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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8월 25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영상)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20-09-07 04:26 조회542회 댓글117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gzX2XRmIpqg

 

 

 

 

코로나 19라는 전염병이 전 세계로 창궐하여 모든 사람이 힘들어할 때, 나는 세상 자녀들이 회개하기를 기도하며 그에 상응한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면서 임종직전까지 갔었다. 그런데 8월 15일 예수님께서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셔서 살아났다.

 

 

그러던 어느 날 기도하던 중에 나주 성모님 동산과 공사 중인 별관이 태풍으로 피해 입는 모습이 어렴풋하게 보였다. 그런데 이틀 후, 2000년 이후 가장 강력한 태풍 바비가 한국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나의 고통은 그때부터 더욱 극심해져 신부님께 병자성사의 기도를 몇 번씩이나 받으면서 ‘예수님, 저의 이 모든 고통을 바치오니, 나주 성지를 89년의 대 폭우뿐만 아니라 모든 자연 재해로부터 지금까지 지켜주셨던 것처럼 부디 태풍이 지나가는 위치에 놓인 나주 성지에 피해가 없도록 해주셔요. 그리고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요.’

그렇게 기도를 바치면서 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도록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게 되었다.

 

 

 

마약성 진통제까지도 몇 번씩 복용했으나 소용이 없었고, 밤새 고통으로 몸부림하는 날들이 계속되었다.

 

 

그러면서도 나는 컴퓨터 뉴스에 뜨는 태풍 바비의 예상 경로에 대고 계속 애타게 예수님을 부르며 ‘태풍을 더 왼쪽으로 돌려주세요.’ 하고 기도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날이 갈수록 태풍 바비의 예상 경로가 서쪽으로 틀어지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만큼도 감사하지만 조금만 더 틀어주시라고 기도하던 중 25일 새벽 3시에 예수님의 음성이 다정하게 들려왔다.

 

 

예수님 :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보속영혼인 너의 피나는 희생과 보속으로 바치는 그 고통의 잔에 조금만 더 채우라고 한 지도 10년이 지났구나.

 

이미 만신창이가 된 너는 그 수많은 고통들을 죄인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하여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하기에 숨만 쉬고 있어도 많은 영혼들이 구원의 은총을 받을 수 있는데, 지금 너에게 수반되는 생살점을 도려내는 듯한 두벌죽음에 이르는 수많은 그 고통들까지 세상 구원을 위한 나와 내 어머니의고통에 합하여 봉헌하면서 한 영혼이라도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쇄수회진으로 일 하고 있으니 위로를 받으면서도 안타깝기 그지없구나.

 

 

 

 

사랑하는 귀염둥이 내 아기야!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이 세상 가운데에서 네가 바쳐주고 있는 희생은 너무나 감미로워 성부 아버지께서도 감동하시고, 찢긴 내 마음과 내 어머니의 위로인데,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며 바치는 너의 기도를 어찌 들어주지 않겠느냐?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것이다.

 

 

딸아! 이번의 태풍을 네가 바라는 대로 비켜가게 할 것이다. 하지만 네가 죽음을 넘나들며 바친 사랑과 희생과 보속의 기도를 모르는 믿음 약한 이들이 어찌 알 수 있겠느냐?

 

 

8월 22일 태풍 바비 예상 경로

 

8월 26일 태풍 바비 경로

 

8월 27일 최종 발표된 태풍 바비 경로 

 

 

속인들은 기상청을 비웃을 것이나, 하늘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은 너희와 들을 귀가 있는 이들은 알아들을 것이다. 그러나 다음번에는 나도 기약할 수 없단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알려라.

나와 내 어머니는 내 작은 영혼을 통해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들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며 지금 세계 여러 곳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재난에 대한 구제책이 무엇인지를 중언부언해 가면서까지 그렇게도 애타게 수없이 말했다.

 

그러나 세상 자녀들이 하느님의 의노를 무서워하지 않고 하느님을 촉범 하면서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고 재난에 대한 경고를 무시한다면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세상에 내려질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쭉정이로 갈라져 나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한 영혼이라도 회개하여 알곡으로 구원받도록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하여라.

 

 

지금 세상은 가정이 병들고, 사회와 교회까지 다 부패가 심화되어 가는데도 그것을 바로 잡아줄 교회의 장상들과 정치가들 대다수가 서로 헐뜯고 싸우며 참망하여 참구하면서도 견강부회 하고 있구나.

