음이 곧 드러나게 될 것이고,
모순당착한 위세도 엄이도령이었음이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이 끝내 나와 내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 한다면
마지막 날 나도 그들을 모른다 할 것이다. 그러니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아멘!!~

네. 예수님!~
그들을 위하여 부족 하지만 기도 하겠습니다.

박하사탕님의 댓글

박하사탕 작성일

율리아 엄마의 고통은.... ㅠㅠㅠ 흑 흑 흑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주님!
저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아멘.
그들은 그들이 하는일이 얼마나 큰죄 인줄을 모릅니다.

사도바오로님의 댓글

사도바오로 작성일

주님!
이제는 저희가 분골쇄신하는 마음으로 열매맺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저희의 자아와 교만을 부수어 주소서 아멘

성모성심의승리님의 댓글

성모성심의승리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나 항상 내 어머니와 함께 너를 지키고 보호하리니,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 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그러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보살펴줄 것이다.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그런데도 그들이 끝내 나와 내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 한다면 마지막 날 나도 그들을 모른다 할 것이다. 그러니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들이 이토록 스스로 파멸을 자초 하고 있을 때 너희는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이렇게 모여와 함께 희생하며 보속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으니 참불인견 하도록 갈기갈기 찢긴 성심을 기워주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어주었구나.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의 사진을 또 봐도~!ㅠㅠㅠㅠㅠ

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사랑의길님의 댓글

사랑의길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사랑의 메시지 안에 지금의 현 상황을 그대로 말씀해 주시고 계시니
작은 영혼이신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와 함께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깨어서 일하겠어요.

오, 주님, 성모님
박해하고 계시는 모든 성직자님들, 그분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그분들에게 회개의 은총을 내려주시어 영적으로 눈을 뜨게 해 주소서. 아멘.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메세지 마지막 귀절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2000년 전에 나주 성모님 동산을 예언하신
요엘서 4장 18절 내용과 유사해서  반갑네요~!^^

메세지 말씀이 성경의 주해서임이 확증되었네요~!^^

생기님의 댓글

생기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얘야! 어찌 그 혹독한 수난의 잔을 물리치지 않고
목숨을 내어놓으면서까지 고통을 받을 수 있었느냐?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의 그 고통을 받아들으시는 모습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누구나 피하고 싶어하는 십자가, 가시관, 편태,

내가 만약에 그것을 받아야 할 것을 알고 있다면
이미 피했을 것입니다 제발 저에게만은 거두어주십시오 이렇게 울부짖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감히 제 머리로는 그 사랑의 깊이를 깨달을 수 없는 율리아님의 모습에서
마치 패션오브크라이스트에서 예수님께서 폭도들에게 무참히 매맞기 전에
"아버지, 준비되었나이다."하고 결연히 말씀하시며
당신의 몸을 완전히 맡기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예수님 어찌하여 저희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나이까
이 세상에서 성부의 노를 가라앉힐 단 한 영혼인 율리아님께 그렇게까지
고통을 허락하시면서까지
이미 멸망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는 저희들에게 그토록 사랑을 베푸시나이까

예수님을 따라서
율리아님을 따라서
가겠나이다

철퇴가 와도 가시로 쑤신다 해도
이 세상에 진정한 하느님의 나라가 올 수 있도록
온전히 천상엄마 품에 안겨 모든것 맡기고 걸어가겠나이다

아멘

축복의잔님의 댓글

축복의잔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아멘 아멘

이제까지 나주를 통해 많은 영적육적으로 받은 은총들...
그져 무감각하게 뜨겁지 않은 나주의 인준을 위한 기도와
또 성직자들의 회개와 교황청에서 그져 인준해주길 막연히 기다리는 마음...
이번 메시지를 통해 반성하여 보았습니다.

말로는 나주 인준을 위해 기도한다면서
얼마나 주님과 성모님께 100%의 마음을 담아 기도드렸는가 했을때
부끄러워지는 제 자신을 만났습니다.

이제는 정말 고심혈성하는 마음으로 파부침선하는 그들과 맞서기 위해
내 자신 영적으로 더욱 무장하고 제가 바치는 부족하고 미약한 생활의 기도를 통해서
나주의 인준을 앞당길 수 있고 또 교회내에 만연한 그 어둠의 세력을 물리칠 수 있는
강력한 기도라는 것에 온전히 신뢰를 두고 일치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리고자 다짐하며

무엇보다 그 가녀린 몸으로 모든 것 다 짊어지신 율리아 엄마를 위해서도
부디 더욱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그리고 안전을 위해서도
지향하시는 모든 기도가 온전히 이루어지길 고심혈성하여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과 성모님 더욱 온전히 율리아님과 일치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청하며
어머니 피눈물을 닦아 드리는 기도가 되길 간절히 간절히 바래봅니다  아멘!!!

구원방주타고님의 댓글

구원방주타고 작성일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한 그들은 분열의 마귀와 합세하여 사람들을 현혹하고,
교언 이설로 거짓을 진실인양 호도하며 견강부회 하고 있으나, 그들의 억지가 배수차신이었음이 곧 드러나게 될 것이고,
모순당착한 위세도 엄이도령이었음이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이 끝내 나와 내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 한다면 마지막 날 나도 그들을 모른다 할 것이다.
그러니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아멘.!
안타깝고 어이없는 현실속에서  주님과성모님께서는 깊은 겸손을 나타내보이시며 목숨을 내어놓으시는
율리아님을 위해서 한번의 기회를 더 주셨음을 너무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어리석은 이들을 위해서 저도 깨어서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메시지말씀을 읽으면서 하염없는 감사함에 눈물 흘립니다 율리아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맑은영혼님의 댓글

맑은영혼 작성일

그들이 이토록 스스로 파멸을 자초 하고 있을 때 너희는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이렇게 모여와 함께 희생하며 보속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으니 참불인견 하도록
갈기갈기 찢긴 성심을 기워주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어주었구나. 아멘♤
나주에 발현하시고 온갖 징표와 기적을 보여주신 주님과성모님♤
부족한 죄인이오나 율리아님과 일치하는 마음으로 더욱 깨어서
회개하며 기도할께요♤
모든것을 희생으로 봉헌하여주시고 사랑으로서 저희들에게 돌려주시는
율리아님 가장 감사드리고 무한한 사랑드려요 ♤
영육간 건강하시고 메시지말씀 묵상하면서 나주성모님과함께 율리아님과함께
기도할께요 아멘 ♤

순결한마음님의 댓글

순결한마음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지금의 상황을  잘 아시는 주님이시기에 율리아님을 통해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말씀 그대로 잘 따르겠습니다~~~

율리아님의 죽음은 너무도 값진 것이없다는것을 말로 표현할수없는 귀중한것이었다는 ..

율리아님 너무도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뒤돌아봄없이 님따라가 갈께요 ~~~

주님성모님 ~~~율리아님으로부터 영원히 감사 찬미 영광 받으소서~~~아멘 ~~~

율리아존경님의 댓글

율리아존경 작성일

“그러엄~ 그러고말고! 심열성복하는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인류구원을 위하여 분골쇄신하는 나의 고통에 동참하느라고 수고하였구나.

부패될 대로 부패 되어 하느님 아버지의 엄위까지 촉범한 이 세상은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의 재앙을 면할 수 없겠으나,
너와 같이 고심혈성 하는 작은 영혼을 따라 함께 기도하는 영혼들의 기도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올랐기에
하느님 아버지께서 의노의 잔을 늦추시는 것이다.

