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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2011. 2. 12 첫토요일 철야 기도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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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1-02-15 01:13 조회2,851회 댓글66건

본문

 

 

 

 눈물을 흘리시고 온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께 2월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월의 첫째 주 토요일이 구정연휴였던 관계로, 둘째 주인 12일에 첫 토요일 기도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1월 1일 첫 토요일 기도회 이후 공백이 길었던지라 많은 분들이 2월 첫 토요일 기도회를 손꼽아 기다렸고, 평상시보다 더 많은 순례자들이 비닐 성전을 가득 메웠습니다.

율리아 자매님께서는 1월 첫 토요일이 끝나고도 계속해서 죽음을 넘나드는 극심한 고통을 받으셨는데 이는 자매님을 죽이기 위해 쉬지 않고 분투노력하는 교활한 분열의 마귀의 눈에 보이지 않는 집요한 공격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율리아 자매님은 그 고통들을 주님과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기 위해 성모님 동산을 찾을 작은 영혼들의 영적육적 치유와 영적성장을 위하여 봉헌하셨으니 작은 영혼으로 불림 받은 우리가 더 큰 사랑으로 일치하여 노력한다면 이 세상에 주님의 나라가 하루속히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제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지체하지 말고 나를 따르라. 그 많은 사랑을 베풀어도 모욕으로 갚으며 주님을 거슬러 죄짓는 무수한 영혼들의 길잡이로 나의 사랑하는 작은 영혼을 통하여 너희를 사용하겠다.” (1991.5.23 성모님)

유난히도 눈이 많이 온 이번 겨울, 11일 저녁 뉴스에서는 동해안쪽에 1m이상의 폭설이 내린다는 기상예보가 있었는데, 나주에도 간밤에 눈이 소리 없이 많이 내려 온 세상을 하얗게 덮었고, 차 지붕에는 10Cm가 넘는 눈이 쌓여 있었고 눈발은 계속 휘날렸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은 천근만근 무거운 몸을 이끌고 경당의 성모님 앞께 나아가 촛불을 봉헌하며 간절하게 기도하셨습니다, 첫 토요일 기도회에 참석할 모든 순례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하여. 어느 순간 성체강림 장소의 아크릴 상자 위에 향유가 내려오셨는데 경당 바닥과 제대의 붉은 카펫에도 내려오셨습니다.

경당 바닥에 내려주신 향유 

함께 기도하던 신부님, 수녀님 등 10여명은 기쁨의 탄성을 지르며 자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율리아 자매님과 신부님, 수녀님과 협력자 등 일행은 준비기도를 위해 성모님 동산으로 떠났습니다.

성모님 동산을 향하는 차 안에서 율리아 자매님은 산과 들을 하얗게 뒤덮은 설경을 보며 참 아름답다고 하셨습니다. 옛날부터 시인들도 하얀 눈이 뒤덮인 설경의 아름다움을 무수히 노래해왔습니다.

하지만 성모님 집은 2004년 비닐성전을 짓고 성모님 동산에서 기도회를 한 뒤로는 폭설 피해로 인해 눈이 많이 오면 징그럽다고 할 정도였는데 이날 갑자기 자매님 입에서 “아름답다”는 말이 나왔으니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의 이 말씀은 곧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일행이 성혈조배실에 들어갔을 때 아크릴 돔 위에 성모님 젖이 흥건히 내려와 방울져 굴러 내렸습니다. 조금 늦게 올라오신 정 신부님이 “좀 기다리셨다가 우리랑 같이 올 때 주시지.”라고 하시자마자 또 젖을 내려주셨습니다.

성혈 조배실 아크릴 돔위에 많은 젖을 내려주심

 

 

베드로 회장님은 급히 성수병을 비우고 이 젖을 받았으며 율리아 자매님은 극심한 고통들을 다 치유 받으셨는지 나는 듯이 십자가의 길을 올라가셨습니다. 다 죽어가던 분이 어디서 그런 힘이 나시는지 참으로 큰 신비였습니다.

그러나 말기암으로 죽음을 코앞에 둔 1980년, 예수님께서 성경말씀을 통해 치유하여 살려주시자마자 바로 미용실을 차려 하루 종일 일하고, 가정살림 하면서도 매일미사 한 번 빠지지 않고 봉사활동까지 한 일화를 묵상하면 이 모든 것이 숭고한 사랑의 힘인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길을 돌아 갈바리아 동산에 도착한 율리아 자매님께서는, 수도자들이 자기 자신을 주님께 완전히 바친다는 의미로 오체투지하듯이, 예수님 십자가 상 앞에서 팔을 벌려 눈 위에 엎어지셨습니다. 이 희생은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나주 순례자들에게 안전과 은총을 얻어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믿음과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믿음은 저 높은 산을 옮길 수 있지만 그러나 깊은 사랑은 세상을 들어 올릴 수도 있단다.” (1996. 7. 9. 성모님)

율리아 자매님께서 촛불봉헌을 하고 내려가려 하실 때 베드로 회장님이 성혈조배실에 한 번 더 들렀다 갈 것을 권유하였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은 순명하여 성혈조배실에 들어갔는데 믿기 힘든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성모님의 젖이 아주 작은 눈꽃송이처럼 하늘거리며 천천히 내려오는 것이었습니다.