 

 

그것은 바로 항해하는 배의 선장 역할을 해야 하는 이들까지도 권력과 쾌락의 노예가 되어 이전투구하기에 영적으로 눈멀고 귀멀어 지옥을 향해 맹진하고 있는 것인데, 그들을 따르는 양떼들은 어찌되겠느냐?

 

 

그러니 하느님께서 어찌 진노하시지 않겠느냐.자신만을 고집하는 이기적이고 악한 자들 때문에 선한 이들이 피해를 보는구나.

 

니느웨가 요나의 말을 듣고 회개했을 때 성부이신 아버지께서는 마음을 돌리시어 그들을 멸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그들은 또 다시 악행을 일삼고 하느님 아버지의 경고도 무시한 채 회개하지 못하여 세상을 제패하던 니느웨도 결국 무참하게 파멸되어 멸망하지 않았더냐.

 

이처럼, 하느님께서는 내 작은 영혼을 살리시어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셨으나 이 세상이 끝내 회개치 못하여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느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선장 역할을 해야 할 목자들조차 패망으로 이끄는 마귀의 주구가 된다면, 하느님의 분노로 니느웨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었던 것처럼 이 세상은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의 재앙을 면치 못하고 잿더미가 될 수도 있단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그러면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거룩한 도성에서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 동산에서는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라고 했던 나의 말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나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너무나 감사하면서도 동시에 깜짝 놀랐다. 지금까지 많은 말씀을 주셨어도 ‘다음번을 기약할 수 없다.’는 말씀은 처음 듣는 말씀이기 때문이었다.

 

이번 태풍에 나주는 피해 없이 스산한 바람과 소나기가 잠깐 지나간 듯 했고, 우리나라는 예상과 달리 큰 피해 없이 지나갔다. 

 

‘불가능이 없으신 나의 주님!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감사하나이다.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숭을 세세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사실 이 메시지가 나오기까지 여러 고통을 봉헌했는데 쓰면서 이 내용이 공개되길 원치 않는 마귀들의 공격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 밤낮으로 영적육적으로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면서 겨우 완성할 수 있었다.

 

 

<어려운 낱말>

 

쇄수회진(碎首灰塵) : 머리를 부서뜨려 재와 티끌을 만든다. 온 정성과 노력을 다함을 이름.

참망(僭妄) : 참람하고 망령됨. 분수를 모르고 건방짐

참구(讒構) : 남을 참소하여 난처한 처지로 얽어 넣으려함

견강부회(牽强附會) : 가당치도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다 대어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함.

표선(漂船) : 물위에서 정처 없이 떠도는 배

탕요(蕩搖) : 흔듦 또는 흔들림

대오철저(大悟撤底) : 크게 깨달아서 번뇌와 의혹이 다 없어짐

고심혈성(苦心血誠) : 마음과 힘을 다하는 지극한 정성.

주구(走狗) : 사냥할 때 부리는 개. 남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제패 (制霸) : 패권(어떤 국가가 경제력이나 무력으로 다른 나라를 압박하여 자기의 세력을 넓히려는 권력.)을 잡음.

이전투구(泥田鬪狗) : 진흙탕에서 싸우는 개라는 뜻으로,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비열하게 다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댓글목록

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너희가 쭉정이로 갈라져 나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한 영혼이라도 회개하여 알곡으로 구원받도록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나는 세상 자녀들이 회개하기를 기도하며 그에 상응한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면서 임종직전까지 갔었다. 그런데 8월 15일 예수님께서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셔서 살아났다.

회개의 삶을 살아낼 수 있는 성령의 담대한 힘과 용기와 지혜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읽어도 읽어도 신나는 메시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요즘 엄마께서 받고계신 고통은 -
우리가 알고 있는 것만 해도 ,

산소 포화도 저하, 면역력 극 저하, 부신 기능 부전,
완전히 망가진 자율신경, 신인경성 방광,
신장 기능 저하, 온몸이 퉁퉁 붓고, 림프 부종,
눈뜨기도 어려우심,

귀에서는 물이 나오며 통증이 계속되는데도
전남대학병원에서 검사하는데 “교과서에나 나올 수 있는 정상인 귀”라고,

산소 호흡기를 계속해야 되니 코 통증,
입안이 온통 헐고 염증이 생기며, 혀의 고통,
고혈압이신데 어느새 갑자기 떨어져 100/50대로 내려갔다가
어떨때는 올라갔다가 조절되지 않고,

어지러움, 진통제도 듣지 않고 혼미한 가운데
정신을 차릴 수 없는 극심한 두통,
심장의 고통, 역류성 식도염, 온몸이 견딜 수 없는 가려움,
숨이 차고 기침이 너무 쎄고 계속되는 천식,

앉기도 눕기도 어려운 허리와 무릎 통증,
다리 경련, 발끝 먹먹함, 감각이상, 하지불안증후군,
전신 무력감 등등 질병으로 고착화되기도 하였으며
쇠진할 대로 쇠진된 육신의 온갖 병고들...

