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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2월 3일 첫토요일 은총 증언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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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도우미 작성일11-12-09 14:36 조회2,882회 댓글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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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3일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모든 걸 내탓으로 여겨 남편을 보듬고 가정을 지켰습니다

서울 금암동 문정순 레지나입니다. 제가 두서없이 말하더라도 너그럽게 받아들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레지오 단장이 저희 집에 전화를 했어요. 장부가 성당에 찾아가 사무장한테 신부님하고 면담하고 싶다면서 “내 처의 우선순위는 첫째는 나주고, 둘째는 성당이고, 가정은 세 번째다. 첫 토요일만 되면 만사를 제쳐놓고 나주를 쫒아간다.”는 얘기를 했대요.

지난번에 제가 증언을 했듯이 제가 나주에 다니면서 많이 변화되어 무지 노력을 해서 가정을 지킨 것을 장부가 잘 알고 있는 상태에서 그러고 와가지고 시치미 뚝 떼고 있으니까 저는 뒤통수 맞은 기분이더라고요. 신부님이 이 이야기를 듣고서 “이거 보통일이 아니다. 어떻게 된 거냐?” 하고 구역장을 통해서 저와 면담을 하자고 했는가 봐요.

저는 나 혼자 당하면 괜찮은데 우리 녹번동 기도회 식구들까지 다 당할 것 같아서 기도회에 가서 얘기를 하고는 아무리 생각해도 나주에 도움을 청해야 될 것 같아서 기도봉헌란에다 자초지종을 써서 올렸더니 성모님께서 힘을 주시더라고요. 율리아 자매님이 기도해주실 것이기 때문에 나주 성모님과 주님께서 저와 함께 해 주시리라는 것을 믿고 부 주임 신부님을 만나러 성당에 갔어요.

신부님께서는 다짜고짜 “나주에서 어떤 역할을 하느냐?”는 거예요. 장부가 “아마 나주에서 우두머리 같더라.” 라는 얘기도 했나 봐요. 너무 황당해서 “신부님! 본당 수녀님이 저보고 봉사를 하라고 했지만 제가 외짝이고 장부 성격을 잘 알기 때문에 봉사할 수 없는 입장인데 제 가정도 못 다스리면서 어떻게 나주에서 봉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랬더니 “하면 하는 거죠.” 하시더라고요.

저는 “신부님! 제가 길게 이야기 하면 신부님 귀중한 시간을 뺏는 거니까 간단명료하게 얘기를 드릴까요, 어떻게 할까요?” “괜찮습니다. 그냥 자매님 하고 싶은 얘기를 쭉 다 하세요.” 그래서 나주를 가게 된 동기부터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정말 내 가정을 손에서 놓고 싶었을 때 주위 사람이 권해서 나주를 가게 됐습니다. 장부가 사업에 실패하고 같이 맞벌이를 했는데 옷가지를 라면박스에 넣으니까 너무 불편해서 사지 말라는 서랍장을 하나 사다 놨더니 다 부숴서 불쏘시개를 만들었습니다. 그때는 제가 나주를 몰랐던 때라 눈이 뒤집어져 그때부터 싸우기 시작해서 불화가 계속 됐습니다.

또 장부는 1년에 한 번도 아이들 데리고 나가서 외식할 줄도 모르고, 나중에 늙어서 시골 가서 산다고 텃밭을 사 농사를 조금 짓는데 제가 벌써 환갑인데도 차를 4번이나 갈아타고 왕복 7시간이 걸려도 왜 차가 필요하냐고 안 삽니다. 지난주에도 그렇게 힘들게 가서 일을 하고 왔는데 농사를 지어봤자 거름 밭에 다 주고 소출도 별로 없지만 장부는 농사를 고집합니다.

나주에 다니기 전에는 그런 단점들밖에 안보였고 모든 게 그 사람 탓으로 보였지만 나주에 다니면서 ‘모든 것을 내 탓이라고 여기고 아름답게 봉헌해라.’ ‘사랑 받은 셈치고 사랑하라.’는 얘기를 계속 들으면서 아물지 않던 상처가 치유되니까 말살됐던 사랑이 회복되고 가정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교회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좋은 것들을 너무나 많이 배웠습니다. 제가 너무 힘들 때 울면서 성모신심 세미나, 성체신심 세미나, 성령 세미나 다 받았지만 그 안에서도 내 가정을 버릴 생각만 했지 내 가정을 사랑으로 보듬어 안을 생각은 조금도 못 했습니다.” 고 말씀드렸더니 “물론 자매님이 나주에 가서 얻은 것은 있겠지만 거기는 교도권 밖입니다.” 그러시는 거예요.

“신부님! 제가 가정을 버리는 것을 원합니까, 가정을 보듬어 안는 것을 원합니까?” “그렇지만 자매님이 거기를 계속 다니면 모든 성사권을 박탈당합니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나주를 다니면서 ‘내가 사랑으로 더 보듬었어야 하는데 장부의 결점만을 탓하다가 우리 가정이 그렇게 됐으니 다 내 탓이다.’하고 보니까 결점이 점점 작아지면서 장점이 더 많은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또 살림 살아가면서 주말에는 장부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하고 모든 것을 다 말씀드렸어요.