눈으로 보면서도 믿기 힘든 이 광경에 정 신부님은 “어? 눈이 들어오네.” 하셨지만 성모님 젖이 아크릴 돔을 빽빽하게 채우며 하얗게 내리는 모습을 보고 할 말을 잊으셨습니다. 광주교구 봉선동 성당 신자인 이양님 율리안나 자매는 감격에 겨워 “저는 성혈과 향유, 자비의 물줄기가 내려오시는 모습은 봤지만 젖이 순식간에 땅에 내려오신 모습은 봤지만 위에서부터 직접내려오시는 모습은 오늘에야 봤습니다.”고 기뻐 증언했습니다.

이 모든 징표와 은총은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 생명까지도 도외시하며 죽음에 다다르는 고통을 매일 매순간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율리아 자매님의 그 지극한 사랑과 기도를 들어주시어 2000년 전 예수님께 먹이셨던 당신의 젖을 순례 오는 자녀들에게도 몽땅 먹여 양육하시겠다는 뜻입니다.

“나를 찾아서 이곳에 와 나를 격려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아기 예수께 먹였던 젖을 영적으로 먹게 하여줄 것이며 나의 망토 안에 피신시켜 평화를 누리게 하리라.” (1997. 1. 1. 성모님)

오후 2시 30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피 흘리시며 동행해 주시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기 위해 성혈 조배실 앞에 모여들기 시작한 순례자들은 이날 아침에 내려주신 성모님 젖의 달콤하고 진한 향기를 맡으며 주님과 성모님의 현존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하의 날씨라 십자가의 길에는 눈과 얼음이 그대로 쌓여있었고, 하루 종일 햇볕이 비치는 곳에는 눈 녹은 얼음물이 질척거렸습니다. 그러나 지난 1월 29~31일까지 있었던 성소자 피정에 참석했던 청년들과 지원자들은 물론 일반 순례자들도 많은 분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십자가의 길을 올랐습니다.

SG105034_2.jpg

십자가의 길 기도 시작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산길을 맨발로 오르는 그 모습은 오직 예수님을 향한 사랑 때문에 자신의 죄뿐만 아니라 이웃의 죄까지도 보속하고자 함이며 하루 빨리 나주 성모님의 인준이 이루어지고 주님과 성모님의 뜻이 이 세상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작은 영혼들의 불타는 사랑이었습니다.

수녀님과 생활의 기도모임 지원 자매들, 성소자들도 성소자 피정 때 맨발의 십자가의 길을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모두 다시 한 번 예수님께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며 맨발로 십자가의 길에 올랐고 동상에 걸린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실은 율리아 자매님께서는 이날 맨발로 십자가의 길을 하는 순례자들이 동상에 걸리지 않게 해 달라고 주님께 간청하셨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뜨거운 통회의 눈물을 흘리며 새롭게 시작할 결심을 할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십자가의 길 곳곳에서 천상의 향기를 풍겨주심으로써 용기를 북돋워주셨습니다.

오후 7시 30분, 성전에 입장하시는 성모님의 온몸은 반짝반짝 빛이 나셨습니다. 자세히 보니 성모님 상 이마에서부터 흘러나온 향유가 가슴을 타고 발밑까지 흥건히 적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선물이며 성모님의 현존과 사랑과 우정이신 향유의 은총을 늘 누릴 수 있는 나주는 바로 지상천국입니다.

 온몸을 다 짜내어  황금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2011년 2월 12일)

율리아 자매님께서는 너무 너무 기쁘신지 이날 활짝 핀 미소로 순례자들의 꽃과 초를 정성스럽게 받아 성모님께 봉헌해 주셨고 순례자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지며 기쁨이 넘쳤습니다.  

성체 강복 때와 미사 때는 상서로운 기운이 제대에서부터 성전의 중앙통로로 퍼져 나갔는데 나주의 순례자들이 너무 사랑스러운 듯 한 사람 한 사람 포근히 감싸안아주는 것 같았습니다.

성모님 동산은 깊은 산 속이라 해가 지면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엄청나게 춥고 맨손으로 묵주기도를 하면 손가락이 떨어져 나갈 듯이 아픈데 율동부는 성모님께 아름다운 율동을 봉헌코자 한복 차림으로 율동을 하여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은 이날도 묵주기도 시작 때부터 끝날 때까지 얇은 한복에 조끼 하나만 걸치신 채 순례자들의 추위를 봉헌하시며 두 손을 높이 들어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순례자들이 측량할 길 없는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성모님께서 젖을 주신 성혈조배실에 들어가 경배 드리도록 허락했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의 뜻에 따라, 묵주기도가 끝난 후 순례자들이 차례로 성혈조배실에 들어가 경배 드릴 수 있었기에 모두 어린아이처럼 기뻐하였습니다.

“더욱 작아지거라. 작은 영혼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으로 너희를 초대한다. 천국의 문은 작기 때문에 큰 영혼은 들어오지 못하니 너희는 계속 작아져서 많은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와 내 영적인 사랑의 젖을 먹고 자라나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여라.” (1997. 6. 12. 성모님)

이어서 병들고 상처 받은 우리 영혼을 치유시켜 풍요롭게 해주는 율리아 자매님의 말씀 시간이었습니다.