무자비한 마귀의 공격들, 또 사람을 통한 마귀의 공격,
이 외에도 우리들의 회개를 위하여 받아주시는 대속 고통,

눈으로 짓는 죄, 입으로 짓는 판단 험담 죄, 귀,
즉 늑방 고통, 가시관 고통, 모령 성체 보속 고통, 낙태 보속 고통,
음란죄 보속고통과 동성애 보속 고통
(항문이 주먹 반만큼이나 튀어나와 헐고 찢어져 피를 쏟는 고통)

여러 심적 고통, 우울증, 대인기피증, 불안장애 등등의 정신적인 고통,
예수님 성모님께서 받으시는 고통에 동참하여 봉헌하고 계시는 성심 고통 등등...

.
.
이밖에도 - 우리가 알수도 감히 가늠할 수도 없는 모든 형태의 대속고통들을
끊임없이, 또 새로이 받으시며 그와중에 마귀공격도 무자비하고 잔혹하게 받으시고 ..ㅠㅠㅠ

또 내적고통은 얼마나 엄청나게 받고계시며 -
가까운 자녀들로 인한 끊임없는 고통과 대속으로 정말 !
가지많은 나무 - 바람잘 날 없는 눈물의 나날들을 안겨드린 이 죄인은 ..

요즘, 엄마의 마음을 묵상하고 - 제 마음을 흘려보낼 때마다 ..
너무너무 가슴이 화상입은 듯 데고 쓰리고 아리고 하답니다 ㅠㅠㅠㅠㅠ

그 - 힘드신데다 대고 또 저는 .. 하정투석을 해 댔으니 -
말없이 침묵으로 비명을 삼키시는 엄마의 봉헌이 떠올라 정말 마음이 아프답니다 .....

새로나려는 결심을 엄마의 발 아래 내려놓으며 ..

모든 것엔 - 상응한 댓가가 치뤄져야 얻을 수 있다는 사실도 ..
너무 늦게야 알았습니다 -
숨겨진 엄마의 혹독한 댓가를 전 - 그동안 몰랐던 거지요 ..

너무 쉽게만 얻고 - 쉽게만 받고 - 그저 ~ 좋아하고 ..

근데, 웃으며 주신 사랑에는 -
저 대신 죽도록 받아온, 희생제물이 된 엄마의 처절하게 태워진 댓가가 있었네요 ㅠㅠㅠ
말씀도 없이 그래 ~ 봉헌하시다니 ..!
천박한 저로선 그저.. 처음엔 이해가 안가기도 했지요 ㅠㅠㅠ
지금은 소중한 본보기입니다 -!!!

태풍 바비와 죽도록 맞서 싸우시고 .. 마약성 진통제를 투여해도 듣지도 않을 정도의 고통 -
오히려 부작용으로 생명이 위험해 지고 -
그 모든 사투 - 누가 알까요 .. 주님도 성모님도 너무 가슴아파하시며 고마워 해 주셨던
엄마의 희생과 사랑 - 그 지극한 정성 ...

그 얼을 - 저희 모두에게 내리시와 -
영적으로 나날이 더욱더 눈부시게 성장하고 완덕에 다다라 -
주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 없음 사이에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우며 ..

마지막 날, 평평하게 채워진 그 길을 밟고 - 천국으로 건널수 있도록 !!!

그리고 우리의 빛으로 엄마를 도와 - 세상을 밝힐 수 있도록 !!!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의탁하며 은총을 간청합니다 -!!!

오늘 새벽도 역시 - 엄마 덕분에 ...

태풍은 사그라졌지요 ... 태풍이 아닌 -
조금 센 듯한 바람과 비만이 내렸을 뿐입니다 - 

역대급 태풍이 소멸되고,
단지 비바람만이 좀 부는 풍경에 -

새벽내 - 또 죽음을 불사하셨을 ..
희생제물이 되고계신 엄마의 고통을 영적 연결고리로 느꼈습니다 -
ㅠㅠㅠㅠㅠ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엄마아 .....