아멘!

광주교구의 마지막까지의 어이없는 행패와 어찌보면 세속에서도 하지못할 이런 광경을 보곤 답답하고 분노를 금치못했었는데
이메시지말씀을 보면서 율리아님의 한없는 사랑을 느끼면서  한영혼의 희생으로 이천년전 예수님께서도 희생양으로서
이세상을 구원으로 이끄시고 하느님과인간과의 화해의 길을 열어주셨듯이 율리아님께서도 지금 그 역활을 하고 계심에
너무도 감사하고 죄송스러웠습니다  도움드리지못하고 늘 제 죄로인해서 고통을 가중시켜드렸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광주교구의 못먹는 감 이제는 막지막으로 찔러 보자는 그런 인간적인 심정들을 보고는 ....
메시지말씀 처럼 율리아님의 죽음에 이르러서도 성부앞에서 성직자들을 위해서 간청하시는 모습을 보곤
저도 반성하면서 그분들을 위해서 기도드리고  다시금  율리아님의 그 마음을 백분의 일만이라도 닮아서
나주성모님을 위해 기도하고 전파하기위해 노력하겠나이다

광주교구의 그런 일들에 다른 이들이 흔들리지않도록 간절히 기도드리고 봉헌드립니다 아멘
율리아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광주교구의 전면을 한눈에 알려주시는

주님의 메시지를 읽으면서

광주교구가 진정으로 회개하기를 기도합니다.

끝까지 충성된 마음으로 나주에 발현하신

주님 성모님의 뜻을 따라 가렵니다. 아멘!

나주기쁨님의 댓글

나주기쁨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멀지않는 날 이라 하셨으니  승리가 가까워옴을 아멘!!~
그날을 위해서 더욱  그분들의 회개를 위해서 기도할께요
아멘!!~

영혼의단비♬님의 댓글

영혼의단비♬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부족한 저희들에게 해주신 약속의 말씀~!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더욱 저희들의 기도와 희생과 보속을 모아 드리길 원합니다.

성모님짱★님의 댓글

성모님짱★ 작성일

아멘~(^0^)★
율리아어머니를 통해서 이번에도 주신 메시지말씀들~
정말 좋아요~
근데 율리아어머니께서는 돌아가시어 천상 아버지앞에 가셔도 성지자님들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시네요
^^;;솔직하게 저같으면 율리아어머니 괴롭힌 그분들을 위해서 그렇게 하고싶진 않을것 같은데요
그분의 천사같으신 고운 심성에 천상아버지께서도 감동받으셨을것 같아요
역시 저희가 모시고 존경하고 너무 사랑하고있는 영적인 어머니이셔요

지금도 광주교구의 사제님들께서 나주는 완전 거짓으로 몰고갈려고 하는 시점인데
또 계속 기도하라고 하시니 ...좀 속은 상하지만 그대로 따를께요
아멘

영적인 어머니이신 율리아어머니께서도 그대로 순명하시면서 그렇게 하실것이니

사랑하는 율리아어머니~(^0^)~★
부족하오나 저희들이 힘이 되어 드릴테이니
힘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셔요
무지 사랑해요 (^0^)~♥

광명의빛님의 댓글

광명의빛 작성일

아버지, 제 영혼을 받아주십시오.
제가 죽음으로 인하여 나주가 하루빨리 인준이 되어 온 세상 자녀들이 구원받게 해 주소서.
특히 교황성하 및 이 세상 모든 성직자님들의 성화를 위하여 이 몸 맡겨드리나이다.’
.........아멘

율리아자매님의  간절한 기도 봉헌으로 인해서 받은 한번의 기회를 위해서 율리아자매님과 일치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리겠나이다 .....아멘

보속의삶님의 댓글

보속의삶 작성일

지금 내가 친히 기름 부어 세운 목자들까지도 패망할 마귀의 주구로 전락하여
그들의 타락은 날로 심해져 배교와 불충의 시각들이 다가와 내가 세운 교회조차 벼랑 끝까지 와 있다.

아멘!~~~

아~ 교회와 성직자들이 이렇게 되었다는것을 주님께서 더 잘알고 계시니 너무도 안타까움에
기도를 부탁하고 계시네요
힘을 내어서 용기있게 외치겠습니다 나주의승리와 인준을 위해서
아멘!~~~

칠고칠락님의 댓글

칠고칠락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장및비님의 댓글

장및비 작성일

성부의 크신 사랑과 자비에 엎드려 감사 찬미 흠숭 드립니다.
그리고 온 마음과 몸 다 바쳐 성부의 뜻을 실천하시는 율리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멘.

믿음과신뢰님의 댓글

믿음과신뢰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율리아님께 주신 말씀 저희도 함께 아멘 하였으니 한번의 기회를 더 주신 만큼
용기를 가지고  앞을 보고 나아가겠습니다!..
늘 용맹스럽게 주님과성모님의 뜻을 순명하고 계신 율리아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위로의바다님의 댓글

위로의바다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주님성모님~
거짓의 도구로 쓰여지고 있는줄 모르고 있는 사제들을 위해 기도드리오니
그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나주성모님의 진실을 알고  사랑을 느낄수있도록
마음을 열어주시옵소서~
아멘~

나주어머니사랑님의 댓글

나주어머니사랑 작성일

그들이 끝내 나와 내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 한다면 마지막 날 나도 그들을 모른다 할 것이다.
그러니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아멘

주님.성직자들을 위해 목숨을 내놓는 사랑을 보여주신 율리아을 도와서 저희도 모두 율리아님과 고심혈성하는 마음으로
깨어 기도하고 최선을 다하겠나이다 아멘

등불님의 댓글

등불 작성일

아기야! 죄로 가득 찬 이 세상에 징벌을 내리고 싶어도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내어 놓은 너와 같은 작은 영혼이 있기에 높이 쳐든 내 정의의 손을 내릴 수가 없구나.”
아멘 !!!~~~
감사합니다 율리아님  그 깊은사랑 저희들이 다 받고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영혼입니까?
인간이시기에 그 무서운 고통들  아니 받을수도 있는데 그것들을 다 다른이들을 위해 봉헌하시고
기도하시는 모습들  남을 위해 희생받시는 팰리칸 사랑  자유의지까지 포기하시고 봉헌하신 그 사랑에
깊이 감동느끼며  영적어머니로 받아들이고 사는 저희들 효성 다하는 마음으로 함께 기도드리고
힘을 보태드리어  율리아님을 외롭게 해드리지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율리아감사님의 댓글

율리아감사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

메시지말씀 따라 잘 실천하여 주님께서 약속하신 천국동산에 영원토록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아멘 ~!

율리아님의 목숨을 버리는 영웅적 충성 본받아서  저희도 도와드리는 작은 협력자로서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

님과함께님의 댓글

님과함께 작성일

“그러엄~ 그러고말고! 심열성복하는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인류구원을 위하여 분골쇄신하는 나의 고통에 동참하느라고 수고하였구나.

부패될 대로 부패 되어 하느님 아버지의 엄위까지 촉범한 이 세상은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의 재앙을 면할 수 없겠으나,

너와 같이 고심혈성 하는 작은 영혼을 따라 함께 기도하는 영혼들의 기도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올랐기에

하느님 아버지께서 의노의 잔을 늦추시는 것이다.