자매님께서는 때로는 성령의 쌍날칼처럼 우리의 마음 속 깊은 곳까지도 꿰뚫어 죄와 잘못과 악습들을 자각하게 하는 말씀으로 우리가 회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말씀으로 우리의 묵정밭을 갈아엎어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만드신 자매님께서 치유기도를 시작하시자 장내는 갑자기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는 통곡의 도가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가슴을 치며 옹졸했던 마음을 더 열어 사랑을 실천하게 해달라고 울부짖었습니다.

순례자들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잘못을 뉘우칠 때 율리아 자매님의 간절한 영가는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 하늘보좌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러자 주님의 성령이 성전 안에 가득 내리시어 그들의 쓰리고 아픈 상처와 병든 영혼 육신을 어루만져 치유하시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너는 내가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시각에 잠자지 않고 눈물로 간절히 애원하며 죄인으로서 나를 찾았다. 내가 이 세상에 온 것은 죄인을 부르러 왔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기에 죄인임을 고백한 마리아 막달레나를 많이 사랑했던 것처럼 언제나 죄인으로서 나를 찾는 너를 많이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1997. 3. 30. 예수님)

회개로써 새로 태어난 순례자들의 얼굴에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했습니다. 미사주례를 하신 정 신부님께서는 강론에서 성모님에 대한 4대 교리와 사랑의 메시지에 나타난 성모님의 공동구속자론에 대해 말씀하셨으며, 순례자들은 깨끗한 마음으로 성체 예수님을 모셨습니다.

“내 구원사업의 협력자이자 은총의 중재자이시며 공동구속자인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자녀들은 마지막 심판 때 알곡으로 뽑혀져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 (2001년 11월 8일 예수님)

이어서 기도회의 마지막을 풍성하게 장식하는 은총증언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통해 받은 은총을 나눔으로써 다른 분들도 같은 은총을 받게 할 수 있는 증언은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은총의 큰 열매이기에 기도회의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 앞에 나와 용기 있게 증언하는 자녀들을 보고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기뻐하시며 위로를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더구나 본당의 신부님과 수녀님들이 박해를 할 수 있음에도 요즘은 자신들의 인적사항을 당당하게 밝히니 주님과 성모님께서 더욱 기뻐하실 것입니다.

율리아 자매님은 이날 온 순례자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님 성모님의 사랑으로 안아주시고 축복해 주시며 발이 아프다 하면 몸을 굽혀 발에 친구하시고, 당신은 속으로 피 흘리는 고통을 봉헌하시면서도 “힘들다.” “지친다.” 내색 한 번 하지 않으시고, 어디든 가리지 아니하시고 아픈 부위에 사랑의 뽀뽀를 해주시며 간절하게 기도하셨습니다.

만남의 시간에 율리아 자매님께서 순례자 발을 친구하며 기도해 주심

그러니 아무리 마음이 돌처럼 굳어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아무 조건 없이 목숨을 내어놓는 그 사랑을 한 번 맛본다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

이제는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양육 받은 우리들이 조건 없는 그 사랑을 실천할 때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우리가 나주 성모님의 아들딸들임을 알고 그들도 나주 성모님의 일꾼들이 되어 온 세상 자녀들이 다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사랑을 실천하여 이웃과 함께 천국을 향하는 자녀들이야 말로 진정한 작은 영혼인 것입니다. 아멘!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1999년 12월 8일 예수님)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1-03-16 21:13:37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아아, 황홀한 색깔의 율신액! 눈부십니다. 눈물로 읽고 읽었으며 황금 향유, 참젖을 만져 봅니다.

율리아엄마의 활짝 웃으시는 아름다운 모습, 고맙습니다.

얼마나 극심하고 무시무시한 고통을 봉헌하시며 아프실 텐데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든 징표와 은총은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

생명까지도 도외시하며 죽음에 다다르는 고통을

매일 매순간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율리아 자매님의 그 지극한 사랑과 기도를 들어주시어

2000년 전 예수님께 먹이셨던 당신의 젖을

순례 오는 자녀들에게도 몽땅 먹여 양육하시겠다는 뜻입니다."

아멘. 저에게도 주셨으니 엄마 젖을 실컷 먹습니다. 고맙습니다.

주님과 성모님, 찬미와 감사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율리아엄마를 보내 주셔서 제일 좋습니다. 아멘.

율리아엄마를 사랑하고 아껴 드리고 가르쳐 주시는 대로 명심하고 실천하겠습니다.

파란마음님의 댓글

파란마음 작성일

오랜만에 기도회에 참석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자주 크게 보여주시는 기적들에 대해

감사하고 경탄스러우면서도

한편 애잔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율리아님에게 허락하신 엄청난 대속고통을 보시고,

당신이 세우신 만유의 질서와 법칙을 깨면서까지

보여주시는 사랑의 결정체가 나주의 기적이 아니겠습니까



어서빨리 나주가 인준되어

나주의 영성과 가르침을 따라

평화와 사랑으로 세상이 치유되어

더이상 기적이 필요없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마라나타

지름길님의 댓글

지름길 작성일

하느님의 선물이며 성모님의 현존과 사랑과 우정이신 향유의 은총을 누릴 수 있는 나주는 바로 지상천국입니다.아멘.