그제야 신부님이 “자매님이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형제님이 문제가 있는 게 맞다.” 고 하시더라고요. 장작 2시간 넘게 신부님하고 면담을 하면서 “신부님! 우리 본당에서 활동하는 자매님이 있는데 그분도 남편과 불화가 있어 제가 나주에 가자고 했지만 교도권 때문에 못 갔습니다. 그런데 결국 이혼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고 있는데 만약 그 자매님이 나주를 다녔다면 저처럼 가정을 지켰을 것입니다. 교도권이 무엇이기에 가정을 지킬 수 있는 은총과 회개할 수 있는 기회까지 박탈합니까? 신부님! 정말 뼛속까지 아프고 곪아터진 가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까? 그런 가정이 상담을 하면 뭐라고 답하겠습니까? 저는 그런 교도권이 정말 무섭고 바리사이파 같은 이 교회에 환멸을 느낍니다.”고 그랬습니다.

신부님은 나주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 안 하시고, 장부가 성당에 찾아와 터무니없는 얘기를 한 것은 제 등에 비수를 꽂은 거라며 “자매님이 더 노력하고 좋은 결과가 나오면 연락을 하라.”고 저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정순 레지나 (010-5232-4980)
서울 은평구 불광1동 248 미상APT 3-1303

 

“예수님! 저도 좀 주시지 왜 마누라한테만 주십니까?”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부산에서 초등학교 교장으로 있는 이화봉 율리안나라고 합니다. 2005년도에 처음 성모님 동산에 왔는데 그동안 떨려서 증언을 못 했지만 받은 은총들이 너무 크고 많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용기를 내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주위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승진도 그렇고 세속적으로 잘 나갔는데 제가 신자가 된 것도 결혼하기 위해서입니다. 장부 집안이 5대째 가톨릭 집안이라 신자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해서 영세를 받았기 때문에 신심이 전혀 없었어요. 그런데 직장 다니고 애기 키우다 보니까 10몇 년간 냉담하고 2004년도에 냉담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다음해에 나주에 왔어요.

처음 온 날 십자가의 길 12처에서 제가 그동안 살아온 삶이 불평과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면서 살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나 슬프게 울었는데 그때부터 한 1년간을 올 때마다 회개의 은총을 주셨어요. 우리 장부는 제가 매번 펑펑 우니까 “당신은 무슨 죄가 그렇게 많냐?” 하시더라고요.

정말로 부끄럽지만 저는 시아버님 돌아가시고 나서도 시아버님을 위해 묵주기도 한 적이 없고 미사 한 번 드린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나주 와서 그 모든 것이 죄라는 것을 알게 되어 1년 동안 펑펑 울며 회개를 하면서 2006년 6월 30일 성모님 눈물 기념일을 맞았습니다. 그날 신부님이 하늘에서 내려오신  성체를 성광에 모시고 뒤에서 입장을 하는데 저는 제대 쪽을 보고 서있었어요.

우리 시누가 “언니야!” 하면서 막 당겨서 뒤돌아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뜨거운 열기가 몰아치는 거예요. 전기가 찌릿찌릿하면서 땀이 삐쭉삐죽 나서 “아유 미쳤다. 이거 웬 일이야.” 하는 혼잣말을 수십 번 했는데 옆 사람들한테 “야 진짜 뜨거웠지?” 하고 물어봐도 아무도 안 뜨거웠대요.

나중에야 그것이 성령님의 열기인 것을 알게 됐는데 그때 저는 완전히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그러고 9월 첫 토요일이 됐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태양의 기적이 일어났다며 쳐다보기에 저도 봤습니다. 저는 ‘예수님! 맨눈으로 태양을 보면 실명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거 모르겠습니다. 이제 갓 눈을 떠서 성경책도 읽고 싶고,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으니까 안경 좀 벗겨 주시면 안 될까요?’ 이렇게 기도하며 한 5분간 쳐다봤어요.

그때 태양 안에 성체 같은 것이 회색빛으로 막 돌아갔는데 밤 11시 미사할 때였어요. 저는 40대 때부터 돋보기를 꼈는데 그날은 안경도 안 가져오고 성가 책도 손바닥만 한 것을 들고 왔으니 글자가 보일리가 없는데 남들이 다 펴니까 저도 부끄러워서 편 거예요. 그런데 그 조잔한 글씨가 다 보이는 겁니다.  

그런데 직장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저는 당시 한 3년 동안 돋보기를 끼고 일을 봤는데 갑자기 컴퓨터에서 출력된 6포인트 되는 글씨를 맨눈으로 보면서 체크를 하니까 주변에 있던 선생님들이 제게 와서 “교감선생님, 저도 고등학교 때 영세를 받았지만 세례명도 모르고 그 뒤로 한 번도 성당을 간 적이 없습니다.” 이런 얘기들을 스스로 하면서 냉담을 푼 사람들이 10명도 넘었어요.