아멘

행복한영혼님의 댓글

행복한영혼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께서 마셔주신 수난의 잔을 통해서 정의의 심판의때를 늦추어졌다는 것에 감사를 느끼며
메시지말씀대로 나주를 박해하고 계신 성직자님들을 위해 그분들의 회개를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지금 가장 가슴아파하실 그리고 온 몸으로 고통받으실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안전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아멘 율리아님 힘내십시오 사랑합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

주님께서 간택한 작은 영혼과얼마 남지 않은 성모어머님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겠습니다. 아멘!!!!

참사랑님의 댓글

참사랑 작성일

"늘 부족한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달아드는 너의 고심혈성으로, 하느님 아버지의 상한 마음 그리고 활화산이 되어
소혼단장했던 나와 내 어머니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주는 단비가 되어주었구나. 나 항상 내 어머니와 함께 너를 지키고 보호하리니,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 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그러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보살펴줄 것이다.",,,,,,,아멘!

주님, 성모님!
불쌍한 저희들 용서하여 주시고 희망 없는 광주교구에 기대할것이 없습니다.
주님, 성모님 친히 주관하여 주시어 인준해 주시옵소서. 아멘!

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잿더미로 변하게 될 이 세상을 구원하여주신 율리아엄마 ~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불쌍한 광주교구를 위해서 함께 기도드리며 저도 나주성모님을 위해서
작은것도 희생하고 봉헌할수있도록 더욱 힘을 낼께요~~~
다시금 읽어도  율리아엄마의 희생이 느껴져서
숙연해주시고 눈물나네요~~~
사랑해요~~~*****

참사랑님의 댓글

참사랑 작성일

모든 말씀에 아멘입니다.

빛나는별님의 댓글

빛나는별 작성일

지극히 자비하신 성부 아버지하느님께서 어둠에 쌓인 참혹한 이 세상을

멸하실 수없는 이유이신  진충갈력한 영혼인 율리아엄마께 심열성복하는 마음을 봉헌드립니다.

죽음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하느님께 온전히 내어놓는 그 사랑을 광주대교구와 모든 성직자님들께서도 깨닫게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그리하여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 아들 사제들인것을요!

너무 슬퍼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율리아님께서는 그 눈뜨고는 볼 수 없으리만치 처참한 고통을 당하셨지요
그날 율리아님의 그 모습을 보면서 아, 이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몸소 당하신
그 모습을 우리들에게 그대로 보여 주시는 것이구나! 깨달았습니다.

벗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 처럼
율리아님께서는 그 큰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당신을 그렇게도 박해하고 두벌죽음에 이르게 하는 고통을 받게 하는 광주교구..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시네요
저희도 더욱 주교님 이하 성직자 분들을 위하여 기도바치렵니다

존경가득함님의 댓글

존경가득함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더이상 말이 필요 없습니다

대마귀를 물리치는 유일한 길은 기도 회개 뿐입니다

나눔님의 댓글

나눔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율리아엄마를 통해 저희에게 말씀을 주신
하느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감사드립니다!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숭, 세세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의 승리를 위하여
율리아엄마와 일치하여 전진합니다.
부족한 저의 힘이나마 언제나 사랑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율리아엄마~감사합니다. 사랑해요.

호롱불님의 댓글

호롱불 작성일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한 그들은 분열의 마귀와 합세하여
사람들을 현혹하고, 교언 이설로 거짓을 진실인양 호도하며 견강부회 하고 있으나,
그들의 억지가 배수차신이었음이 곧 드러나게 될 것이고,
모순당착한 위세도 엄이도령이었음이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이 끝내 나와 내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 한다면
마지막 날 나도 그들을 모른다 할 것이다. 그러니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요한바오로 2세 교황님의 복자품에 오르신 이 복된 날에
그들은 공지문을 내리고 파부침선하는 각오로 임하는데
저희들이야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죽을 각오로싸우는 사람을 이기는 길은 죽을 힘을 다해 싸우면서
주님과 성모님께 더욱 온전히 의탁하는 길뿐이지요

더욱 영적으로 무장하여 성령의 투구를 쓰고 성령의 갑옷을 입고
성령의 쌍날칼을 입에 물려주시는 주님이 계시니 두려울 것 없나이다
죽음까지도 봉헌하신 율리아님의 그 희생과 사랑의 기도가 헛되지 않도록
더욱 힘을 모아 고심혈성의 자세로 영웅적인 충성을 다하겠나이다!!!

미카님의 댓글

미카 작성일

나 항상 내 어머니와 함께 너를 지키고 보호하리니,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 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그러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보살펴줄 것이다.

아멘!!!♥
고심혈성하시는 작은영혼을 도와 저희도 고심혈성의 자세로서.
미약함과 부족함 속에서도 용기 잃지 않고 당황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하고 온전히 맡기며 내어드리고자 하나이다...
숨이 멎으시며 죽는 그 순간까지도 주님의 뜻을 이뤄드리고자 했던
율리아님의 영웅적인 충심과 사랑을 저의 마음과 뼈에 새겨주소서. 아멘.

빨간망토님의 댓글

빨간망토 작성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아멘,아멘.

성부를 뵈옵고 성부의 메시지를 받으시고
예수님을 뵈옵고 예수님의 메시지를 받으시는
우리의 영적 어머니이신 율리아님,
다시 저희 곁으로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예수님, 성모님,율리아님,
사랑합니다.
광주대교구의 주교님과 성직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라시는
말씀 받들어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희망구원님의 댓글

희망구원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마쏘네와 합세하여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 말씀이 있으니 정말 메시지 말씀이 완전합니다.
모든게 더 확실하고 명확해 집니다.

오! 주님이시여!
마쏘네와 합세하여 손잡지 않고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모든 것들이라 그럴것이라 생각은 했사오나
절대 있어서는 안될 현실을 이렇게 확실히 확인을 하고보니 말문이 막혀버리나이다!
너무나도 비참에 빠진 교회를 당신 친히 구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파멸의 길로간 유다와 카인의 자리에 당당히 선 그들 모두에게 부디 자비를!
크신 자비를 내려주소서! 아멘!

성심의승리님의 댓글

성심의승리 작성일

★★★★★★★★★★★★★★★

<<< 교회 심장부까지 깊숙히 침투한 ■마쏘네■에 대해 말씀하신 예수님 성모님 이전 메시지들 >>>


"골육상전의 분쟁들, 이단 행위를 하며 교회를 분열시키고 혼란을 주는 무리들, 나의 호소에 대해 무관심한 교회, 이미 여러 모습으로 세상을 뒤집어 놓은 사건들, 이러한 냉혹한 세상은 벌써 ■마쏘네■에 의해 파멸에 이르고 있으나
이 엄청난 배교에 대하여 일부 주교들과 성직자들과 수도자들 그리고 수많은 내 백성들은 간교하고 사악한 사탄의 계략으로 죄 중에 살면서도 죄인 줄 모르며 지옥의 길을 향해 가면서도 사탄은 그것이 진정한 가치이며 선이라고 생각하도록 이끌어 가기에 깨어 있지 않고서는 너희가 전혀 모르고 있으니 나의 마음이 타다 못해 피를 토해내는 것이다." -1994년 2월 3일성모님-


