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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과 율리아 자매님 함께한 사진 모음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도우미 작성일11-01-13 00:34 조회3,480회 댓글57건

본문

 

 

성모님과 율리아 자매님

 

 

 

 

 

 

 

    ★  혹시 위의 사진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은 율리아 자매님께서 성모님 입장을 위해
      장갑을 낀 손이기 때문에 장갑을 낀 사진은 사용 하시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어
더욱 단순해지거라. 그리고 더욱 작아져서 나의 품에
꼭 안기기 바란다. 이론과 논리로써만은 신앙의 유산을
지켜나갈 수 없듯이 인간적인 계산으로써는
나를 따라오기 힘들단다.

그러니 간택 받은 내 딸,
피나는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기에 단말마의 진통을
겪으며 주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두벌주검의
순간순간을 맞이하고 있는 내 딸을
너희가 더욱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어 도와주도록 하여라.

그는 순결한 이 어머니가 정성들여 준비해온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듯이
너희 또한 그의 협조자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으니 이제 내 딸의 상처를 싸매주고
치유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
2001년 9월 28일)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1-01-30 11:02:39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어
더욱 단순해지거라. 그리고 더욱 작아져서 나의 품에
꼭 안기기 바란다. 이론과 논리로써만은 신앙의 유산을
지켜나갈 수 없듯이 인간적인 계산으로써는
나를 따라오기 힘들단다
..........
오...!
율리아님께서 어깨에 율신액스카프를 두르시고 성모님상을안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빛나고 아름답습니다.
성모님께서도 흡족해 하시며 기쁘게 웃으시는 표정같아서 아주 보기에도 좋고
저도...어린아이가 되어 성모님품안에 안기도록
더욱 작아지고 낮아지도록 노력하렵니다.
역사에 길이 길이 남을 앨범입니다 아멘.

그레이스님의 댓글

그레이스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랑하는 빛나들이님께서 첫째 깃발을 세우셨네요 ^^호호
얼른 글보고 얏호 일등으로 댓글달았다! 하고 신나게 엔터만 치고
잠시 볼일좀 보고 와서 확인해 보니 ^^ 후후
2등도 놓치고 ㅎㅎㅎ
역시 우리 홈님들의 순발력과 엄마사랑이 가득 넘쳐나네요 하하하하^^

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율리아엄마는 나주 성모님 엄마 품에 안긴 사랑스런 아기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더욱 작아져서 나의 품에 꼭 안기기 바란다."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

나주 성모님, 저에게 율리아엄마와 만남을 허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갓난 아기처럼 점점 더 작아지겠습니다. 아멘.

그레이스님의 댓글

그레이스 작성일

와아아...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성모님과 정말 다정해보이시는 율리아님~^^

보는 제가다 행복해지고 흐뭇해져요.

저도 율리아님처럼 저렇게 단순하고 아가처럼 성모 엄마께 달아들어야겠어요^^

너무나 아름다운 율리아님과 성모 엄마 보니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엄마들(?) ㅎㅎ

엄마사랑해요님의 댓글

엄마사랑해요 작성일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어
더욱 단순해지거라. 그리고 더욱 작아져서 나의 품에
꼭 안기기 바란다. 이론과 논리로써만은 신앙의 유산을
지켜나갈 수 없듯이 인간적인 계산으로써는
나를 따라오기 힘들단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그는 순결한 이 어머니가 정성들여 준비해온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듯이 너희 또한 그의 협조자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으니 이제 내 딸의 상처를 싸매주고 치유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2001년 9월 28일)"
아멘!

어머..넘 좋아요.^0^
성모엄마!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율리아 엄마처럼 되고 싶어요.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단순한 작은 영혼..

운영도우미님. 감사해요.^^
사랑해여~*

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어
더욱 단순해지거라. 그리고 더욱 작아져서 나의 품에
꼭 안기기 바란다. 이론과 논리로써만은 신앙의 유산을
지켜나갈 수 없듯이 인간적인 계산으로써는
나를 따라오기 힘들단다."

아멘 아멘 아멘

어름다운 스카프를 두르신 율리아님과 함께 하시는 성모님께서
웃음지으시는듯 합니다.
성모님과 율리아님, 율리아님과 성모님...
엄마에게 재롱떠는 아기의 모습 처럼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진입니다.

주님 성모님!
저희 모두 엄마품에 꼭 안길수 있는 어린아이로 살아갈수 있도록 은총 베풀어 주세요.