저는 나주 다니면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축복은 다 받았습니다. 집 마룻바닥을 닦는데 끈적끈적해서 ‘왜 이렇게 청소를 안했을까?’ 했는데 기적수 항아리에서 떨어진 성수가 성모님 참젖으로 바뀐 거였습니다. 그 다음에는 성수를 가지고 기도하는데 눈앞에서 향유로 변화됐습니다. 그로 인해서 제 성격도 완전히 바뀌었고 얘들한테도 달라지니까 가족들도 다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또 성혈은 한복 속치마에도 주셨고, 무릎 꿇고 기도하는데 흰 바지에도 붓으로 그린 세 잎 클로버처럼 내려주셨어요. 그리고 이번 피눈물 25주년 기념일에는 한복을 입고 봉사를 하다 다음날 출근 때문에 좀 일찍 내려가려고 평상복으로 갈아입는데 속에 입었던 검은 바지에 하얗게 뭣이 묻었어요.

성모님 동산이 밤에는 너무 추우니까 하얀바지를 위에 입고 검은 바지를 속에 입었었는데 ‘내가 양치질 하다 뭐가 묻었나보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너무 많이 묻었기에 침을 발라 찍어먹었더니 참젖인거예요. 근데 지퍼 안쪽에도 내렸고 위에 주머니에도 많이 내렸는데 우리는 받은 은총이 있으면 순례 차량에서 받은 은총을 돌립니다.

그래서 그 바지를 돌렸더니 막 가슴에 대고 기도하시는 분, 머리에 놓고 기도하시는 분, 뽀뽀하시는 분 많아요. 그렇게 그날 순례 오신 분들한테 다 돌리고 돌아왔는데 참젖이 다 닦인 거예요. 순간적으로 너무 아까웠지만 ‘아니다. 이것은 성모님께서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거다.’ 하고 딱 봉헌을 했어요.

11월 11일에는 장부가 사천에 조문 갈 일이 있어서 거기 갔다가 나주에 들러  다음날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에서 그냥 주모경만 바치고 내려오다 낙엽이 너무너무 예뻐서 영화 속의 주인공들처럼 드러누워서 사진 찍고, 마주보고 사진 찍고 걸어가는데 장부 등 뒤에 뭐가 흥건히 묻어 있는 거예요. ‘아까 낙엽에서 뒹굴 때 묻었나?’ 하면서 냄새를 맡았는데 그게 향유였어요.

칼라에서 시작해서 허리 쪽까지 온통 주신 거예요. 우리 장부는 그 동안 “예수님! 저도 좀 주시지 왜 마누라한테만 주십니까?” 투덜대셨거든요. 그러다 성인피정 때 성혈을 받으셨지만 주님께서 실수로 어쩌다가 떨어뜨린 거라고 부끄러워하셨는데 이번에는 완전히 확실하게 주신 거죠. 저는 ‘혹시 나도?’하고 윗옷을 샅샅이 살펴봤는데 저한테는 안 주셨어요.

그런데 장부가 옷을 입은 채로 차를 타니까 시트며 뭐며 차 안이 향유향기로 가득 차 너무나 행복하게 집에 왔습니다. 저는 피곤하니까 옷을 벗어 휙 던져 놨다 월요일에 그 옷을 그대로 입고 출근을 했어요. 그리고 점심 먹고 양치질하려는데 윗옷에 또 치약을 묻혀 논 것처럼 하얘요. 근데 그걸 입고 칫솔질 한 적이 없어 맛을 보니까 세상에 그 윗도리 그 안쪽까지 참젖을 주셨어요.

근데 엊그제 저희 친정에서 제사를 지내고 연도와 묵주기도를 했는데 장부가 한 시간 동안 똑바로 앉아서 기도하시더라고요. 장부는 허리가 안 좋아서 성모님 동산에 와서 기도할 때도 10~20분 간격으로 자세를 바꾸고 일어섰다 앉았다 하니까 옆 사람한테 분심거리였는데 허리를 치유 받으신 거죠. 오늘 와서 물어보니까 정말 허리가 안 아프대요.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리면서 그동안 저희 가족이 받은 모든 은총을 여러분들도 함께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율리아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화봉 율리안나 (010-3953-3929)
부산 기장군 기장읍 교리 이진 캐스빌 블루 106동 803호

 

회개의 은총과 깨달음의 은총

저는 수원교구 박경식 베드로입니다. 2005년부터 나주를 순례했는데 주위 분들이 성혈을 받으시면 옆에서 ‘아, 부럽다. 나도 성혈 받았으면 좋겠다.’ 했는데 제가 받은 회개의 은총과 깨달음에 대해서 얘기할게요. 저는 처음 받은 은총이 회개의 은총이었어요. 어찌 생각하면 성혈보다 더 값진 은총입니다.