"지금 죄악으로 가득 차 암흑으로 뒤덮인 이 세상은 갖가지 재앙 속에 위기를 맞아 파멸에 이르고 있으며 ■마쏘네■의 신봉자들 때문에 교회의 활동까지도 더욱 마비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1994년 8월 15일 성모님-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지금 교회에는 배교와 불충의 시각이 ■마쏘네■에 의하여 심각하게 진행되어 가고 있는데도 영적으로 눈이 멀고 귀가 멀어 많은 성직자와 수도자들까지도 그들의 성소를 소홀히 여기고 내적인 타락으로 인하여 보지 못하고 알아듣지 못하니 이 어머니의 마음은 몹시도 안타깝구나.
교회의 이렇듯 고통스러운 시기에 내 아들 예수의 대리자이며 교회의 맏아들인 교황은 지금 교회를 위하여 게쎄마니에서 단말마의 고통에 신음하고 있다. 그의 마음은 마치 죽음과도 같은 슬픔으로 압박을 당하고 있으며 혹독한 고통의 십자가를 지고 갈바리아를 오르고 있다." -1994년 10월 23일성모님-


"급박한 이 시대에 내 딸을 통해서 세상에 전하고자 하는 나의 목소리까지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전통을 고집하며 고지식하게 길을 막으려 하니 나의 마음이 타다 못해 피를 토해내는 것이다.
자칫 ■마쏘네■의 공작에 의하여 파멸에 이를 수도 있기에 이제는 더 이상 머물러 기다릴 수가 없구나." -1994년 11월 24일성모님-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미 ■마쏘네■에 의한 어두운 음모는 그들을 따르는 신봉자들을 통해 교회의 주요한 활동까지 마비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고 교회는 빨리 나의 메시지를 인정해야 되는데도 무관심하니 내가 겨우 수렁에서 구해내온 내 자녀들까지도 오히려 암흑의 도가니 속으로 또 다시 빠져버린다면 세상 끝날 때 그들은 어떻게 할 것이며 그 누가 책임을 진단 말이냐.
그때에야 후회하며 가슴을 친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아! 슬프다. 모든 길이 막혀가고 있구나."
그때 성모님은 너무 슬프게 목 메인 어조로 말씀하셨다. -1995년 6월 21일 (오후 3시)성모님-


"지금은 ■마쏘네■의 공작에 의하여 세상이 어둠에 싸여 분열이 신성한 조직에까지 상처를 입히고 혼란의 씨를 뿌려 환상적인 학설로 많은 영혼들이 유혹을 당하고 있지만 내 사랑으로 불림 받은 너희가 내 어머니의 사랑 안에서 불쌍한 그 영혼들이 내 품으로 돌아오도록 끊임없이 기도하여 배은망덕을 기워 갚고 서로 일치 안에서 사랑의 사슬고리를 엮어라." -1996년 10월 19일 예수님-


"지극히 위험한 이 시대에 그는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심각하게 오염된 내 아들 예수의 복음과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유일한 교회인 가톨릭의 정통 교리를 수호하고자 불철주야 기도하며 노력해 왔다.
그러나 교회의 심장부까지 깊숙이 침투한 ■마쏘네■의 공작은 집요하고도 끈질겨, 백척간두의 외로움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으니, 하느님조차 위로받으시는 너의 두벌죽음에 이르는 고통들을 그를 위해 봉헌해 주기 바란다." -2007년 6월 30일 성모님-

★★★★★★★★★★★★★★★

천상가정님의 댓글

천상가정 작성일

주님 성모님 메세지 말씀따라 사는 자녀되게 해 주소서. 아멘!!!

눈물로뿌린씨앗님의 댓글

눈물로뿌린씨앗 작성일

이럴수가!
광주교구가 마쏘네와 합세하였다니!

마쏘네와 너무나 닮아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바로 사실이었다니!
너무나 놀랍고 비통한 현실입니다!

이 위험천만한 세상을 어서 빨리 구하셔야만하오니
부디 어서 율리아 자매님이 어서 나가 외쳐주시도록
부디 율리아 자매님의 모든 것을
온전히 회복하여 주시고 모두 이루어지소서!
그래서 어서 온세상 만천하에 외치시게 해 주소서! 아멘!
어서 친히 나주를 인준해 주소서!아멘!

영혼의소리님의 댓글

영혼의소리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어서 나가 외쳐라 고  하신 말씀 명심하고 명심하여
율리아님을 도와 미약하나마 목숨을걸고 외치겠나이다

숨이 멎어시며 죽는그 순간까지도 주님의뜻을 이루어 드리고자 했던
율리아님의 충심과 그사랑  부족한 이죄인 목숨다하여 따르겠습니다.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마쏘네와 합세하여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순교 선조들의 피로 이룩한 한국교회를 마쏘네와 손을 잡은 저들이 지배하게할수는 없아오니
주님 당신 정의의 칼로 저들을 응징하시어  주님의 참된 진리를 깨달게 하여 주소서
부족한 저희들에게는 저들과 대적할수있는 용기와 힘과 지혜를 주소서.
성령의갑옷을 입혀주시어 율리아님을 도와 저들을 처이기는데  한 몫을 다할수있게해 주소서 아멘!!!

향기님의 댓글

향기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마쏘네와 합세하여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천년전 대사제들과 똑같은 광주교구
마쏘네와 합세하다니!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의 고통이
가장 처참한 두벌주검에 이르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었군요...

광주교구가 애초에 처음부터 나주를 없애버리려던 이유가
바로 마쏘네와 손잡아...그래서였군요...

인류가 위험에 처했사오니
주님께서 친히 나주를 인준해 주소서!
율리아 자매님은 오래오래도록 영육간 건강과
모든 것 다 주셔서 만천하에 외치게 해 주소서! 아멘!

당신이 친히 나주를 인준해 주시고
그들에게는 크신 자비 내려주셔서
완전히 정화되고 쇄신되어 모두 구원받게 해 주소서 아멘!

사도요한님의 댓글

사도요한 작성일

예수님 성모님이시여! 당신 친히 조속히 나주를 인준해 주시어 마쏘네와 손잡은 광주교구의 손아귀에서 나주를 구하여 주시고 온인류를 구하여 주소서! 아멘! 당신 친히 이루어주시어 만천하에 자애를 드러내시어 자멸의 길을 택한 그들까지도 회개로써 모두가 구원받게 해 주소서! 아멘!

천국문님의 댓글

천국문 작성일

마쏘네와 합세한 광주교구... 이 모든 어둠의 세력으로 인해 위험지경에 이른 이 세상에

율리아 자매님의 예수님과 합일된... 세상 모두를 인간의 모든 것을 초월한 사랑의 희생과 고통과 생명과 봉헌을 보시고

가장 크신 자비를 내려주시기 위해 율리아 자매님을 다시 보내주신 성부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 자매님께서 주인이신 성부 하느님의 명대로 만천하에 외치고 외쳐주시도록

영육간 건강히 가장 오래도록 장수케 해주시어

모두 이루어 지시어

성심의 승리가 이루어지시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해 주소서! 아멘!

러브마리님의 댓글

러브마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비록 미약하고 보잘 것 없지만 주님 성모님의 승리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아멘

초석님의 댓글

초석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마쏘네와 합세하여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성모님의 승리를 위하여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아가야사랑해님의 댓글

아가야사랑해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

그런데도 그들이 끝내 나와 내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 한다면
 마지막 날 나도 그들을 모른다 할 것이다.
그러니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아멘 아멘!!!

어린아기님의 댓글

어린아기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예수님, 저의 약함을 매순간 겸손하게 받아들이며 기도로 봉헌함으로써 더욱 낮은 자 되게 이끌어주세요.
승리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이 순간 깨어서 생활의 기도화를 실천하도록 할께요, 주님 !
사랑해요 ^^ !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날에는 동산 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 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 넘치게 하여 영원 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아멘...