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라이프성경사전

니느웨
[ Nineveh음성듣기 ]

‘합의’란 뜻. 니므롯에 의해 세워진 메소보다미아 지방의 고대 도시(창 10:10-12). 바그다드 북쪽 350㎞ 지점 티그리스 강 연안에 위치했다. B.C. 12세기경부터 앗수르의 주요 도시가 되었고, B.C. 8세기경 앗수르 왕 산헤립이 이곳을 수도로 삼아 당시 중근동에서 가장 영화롭고 번성한 도시가 되었다. 그리고 에살핫돈과 앗술바니팔 통치기에는 애굽까지 정복하여 인근에서 니느웨와 견줄 만한 도시는 하나도 없을 정도였다. 특히 앗술바니팔의 궁전이나 왕실 도서관은 유명한데, 정치, 종교, 문화를 총망라하는 26,000여 개의 서판은 당시 앗수르(니느웨)의 지적 수준이 얼마나 대단했는 지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그러나 B.C. 612년경 바벨론과 메대, 스구디아 연합군에 의해 니느웨는 멸망하고 말았다.

한편, 요나 선지자는 니느웨가 멸망하기 200여 년 전에 이곳에서 회개의 복음을 전하였고, 그 결과 철저하게 회개한 니느웨는 심판을 면할 수 있었다(욘 3:4-10). 하지만 그후 피정복민을 무자비하게 다루고 온갖 사술과 음행으로 가득 찼던 니느웨는 나훔과 스바냐 선지자의 경고대로 결국 멸망당하여 역사에서 사라지고 만다. 훗날 예수님은 끝끝내 복음을 거절하던 바리새인들을 향해 종말에는 니느웨 사람들이 부활하여 그들을 심판할 것이라 경고하셨다(마 12:41; 눅 11:30, 32).
[네이버 지식백과] 니느웨 [Nineveh] (라이프성경사전, 2006. 8. 15., 가스펠서브)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교양인을 위한 바이블 키워드

니네베
[ Nineveh음성듣기 ]

요나의 목적지
아시리아 제국의 가장 큰 도시인 니네베는 티그리스 강변에 있었다. 성서에 몇 차례 언급되는데, 특히 두 선지자의 책인 요나와 나훔에 나온다. 요나서의 주인공인 히브리 선지자 요나는 니네베로 가서 설교를 통해 회개시키라는 신의 명령을 피해 달아났다. 고래의 뱃속에 들어간 경험을 한 뒤 요나는 신의 명령대로 따랐고 니네베는 회개했다.

그 반면에 선지자 나훔은 니네베와 아시리아 제국이 멸망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바빌로니아가 니네베를 함락시키자 그 예언은 실현되었다. 또한 도시가 버려진 폐허로 남을 것이라는 예언도 적중했다. 1800년대까지 그 도시는 발견되지 않았다. 창세기 10:9에는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된" 님로드(니므롯)가 니네베를 건설했다고 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니네베 [Nineveh] (『바이블 키워드』, 2007. 12. 24., J. 스티븐 랭, 남경태)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
사랑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귀염둥이 내 아기야!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이 세상 가운데에서
네가 바쳐주고 있는 희생은 너무나 감미로워
성부 아버지께서도 감동하시고, 찢긴 내 마음과 내 어머니의 위로인데,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며 바치는 너의 기도를
어찌 들어주지 않겠느냐?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눈뜨고 보기조차 벅찬
갖가지 혹독한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시며
나라의 위기를 살려내 주신 율리아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태풍 바비의 예상 경로에 대고 계속 애타게 예수님을 부르며
‘태풍을 더 왼쪽으로 돌려주세요.’ 하고 기도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날이 갈수록 태풍 바비의 예상 경로가 서쪽으로 틀어지는 것이었다.
아 멘 !!!

엄마의 그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간절한 기도에
태풍의 진로까지 바꾸어 주시어 대 재난이 휠쓸지 않도록
해주심 감사드릴 뿐입니다.
부족한 우리 머리로서는 다 알 수 없지만,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다시금 가슴에 새기며
엄마말씀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불가능이 없으신 나의 주님!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감사하나이다.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숭을 세세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작은병아리님의 댓글

작은병아리 작성일

아멘 !!! ♡♡♡ 감사합니다!