저는 마리아 꿀룸 청년 활동을 하는데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책을 읽는 순간 장미향기를 맡고 그런 적이 많아요. 하지만 더 확실한 은총을 받고 싶었는데 1년 전부터 갑자기 미사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눈물이 나요. 주님과 성모님을 생각하면 그 마음 때문에 눈물이 나고, 부족한 제가 거룩한 미사에 참석할 수 있다는 게 너무나 감사해서 감격의 눈물이 나요.

그리고 우리 마리아 꿀룸 청년들은 성모님 동산에서 십자가의 길을 할 때 1처부터 장궤를 하고 하는데 옛날에는 집중을 못했는데 지금은 죄인인 저 때문에 맨날 못 박히시고 고통 받으시는 주님과 성모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니까 1처부터 15처까지 계속 회개의 눈물을 흘려요. 그건 영적 성장이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저는 나주에서나 마리아 꿀룸에서는 밝은 모습만 보여주지만 정신적으로 심한 고통을 겪고 있고, 계속되는 잡다한 생각이 저를 꽉꽉 묶어 두는 거예요. 그럴 때는 정말 힘들어서 “주님! 성모님! 왜 저한테 이런 시련을 주시나요.” 그러면서 혼자 울고 정말 원망을 많이 했어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그런 와중에 요번 10월 2일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다음날이 시험이라 첫 토요일도 빠져 주님, 성모님께 죄송했는데 그걸 붙게 해 주신 거예요. 나중에 깊게 생각을 해보니까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면 이렇게 시련을 주실까 그 깨달음이 와서 정말 눈물이 났어요.

저는 앞으로 항상 나주 성모님 5대 영성과 겸손의 삶을 살려고 노력할 것인데 이런 나주 영성이 제가 더 영적으로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돼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경식 베드로 (010-9434-3019)
수원시 팔달고 매교동 189-9

 

이 모든 사랑을 어디 저에게만 주셨겠습니까?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먼저 여러분에게 절을 하겠습니다. 11월 24일 기념일 기도회 때 제 부주의로 장부를 잃어버려 여러분에게 분심을 드리고 심려를 끼쳐서 너무 죄송합니다. 그런데 여러 분들의 희생과 기도와 배려로 장부를 다시 찾았습니다.

저희 집 양반은 한 11년 전쯤 인지장애가 온 거예요. 말하자면 치매인데 24일 와서 경당에 모셔놓고 제가 십자가의 길을 하고 오니까 없어지신 거예요. 잘 돌봐야 되는 사람을 잃어버렸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고, 해는 지고 날은 어두워져 경찰도 찾기를 포기하고 배 글라라 자매님 가족들하고 골목골목까지 밤새 찾아다니다 할 수 없이 만남을 하기 위해서 경당으로 왔습니다.

만남을 하는데 율리아님께서 저를 보시더니 가슴을 쓸어주시고 안아주시고 하시다가 막 엉뚱한 데를 뽀뽀해 주시는 거예요. 제가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랬더니 우리 장부 대신 기도해주신 거예요. 엎드려서 발에다가 뽀뽀하고 무릎 꿇고 뽀뽀 다 해주시고 그 사랑에 내 마음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만남을 하고 다시 찾아 나섰다 잠시 눈을 붙였지만 잠을 잘 수가 있어야죠. 그날따라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환자한테 무슨 일이 날 것만 같아 가슴이 그냥 두근거리고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어 성모님께 의탁하고선 묵주 기도를 날 새도록 바치고는 애들한테 그때서야 전화를 했어요.

충남에 사는 막내가 제일 먼저 도착했는데 열시 반쯤 파출소에서 연락이 왔어요. 인상착의가 비슷한 사람을 찾았으니 빨리 오라고. 그래서 나주 금성지구대에 가서 기다렸는데 30분을 기다려도 장부를 태운 경찰차가 도착이 안 돼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한 20시간을 걸어서 그 먼 무안 IC까지 간 거였어요.

율리아님께서는 네다섯 번 전화를 주셔서 미사 예물과 미사를 봉헌했다고 하셨는데 아무 탈 없이 나갈 때 그 모습 그대로 돌아오도록 기도하셨대요. 근데 장부가 파출소에 도착한 거 보니까 초죽음을 예상했던 그 모습은 전혀 없고 놀랍도록 멀쩡한 모습으로 들어오는데 손 반쪽만 시커멓게 동상이 걸렸어요.

장부를 찾은 저는 애들이 나주 성모님을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딸은 저희하고 가까운 곳에 사는데 엄마가 나주 다니면서 너무 많이 변화됐다고 그런 말을 많이 해서 “엄마가 도대체 어떤 곳에 다니는지 궁금하지도 않니. 이왕 내려왔으니 여기 한 번 와봐라.” 고 그랬어요.

경당에서 율리아님을 한 번 만나게 하고 싶어서 그랬는데 정말 내려왔어요. 그때 율리아님이 고통 중에 계셨지만 만남 좀 해주세요 했더니 차마 거절 못하시고 나오셨는데 시간이 좀 지났으니까 애들이 차타고 막 떠나가는 거예요. 사위가 애들을 불러서 다독였는데 경당에는 안 들어와요.