은혜의빛님의 댓글

은혜의빛 작성일

그는 순결한 이 어머니가 정성들여 준비해온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듯이
너희 또한 그의 협조자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으니 이제 내 딸의 상처를 싸매주고
치유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아멘 아멘!!
우리의 상사을 초월하는 고통을 봉헌하며 영혼들의 성화와 구원을 위해 목숨다해 사명을 완수 해 나가시는율리아님!
몰이해와 박해속에서도 잘 지켜온 25년!
이제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믿고 확신합니다!

화이팅@!!! 사랑합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어 더욱 단순해지거라.
그리고 더욱 작아져서 나의 품에 꼭 안기기 바란다.
 
이론과 논리로써만은 신앙의 유산을 지켜나갈 수 없듯이
인간적인 계산으로써는 나를 따라오기 힘들단다.

 아멘!!!~

율리아 자매님, 사랑해요.~^ ^
부족 하지만  영 육간에 특별히 건강 하시길 기도드려요.~

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마치 성모님 빼놓고 율리아님 없듯이 욜리아님 빼놓고 성모님 없습니다.
그만큼 두분이 너무나 서로 사랑하며 깊고 깊이 맺어진 분들이기에
율리아님 빼놓고 성모님 없다라는 말을 인간적으로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천국에서 세상의 한국 나주에 성모님이 찾아오신것은 바로 율리아님을 통하여
놀라운 세계에 평화을 주시려 하기 위함임을 우리는 압니다.광주가 그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베에토벤의 피아노 협주고 황제의 제2악장이 너무 나 아름답게 울려 퍼집니다.
1악장도 잘 어울릴것 같은데 하하하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어
더욱 단순해지거라. 그리고 더욱 작아져서 나의 품에
꼭 안기기 바란다. 이론과 논리로써만은 신앙의 유산을
지켜나갈 수 없듯이 인간적인 계산으로써는
나를 따라오기 힘들단다..아멘

어린아기와 같은, 율리아님의모습..저도 따라갈래요..
엄마 사랑해요..율리아님 사랑해요..
행복한 사진 감사드립니다..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그러니 간택 받은 내 딸,
피나는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기에 단말마의 진통을
겪으며 주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두벌주검의
순간순간을 맞이하고 있는 내 딸을
너희가 더욱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어 도와주도록 하여라.

아멘"~

지극히 사랑하시는 따님 율리아님을
저희에게 보내주신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아멘"

나주성모님과 함께 하시는 율리아님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해 보이시네요.^^*

오늘은 좋은일만 있을것 같은 예감?^^*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까지나 함께 할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은총의샘님의 댓글

은총의샘 작성일

아멘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그러니 간택 받은 내 딸,
피나는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기에 단말마의 진통을
겪으며 주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두벌주검의
순간순간을 맞이하고 있는 내 딸을
너희가 더욱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어 도와주도록 하여라.

아멘^

율리아님은 나주성모님하고 참 잘도 어울리세용...

성모님께 대한 넘치는 사랑과 친근함이 자연스럽게 투영된 표정과 모숀이랄까...

 작은영혼의 이미지입니다^^*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그는 순결한 이 어머니가 정성들여 준비해온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듯이
너희 또한 그의 협조자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으니 이제 내 딸의 상처를 싸매주고
치유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

아멘!!!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어
더욱 단순해지거라. 그리고 더욱 작아져서 나의 품에
꼭 안기기 바란다.
아멘, 오늘도 마리아의구원방주 회원님들과 그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인도하심으로 평화와 은총의 생활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겸손과온유님의 댓글

겸손과온유 작성일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어 더욱 단순해지거라.
그리고 더욱 작아져서 나의 품에 꼭 안기기 바란다.
이론과 논리로써만은 신앙의 유산을 지켜나갈 수 없듯이 인간적인 계산으로써는 나를 따라오기 힘들단다. 아멘!

율리아 어머니 정말 아기 같으셔요~ 아니, 정말 성모님 품의 아기시죠~
저희들도 성모님께서 바라는 아기가 되어 엄마품에 꼭 안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아멘.

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어 더욱 단순해지거라. 그리고 더욱 작아져서 나의 품에 꼭 안기기 바란다."

아 - 멘  감사합니다.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율리아엄마 품에안겨계신 성모님이 수줍어 하시는것 같으세요 ㅎ

두분에게 가리워진것이 없음이 느껴지며
보는제게 자랑스러움과 사랑이 샘솟아 나네요~...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간택 받은 내 딸,
피나는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기에 단말마의 진통을
겪으며 주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두벌주검의
순간순간을 맞이하고 있는 내 딸을
너희가 더욱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어 도와주도록 하여라.아멘.