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속인들은 기상청을 비웃을 것이나, 하늘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은 너희와 들을 귀가 있는 이들은 알아들을 것이다.
아멘!!! 죽음의 고통을 봉헌하신 간절한 엄마의 기도...
엄마~감사드려요ㅠㅠ

Veronica님의 댓글

Veronica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 봉헌하시며
태풍까지 움직인 엄마의 간절한 기도ㅠㅠㅠ
그 깊고 깊은 지고한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예수님 메시지 말씀을 늘 묵상하고 전하고
실천하여 모든 이들이 구원받을수 있도록
기도하고 또 알리겠습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율리아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그러니 너희가 쭉정이로 갈라져 나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한 영혼이라도 회개하여 알곡으로 구원받도록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하여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_()_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을 도와 작은 영혼으로
거듭나  거룩한 도성에서
하느님을 뵈올수 있도록
부족한 저를 봉헌합니다
자비를 베푸소서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그러니 너희가 쭉정이로 갈라져 나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한 영혼이라도 회개하여 알곡으로 구원받도록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하여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아멘~~ 아멘~~~
예수님 감사합니다~♡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메시지 말씀 영상 감사드립니다ㅠㅠ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우리모두 회개하고 나주성모님
인준받아 하느님의 축복의 잔이 내려지게 하소서!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으로 저희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시니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아멘!~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랑하는 귀염둥이 내 아기야!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이 세상
가운데에서 네가 바쳐주고 있는 희생은 너무나 감미로워 성부
아버지께서도 감동하시고, 찢긴 내 마음과 내 어머니의 위로인데
,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며 바치는 너의 기도를
어찌 들어주지 않겠느냐?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사랑의메시지
말씀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
아멘!!!

운영진님 사랑과 정성 모두 감사드립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태풍 바비가 우리나라에 정통으로 북상했더라면
우리 나라에 많은 피해가 일어났을 것입니다.
특히 나주에도요.. 정말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하지만, 엄마의 절절한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우리 모두는 평화로이 잘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엄마를 도와드리기 위해 작은 것에 늘 감사하면서
주어진 입을 잘 다스리고 생활의 기도를 실천할래요! 아멘!

사랑의뺀찌님의 댓글

사랑의뺀찌 작성일

그날에 동산에서는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라고
했던 나의 말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아멘!!!

간절한소망님의 댓글

간절한소망 작성일

천고만난의 고통..
엄마께서 봉헌하시는 고통을 온전히 아시는 분은
주님, 성모님밖에 없으시겠지요.

그런 주님께서 천고만난이라는 단어를 쓰실 정도면...
엄마 홀로 봉헌해내시는 고통이 얼마나 진하고 깊은 고통이실지
감히 상상도 할 수가 없어요.

모든 고통을 사랑으로 감추시고...
눈부신 미소와 함께 전해주셨던 말씀, 사랑의 양육-
엄마를 마주뵙고 함께 했던 시간이 스쳐지나갑니다.

매일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ㅡ
아아 엄마...

죽도록 아프고 괴롭고 힘드실텐데
그 몸으로 컴퓨터 앞에 앉아 태풍 돌려주시라고 기도하신 엄마.

이미 넘치도록 봉헌하고 계시는 고통이기에
제 맘 같아서는, 엄마께서 지금 바치고 계시는 고통만도 어마어마하니
이 고통 보시고 기도 지향 이뤄주시면 안되실까... 생각도 드는데

그런 인간적인 생각, 저울질 하나없이
또 통째로 엄마를 내어놓으시고 그렇게 간절히 청하며 기도하신 엄마.
더한 고통을 봉헌하시면서요...

어마어마한 고통의 봉헌, 목숨을 바쳐 우리에게 쏟아주고 계신 사랑,
상처와 수많은 일들로 다타버린 마음을 안고도 온 세상을 다 비춰주시는 듯
웃어주시는 엄마의 미소..
감추려 하셔도 드러나 보여지고마는 엄마의 모습만해도 놀라운데...
엄마 내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보물같은 면모들에 조금씩 눈을 뜨게 될 때면
제 영혼 빠져나올 길 없이 엄마께 더 더 빠져들어요.

어린아이 같은 단순함,
주님께 대한 항구함,
사욕이 전혀 묻지 않은 순수함....

어찌 이런분이 있을까, 어찌 이런분을 우리가 엄마라 부르며
양육을 받으며 살아갈 수 있을까...

이 세상 - 전 세계를 준다하여도
엄마를 만나 엄마를 따를 수 있는 이 행복과는 비할 수 없습니다.

하느님의 고굉지신! 작은 영혼이신 우리 엄마의 기도덕분에
이 세상이 보호받고 있고 이 나라가 보호받고 있음을 속인들은 모른다 할지라도

들을 수 있도록 열어주신 눈과 귀 -
알아듣게 해주신 저만이라도 엄마의 타는 마음 채워드리는 자녀되도록 노력할게요.