"내 구원사업의 협력자이자 은총의 중재자이시며 공동구속자인 내 어마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자녀들은

마지막 심판 때 알곡으로 뽑혀져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아멘!!

운영진님 좋은 글과 아름다운 사진 올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정 나주는 지상천국입니다.

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와서 보라 !

이 숭고하다 못해

거룩한 모습들을 !

주님과 함게하는 이들을 욕되게 하는자들은

주님의 준엄한 질책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나를 찾아서 이곳에 와 나를 격려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아기 예수께 먹였던 젖을 영적으로 먹게 하여줄 것이며
나의 망토 안에 피신시켜 평화를 누리게 하리라.”

아멘!!!~

사랑자체이신 예수님과 성모님!~^ ^
한 없이 부어주시는 사랑에 눈물 나도록 무한 감사드려요.~

더욱더  작은자되어 예수님과 성모님 위로해 드리는
겸손한 자녀가 되도록 노력할께요.~

율리아 자매님, 보속 고통에도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늘 수고하는 운영진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려요.~

예수님과 성모님 은총과 축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은총의샘님의 댓글

은총의샘 작성일

+ 위로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 나주의 성모님 찬미받으소서.아멘

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1999년 12월 8일 예수님)

아멘.은총의 시간을 보내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신 율리아님과 운영진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이제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지체하지 말고 나를 따르라.
그 많은 사랑을 베풀어도 모욕으로 갚으며 주님을 거슬러 죄짓는 무수한 영혼들의 길잡이로
 나의 사랑하는 작은 영혼을 통하여 너희를 사용하겠다.”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운영도우미님
기도회 소식 올리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은총 많이받으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천상의축복님의 댓글

천상의축복 작성일

아~~~멘" ~!!!


아~ 하느님 자비로우심과 나주성모님의 사랑에 너무나 경이롭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단 말입니까.
천주의 모친이신 성모님께서 젖을 주시다니요.!

나주성지는 정말 천상의 축복을 가득히 내려주시는 지상천국이군요.
많은 죄인들 참젖으로 양육해 주시어 구원하시려는 나주성모님.
또한 주님과 성모님의 협조자이신 율리아님.

하느님께 고통의 잔을 채워드리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라고 사력을 다해
극심한 대속고통을 바쳐주시는 율리아자매님.어찌 사람들은 이 사랑을 외면할까요.
그분께서 바치시는 고통의 대속을 어여삐 여기시고 내려주시는 은총임을 어찌 모를까요.

주님 이 세상에 사랑과 자비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아멘"
사랑으로 가득한 아름다운영혼 이신 율리아자매님 그 사랑 영원히 빛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게시판은 거룩하신 하느님 은총의 보고이십니다.
운영진의 아름다운 봉헌으로 은혜받고 갑니다.^^*
귀하신 말씀 옮겨다 널리 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그리고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미소를 지으시며 손을 흔들어 주시던 율리아님.
그 사랑을 보며 저 또한 사랑으로 다시 태어나 사랑으로 무장하리라. 다시금 다짐해보았습니다.
상상할 수 없는, 극심한, 죽음에 이르는, 단말마의...
온갖 수식어들이 붙는 정말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고통을 겪으심이 분명한데
늘 웃으시며 힘차게 걸어보시는 율리아님을 보면서
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지 새삼 깨닫곤 합니다.

율리아님을 보며, 또 율리아님의 기도 시간에 사랑을 위한 모든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졌으리라 믿으며
모든 순례자들 뿐 아니라 그 가족들의 마음에도, 그리고 제 마음에도 심어주신 그 사랑
잘 간직하고 잘 관리하여 율리아님과 일치하고 주님 성모님께 위로가 되기를 기도해요. ♥

글 올려주신 운영진님 감사드려요^^*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어서빨리 나주가 인준되어
나주의 영성과 가르침을 따라
평화와 사랑으로 세상이 치유되어
더이상 기적이 필요없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아멘,,감사합니다.

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버지 하느님 언제나 배은망덕으로 기워갚는  불충한 저희를 위하여

이렇게  아름다운 율리아님을  저희에게 보내 주셨으니  그 사랑에  무디고 무딘 마음이  녹아 내립니다

하느님 찬미합니다  사랑합니다 저희에게 용서와 회개의 은총을 더욱 내려 주시어
작은 영혼이 되어 아버지 하느님께  기쁨을 드릴수 있는 자녀들로 다시 태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저희를 포함하여  이세상 모든 자녀들이 회개하여  하느님 아버지의 이 지극하신 사랑앞에
회개하게 하여 주시어 이 세상이 아버지의 마음에 드는  자녀들로 가득 채워 주소서  아멘 !!!~~~

엄마품안에서님의 댓글

엄마품안에서 작성일

2월 첫토 기도회소식 주신 운영진님 고맙습니다.
사실  2월은 순례를 하지 못하였기에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3월 첫토에는 군휴가 나오는 아들이랑 같이 기도회에 가겠습니다.
 