율리아님께서 성모님 사랑의 눈길로 미소 지으며
성모님을 바라보시는 모습이 너무 예쁘시고 아름답습니다.
율리아님과 성모님을 뵈면 한없이 행복해집니다.
멋진 사진과 메시지 올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첫 사진을 보며 ...  율리아님의 모습이 너무나도 고통받은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러나 그 아름다운 미소는 모든것을 능가합니다.
성모님과 율리아님  율리아님과 성모님 ..  서로 바라보고 서로 품에 안긴듯한 ... 따뜻하고 그윽한 아름다운 모습 ...

주님 감사하나이다.
율리아님을 저희와 함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이론과 논리로써만은 신앙의 유산을
지켜나갈 수 없듯이 인간적인 계산으로써는
나를 따라오기 힘들단다.
 
        ...아멘...

성모님을 바라보는 율리아님의 얼굴
표정이 너무나 순수한 아기 모습이네요

저도 순수한 아기의 모습이 될수 있도록
노력 할래요

아름다운 사진 올려 주신 운영도우미님들 감사드립니다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 아멘!

아름다운 사진을 올려주신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평화 늘 가득하시길 빕니다. 아멘!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그는 순결한 이 어머니가 정성들여 준비해온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듯이
너희 또한 그의 협조자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으니 이제 내 딸의 상처를 싸매주고
치유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

아멘~~~!!!

아름다운 성모님과 율리아님 사진 올려주신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그러니 간택 받은 내 딸,
피나는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기에 단말마의 진통을
겪으며 주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두벌주검의
순간순간을 맞이하고 있는 내 딸을
너희가 더욱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어 도와주도록 하여라.

그는 순결한 이 어머니가 정성들여 준비해온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듯이
너희 또한 그의 협조자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으니 이제 내 딸의 상처를 싸매주고
치유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

아멘!!!

크리스틴님의 댓글

크리스틴 작성일

와아~~~
우리 엄마 너무너무 예쁘다^ㅇ^/
아..예 뻐 !!!

성심의사랑님의 댓글

성심의사랑 작성일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

아멘...
25년동안 주님, 성모님과 온전히 일치하여 인류구원을 위한 사랑으로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그 모진 박해와 고통를 기쁘게 봉헌하시고 인내하신
율리아 자매님,
사랑하고 존경해요. ^^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어 더욱 단순해지거라.
그리고 더욱 작아져서 나의 품에 꼭 안기기
바란다. 이론과 논리로써만은 신앙의 유산을
지켜나갈 수 없듯이 인간적인 계산으로써는

나를 따라오기 힘들단다.그러니 간택 받은 내 딸,
피나는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기에 단말마의 진통을
겪으며 주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두벌주검의 순간
순간을 맞이하고 있는 내 딸을 너희가 더욱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어 도와주도록 하여라.아멘!!!아멘!!!아멘!!!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실제는  정~ 말  말할수 없이 더더 아름다우신데....~~~

제가  18년전 나주를 처음 방문 했을때 율리아님을 처음 뵈었을때

외국 영화 배우 보다 더 이목구비가 뚜렸하게 예쁘셨지요

꼭  외국인처럼  한국 사람들의 인물로는  절대 나올수 없는 특출한 미모였습니다~~

너무 아름다워  넋을 잃을 정도로....

진짜  세월이 흐르고  인간이라면  견디지 못할  결코 감내 할수 없는  참혹한 고통들을
저희들의 회개 위하여 봉헌 하시는 율리아님~~~

사랑해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그는 순결한 이 어머니가 정성들여 준비해온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듯이
너희 또한 그의 협조자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으니 이제 내 딸의 상처를 싸매주고
치유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아멘

아름다우신 율리아님
성모님과 대화하시며 어린아이처럼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표정같아요.
우릴 넘넘 사랑하시는 성모님 모습인 율리아님

성모님!!!
율리아님!!! 하고 불러봅니다.
넘넘 예쁘고, 넘넘 좋습니다. 아, 행복해...

우린 어떤 감사도 부족하고 모자라기에
고개숙여집니다. 사랑해요. 율리아님

귀한 사진 올려주신 운영지님 넘 고맙습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빌며 넘 사랑합니다.

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함을 잊지말고 그 누구도
대처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  아멘 ~~~!!!

소중하고 귀한 사진 올려주신 운영자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새해에도 영육간에
더욱 건강하시길 빕니다.  아멘 ~!!!