아기님의 댓글

아기 작성일

하느님 아버지 ! 이 세상에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예수님, 성모님 ! 하루빨리 모두가 나주에 현존하시는 예수님 과 성모님을 받아들일수 있도록

반대자들의 영적인 눈이 뜨일수 있도록 은총 내려 주세요 ,,, 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네 명심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성모님의 승리의 때를 갈망합니다.
결코 흔들리지 않고 마음과 힘을 다하는 지극한 정성으로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겠나이다.

공작새부인님의 댓글

공작새부인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찾는 귀
    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
    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주님." 어서 그날이 오소서!!!
      어서 승리하셔서 그들을 일깨워 주소서!

      "사랑하는 율리아자매님."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참으로 훌륭하신 율리아자매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운영진님."
    귀중한 사진들과,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주는 반드시 인준됩니다. 파이팅,파이팅,파이팅!!!!!

겸손과온유님의 댓글

겸손과온유 작성일

아멘!
게으르고 불충한 이 죄인, 불쌍히 여겨주소서,...
다시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포포로스님의 댓글

포포로스 작성일

사랑의 주님 성모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리고 아무리 감사드리는

저의 감사의 마음이 어찌 주님 성모님께서 베풀어 주신 사랑에 비할 수 있나이까...

주님께 대한 이 감사의 마음은 먼지와 다름 없사옵니다...

크나큰 이 죄인 살아가면서 걸려넘어지는 일이 있어도, 낙담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주님 성모님께

안기오니 주님 성모님 이 못난 죄인을 받아주시고,

주님 성모님을 충실히 잘 따르는 착한 아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소서.. 그리고 이 세상에 주님 자비를 베풀어 주시어 나주

인준을 반대하는 자녀들이 하루 빨리 회개하여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소서... 주님 성모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리고 베풀어 주신 이 모든

은혜에 감사와 찬미 받으시고, 제 영혼 제 마음 저의 입술로 부르는 주님께 대한

감사와 찬미와 사랑의 찬양이 마르지 않게 하시고, 일평생 주님께 대한 절대로 깨지지

않는 반석과 같은 믿음과, 활활 타오르는 활화산같은 주님께 대한 사랑이 변치 않도록,

더욱더 증가하도록 은총 베푸소서. 주님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리옵니다...

주님 영원 세세히 찬미 영광 흠숭 받으소서. 아멘.

생명나무님의 댓글

생명나무 작성일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한 그들은 분열의 마귀와 합세하여 사람들을 현혹하고,
교언 이설로 거짓을 진실인양 호도하며 견강부회 하고 있으나, 그들의 억지가 배수차신이었음이 곧 드러나게 될 것이고,
모순당착한 위세도 엄이도령이었음이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이 끝내 나와 내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 한다면 마지막 날 나도 그들을 모른다 할 것이다.
그러니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아멘~!

진실을 거부하는 불쌍한 그들~!아니 거짓으로 도배하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시는 자비하신 주님~!
네 그리하겠습니다~!
율리아님~! 늘 사랑을 베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힘들고 고통스러운 그 시간을 다 저희들을 위해
봉헌해주신 어머니같은 사랑 그 깊은 사랑을 받고있는 저희들은  행복하고 축복받은 영혼입니다~!
사랑합니다~!

제세경륜님의 댓글

제세경륜 작성일

“얘야! 어찌 그 혹독한 수난의 잔을 물리치지 않고 목숨을 내어놓으면서까지 고통을 받을 수 있었느냐?”
율리아 :
“보잘것없는 이 죄녀, 응당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아멘...
이 부분에서 눈물이..율리아님의 자유의지까지 포기하신 그 사랑의힘의 원동력은 세상구원과죄인들의 회개를
위한 불타는 사랑의힘.. 성부께서도  어찌라고 물으시는데도 응당해야할일을 했다고 겸손되이 대답하시는
율리아님의 영성에 감동받았습니다 ...
살아있는 성녀...아멘 입니다
그분을 향해 그 어떤 누구도 손가락질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그분 자체가 성령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율리아님 영육간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기도드립니다 ..

성모님의사랑님의 댓글

성모님의사랑 작성일

성부 아버지께서도 감동받으시고 그 혹독한 수난의 잔까지 뿌리치지 않는 율리아님을 보면서 ...
내내 생각하고 또 생각했읍니다. 저는 부끄러운 죄인이라는것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꽃님의 댓글

사랑꽃 작성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님께서 바쳐주신  극한 희생을 통한 봉헌으로 인해 저희들이
엄청난 은총과 축복을 약속받았음에 무한한 영광과 감사와찬미를 드립니다~
~아멘~
율리아님 부족한 죄인위해 봉헌하신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 고통의 시간들 일초도 당하기 싫은 저인데  그런 이기적인 저에게
율리아님은 늘  이렇게 몸소 사랑을 보여주시니 죄송함에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힘들고 힘든 시기에 반대자들에 박해나 거짓에 흔들림없이
그저 나주성모님만 따라갈께요 ~아멘~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영육간 강건하시길 기도드릴께요~
~아멘~

일치님의 댓글

일치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마쏘네와 합세하여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메시지말씀 그대로 따르는 작은 영혼 충실한 영혼되겠나이다!율리아님의 큰 고통과사랑을 생각하면 그 고마움에
못할것이 없을것 같다는 생각하다가도 또 순간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제 자신을 볼때면 그때마다 인간으로서 매순간
기도로 저희들을 위해 봉헌하고 기도하시며 희생바치시는 율리아님이 위대하시다는 생각합니다
초인적인 힘과 누구도 흉내낼수없는 사랑 열정 정성을 가지고 계십니다! 주님과성모님께서 예비하셨다곤 하시지만
예비만하셨다고 되는일은 아니였을겁니다! 율리아님 영적인 어머니로서 스승으로서 계셔주셔서 감사드립니다!아멘!
진정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힘내십시오!

필로메나님의 댓글

필로메나 작성일

아멘!!!

소중한영혼님의 댓글

소중한영혼 작성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천국을향해님의 댓글

천국을향해 작성일

얘야! 어찌 그 혹독한 수난의 잔을 물리치지 않고 목숨을 내어놓으면서까지 고통을 받을 수 있었느냐?”

“보잘것없는 이 죄녀, 응당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묵상케하는  위대하고 거룩한 사랑의 대화이십니다.

2000여년전 인류 구원을 위해 예수님께서 받으셨던 수난의 잔~~~!!!
온 세상이 불바다가 되어 마땅한 칠흑같은 암흑속에서 인류 구원을 위한 율리아님의 수난의 잔~~~!!!

온전한 순명으로 자유의지까지도 하느님 아버지께 종속시켜
그 혹독한 수난의 잔을 마심으로써 인류에게 다시한번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진정 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일이온지요~~~
비천한 저희들이 무엇이간데 그토록 사랑하시어 당신 목숨을 내어 놓으셨는지요~~~

고심혈성하는 님을 따라 더욱 작은자의 사랑의 길을 걸어
티끌만한 힘이나마 함께 할 것을 더욱 힘차게 다짐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승리의 때를 더욱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더욱 깨어 생활 전체를 아름답게 봉헌하겠나이다... 아멘!

이 세상에 단 한분이신 율리아님의 측량할 수 없는 지고지순한 거룩하고 위대한 사랑에
진정 감사드리고 보잘 것 없는 저의 작은 사랑 드리나이다... 아멘!