허리와 음란, 동성애 보속 고통으로 앉으실 수도 없으실텐데
가눌수 없는 몸으로 그렇게....ㅠㅠㅠ
제 의지란 것은 너무나 약한 것이었단 걸
가슴 깊이 깨닫고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ㅠㅠㅠ

이런 엄마와 동시대에 숨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엄마의 고통의 숨으로 이어지고 있는 지금 이 세상!

엄마의 숨의 무게를 덜어드릴 수 있도록...
부디 치유해주시길 간청하며 전심전력 다해
5대 영성 실천 노력할게요!

존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ㅠㅠㅠ 영원히 사랑합니다 ♡♡♡♡♡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것은 바로 항해하는 배의 선장 역할을 해야 하는 이들까지도
권력과 쾌락의 노예가 되어 이전투구하기에 영적으로 눈멀고
귀멀어 지옥을 향해 맹진하고 있는 것인데, 그들을 따르는 양떼들은 어찌되겠느냐?” 
운영진님 은총의 2020년 8월 25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사랑과진리님의 댓글

사랑과진리 작성일

나의 고통은 그때부터 더욱 극심해져 신부님께 병자성사의 기도를 몇 번씩이나 받으면서
 ‘예수님, 저의 이 모든 고통을 바치오니, 나주 성지를 89년의 대 폭우뿐만 아니라
모든 자연 재해로부터 지금까지 지켜주셨던 것처럼 부디 태풍이 지나가는 위치에 놓인
나주 성지에 피해가 없도록 해주셔요. 그리고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요.’

그렇게 기도를 바치면서 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도록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게 되었다.

이 세상을 위하여...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엄마..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

님을향하여님의 댓글

님을향하여 작성일

아멘!
예수님 성모님 손 잡고
우리 모두 천국가는 그날까지
5대 영성으로 나아가도록 힘써
노력해요...아멘!!!!!

성모님손꼭잡고님의 댓글

성모님손꼭잡고 작성일

아멘!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라고 하신 말씀 마음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새로 시작하겠다는 말뿐인 다짐보다 실천으로 행하겠습니다.
주님께 성모님께 그리고 엄마께 위로의 화관이 되도록
진심으로 다시 시작하여 5대 영성 무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엄마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천상의샛별님의 댓글

천상의샛별 작성일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알려라.

나와 내 어머니는 내 작은 영혼을 통해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들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며
지금 세계 여러 곳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재난에 대한 구제책이 무엇인지를
중언부언해 가면서까지 그렇게도 애타게 수없이 말했다.

그러나 세상 자녀들이 하느님의 의노를 무서워하지 않고 하느님을 촉범 하면서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고 재난에 대한 경고를 무시한다면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세상에 내려질 것이다.

지엄하신 주님의 경고... 주님의 말씀을 모든 이들에게 서둘러 전해야겠습니다.
이제는 정말 마지막 기회.. 충성을 다하여..!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영혼의소리님의 댓글

영혼의소리 작성일

그러니 너희가 쭉정이로 갈라져 나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한 영혼이라도 회개하여 알곡으로 구원받도록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하여라.
아멘!!!

항상 깨어 5대 영성의 삶을 살아가도록
더욱더 노력 하겠아오니.
부족하기만한 이죄인에게 자비를 배풀어 주소서.  아멘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시는
엄마에게  고통을 이겨낼수있는 힘을 주시기를
주님과성모님께 간절히 청하옵니다.  아멘.

엄마 힘네세요
무지 사랑합니다.

마라나타님의 댓글

마라나타 작성일

아멘~~~!!!ㅠㅜ

엄마의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으로 이세상이 안전하듯,
예수님~!!엄마는 그 고통의 자리를 죽어 가면서 까지 지키고 계시니,
저희도 저희가 맡은바 사명을 완수 할수 있도록..
그래서 엄마의 고통이 경감 될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ㅠㅜ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주님!!!!!!!!!감사합니다! 엄마를 엄마의 건강을 지켜주소서!아멘아멘아멘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그러니 너희가 쭉정이로 갈라져 나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한 영혼이라도 회개하여 알곡으로 구원받도록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하여라.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세 번의 태풍이 지나가는 동안
큰 피해 입지 않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이 율리아 엄마 덕분입니다.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께감사님의 댓글

엄마께감사 작성일

사랑하는 귀염둥이 내 아기야!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이 세상 가운데에서
네가 바쳐주고 있는 희생은 너무나 감미로워
성부 아버지께서도 감동하시고, 찢긴 내 마음과 내 어머니의 위로인데,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며 바치는 너의 기도를
어찌 들어주지 않겠느냐?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저희 구원을 위해 끊임없이 봉헌해주시는 엄마 ㅠㅠ
더욱 회개로써 엄마의 고통을 덜어드리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엄마 힘내세요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방긋아가님의 댓글