그래서 사무실에서 만남을 갖게 됐는데 저는 나가있다가 그 장면을 못 봤어요. 우리 장부는 치아가 없어서 과일 같은 것을 씹어 먹지 못해요. 제가 과일을 줘봤는데 이 양반이 못 씹으니까 율리아님이 입에 들어있던 과일을 꺼내 앞니로 껍질을 벗겨 자근자근 씹어가지고 그거를 우리 장부에게 먹여주셨다고 해요.

제가 들어갔을 때는 과일을 수저로 긁어서 연신 우리 형제님을 떠먹였어요. 율리아님 입이 어떤 입이십니까. 성체께서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화된 거룩한 입이시잖아요. 그 거룩한 입으로 과일을 씹어 손수 먹여주시고 그러셨으니 얼마나 기가 막힌 지 가슴이 녹아내리는 것 같더라고요. 그 사랑을 느끼니까.

딸들은 마침 들어와서 그 장면을 다 보고 너무 놀라 만남을 좀 뜨겁게 가진 것 같아요. 그러면서 율리아님은 당신이 입으신 잠바를 벗어 우리 장부에게 입혀주시고, 당신의 피눈물이 흐른 스카프는 풀러서 저를 매주셨는데 성모님 얼굴에 정말 피눈물이 묻어있어요. 또 한 말들이 큰 통에 성수를 가득 담아 기도하고 뽀뽀를 하시니까 거기에 향기가 얼마나 나던 지요.

그리고 페트병에 담긴 성수는 얼마나 많이 주셨는지 이천 나주 성모님 기도회에 한 병씩 나누고도 집에도 이만큼 있어요. 또 저는 몰랐는데 우리 애들 차타고 올 때 율리아님이 오리알은 콜레스테롤이 없다고 하시면서 장부한테 오리알 삶아 먹이라고 한 박스를 애 편에 보냈더라고요.

그래서 삶아서 우리 기도회 식구들 나눠먹고 나눠주고도 저희 장부 먹이려고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이 모든 사랑을 어디 저에게만 주셨겠습니까? 이 사랑을 여러분과 같이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재순 벨라뎃다 (010-5464-3387)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모전리 현대 APT 106-301

 

기적수로 눈과 귀와 지루성 피부염이 치유됐어요

광주 임동 성당에 박 안나입니다. 제가 10월 19일 여기 올 때 신경을 너무 썼는지 눈에 혈관이 터져 토끼 눈처럼 되고 눈을 뜰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잘 안보여 갖고 십자가의 길 돌 때도 넘어졌는데 영혼육신을 다 깨끗이 씻어내려고 큰 샤워장에 들어갔어요. 근데 어느 큰 통에 물이 조금 있는데 바가지가 굉장히 미끄럽고 향유향기가 굉장히 진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물을 제가 먹었는데 삼키지를 못하게 강한 향기가 머무는 거예요. 조그만 세숫대야에다 그 물을 떠 놓고 큰 물통을 끌고 통로로 나가 거기 계신 분들과 다 나눠 먹고 세숫대야에 떠 놓은 물은 너무 아까우니까 제일 아픈 부위만 바르자고 하면서 제 눈을 닦았는데 어느 순간 눈이 잘 보이고 아프지도 않아요. 치 받은 거죠.

또 중이염 때문에 몇 달을 고생을 했어요. 양쪽 귀에 고름이 꽉 차고 귀가 에리니까 자다가도 펄쩍펄쩍 뛸 것 같고 정말 미칠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목포 자매님이 당신도 어려서부터 귀에 고름이 흘렀는데 귀에 기적수를 붓고 치유가 됐다는 말이 생각나서 저도 그렇게 하고 병원 가니까 많이 좋아졌대요. 그래서 하루에 1병씩 3일을 붓고 좋아져 그 뒤로 이비인후과 안 갔어요.

또 지루성 피부염으로 파마, 염색 다 못하고 피부과에서 약을 받아와 사용했는데 어느 순간 거울을 보니까 머리가 싹 빠져버리고 없는 거예요. 그래서 기적수를 계속 비비면서 바르니까 머리가 많이 치유됐어요. 감사합니다.

박종금 안나 (010-4634-5705)
광주광역시 임동 본당 동촌마을 주공 1단지 108동 503호

 

수술로도 안 되는 관절염 율신액 스카프로 치유됐습니다

대구에서 온 박동호 요셉입니다. 작년에 일이 많아 몸을 좀 혹사시켰더니 10월 말경부터 관절에 엘보우가 왔어요. 그래서 침도 맞고 정형외과에 가도 약기운 떨어지면 아프고 별 차도가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올 2월에 수술을 하재요. 수술을 하면 6개월 정도 놀아야 되고 수술을 해도 100% 완치가 안 된대서 처음에 나온 율신액 스카프를 팔에 묶고 잠을 잤어요.

