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모또상의 치유 증언 - 죽을수 밖에 없던 남편이 율리아님의 기도로 치유♥♡♥ >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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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모또상의 치유 증언 - 죽을수 밖에 없던 남편이 율리아님의 기도로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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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도우미 작성일11-12-15 08:25 조회2,248회 댓글41건

본문

 


 

 


 

 

   주님께 찬미

매년 나주에 순례를 가는 일본의 가와모또 입니다.
남편이 담낭염, 간염, 간경변으로 2009년 10월 16일 입원하게 됐는데 평소 저는 남편이 많이 아플 때는 멀리 순례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피눈물 흘리신 기념일 기도회에는 왠지 참석하고 싶어 남편을 병원에 입원시켜 놓고 주님 성모님께 의탁했더니 마침 아들이 순례 다녀 올 때까지 아버지를 돌보겠다고 하였습니다.

덕분에 나주성모님께서 불러 주심을 느끼며 마음 편히 순례할 수 있었습니다.

순례를 마치고 돌아오니 음식은 물론 물도 마실 수 없었던 남편이 죽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 때 신기한 것은 모든 걸 토했지만 나주 성모님 은총 물만은 토하지 않았답니다. 저는 2009년 10월 19일 만남 시간에 율리아 자매님께 입원 중인 남편에 대해 말씀드렸더니 자매님이 “어쩌죠” 하면서 기도해주시더니 손에 끼고 계시던 묵주반지까지 주셨습니다.

 

 묵주 반지를 받으며...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귀국해 보니 의사선생님이 “ALT(간지수)가 100만 돼도 걱정인데 4637이나 되었으니 잘 살아 버티고 계셨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년 반 후 담낭에 있던 돌을 제거하기 위해 다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돌이 자연적으로 유출되어 버렸다고 하면서 “수술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 제 대녀가 86세의 장애자로서 의탁할 곳 없이 죽었는데 남편이 수술하지 않아도 돼서 대녀의 장례와 집 뒷정리까지 해 줄 수 있게 되었으니 참 다행이었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와 영광 올립니다.

 

※ 검사표 첨부

川本和子

武村山市 大南4-15-11-208 (小平)

Tel : 001-81-42-561-2135

 

 



        

                              

 

twin.gif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1-12-27 10:31:12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사랑의닻님의 댓글

사랑의닻 작성일

귀국해 보니 의사선생님이 “ALT(간지수)가 100만 돼도 걱정인데 4637이나 되었으니 잘 살아 버티고 계셨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년 반 후 담낭에 있던 돌을 제거하기 위해 다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돌이 자연적으로 유출되어 버렸다고 하면서 “수술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아멘 아멘!!

율리아님의 파워풀한 기도로 나주에서 쏟아주시는 은총은 정말 놀랍기 그지 없습니다.
찬미 영광 주님께!!

가와모또상님!
축하드립니다.

치유 증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모든분들 홧팅!!!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수술할 필요가 없다..아멘!!

율리아님의 사랑의기도로
가와모또상님의 남편분 치유되심. 축하드립니다!!!

율리아님~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저절로 돌이 유출되었다니  ~~~

그것은  정말로    율리아님의 기도로  주님께서  기적을  베풀어 주셨슴이 확실합니다 아멘

오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카와모토 자매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놀라운 은총 증언 전해주신 운영도우미님께
감사드려요.
오늘 하루도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 안에서
행보하세요. 아멘!
사랑해여~*

다같이님의 댓글

다같이 작성일

이렇게 나주 성모님 사랑은 국경을 넘어 일본에까지 미치는데

지척에 있는 자녀들이 나주 성모님 놀라운 사랑을 외면하고

있으니 밭에 묻힌 보물을 알아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팔아 버린것과 같은것이 아니고 무엇이 겠습니까  안타까올 뿐입니다

가와모또상님  축하드립니다 아멘

성모님망토안에님의 댓글

성모님망토안에 작성일

아멘!
모든 치유 은총에 감사드리옵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가와모또상님
치유받으심 축하드립니다.
모든것을 성모님께 맡기고 나줄르 순레하니
장부를 치유 해 주셨군요
은총글 올려주신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이 모든 은총 베풀어주신 나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모두도 늘 성모님 은총 속에 머물러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이런!! 엄청난 은총!! 감사드려요!!
나주성모님의 마리아의구원방주 식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아멘아멘아멘

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아멘!