소중한영혼님의 댓글

소중한영혼 작성일

예쁜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은사랑님의 댓글

작은사랑 작성일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 . 아멘

성덕의태동님의 댓글

성덕의태동 작성일

넘 화려하고 예쁜 율신액 스카프를 두르신 율리아 자매님!
그리고 성모님! 은총의 3박자로 은총 대 폭발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계시는군요.
성모님과의 그 깊은 사랑의 유대관계!!! 다 알수 없는 신비로 눈부시게 빛을 발합니다.

성인들과화합님의 댓글

성인들과화합 작성일

천국처럼 느껴지는 이곳!!!
율리아 자매님의 기쁨 넘치는 미소!!
성모님께 홀딱 빠지신 모습!!!ㅎㅎㅎ

썽 모님~~~ 싸~~랑  해영!!!

율신액 스카프 , 성모님의 조용한 미소. 어린아기와 같은 율리아님의 미소!!!

야~~ 넘 넘 좋아요. 제 마음이 활작 개었어요.^^

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헉!@@

이거이 뭐시당가요?완전 이쁘심...컥
율신액 스카프 대박 이쁘심 아리따우심니다...^^*
보기만 해도 이렇게 기쁨이 넘쳐나네요

어쩌면 저렇게 성모님과 꼭 닮으셨는지요
나주성모님과  함께 계실때 그 사랑의 빛이 더욱 빛이나는것같아요~

저 율신액 스카프 저도 샀는디 지가 할때는 저렇게 이쁘진 않던데
역시 율신액의 주인이시기에 더욱더 이쁘시고 잘 어울리시네요

율리아엄마는 뭘 드시길래  대체 뭘드시길래 아름다운 미모가 유지되시는지요^^*
바로바로 사랑의 힘이시겠지요~
율리아엄마~ 엄마처럼  엄마 닮은 더나아가는 작고 작은 영혼으로  거듭나며
영웅적충성을 마다하지않는 사도가 되고자 다짐합니다~
감사드려요 완전 사랑해요~^^
♡♡♡♡♡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감사 ㅎㅎㅎㅎㅎ.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아멘!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우리모두 율리아님과함께
의쌰! 의쌰!
아멘!

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
아멘♡

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어
더욱 단순해지거라. 그리고 더욱 작아져서 나의 품에
꼭 안기기 바란다. 아멘~!!!
작은 영혼이신 율리아님따라 저희 모두도 작고 작은 영혼이되어
주님 성모님의 품에 꼭꼭 안아주소서. 아멘~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그는 순결한 이 어머니가 정성들여 준비해온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듯이
너희 또한 그의 협조자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으니 이제 내 딸의 상처를 싸매주고
치유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아멘!!!

사랑하는 성모님과 율리아님이 함께 ~~
넘 아름다우셔요 성모님을 바라보시는 그 사랑스러운 눈빛도 ~
운영진여러분 귀한 서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앞르로도 많이 올려주셔요~~~부탁해요