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거룩한 성지에 저희들을 불러 주시어
천상의 젖을 내려 주셔서 저희들을
양육해 주시고 모든 것을 마다하지 않고
다 내어 놓으 시는 은총의 통로 이신
사랑하는 율리아님을 통해서 주신 모든
은총에 감사를 드립니다

입으로만 실천하는 삶이 아니라
정말로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 하겠습니다

한번 더 글과 사진을 통해 은총을 받게
해주신 운영진님들 감사드립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이제는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양육 받은 우리들이
조건 없는 그 사랑을 실천할 때입니다.아멘!

한마디로 상큼합니다 (^0^)*
성모님의 젖으로 무럭무럭 양육되고 있으니 참으로 기뻐요(방~긋)
엄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아멘!

┏━━  。˚˚。˚˚。˚˚。˚˚。˚˚。*LOVE*━━┓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성인성녀들과 순교자들이시여!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하심과 안전 그리고
    기도지향마다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빌어주소서.아멘! 
┗━━ *LOVE*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아멘!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사랑을 실천하여
이웃과 함께 천국을 향하는 자녀들이야 말로 진정한 작은 영혼인 것입니다. 아멘!

내 구원사업의 협력자이자 은총의 중재자이시며 공동구속자인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자녀들은 마지막 심판 때 알곡으로 뽑혀져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아멘!!

칠고칠락님의 댓글

칠고칠락 작성일

“너는 내가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시각에 잠자지 않고 눈물로 간절히 애원하며 죄인으로서 나를 찾았다. 내가 이 세상에 온 것은 죄인을 부르러 왔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기에 죄인임을 고백한 마리아 막달레나를 많이 사랑했던 것처럼 언제나 죄인으로서 나를 찾는 너를 많이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1997. 3. 30. 예수님) 아멘!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이제는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양육 받은 우리들이 조건 없는
그 사랑을 실천할 때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우리가 나주
성모님의 아들딸들임을 알고 그들도 나주 성모님의 일꾼들이
되어 온 세상 자녀들이 다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사랑을
 실천하여 이웃과 함께 천국을 향하는 자녀들이야 말로 진정한
작은 영혼인 것입니다. 아멘!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성모성심의승리님의 댓글

성모성심의승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실은 율리아 자매님께서는 이날 맨발로 십자가의 길을 하는 순례자들이 동상에 걸리지 않게 해 달라고 주님께 간청하셨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뜨거운 통회의 눈물을 흘리며 새롭게 시작할 결심을 할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십자가의 길 곳곳에서 천상의 향기를 풍겨주심으로써 용기를 북돋워주셨습니다.


아멘... ^^

가슴 뭉클한 사연.... 감동적인 비하인드 스토리입니다...

사실은 운영진님기도회 소식에 대한 글을 읽다보면 미처 몰랐던 사실을 알 수 있어 도움 되요...^^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그리고 은총의 중재자 성모님께.

성모성심의 승리와 주님 영광 위하여.. 아멘...^^

겸손과온유님의 댓글

겸손과온유 작성일

아멘!!!
측량할 수 없는 은총과 사랑과 자비를 베풀어주시는 예수님, 성모님!
감사드리오며 찬미하나이다! 아멘.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멋진 순례의 시간!!
올려주신 글을 보니 더 새롭게 다가 갑니다!! 아멘 아멘 아멘

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믿음은 저 높은 산을 옮길 수 있지만 그러나 깊은 사랑은 세상을 들어 올릴 수도 있단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신부님,수녀님,모든 순례자님들 그리고
깊은 사랑의 모범이신 율리아님...
운영진님들 고맙습니다.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자매님께서는 때로는 성령의 쌍날칼처럼 우리의 마음 속 깊은 곳까지도 꿰뚫어 죄와 잘못과 악습들을 자각하게 하는 말씀으로
우리가 회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아멘!

이 대목만 봐도 율리아님께서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 율리아 자매가 어떤 사람인가?  라고 묻는 이가 있다면
율리아 자매님은 회개할 수 잇도록 하여 예수님과 성모님께 이어주시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시는 분입니다.
라고 하면 거의 모범답안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자세한 기도회 소식을 올려주신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무한한 평화와 사랑이 운영진님들께 늘 가득하시길 빕니다. 아멘.

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이제는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양육 받은 우리들이 조건 없는 그 사랑을 실천할 때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우리가 나주 성모님의 아들딸들임을 알고
그들도 나주 성모님의 일꾼들이 되어 온 세상 자녀들이 다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사랑을 실천하여 이웃과 함께 천국을 향하는 자녀들이야 말로 진정한 작은 영혼인 것입니다. 아멘!!!

소중한영혼님의 댓글

소중한영혼 작성일

성모님의 젖이 아주 작은 눈꽃송이처럼

 하늘거리며 천천히 내려오는 것이었습니다.