주님께서는 또 놀라운 일을 행하여
당신을 따르는 자녀를 구해주셨군요~!
주여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성인들과화합님의 댓글

성인들과화합 작성일

만남 때 남편을 위해 대신 기도받았는데 일본에서 남편이 회복되다니...

시공을 초월한 치유 은총!!!

주님 성모님! 율리아님을 통해 하시는 모든 일로 찬미 영광 세세이 받으소서!

감사합니다.

알렐루야!!!

엄마품안에서님의 댓글

엄마품안에서 작성일

치유은총 축하드립니다.

항상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 가득히 받으셔요.

사랑합니다.

아멘.

light님의 댓글

light 작성일

모든것들은 주님과성모님께서 하신일 치유받음 큰 은총

축하드며, 운영진에서의 도움으로 우리들에게도 은총 ...

받게하심 감사드립니다.,,.,!!!

주연님의 댓글

주연 작성일

치유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주님과성모님 찬미와 감사 받으시옵소서  아멘

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아 - 멘.  아 - 멘.

주님!  성모님!  감사 감사합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히잇!
 
어머니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셨기에
형제님에게 치유를...축하드려요^^

운영도우미님, 사랑해염 ~~!!!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아멘♡

 가와모또님이 절실히 원하는 바 즉 가장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셨습니다

 먼데서 어렵게 순례온 만큼  그 은총도 큽나봅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마마쥬리아기도만세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아리가또 고자이마스 감사,ㅎㅎㅎㅎㅎ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나주 성모님 은총 물만은 토하지 않았답니다 아멘!!!“
수술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아멘!!축하드립니다 아멘!!!

묵주기도님의 댓글

묵주기도 작성일

자비하신 주님께서 사랑의 기적을 또 베풀어 주셨군요
참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찬미 영광 흠숭 받으소서~아멘.

아멘의삶님의 댓글

아멘의삶 작성일

아멘~

기억나네요. 그런 어려움 중에 있었다니~~~ㅠㅠ

그래도 믿음으로 순례를 오시니 성모님께서 율리아님을 통하여 위로해주시고 남편분에게도 치유의 은총을 주셨네요. ^^

기쁜 은총글 올려주신 운영도우미님 감사드려요.

넘 이뻐요.. ^0^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수술할 필요가 없다”
아멘! 알렐루야!!!
나주에 현존하시는 주님성모님! 찬미영광모두 홀로 받으소서!
이 은총을 전세계 모든 자녀들에게 얼마나 나누어주시고 싶으실까요...
하루빨리 인준받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운영도우미님! 힘이나는 소식 감사드립니다!!!
가와모또님도 마니마니 사랑해요! 더욱 풍성한 은총 받으시길!!!***

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늘 이고 지고 가도 모자랄만큼
챙겨 보내시는 나주의 주님,성모님의
사랑과 은총의 중재자이신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님, 성모님!
영광과 찬미받으소서.
영원히 받으소서.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나주에서 발현하신 예수님 성모님 영광 찬미 받으소서 아멘~!!!
죽을수 밖에 없던 남편이 율리아님의 기도로 치유...  축하드립니다 ^^*

발삼향액님의 댓글

발삼향액 작성일

은총의 꽃이 활짝활짝~~ 넘 멋져요!

우리 나주 주님 성모님!! 브라보!!!

참사랑의 기도 팍팍 응답되게 해주는 율리아님의 깔쭉없는  사랑의 봉헌!!!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늘감사의삶님의 댓글

늘감사의삶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가와모또상님,
축하드립니다.