방긋아가 작성일

아멘
엄마 사진과 함께 영상을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예수님 말씀이 더 확 와닿았어요
귀한 예수님 말씀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 가득 받으세요^ㅡ^

사랑의향기님의 댓글

사랑의향기 작성일

아멘 ~!!!
올려주신 영상  감동입니다.
율리아엄마 감사드립니다.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으로승리님의 댓글

사랑으로승리 작성일

그러면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거룩한 도성에서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 동산에서는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라고 했던 나의 말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아멘 ㅠㅠ 극심한 고통 중에도 저희들 위해서 영상으로 작업해주신 엄마께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말씀하신 약속이 저희들 모두에게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이상 표선처럼 탕요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순간 엄마를 생각하고 힘을 내어서 오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오대 영성을 실천하여 엄마를 살려드리고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해
끊임없이 제 모든 것을 다하여 애쓰도록 하겠습니다!!!
엄마 무지무지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엄마의 간절한 기도..
매 순간 엄마의 기도로 살고 있음을
정말 느끼고 깨닫습니다ㅠㅠ

그런 엄마를 위하여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렇게 영상으로 보니 또 다른 은총이 쏟아집니다♡

엄마를 알고, 엄마의 보호하심을 받고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얼마나
감사한지.. 엄마가 계셔서 너무너무 행복해요ㅠ

엄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께서 원하시는 데로 살아가 엄마께 힘을 드리고
위로를 드릴 수 있도록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내 작은 영혼을 살리시어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셨으나 이 세상이 끝내
회개치 못하여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느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선장 역할을 해야 할
목자들조차 패망으로 이끄는 마귀의 주구가 된다면, 하느님의 분노로 니느웨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었던 것처럼 이 세상은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의 재앙을 면치 못하고 잿더미가 될 수도 있단다.
...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그러면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거룩한 도성에서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 동산에서는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라고 했던 나의 말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아멘! 이멘!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주님성모님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주님의 귀하신 말씀 -
이 기회 !!! 낭비하지 않도록 또또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_()_

지금 내리고 있는 빗줄기를 비폭징류 자비의 물줄기로 바꾸시와 -
제 영혼(모두)의 추한때를 깨끗이 - 속속들이 씻어내 주시어 !!!
맑은 영혼으로써, 주님과 엄마의 빛을 세상 곳곳에 전하는 도구로 쓰이게 하소서 아멘 _()_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
율리아 엄마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한반도를 초강력 태풍으로부터
지켜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아멘!

뉴스에서 기상 전문가가 나와 태풍 바비의 진로가 변경된 것이
이례적인 현상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으면서 '엄마께서 또 기도 하셨구나.'
혼자 생각했는데 예수님께서 메시지를 주셨다니 너무나 놀랍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성교회에서 하루 빨리 인준하시어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받길 간절히 바라시는 주님의 뜻이 그대로 이뤄지시길
율리아 엄마의 기도지향과 합하여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아멘+

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 아멘 +
+ 아멘 +
+ 아멘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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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그 날에 동산에서는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라고 했던 나의 말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 날을 기다리며
엄마의 쇄수회진하시고, 고심혈성하신
온몸을 바치신 고통이 보람되시도록

대오철저하여
지금부터 새로 사작하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속인들은 기상청을 비웃을 것이나, 하늘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은 너희와 들을 귀가 있는 이들은 알아들을 것이다
그러나 다음번에는 나도 기약할 수 없단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알려라.나와 내 어머니는 내

작은 영혼을 통해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들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며 지금 세계 여러 곳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재난에 대한 구제책이 무엇인지를 중언부언해 가면서까지
그렇게도 애타게 수없이 말했다 아멘!!!아멘!!!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지속적으로 세개 연속으로 오는 태풍이 비교적 무난히 지나갔습니다! 엄마의기도로 주님께서 들어주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작은길님의 댓글

작은길 작성일

"너희가 쭉정이로 갈라져 나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한 영혼이라도 회개하여 알곡으로 구원받도록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하여라."

아멘!!!

전세계로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가
전파되어 모두가 회개하고 사랑의 메시지 실천과
5대 영성으로 무장, 실천하여 구원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할게요!!!