성모님 젖이 아크릴 돔을 빽빽하게 채우며

하얗게 내리는 모습을 보고 할 말을 잊으셨습니다......아  멘!!! ^^*

rosemary님의 댓글

rosemary 작성일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나를 찾아서 이곳에 와 나를 격려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아기 예수께 먹였던 젖을 영적으로
먹게 하여줄 것이며 나의 망토 안에 피신시켜 평화를 누리게 하리라.”

아멘 !      아멘 ~!!      아멘 ~~!!!

천상엄마님의 댓글

천상엄마 작성일

은총 가득한 기도회 소식 감사합니다.
사진들마다 참 소중한 은총들이 담겨있네요..

수고하신 운영진님들께 주님 성모님의 은총과 축복 가득하길 기도해요.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미소를 지으시며 손을 흔들어 주시던 율리아님.
그 사랑을 보며 저 또한 사랑으로 다시 태어나 사랑으로 무장하리라. 다시금 다짐해보았습니다.
상상할 수 없는, 극심한, 죽음에 이르는, 단말마의...
온갖 수식어들이 붙는 정말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고통을 겪으심이 분명한데
늘 웃으시며 힘차게 걸어보시는 율리아님을 보면서
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지 새삼 깨닫곤 합니다. 놀라운 사랑이여!!!

주연님의 댓글

주연 작성일

암수술후 퇴원한지 몇일되지 않은
동생을 데리고
주님과 성모님앞에 무뤂꿇고 엎드렸습니다.

율리아님의 말씀중 암치유 말씀이 많은 것을 보니
동생이 치유 받으리라 믿습니다.
냉담중이던 동생이
이를 계기로 참다운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믿습니다.

성숙한 자녀로 키우기 위하여
고통을 주시고
이를 잘 극복할수 있는
힘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성모님 동생을
주님의 자녀로 불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결코 내리지 않으리라 다짐합니다.

지금은 게임에 충실해 있는 아들도
주님의 자녀로 불러주리라 믿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아멘~~~!!!*

넘치는 은총과사랑을 주신 주님성모님 율리아엄마...
감사드려요~ 그리고 부족하고 모자람 많은 죄인의 사랑 받으셔요~

영적육적인 참젖을 풍족하게 먹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그런 시간들이였어요
율리아엄마의 참사랑을 가득히 느낀 날이였구요~

우리의 작은 시름도 달래주시기 위해 더 나은 영적생활을 위해 늘 모든것을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율리아엄마가 계시기에  행복하고  마냥 기쁩니다
나주성모님 어서 인준되시어 이 사랑 이기쁨 행복 모두가 누리길 간절히 기도드려요
그러기위해선 이 죄인 더 노력해야함을 잊지않을께요 늘 깨어 있을께요
아멘~~~

은총넘치는 기도회를 위해서 늘 모든것 봉헌해주시는 율리아엄마~
행사 준비를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않으시는 모든 봉사자분들과 협력자분들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생활안에서  모든분들의 영육간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부족하지만 기도드려요~
아멘~~~!!!*

운영진님~~~
축복넘쳐났던 기도회사진올려주신다고 수고하셨어요
주님과성모님께서 늘 은총과사랑 주시어 영육간 건강하시길
더욱 힘내시길 부족하지만 기도드려요~~~
사랑해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더욱 작아지거라.
작은 영혼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으로 너희를 초대한다.
천국의 문은 작기 때문에 큰 영혼은 들어오지 못하니 너희는 계속 작아져서
많은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와 내 영적인 사랑의 젖을 먹고 자라나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여라.”

"이제는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양육 받은 우리들이 조건 없는 그 사랑을 실천할 때입니다."
 
"사랑을 실천하여 이웃과 함께 천국을 향하는 자녀들이야 말로 진정한 작은 영혼인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소중했던 은총의 시간,
올려주신 기도회 소식을 통해  흘러 넘치는  은총,
그 시간으로 되돌아 가는듯 합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아멘.
율리아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운영진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아기새님의 댓글

아기새 작성일

성모님께서 젖으로 양육을 해주신다고 미리 많은 양의 젖을 주시고
기도회를 축복해주신 이날 많은 분들이 동산에 모여서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많은 눈으로 고생 많으셨을 봉사자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또 저희들의 안전을 지켜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하시며
이번에는 눈이 아름다웠다고
소녀같은 모습으로 흰 눈처럼 저희도 회개하게 해주시고
모두 영혼 육신 치유되게 해주시리라 기도하셨다는 율리아님 말씀에 감사했습니다.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1999년 12월 8일 예수님)


아멘~~~  많은 젖을  내려주셔서 저희들에게 영적으로 키워 주시는 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멘!!!!

성심의사도님의 댓글

성심의사도 작성일

아름다운 사진과 율신액틀, 사진과 소식!!
정말짱입니다.

흘러넘치는 참젖의 은총 "아멘"하며 그대로 받아요. 사랑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사랑하올 율리아님
님의 지극하신 그 정성과 사랑이
하늘의 보좌를 ...

우린 그 덤으로
영적 육적 치유로 새롭게
태어나니 이렇게 좋은 성모님 품같은

아늑하고 평화롭고
회개로 새사람이 되는 곳
나주 성모님 동산에 밤을 새워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값지고 감사한지요.
동상걸리지 않게 간절히 기도하신 율리아님
죽음을 넘나드는 그 고통이 지속적으로 계속되셨어도

순례자들을 위해
곳곳 기도하시며 모든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신
그 깊은 사랑이 너무나 커

무디고 무딘 이 죄이까지도 느낄 수 있음이니
율리아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너무나 고맙습니다.