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나 항상 내 어머니와 함께 너를 지키고 보호하리니,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 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그러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보살펴줄 것이다.
아멘!♡

크리스마스님의 댓글

크리스마스 작성일

찬미 예수님, 성모님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마쏘네와 합세하여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심부름꾼은 매질을 해서 다 쫒아내고
그 아들을 보내니 잡아다가 죽인 성경말씀처럼

예나 지금이나 변한것이 하나도 없는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힘을 모아
나주 성모님 예수님을 지켜드립시다.
기도하면서요...!!!

  예수님 , 성모님 사랑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주님사랑님의 댓글

주님사랑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같이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칧흙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하느님 아버지 주 예수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 받으소서.
성모님 위로 받으소서.율리아님 사랑합니다

크리스티나님의 댓글

크리스티나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작은 영혼아!

나의 고통에 동참하여 진정한 하느님 백성으로서 학대 받는 길을 택한 내 사랑하는 아기야!

늘 부족한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달아드는 너의 고심혈성으로, 하느님 아버지의 상한 마음 그리고 활화산이 되어 소혼단장했던 나와 내 어머니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주는 단비가 되어주었구나. 나 항상 내 어머니와 함께 너를 지키고 보호하리니,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 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그러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보살펴줄 것이다.

아멘!!!

조알래님의 댓글

조알래 작성일

아멘~~아멘~~!!

그러엄~ 그러고말고...

오 인자하시고 너그러우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율리아님을 통해 이루시는 업적 성모님 승리 더디마시고 이루어주소서..

율리아님이 너무 가엾어서 차마 이죄인 못보겠나이다...

죄인인 저를 용서해주소서...저때문에 고통을 더받으는겄같습니다...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 감사합니다...

그말씀대로 어서빨리 승리의 영광을 선포하소서...

작아지려는영혼님의 댓글

작아지려는영혼 작성일

♣ † ♣
 아멘

다같이님의 댓글

다같이 작성일

是非之心智之端也 옳고 그름을 가리는것은 지에 근본이다  시비지심 지지 단야라고

했거늘 유학까지 다녀온 저희들의 주교 신부님은  이런 기초적 분별력도 없는것인가

이에 지는 알知 와 다른 다른 지라는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즉 하늘에 도리다라고

저는 생각 해봤습니다  분별력에 기본 개념도 없는 그들이 신자를 이끈다는것은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하루 빨리 我執 아집을 버리시고  주님에 말씀에 순응하여 많은 양들이

이리에게 끌려 이리에 밥이 되지않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한뫼님의 댓글

한뫼 작성일

사랑 사랑 사랑으로 오신 분
우리주님 그리고 나주성모님 그리고 우리 지켜주시는 율리아엄마
사랑해요 사랑해요

아름다운장미님의 댓글

아름다운장미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한번의기회를 율리아님을 통해 더 주신 성부님! 감사찬미영광 흠숭드립니다!
율리아님의 희생은 참으로 한알의썩는밀알입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묵상하여 보니 율리아님이 그렇게 소중하고 귀중한 존재가 되어
이제 현재의 타락한 시대를 살아가는 저희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분이십니다!
율리아님 영육간 건강하시고 힘내시며 이 힘든시기 함께 작은도움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멘!사랑합니다!

겸손한마음님의 댓글

겸손한마음 작성일

아멘~!!!
불쌍한 광주교구가 이 메시지말씀을 과연 읽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메시지말씀을 읽었으면서도 아직도  여전히 나주를 향해서 거짓된 공지문을 내놓고 있는거면 진짜 큰일인데
하면서  안타까움에  눈물 흘립니다  부족한 이 죄인의마음이 이런데 율리아님과 주님성모님의 마음은 어떠할런지요
더 깨어서 머지않는날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기에 그분들의 구원과회개를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주하느님을 뵙게 해주신다니  이 얼마나  무한한 은총인지요

너무도 감사드리나이다 아멘

나주성모동산에 불러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아멘

엄마처럼님의 댓글

엄마처럼 작성일

아멘. 현 광주교구의 횡포를 잘 알고계시며  광주교구의 어두움의 실체를 가장 잘 알고계신 주님이시기에
친히 그분들을 위해 저희들에게 기도까지 부탁하여주시네요 저희들을 박해하고 있으시는 분들이신데
나주가 참인줄 알고있으시면서  저렇게 거짓된 말씀을 하시고계시는 저분들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그분들의 진정한 회개를 위해서  기름을 덮어쓰신채로 불속을 뛰어들고 계신듯하여 애가탑니다 .

새빛님의 댓글

새빛 작성일

~아멘~
어서 이 사랑의메시지말씀들이 광주교구및 나주를 박해하는 모든이들에게 흘러들어가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나주성모님의 인준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나주성모님 어서 승리하소서 ~아멘~

율리아영성님의 댓글

율리아영성 작성일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한 그들은 분열의 마귀와 합세하여 사람들을 현혹하고, 교언 이설로 거짓을 진실인양 호도하며 견강부회 하고 있으나, 그들의 억지가 배수차신이었음이 곧 드러나게 될 것이고, 모순당착한 위세도 엄이도령이었음이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이 끝내 나와 내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 한다면 마지막 날 나도 그들을 모른다 할 것이다.
그러니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아멘...

율리아님의 그  죽음까지도 마다하지않으시는 불타는 영웅적 충성을 보면서  이 죄많은 죄인도 더 노력하면서
깨어서  율리아님과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멘...

회개의길님의 댓글

회개의길 작성일

부패될 대로 부패 되어 하느님 아버지의 엄위까지 촉범한 이 세상은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의 재앙을 면할 수 없겠으나,
너와 같이 고심혈성 하는 작은 영혼을 따라 함께 기도하는 영혼들의 기도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올랐기에
하느님 아버지께서 의노의 잔을 늦추시는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님과 일치하면서 더욱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율리아님 사랑해요
건강하셔야합니다 아멘

정화의장소님의 댓글

정화의장소 작성일

아멘!

외쳐라고 하신 성부의 말씀에 따라  더 힘차게 외치고 더 깨어서 기도하며 용기백배내어서 전진하겠습니다!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들에게 참으로 크신 사랑 보여주시고 내어주셨습니다! 아멘!
함께 따르고 실천하면서 생활하겠습니다!아멘!
큰 고통 받으시면서도  메시지말씀 전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아멘!

무한한축복님의 댓글

무한한축복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나주성모님의 승리를 위해서 더 정성것 기도하는  순간들이 되겠나이다
아멘

이생명다하여님의 댓글

이생명다하여 작성일

눈뜨고는 보지못할 참혹한 죽음의 고통을 뛰어넘으신  율리아님의 열절한 사랑의힘으로  전지전능하신 하느님은 의노의잔 대신에 한번의 기회를 주셔서 저희들에게 이렇게 큰 은총을  약속하여주셨습니다    마쏘네와 합세한 광주교구의 어리석음..그들이 하루속히
자신들의 행위를 반성하고 회개하여  주님성모님품에 돌아올수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를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하며
봉헌하리라 굳게 다짐합니다 아멘

크리스마스님의 댓글

크리스마스 작성일

+++ 찬미 예수님, 성모님


그런데도 그들이 끝내 나와 내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 한다면 마지막 날 나도 그들을 모른다 할 것이다. 그
러니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들이 이토록 스스로 파멸을 자초 하고 있을 때
너희는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이렇게 모여와 함께 희생하며 보속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으니
참불인견 하도록 갈기갈기 찢긴 성심을 기워주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어주었구나.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예수님, 성모님

맘이 너무 아프시지요?
너무 너무 죄송해요.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저희는 그대로 다 믿어요.
아빠께서

"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
그 말씀 가슴 깊이 깊이 담아 두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희들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들에게 이렇게 커다란 은혜를 베푸시다니요.