한 달 정도를 계속 그렇게 잤는데 팔이 아프지를 않은 거예요. 일하느라 계속 힘을 쓰는데도. 그래서 아픈 데가 있으면 거기다 스카프를 매고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면 언제 아팠냐는 듯이 다 나아버려 올 한 해는 계속 스카프로만 살았고, 애도 감기가 걸렸는데 병원 다녀도 안 들어 스카프를 매서 재웠더니 감기도 딱 떨어지더라고요. 율신액 스카프가 집에 많이 있지만 예쁜 것이 있어 오늘 하나 더 샀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동호 요셉 (010-3826-3132)
경북 경산시 진량읍 북리 100 삼주 봉황 505/1702호

 

태양 사진에서 성모님 모습이 나왔어요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청주교구 박 미카엘입니다. 9월 첫 토요일 날 휴대폰으로 찍은 태양 사진에 이상한 모습이 있어서 확대해서 보니까 이렇게 성모님 모습이 나왔어요. 그래서 성모님께 감사하고, 성모님이 우리 엄마를 많이 치유해주시고 가족들도 영육간의 건강을 주셔서 성모님께 감사합니다.

박정민 미카엘 (초등 4학년, 010-7571-9798)
충북 청주시 천일 @206-702

 

저를 나주로 오게 한 경제적인 문제가 말끔히 해결됐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제가 이곳 나주에 순례 오게 된 사연은 공무원을 그만두고 노후 대책으로 2004년에 땅을 샀는데 퇴직금은 물론이고 빚을 많이 떠안게 되는 이상야릇한 상황으로 말도 못할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선뜻 따라왔던 길이 성모님 눈물 흘리신 19주년 기념일이었습니다. 그 뒤 20일쯤 있다가 손자가 갑자기 뇌종양에 걸려 서울 세브란스 병원에서 수술을 했지만 사경을 헤맸습니다.

그때 나주 성모님 생각이 나서 무작정 아이를 데리고 성모님 동산에 왔는데 그날 밤 불과 몇 시간 안 되는 그 사이에 완전한 치유를 받고 정말 기쁜 마음으로 돌아갈 수가 있었어요. 그런데 다음에는 외손자가 고관절에 손상이 왔는데 서울대병원도 큰 병원들도 전부 다 의학적으로 못 고친다는 거예요.

저는 첫 토요일 철야에 와서 매달렸지요. 그랬더니 외손자도 손색없이 깨끗하게 치유가 되었습니다. 3차 공지문이 나온 해에 나주에서 회합이 있었는데 남편은 불만스런 표정을 지으면서 “또 가?”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그날 새벽 성모님 동산 샤워장에서 샤워를 하면서 너무 고약한 냄새를 맡고는 목이 따갑고 괴로워서 견딜 수가 없는 고통을 깨끗하게 치유 받았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장부가 담배를 아주 즐기시는데 저는 그게 아주 고통스럽게 느꼈던 매연이죠. 그 이후로 가정에 평화를 주셔서 남편이 “또 가?”하는 말은 한 번도 안 하고, 오히려 순례차량에 늦을까봐 걱정 되서 “빨리 서둘러야지.” 이런 상황으로 변화됐습니다.

하지만 노후대책을 위해 샀던 부동산 때문에 겪는 경제적인 고통과 정신적인 괴로움은 계속 저를 짓눌렀습니다. 저는 그 빚 때문에 봉사직을 중간에 그만두고 돈벌이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경제적인 어려움이 이제 말끔히 해결됐습니다.

저는 그 땅을 담보로 사업을 시작했고 은행에 담보 잡힌 그 땅은 내버려도 주워갈 사람이 없었는데 이 땅이 아주 고가에 팔려 모든 것을 다 깨끗하게 청산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은총을 예수님 성모님께 돌려 드리고 우리 율리아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숙자 루시아 (010-4167-7358)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신안@ 103-203호

 

나주 성모님 기적수입니다

지난달 갑자기 큰딸이 전화를 해서 다 죽어가는 소리로 대구 가톨릭 병원에서 수술을 한다는 거예요. 병원에 갔더니 한 병실에 어떤 분이 목이 아프다면서 뜨거운 물을 마시기에 이거 먹으면 기침이 안 날거다 하고 기적수를 줬더니 정말 기침이 금방 멎으니까 무슨 물이냐고 해서 나주 성모님 기적수라고 얘기해 줬어요. 감사합니다.

박선자 루갈다 (031-834-1812, 010-7760-1812)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상2리 5반

 

나주 성모님 사진을 보고 마음을 바꾸니까 축복을 주셨습니다

저는 양손에 만성수포가 매년 발생해 병원에 그렇게 다녀도 치료가 안 됐는데 나주에 순례 다니면서 기적수를 하루 세 번 3일 간 바르고 깨끗이 치유됐습니다. 그리고 착한 개신교 대학생이 있었어요. 그는 군대 갔다 복학해 올 6월에 졸업했는데 5월에 결혼한다고 청첩장 왔고 12월 첫 토요일에는 딸을 낳았다고 감사하다는 연락이 또 왔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짐작이 가시죠?