님의 사랑으로 은총을 이렇게 받아 살아가고 있는 저희들
너무나 많은 향유와 젖으로 저희를 양육시켜주시는 놀라운 나주성모님의 사랑이
하루빨리 전 세계에 알려지길 기도하며 너무나 감사드려요.

옛 제왕이나 예언자들이 보려고해도 보지못했던 수없이 많은 징표들
은총들을 셀 수 없이 내려주시는 마치 폭포수처럼 쏟아부어주시는
나주성모님의 사랑이 너무커 눈물납니다.

성모님 당신이 아니였으면 이미 불바다가 되었을 이 세상, 잿더미가 되었을 세상
율리아님을 통하여 부활의 삶을 살 수 있고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이 너무나 큰 은혜이기에 깊은 절로도 어떤 표현도
부족하리만큼 사랑을 주시기에 그저 고개숙여 사랑한다고 고백만하게되어요.

예수님 성모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율리아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순례자들을 위해 기도하시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클로렐라님의 댓글

클로렐라 작성일

“더욱 작아지거라. 작은 영혼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으로 너희를 초대한다.
천국의 문은 작기 때문에 큰 영혼은 들어오지 못하니 너희는 계속 작아져서 많은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와 내 영적인 사랑의 젖을 먹고 자라나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여라.” 아멘~~

어린이정카님의 댓글

어린이정카 작성일

다 죽어가던 분이 어디서 그런 힘이 나시는지 참으로 큰 신비였습니다.

아멘^^
살아도 주님의 것 죽어도 주님의 것이라고 늘 고백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굳은 믿음과 큰 사랑이 언제나 새 생명으로 거듭나는 놀라운 신비인 것 같아요^^
저도 엄마따라 작은 영혼이 되어 주님께 기쁨을 드리고 싶어요.
은총 많이 받으세요. 다들 사랑합니다.

옹기그릇님의 댓글

옹기그릇 작성일

“내 구원사업의 협력자이자 은총의 중재자이시며 공동구속자인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자녀들은 마지막 심판 때 알곡으로 뽑혀져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 아멘!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고 오직 성모님 손잡고 주님께로 오직 율리아님 영성 따라 살아 가기를 갈망합니다!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거룩하고 숭고하고 아름답고 기쁘고 감격이고 ..  넘쳐 .. 슬프기까지 합니다.
오 ~  주님  성모님
율리아님 ...

지상천국이여 !!!

아 ~  멘 !!!  아 ~  멘  !!  아 ~  멘 !!!!

참오아시스♡님의 댓글

참오아시스♡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성모님 동산에서 그렇게 향기가 진동하더니 그렇게 많은 젖이 흘러내렸었군요.
은총의 시간들이었던 기도회와 피정을  다시 돌아보며 또한 은총을 돌이켜 봅니다.
부족한 이 죄인...
마귀와 세속과 육신의 유혹에 약했던... 이 죄인을 다시 일으켜서 새로  용기를 주신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뒤에서 희생보속을 바치셨던 율리아님의 그 숭고한 사랑에 다시 한번 새로 시작하는 작은 영혼이 되렵니다.
주님과 성모님 찬미영광받으소서.
사랑하는 운영도우미님 감사드립니다.

블루망토님의 댓글

블루망토 작성일

성전에 입장하시는 성모님의
온몸은 반짝반짝 빛이 나셨습니다.
자세히 보니 성모님 상 이마에서부터 흘러나온
향유가 가슴을 타고 발밑까지 흥건히 적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선물이며 성모님의 현존과 사랑과 우정이신 향유의 은총을
늘 누릴 수 있는 나주는 바로 지상천국입니다.~~아멘!

사랑자체이신~ 우리의 어머니 성모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미카님의 댓글

미카 작성일

“너는 내가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시각에 잠자지 않고 눈물로 간절히 애원하며 죄인으로서 나를 찾았다. 내가 이 세상에 온 것은 죄인을 부르러 왔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기에 죄인임을 고백한 마리아 막달레나를 많이 사랑했던 것처럼 언제나 죄인으로서 나를 찾는 너를 많이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1997. 3. 30. 예수님)

아멘! 자애로신 예수님 성모님 사랑을 느낍니다 ^^
자신의 생명을 도외시하며 사랑의 힘을 발휘했던 율리아님을 통해
우리는 새 힘을 얻었고 새로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저의 경우에는 성소자피정때보다 훨씬 발이 시려웠는데도 불구하고
십자가의 길이 끝나고 금방괜찮아졌어요.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
율리아님께서 우리들 발 동상걸리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신 힘을 느꼈습니다 ^^