저희들, 오로지 하나의 꿈은
예수님, 성모님을 직접 뵙는 것이랍니다.

아빠 엄마 사랑합니다.
저희들 능력도 하나 없지만
열심히 기도하면서 기다린답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 성모님은 찬미영광 받으소서.....아멘

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저의 아버지 저의 하느님 찬미영광 받으소서~~~예수님 성모님 사랑합니다~~~

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저의 아버지 저의 하느님 찬미영광 받으소서~~~예수님 성모님 사랑합니다~~~

장및비님의 댓글

장및비 작성일

애타는 주님의 마음을 광주대교구에서 빨리 알아 들으시어
주님 성모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효성 드리는 자녀가 하루 빨리 될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아멘

희망의빛님의 댓글

희망의빛 작성일

아멘.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하신 주님의 말씀에 그대로 따라서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기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서 광주교구와 나주를 반대하시는 모든 사제님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주님성모님품으로 돌아오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나주승리님의 댓글

나주승리 작성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머지않은 머지않은 그날을 위해서 전진하겠습니다 아멘!~~~

천국잔치님의 댓글

천국잔치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주신 말씀 그대로 따르며 늘 율리아님을 중심으로 일치하여 기도하겠어요

멸망의길로 가고있는줄 모르는 광주교구의 사제님들을 위해서  분위기에 휩쓸려 분별을 못하시는 주교님을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아멘
율리아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셔요

무지개보라님의 댓글

무지개보라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아멘! 아멘!

생명의길님의 댓글

생명의길 작성일

율리아님의 고통과희생을 통하여주신 귀하디귀한 메시지말씀 감사드립니다  어서 나주성모님 인준 앞당겨주시옵길 간청드리며
나주를 박해하고 있는 광주교구의 사제님들에게 회개의 은총 내려주시어 그들의  행위를 속히 멈추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님따라가는길님의 댓글

님따라가는길 작성일

아멘!,,
김동명알비노 형제님 글과 메시지사랑님글등 홈님들의 글들을 읽어보면서 다시금 메시지말씀을 읽어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저희가 무엇이간데 아니 제가 무엇이간데 이런 은총들을 받고 있으며 살고있는지,,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보호속에 살고있고  이토록 큰 자비와 사랑을 베풀어주시고 계시는 나주의 주님과성모님께 대 감사찬미영과드립니다!,,아멘!,,
율리아님!,,어린양의 희생제물이 몸소되시어 이 세상 구원을 위해 오직 그것만을 위해 사시는 율리아님!,,
진정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율리아님과함께 마리아구원방주 타고  보잘것없는 목숨바쳐
나주성모님위해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최선을 다하겠나이다 아멘!,,

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 - 멘.  아 - 멘.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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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지려는영혼님의 댓글

작아지려는영혼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아멘♣)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아멘♣)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아멘♣)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아멘♣)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아멘♣
나주동산을 " 이 거룩한 도성"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가정일치님의 댓글

성가정일치 작성일

아멘!

외쳐라고 하신 성부의 말씀에 따라  더 힘차게 외치고 더 깨어서 기도하며 용기백배내어서 전진하겠습니다!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들에게 참으로 크신 사랑 보여주시고 내어주셨습니다! 아멘!
함께 따르고 실천하면서 생활하겠습니다!아멘!
큰 고통 받으시면서도  메시지말씀 전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아멘!

신비님의 댓글

신비 작성일

아멘!!!

사랑의메시지님의 댓글

사랑의메시지 작성일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마쏘네와 합세하여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아멘

사랑과자비의 주님 어서 그들이  율리아님의 목숨봉헌으로 얻은 한번의기회를 무시하지않고 진정으로 주님성모님품으로
돌아올수있도록 그들에게 회개의은총을 강력하게 내려주시옵소서
아멘

가면 갈수록 율리아님의고통은 더해만 가는데 광주교구의횡포는 더 심각해지고 교활해지니 턱없이 부족한 죄인의마음도안타까운데
율리아님은 오죽하시겠습니까? 부족하지만 모자람많지만  작은기도로서 힘이되겠습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빛의자녀님의 댓글

빛의자녀 작성일

아멘.!
주님께서 지극히 사랑하는 따님의 놀라운 희생 봉헌을 통해서 약속해주신  사랑가득한 메시지말씀 그대로 이루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율리아님의 세상을 들어올리는 사랑 늘 감사드리고  영원히 후대에서도 찬미영광 받으실것입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해요
어서 나주성모님의승리가 이루지길 간곡히 기도올립니다 아멘.!

하늘보화님의 댓글

하늘보화 작성일

‘아버지, 제 영혼을 받아주십시오. 제가 죽음으로 인하여 나주가 하루빨리 인준이 되어

온 세상 자녀들이 구원받게 해 주소서. 특히 교황성하 및 이 세상 모든 성직자님들의 성화를 위하여 이 몸 맡겨드리나이다.

아멘

저희들을 위해  이렇게 기도해주시는 분이 또 있을까? 이런 기도먹고 살고있으니 저희들은 진정 복된 영혼들임에 틀림없네요

율리아님 아니 율리아어머니  감사드리고 진정 사랑합니다  큰 은혜에 누가되지않는 효성가득한 자녀되도록 늘 깨어 노력하겠어요

아멘  아멘 아멘

단순님의 댓글

단순 작성일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나주성모님의 진실을 외치고 승리를 위해  율리아님처럼 생활속에서 순교하는 마음으로 살겠나이다 아멘..
주님성모님 턱없이 부족한 죄인에게 힘과용기를 주시옵소서 아멘...

율리아존경님의 댓글

율리아존경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읽을때마다 힘이 납니다  나주에 불러주시어 율리아님을 통해서 엄청난 사랑을 받고있음에
기쁘고 행복합니다  주님성모님 감사와찬미 영광 나주로 부터 세세히 영원토록 받으옵소서 아멘
율리아님 영원히 따르고 사랑합니다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아멘!

성부님~예수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세세영원토록 받으시옵소서~

저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 자비와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아멘.

다같이님의 댓글

다같이 작성일

지엄하신 하느님께서 하신 말씀은 어김없이 이루어질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회개하지 않고 계속 하느님을 외면하고  인간에

교만을 들어낸다면  모든 사람은 자기에게 별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생각하면 보려고도 하지않고 들으려고도 하지않더군요  현실하고

괴리감 때문이라고 하지요  현재의 쾌락에 삶이 더좋아보이고 현실에

명예와 권력이  더 커보이기 때문에  진실임에도  외면합니다  설마

설마 하다 그들은 자기도 모루게  하느님으로 부터 영원히 멀어지겠지요

나주 성모님 그들을 불쌍히 여겨  그들에 눈에 낀 비닐을 벗겨내시어

주님을 받아들이게 하시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서는 위로

받으소서 아멘

나는엄마를사랑해님의 댓글

나는엄마를사랑해 작성일

자비의 하느님과 사랑의 주님의 메시지를 눈으로 보게되어서 정말로 기쁨고 행복합니다. 아멘 눈으로 죄를 짓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엄마사랑해요님의 댓글

엄마사랑해요 작성일

아멘!! 아멘!! 주님 저와함께 계셔 주소서. 감사합니다.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마음 물적 영적 육적 모든 축복해주시고 모든 상처 치유하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모든 거룩하신 말씀이 감히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겸손과온유님의 댓글

겸손과온유 작성일

아멘!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림 없이
고심혈성으로 매순간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주님! 저와 제 가족들과 세상 모든 죄인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아멘!!!