영 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아멘~~~!!!

치유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사랑해요~~~!!!*^^*

필로메나님의 댓글

필로메나 작성일

아멘!주님 성모님 율리아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치유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술할 필요가 없다..아멘

나주에서 발현하신 예수님 성모님
영광 찬미 받으소서 아멘~!!!
죽을수 밖에 없던 남편이
율리아님의 기도로 치유되심.. 
축하 축하 축하 드립니다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저의 선망의 대상은 언제나 통역 하시는 분 !  인준이 나불면 통역 하시는 분들이 아주 마니마니 계셔야되것지요 . 주제파악도 못한 저는 감히
스페인어에 도전 ! 12월 8일날 스페인어로 번역된 메시지책을 구입했씸다 . 고것도 외상 ㅋ. 스페인어 생활권에서 성지순례 오시면 안내 헤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율리아님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 모두 소중하고 귀하여 여기시어
모든 아픔들 손수 앓아주시는 님이시여

너무나 사랑합니다.
수술할 필요가 없다는 의사선생님말씀이 바로
기적입니다.

율리아님의 기도로 가와모또상의 남편분이 치유되심
축하드리며 큰 기쁨주신 운영도우미님 감사드리며 사랑해요.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축하드립니다  기쁜소식 올려주신
운영도우미님 감사드립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귀국해 보니 의사선생님이 “ALT(간지수)가 100만 돼도 걱정인데 4637이나 되었으니 잘 살아 버티고 계셨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년 반 후 담낭에 있던 돌을 제거하기 위해 다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돌이 자연적으로 유출되어 버렸다고 하면서 “수술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 제 대녀가 86세의 장애자로서 의탁할 곳 없이 죽었는데 남편이 수술하지 않아도 돼서 대녀의 장례와 집 뒷정리까지 해 줄 수 있게 되었으니 참 다행이었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와 영광 올립니다.
아멘!!!

가오모또상 축하드립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귀국해 보니 의사선생님이 “ALT(간지수)가 100만 돼도 걱정인데 4637이나 되었으니 잘 살아 버티고 계셨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년 반 후 담낭에 있던 돌을 제거하기 위해 다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돌이 자연적으로 유출되어 버렸다고 하면서 “수술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 제 대녀가 86세의 장애자로서 의탁할 곳 없이 죽었는데 남편이 수술하지 않아도 돼서 대녀의 장례와 집 뒷정리까지 해 줄 수 있게 되었으니 참 다행이었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와 영광 올립니다.
아멘!!!

가오모또상 축하드립니다!!!

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따끈따끈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님의 정성과 율리아님의 희생이 치유를 불러 옵니다. 아멘.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주님 영광 받으소서.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아멘~
좋은 증언 감사합니다.

성모님젖님의 댓글

성모님젖 작성일

가오모또상님 추카 치유받으심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주님 영광 받으소서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아멘!!!

율리아님의 기도를 통해 가와모토님의장부께서
치유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은총소식 올려주신 운영도우미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옹기그릇님의 댓글

옹기그릇 작성일

"귀국해 보니 의사선생님이 “ALT(간지수)가 100만 돼도 걱정인데 4637이나 되었으니 잘 살아 버티고 계셨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년 반 후 담낭에 있던 돌을 제거하기 위해 다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돌이 자연적으로 유출되어 버렸다고 하면서 “수술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아멘!

자비로우신 주님! 당신께서는 하시고자 하신면 못하실리 없으시니 어서 오시어 저희의 영혼육신의
상처와 아픔 고통을 깨끗히 치유하여 주시여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하는 작고 겸손한 도구 되게 하소서!

초석님의 댓글

초석 작성일

귀국해 보니 의사선생님이 “ALT(간지수)가 100만 돼도 걱정인데 4637이나 되었으니 잘 살아 버티고 계셨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년 반 후 담낭에 있던 돌을 제거하기 위해 다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돌이 자연적으로 유출되어 버렸다고 하면서 “수술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