그 학생은 아가씨 하고 동갑인데 가정이 너무 어려워 그 형도 돈이 없어서 장가를 못 가고, 자기도 아르바이트를 해서 졸업했습니다. 제가 만나서 얘기를 하는데 나주 성모님 사진을 보고는 성모님이 어떤 분이냐? 왜 피눈물 흘리시냐? 계속 묻는 겁니다. 짧은 시간에 다 전할 수 없어 쉽게 얘기했습니다.

가톨릭에는 안 해야 될 것이 여러 가지 있다. 물론 죄지으면 안 되겠지만 이혼도 안 되고, 특히 낙태는 살인이니까 더 안 된다. 요즘 사람들은 낙태를 쉽게 생각하고 죄를 많이 지으니까 성모님께서 저렇게 피눈물 흘리신다고 했어요. 그리고 4월 초에 전화를 해서 “선생님, 선생님 말씀을 듣고 그날 오후에 일도 못하고, 잠도 못 잤습니다. 꼭 좀 만나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저는 ‘혹시나 덜컥 임신을 해서 낙태를 한 것은 아닌가?’하고 불안해했습니다. 갔더니만 고개만 푹 숙이고 있어서 막걸리 하나 사주면서 얘기 해봐라 하니까 “선생님, 천주교에서는 낙태 안 되지요.” “그래 왜?” 들어보니까 애기가 생겼는데 낙태는 안 한 거예요.

그래서 “네가 지금 결혼하면 성모님이 얼마나 좋아하시겠느냐. 하느님께서 집도 마련해주실 거고, 직장도 마련해주실 거고, 애기도 주실 것이고 다 주신다.” 하니까 “진짜에요?” 하고 돌아갔는데 4월 중순에 부인될 사람하고 같이 찾아와 청첩장을 주는데 “하느님의 천사 귀하” 이렇게 썼습니다.

그랬는데 일주일 전에 알아보니까 연봉 4000만원을 받는 회사에 합격했답니다. 제가 제 문제를 가지고 기도해도 안 들어 주신 것 많은데 젊은 사람들이 나주 성모님 사진을 보고 마음을 바꾸니까 그렇게 축복을 주셨습니다. 성모님, 예수님,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영주 알로이시오(010-8422-5270)
인천시 남동구 도림동 도림주공 2단지 206-901호

 

성모님께서 웃음을 통해서 당뇨를 치유해주신 거죠

당뇨가 심한 저는 생활고 때문에 웃음을 잃어버려 9월 달 봉사자 피정에 굉장히 우울해져 왔어요. 근데 피정을 마치고 갈 때는 차가 들썩거릴 정도로 깔깔거리고 막 웃었어요. 몸이 따뜻해지면서 편안하다 그런 느낌이 왔는데 다음날 아침에 당 검사를 했더니 뚝 떨어져 있는 거예요. 종합병원 당뇨 센터에서도 검사를 다 했는데 의사 선생님도 당뇨가 아니라고 했어요. 성모님께서 웃음을 통해서 당뇨를 치유해주신 거죠.

10월 19일에는 한복을 입고 왔다가 너무 추워 얼른 벗고는 이 율신액 스카프를 목에다 두르고 덜덜덜 떨고 있었어요. 얼마 전에 제가 김장을 하러 시골에 갔는데 어디서 장미향기가 펑펑 나는 거예요. 가방을 뒤져보니까 그날 찼던 이 스카프에 향유가 많이 내려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윤 정아 카타리나 (032-683-9558)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57-1 우남1차@ 나동 110호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1-12-17 13:57:48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아멘~!!!

육적인 치유 뿐 아니라 마음의 평화,
사랑 가득~~~느끼며 주님, 성모님 품 안에서 얻은 은총의 열매들은
참으로 탐스럽고 보기만 해도 함께 기분이 좋아집니다.

은총 나누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글 올려주시느라 수고하신 운영도우미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은총증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다시 들어도 새롭고 감사합니다. 주님께 영광!!!

작은사랑님의 댓글

작은사랑 작성일

영육 치유증언 감사드려요.
주님 영광 찬미 받으소서. 아멘

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생각해 보면
늘 이고 지고 와도 모자랄만큼
챙겨 주셨는데 또 잊고 그냥 살다가
또 가서 받고 그랬지요.
늘 감사하고 은총증언 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과 찬미를 드립니다. 아멘!!!

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생각해 보면
늘 이고 지고 와도 모자랄만큼
챙겨 주셨는데 또 잊고 그냥 살다가
또 가서 받고 그랬지요.
늘 감사하고 은총증언 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과 찬미를 드립니다. 아멘!!!

미카님의 댓글

미카 작성일

오~놀라워라^^
들어도 또 읽어도 기뻐지는 은총의 열매들^^
나주 성모님, 당신의 열매들을 보시고 위로 받으시고
율리아님 힘 받으세요 ♥

은총 나누어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

미카님의 댓글

미카 작성일

오~놀라워라^^
들어도 또 읽어도 기뻐지는 은총의 열매들^^
나주 성모님, 당신의 열매들을 보시고 위로 받으시고
율리아님 힘 받으세요 ♥

은총 나누어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

성모님함께님의 댓글

성모님함께 작성일

은총 가득한 증언들 올려주신
운영도우미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은총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네요.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평화 가득받으세요^ㅡ^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증언 감사해요
많은 은총과 치유, 그리고 물적 축복까지 ^^*
오~~주님! 성모님! 영광 받으소서. 아멘!