늘 수고해주시는 운영진님~글이 참 감동적입니다 감사해요 ♥

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아멘~~~

남김없이 쏟아주신 주님과 성모님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해 주시는
율리아님을 통하여 얼마나 수 많은 은총들을 받았으며 또 받고 있는지요...
이번 2월 첫 토요일 기도회 때 베풀어주신 은총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아멘! 알렐루야!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품은자식 하나도 뺏기지 않으려는 어미새를 봅니다.
사랑합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은총의 소식들 함께 나눌수 있도록 수고해주신 운영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첫토요일 기도회에 참석하지못해 너무 마음이 안타까웠는데
이렇듯 자세한 소식을 올려주시니 그날의 은총이 강물이 되어 제게도 흘러오는것 같아요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이제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지체하지 말고 나를 따르라.
그 많은 사랑을 베풀어도 모욕으로 갚으며 주님을
거슬러 죄짓는 무수한 영혼들의 길잡이로 나의 사랑하는
작은 영혼을 통하여 너희를 사용하겠다.” (1991.5.23 성모님)

함께 하고싶어도 할수없는 형제 자메님께도
주님 성모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소서...아멘!!!!!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율리아 자매님의 친구 모습이 감명스러워요.
저렇게 온전한 사랑의 모습이 바로
그리스도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나를 찾아서 이곳에 와 나를 격려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아기 예수께 먹였던 젖을 영적으로 먹게 하여줄 것이며
나의 망토 안에 피신시켜 평화를 누리게 하리라" 아멘 아멘~!
나주의 아버지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영광 찬미 받으소서 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이제는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양육 받은 우리들이
조건 없는 그 사랑을 실천할 때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우리가 나주 성모님의 아들딸들임을 알고
그들도 나주 성모님의 일꾼들이 되어 온 세상 자녀들이
다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사랑을 실천하여 이웃과 함께 천국을 향하는 자녀들이야 말로
진정한 작은 영혼인 것입니다.아멘!ㅡ
아멘~*

기도회 소식 올려주신 운영진께 감사드려요:)
사랑해여~*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사랑을 실천하여 이웃과 함께 천국을 향하는 자녀들이야 말로 진정한 작은 영혼인 것입니다. 아멘!!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더욱 작아지거라. 작은 영혼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으로 너희를 초대한다.
천국의 문은 작기 때문에 큰 영혼은 들어오지 못하니 너희는 계속 작아져서
많은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와 내 영적인 사랑의 젖을 먹고 자라나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여라

아멘아멘아멘!!!

작은 자의 사랑의 길
오직 이 길만을 추구하라 하신 예수님 성모님 메시지 말씀 따라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제 남은 한 생애
오롯이 봉헌하며 가렵니다

첫토요일 기도회 동안 정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풍성한 은총 내려 주신 하늘의 아빠 엄마께
그리고 은총의 통로가 되어 주신 사랑하올 율리아엄마께
감사드리고 사랑드립니다 사랑해요♥

사랑의멜로디님의 댓글

사랑의멜로디 작성일

정말 너무나도 기쁜 날이었어요^0^

율리아님뵈서 너무 기쁘고
오랜만에 성모 어머님 품에 달려가
사랑을 맘껏~~
젖까지 듬뿍~~~^0^*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죄인임을 고백한 마리아 막달레나를 많이 사랑했던 것처럼

언제나 죄인으로서 나를 찾는 너를 많이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아멘!

성심의사랑님의 댓글

성심의사랑 작성일

감동적인 소식지 감사합니다.
눈보라와 추위속에서도 큰 희생과 보속을 마다 않으시는
율리아 자매님과 작은 영혼들로 인해 성모성심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며
하느님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이 내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멘!!!

빛나는별님의 댓글

빛나는별 작성일

부족하고 추한 영혼인 저희들 영혼 육신의 병고에 온몸을 낮추어 어루만져
주시고 더러운것 더러운곳 조차 사랑스러이 입맞춤으로 하느님을 살으시는 율리아님~~ 
그 온전한 희생과 봉헌 감사드리며 보잘것 없는 움켜진 제영혼도 내어 놓을수 있도록 노력하리라 다짐합니다. 아멘!

성모님의사랑님의 댓글

성모님의사랑 작성일

“나를 찾아서 이곳에 와 나를 격려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아기 예수께 먹였던 젖을 영적으로 먹게 하여줄 것이며 나의 망토 안에 피신시켜 평화를 누리게 하리라.” (1997. 1. 1. 성모님)아멘.

젖을 그리도 많이 내리는 날 저희는 영적,육적으로 성장되리라 믿습니다.귀한 기도회 소식을 올려주신
운영진님 수고와 감사드립니다.

태양의노래님의 댓글

태양의노래 작성일

“더욱 작아지거라. 작은 영혼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으로 너희를 초대한다. 천국의 문은 작기 때문에 큰 영혼은 들어오지 못하니 너희는 계속 작아져서 많은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와 내 영적인 사랑의 젖을 먹고 자라나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여라.” (1997. 6. 12. 성모님)

아멘 아멘 아멘 .

태양의노래님의 댓글

태양의노래 작성일

“더욱 작아지거라. 작은 영혼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으로 너희를 초대한다. 천국의 문은 작기 때문에 큰 영혼은 들어오지 못하니 너희는 계속 작아져서 많은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와 내 영적인 사랑의 젖을 먹고 자라나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여라.” (1997. 6. 12. 성모님)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