은혜의바다님의 댓글

은혜의바다 작성일

~~~성모 찬송~~~
모후이시며 사랑이 넘친 어머니. 우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당신 우러러 하와의 그 자손들이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나이다.
슬픔의 골짜기에서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불쌍한 저희를 인자로운 눈으로 굽어보소서. 귀양살이 끝날때에 당신의 아들 우리 주 예수님 뵙게 하소서.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시며 오 아름다우신 동정 마리아님. 천주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시어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아 멘.

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아멘!!!

사랑하는 성모님과 율리아님이 함께 ~~
넘 아름다우셔요 성모님을 바라보시는 그 사랑스러운 눈빛도 ~
운영진여러분 귀한 서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지름길님의 댓글

지름길 작성일

간택 받은 내 딸

피나는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기에

단말마의 진통을 겪으며 주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두벌주검의 순간순간을 맞이하고있는 내딸을

너희가 더욱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어 도와 주도록 하여라.아멘!!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어
더욱 단순해지거라. 그리고 더욱 작아져서 나의 품에
꼭 안기기 바란다. 이론과 논리로써만은 신앙의 유산을
지켜나갈 수 없듯이 인간적인 계산으로써는
나를 따라오기 힘들단다.

그러니 간택 받은 내 딸,
피나는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기에 단말마의 진통을
겪으며 주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두벌주검의
순간순간을 맞이하고 있는 내 딸을
너희가 더욱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어 도와주도록 하여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 가득한 미소, 넘 아름다우셔요^^*율리아님 사랑해요~~~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너무나 아름다우시네요

성모님, 율리아님 두분다요^^

마치 엄마 앞에서 엄마께 기쁨 드리는
작은 아기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사랑하는 엄마~~~" 율리아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같네요^^

저도 이렇게 작은 영혼 작은 아가가 되어
엄마 품에 꼬옥 안기고 싶어용!

귀한 사진 올려주신 운영도우미님감사드립니다♥

천국을향해님의 댓글

천국을향해 작성일

그러니 간택 받은 내 딸,
피나는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기에 단말마의 진통을
겪으며 주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두벌주검의
순간순간을 맞이하고 있는 내 딸을
너희가 더욱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어 도와주도록 하여라.

아멘~~~!!!  아멘~~~!!!  아멘~~~!!!

와~~~ 눈이 부시도록 황홀한 율신액 스카프를 두르시고
천상 엄마를 바라보시는 율리아님의 황홀한 미소~~~

그런데 왜 이렇게 가슴이 저려올까요~~~???

성모님상의 성모님 모습은 양 어깨가 찌그러지고
가슴이 불뚝 튀어 나오시고 뒤 목덜미를 보면
얼마나 튀어 나오셨는지 성모님상이 금이 쫙쫙 갈라져 있더군요~~~ ㅠㅠㅠ

율리아님의 모습또한 너무나 아름다운 미소이지만 미소뒤에 숨겨진
순간순간 두벌주검에 이르는 인류 구원을 위한
말로 다할 수 없는 극심한 고통들이 아무리 감추려해도 보여지니 눈물이 앞을 가려 제 작은 가슴 미어집니다.

하루빨리 나주 성모님 인준나시어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하소서... 아멘!

겨자씨와누룩님의 댓글

겨자씨와누룩 작성일

아 멘!!!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아멘.

그리움과 설레임에 ,크신 은총에
심장이 터지려합니다.

율리아님의 기도지향과 합하여
저희들의 작은  정성도 함께 봉헌합니다.아멘!

옹기그릇님의 댓글

옹기그릇 작성일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 아멘!

사랑이신 주님과 성모님! 저희 모두의 만남을 허락 하셨으니 저희 모두가 사랑으로 일치 할 수 있도록
사랑의 연결 고리로 엮어주시고 절대로 당신에게서 떨어지지 않도록 율리아님과 함께 하늘 항구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성모님 손잡고 주님께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 옵소서! 아멘!

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사랑하는 율리아엄마~
보고 또 봐도 넘넘 조아용~^^*

아...색깔의 조화가 환상적...
감사드리고  무지무지 사랑해요
저 미소는 보면볼수록 은총이 넘치네요~앙~

동반자님의 댓글

동반자 작성일

간택 받은 내 딸,
피나는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기에 단말마의 진통을
겪으며 주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두벌주검의
순간순간을 맞이하고 있는 내 딸을
너희가 더욱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어 도와주도록 하여라.

그는 순결한 이 어머니가 정성들여 준비해온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듯이
너희 또한 그의 협조자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했으니 이제 내 딸의 상처를 싸매주고
치유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아멘.  메시지말씀 따라서 그대로 행하는 작은영혼되겠나이다.
화면을 여니 빨려들어갈듯합니다. 너무도  아름답고 진정 성모님의 가장사랑하는 딸이십니다.
율리아님 영육간 건강하시고 하시는 기도지향 모두 속히 이루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성모엄마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감사해요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요 ^^*

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아멘!

엄마와 사랑하는 소중한 딸~!!
어쩜, 저리도 정겹고 다정스럽고 사랑스러우신지요...
홀딱 반하겠네요...*^^*ㅎㅎㅎ
성모님 망토 안에 감싸 안아 보호하여 지켜 주시고 양육해 주시는 어머니의
애틋하고 따뜻한 사랑이 느껴져요~~~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하였으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 주어야 함을 잊지 말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
아멘 아멘 아멘

조알래님의 댓글

조알래 작성일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어
더욱 단순해지거라. 그리고 더욱 작아져서 나의 품에
꼭 안기기 바란다. 아멘~! 아멘~~!

율리아 엄마의 다정하고 사랑넘치는 표정~~~
만남때 우리를 꼭꼭 안아주시는모습이느껴져요~~
성모님표정도 다르게보이네요~*^^*

성가정일치님의 댓글

성가정일치 작성일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황홀경에 빠집니다.

두분 너무 잘 어울리시네요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주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두벌주검의
순간순간을 맞이하고 있는 내 딸을
너희가 더욱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어 도와주도록 하여라. 아멘~ 
부족하지만 늘 새롭게 노력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