다같이님의 댓글

다같이 작성일

정말 저로서는 이해 할수 없는 은총들이 이렇게 쏟아 지는데

나주 성모님 말만 나오면 얼글들이 변하는지 저는 이제야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들이 잘못된것이 아닌 거짓 영들이 그들안에

들어가 나주 성모님 사랑이 전해짐을 두려워한 나머지 온 힘을 다하여

방해를 하고 있다는것을 만약에 나주 성모님이 모든 사람에게 받아 들여

진다면 거짓 영들이 들어가 생활 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나주 성모님은

거짓 영들과 대 미카엘 천사를 앞세워 싸우고 계시는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나주 성모님께서는 저희들에게 더 많은 기도를 원하십니다 거짓 영들을 물리치시기

위해서 하느님 나주 성모님 인준이 하루 빨리 이루어져 저희들 모두에게 기쁨과 사랑을

안겨 주소서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은총 증언해주신 모든형제자매님들 축하드리며~
감사합니다 수고해주신 운영도우미님 감사해요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도우미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도우미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은총 가득 받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주 성모님께서 하루 빨리 인준 받으시어,
전세계의 모든 자녀들이 이토록 크신 사랑과 은총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랍니다. 아멘! 

소중한 은총 나눔 올려주신 운영도우미님께 감사드려요.
사랑해여~*

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많은 사람들에게 차고 넘치도록 은총 가득히 베풀어주시는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
세세에 영원히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겸손하고파님의 댓글

겸손하고파 작성일

은총 체험을 읽으니 감동입니다.
나주 성모님의 사랑만 안다면 모든 가정이
화목하고 평화로워질 것입니다.
이것을 막고있는 교회가 안타깝습니다.

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예수님! 성모님, 감사와 영광과 찬미 드립니다!아멘!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발삼향액님의 댓글

발삼향액 작성일

쏟아지는 나주의 은총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뿐입니다~~
오 ~~놀라와라~~
주 하느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알렐루야~~♥♥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치유은총 받으신 모든분들께 축하드림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그제야 신부님이 “자매님이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형제님이 문제가 있는 게 맞다.” 고 하시더라고요. 장작 2시간 넘게 신부님하고 면담을 하면서 “신부님! 우리 본당에서 활동하는 자매님이 있는데 그분도 남편과 불화가 있어 제가 나주에 가자고 했지만 교도권 때문에 못 갔습니다. 그런데 결국 이혼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고 있는데 만약 그 자매님이 나주를 다녔다면 저처럼 가정을 지켰을 것입니다. 교도권이 무엇이기에 가정을 지킬 수 있는 은총과 회개할 수 있는 기회까지 박탈합니까? 신부님! 정말 뼛속까지 아프고 곪아터진 가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까? 그런 가정이 상담을 하면 뭐라고 답하겠습니까? 저는 그런 교도권이 정말 무섭고 바리사이파 같은 이 교회에 환멸을 느낍니다.”고 그랬습니다.

신부님은 나주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 안 하시고, 장부가 성당에 찾아와 터무니없는 얘기를 한 것은 제 등에 비수를 꽂은 거라며 “자매님이 더 노력하고 좋은 결과가 나오면 연락을 하라.”고 저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은총 증언 감사드립니다
치유받으싣도 축하드려요
주님과 성모님의 무한한 축복
받으세요 아멘!!~~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은총증언을 다시 보니 넘 기쁘고 감사합니다.
어쩜 이토록 풍성하게 많은 사랑을 주시는 성모님을
생각하니 그저 감사, 찬미, 행복해집니다.

증언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은총이 풍성한 나주에 더욱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게 이 은총을 그분들께도 나누어 지길 기도해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아멘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놀라운 은총 증언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오며
사랑덩어리이신 율리아님께 모든 감사를 드립니다~~~!!!

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이렇게 은총이  무궁 무진하게  쏟아 져 내리는 곳

이거룩한 땅에  발을 디디게 해주신 아버지 하느님께  깊히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죄인 뿐만 아니라  세상  자녀들에게도

이 은총들이 흘러 들어 갈수 있도록

세상 자녀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멘

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이렇게 은총이  무궁 무진하게  쏟아 져 내리는 곳

이거룩한 땅에  발을 디디게 해주시고
성녀 율리아님을  뵈올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아버지 하느님께  깊히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죄인 뿐만 아니라  세상  자녀들에게도

이 은총들이 흘러 들어 갈수 있도록

세상 자녀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 감사!! 모든 은총을 허락하여 주신 주님 성모님께 감사 찬미영광 올립니다!!아멘아멘아멘

성모님망토안에님의 댓글

성모님망토안에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올립니다.
이 모든 은총에 감사드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