시몬님의 댓글

시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은총이1님의 댓글

은총이1 작성일

작년성금요일에주신 메시지를 다시 한번 읽고 묵상해봅니다.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심한 고통을  죄인들의 회개와 성직자들의 성화를 위해

기꺼이  봉헌해 주신 율리아님!  진정으로 사랑하며 기도지향 함께 봉헌합니다.

성부이신하느님과 예수님또 성모님! 저희 들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한번의 기회를 더주시어 세상자녀들이 회개하도록 나가서 외치라고 하셨는데

계속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은 성직자 수도자 신자을의 마음을 어찌해야 할까요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고통을 드리는 저희 모두에게

자비를베푸시기를 바라는간절함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렌지모니카님의 댓글

오렌지모니카 작성일

다시 또 읽어도 새롭습니다.

인류 구원을 위하여 분골쇄신하는 나의 고통에
동참하느라고 수고하였구나!

율리아엄마!
올 사순시기가 다가오니
고통하실 율리아엄마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예수주님!
이 시대의 희생영혼이신 율리아엄마의
기도지향을 들어 주소서! 아멘!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아멘!!!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예수님의 다섯 상처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모든 물적 영적 육적 모든 찌든 상처 영원히 치유하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예수님,
율리아님을 다시 살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율리아님이 계시지 않았더라면 정말..ㅠㅠ
이 세상은,
제 영혼은 끝, 끝, 끝..ㅠㅠ

부족하고 부끄럽기만한 제 모습 제영혼 그대로 온전히 맡겨 드리오니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고 자유 의지마저 모두 주님께 종속시키신 율리아님 닮아, 율리아님 따라
그길을 따라 걷고자 하오니 부디 은총 허락하여 주소서! 아멘♡

한뫼님의 댓글

한뫼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그리고 율리아엄마
하느님, 살려주신 율리아엄마 우리는 하느님 당신의 끝없는 사랑을 믿고 또 믿습니다
당신의 은총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위해 몸 바치신 율리아엄마의 한 없는 사랑 살피시소서
아멘 과 아멘으로 당신 따라 가렵니다
우리 모두 살펴주시어 사랑해 주소서 사랑 합니다.....

여니님의 댓글

여니 작성일

어두운 하늘 구름 걷히고 찬란한 태양 빛나는 그날까지 ...
미약하지만 저도 같이 기도할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 ...
아멘 ~~

시몬님의 댓글

시몬 작성일

주님! 지금 율리아님은  우리 모두를 위해 너무나 많은 고통을 받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디, 율리아님을 지켜주시고, 나주성모님 동산이 하루 속히 인준받을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우리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간절히 비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나눔님의 댓글

나눔 작성일

Amen!!! Amen!!! Amen!!!

성가정을향해님의 댓글

성가정을향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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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사랑님의 댓글

용서와사랑 작성일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아멘~~~~

yurk님의 댓글

yurk 작성일

아멘.

천상의기쁨님의 댓글

천상의기쁨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꼬마천사님의 댓글

꼬마천사 작성일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아버지하느님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불가분리한사랑님의 댓글

불가분리한사랑 작성일

나 항상 내 어머니와 함께 너를 지키고 보호하리니,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 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그러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보살펴줄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들꽃님의 댓글

들꽃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제파님의 댓글

제파 작성일

"아가야!  죄로 가득 찬
이 세상에 징벌을 내리고
싶어도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내어 놓은 너와 같은 작은 영혼이
있기에 높이 쳐든 내 정의의 손을
내릴 수가 없구나.''
아멘!!!  ♡♥♡

홍JEMMa님의 댓글

홍JEMMa 작성일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말씀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가슴속 깊이 새겨
살아가겠나이다.

주님!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모든 죄인들이 회개하여
높이 치솟은 의노의 잔을
거두어 주시옵소서.

ㅇ ㅏ멘+++

청년님의 댓글

청년 작성일

아멘!아빠 저도 율리아 엄마 처럼 희생과 겸손으로 무장하여 제 십자가로 부족한 이 한몸 봉헌하게 하소서

청년님의 댓글

청년 작성일

아멘!

진리님의 댓글

진리 작성일

2011년4월22일 성부와 성자께서 저희에게 천국가는 지름길이며,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주신지
벌써 2년7개월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2011년 4월22일 메시지 말씀이 최종으로 저희에게 주신 말씀으로 알고 깊이 마음에 간직하면서
성부께서 온 세상의 회개를 위해 한번의 기회를 더 주신 귀중한 시간, 시간을 기억하며
생활안에서 자주 메시지 묵상과 메시지 실천하도록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메시지 말씀에 따라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성모님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면서,
패망할 마귀의 주구로 전락한 목자들의 회개를 위한 기도 지향으로 기도를 바치며
오래지 아니하여 주 하느님을 뵙게 될 때 까지 진충갈력하는 작은 영혼이 되어
율리아 엄마를 도와 이 세상에 성모님의 성심의 승리가 앞당겨 질 수 있는 작은 힘이 되겠나이다!  아멘

만일, 율리아 엄마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아니 하신다면,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라 하신 성부의 지엄하신 말씀을 기억하면서,

사랑하올 율리아 엄마!
이 세상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엄마의 존재!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의 거처이시며, 인류구원사업에 동참하시는 엄마!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옵길 기도드립니다.

또한 성부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아멘!!!

 “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
  아멘!!!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작은꽃송이님의 댓글

작은꽃송이 작성일

아멘~
주님,성모님!
2014년, 나주를 인준해 주시어 마쏘네와 손잡은 광주교구의 손아귀에서 나주를 구하여 주세요~아멘.
온인류를 구하여 주소서~ 아멘! 오직 사랑만 갈망 하는 율리아엄마의 대한 잘못된 오류의 유언비어로 편견으로 교만과 자멸의 길을 택한 그들까지도 회개로써 모두가 구원받게 해 주소서~아멘

ㅣ마르첼리노ㅣ님의 댓글

ㅣ마르첼리노ㅣ 작성일

아멘!
운영진님 좋은 말씀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죄송하지만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ㅎㅎㅎ

늘평화님의 댓글

늘평화 작성일

아멘~
나주  인준을 위하여 부족하나마 날마다 기도올립니다.
진리앞에서는 그무엇도 장애물이 되지 못합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성  부 :
“얘야! 어찌 그 혹독한 수난의 잔을 물리치지 않고 목숨을 내어놓으면서까지 고통을 받을 수 있었느냐?”

율리아 :
“보잘것없는 이 죄녀, 응당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성  부 :
“아기야! 죄로 가득 찬 이 세상에 징벌을 내리고 싶어도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내어 놓은 너와 같은 작은 영혼이 있기에 높이 쳐든 내 정의의 손을 내릴 수가 없구나.”

율리아 :
“아버지시여, 저는 부족할 뿐이옵니다. 부디 성직자님들이 주님의 대리자로서의 본분을 다하여 길 잃어 헤매는 양떼들을 바른길로 이끌어 온 세상이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성  부 :
“자, 그렇다면 네가 다시 세상에 나가 외치거라. 너와 같이 내게 진충갈력한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어서 나가 외쳐라.”

아멘!!!

사랑하는 성부시여!
엄숙한 마음으로 아버지의 뜻을 받들게 하옵소서.
아멘!!!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