속인들은 비웃을 것이나
겸손한 작은 영혼이신 율리아 엄마의
죽음을 넘나드는 극심한 대속고통을 통하여
불가능을 가능케 하신 예수님의 사랑의 기적에
무한 감사드리나이다.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거룩한 도성에서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아멘~~~^^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며
바치는 너의 기도를 어찌 들어주지 않겠느냐?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예수님, 저의 이 모든 고통을 바치오니, 나주 성지를 89년의 대 폭우뿐만 아니라
모든 자연 재해로부터 지금까지 지켜주셨던 것처럼 부디 태풍이 지나가는 위치에 놓인
나주 성지에 피해가 없도록 해주셔요. 그리고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요.’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

김바오로님의 댓글

김바오로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태풍 바비의 예상 경로에 대고 계속 애타게 예수님을 부르며
‘태풍을 더 왼쪽으로 돌려주세요.’ 하고 기도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날이 갈수록 태풍 바비의 예상 경로가 서쪽으로 틀어지는 것이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아멘~+
+주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알렐루야+

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승자님의 댓글

승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나의 고통은 그때부터 더욱 극심해져 신부님께 병자성사의 기도를 몇 번씩이나 받으면서
‘예수님, 저의 이 모든 고통을 바치오니, 나주 성지를 89년의 대 폭우뿐만 아니라 모든 자연
 재해로부터 지금까지 지켜주셨던 것처럼 부디 태풍이 지나가는 위치에 놓인 나주 성지에
 피해가 없도록 해주셔요. 그리고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요.’
그렇게 기도를 바치면서 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도록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게 되었다.
아멘!!!

우리 나라를 보호해 주실 정도의 고통들을 바치신 율리아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죽음의 길을 수없이 넘나드신 그 몸으로 그 사랑 바쳐주시니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아멘.
엄마의 대속보속 고통으로 인해 3차례나 올 태풍을 비켜나가게 해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불가분리한사랑님의 댓글

불가분리한사랑 작성일

읽어도 읽어도 눈물이 나는 메시지 말씀입니다... ㅠㅠ
이 세상을 보시는 주님의 마음이 사무치게 들리고
이미 만신창이 되어 이 세상을 위해, 저희들을 위해
바치고 계신 엄마... ㅠㅠㅠ

이 죄인, 남은 한 생애 온전히 바치고 봉헌하여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하고 실천하는 삶 살아
엄마의 기쁨이 되고 엄마께서 한 영혼이라도 더 구하실 수
있도록 힘이 되어드리겠나이다... ㅠㅠㅠ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그런데 8월 15일 예수님께서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셔서 살아났다.

저희에게 주시는 또 마지막의 기회를
저희가 잘 받아들여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끝까지 집중하여 오대영성 실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 감사합니다 ^^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

영혼의소리님의 댓글

영혼의소리 작성일

사랑하는 귀염둥이 내 아기야!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이 세상 가운데에서 네가 바쳐주고 있는 희생은 너무나 감미로워
 성부 아버지께서도 감동하시고, 찢긴 내 마음과 내 어머니의 위로인데,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며 바치는 너의 기도를
 어찌 들어주지 않겠느냐?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의 대속고통으로
3차례나  태풍의 진로를  바꾸어 주신 주님께서는
영광과 흠숭을 받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한 이죄인
메시지 말씀따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엄마의 사랑안에서  사랑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이 세상 가운데에서 네가 바쳐주고 있는 희생은
너무나 감미로워 성부 아버지께서도 감동하시고, 찢긴 내 마음과
내 어머니의 위로인데,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며 바치는
너의 기도를 어찌 들어주지 않겠느냐?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아멘+
+주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승을 세세영원토록 받으시옵소서+아멘+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아멘 !  참독한 마마 율리아님 통해 주님께서 저희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며 더욱 회개와 생활개선으로 용왕매진
              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읍니다.~_()_
              성심 안에 천국의 영원한 지복 !~ Alleluia*^^*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이미 만신창이가 된 너는 그 수많은 고통들을
죄인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하여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하기에 숨만 쉬고 있어도 많은 영혼들이 구원의 은총을
받을 수 있는데, 지금 너에게 수반되는 생살점을 도려내는 듯한
두벌죽음에 이르는 수많은 그 고통들까지 세상 구원을 위한 나와 내 어머니의
고통에 합하여 봉헌하면서 한 영혼이라도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쇄수회진으로
일 하고 있으니 위로를 받으면서도 안타깝기 그지없구나.
+ + + + + + +

아멘~! 아멘~!! 아멘~!!!

나주가 하루 속히 인준되어
저를 포함한 죄인들이 이 세상이 회개하기를 빕니다. 아멘~!!!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나/주/인/준/앞/당/겨/주/시/기/를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신뢰와믿음님의 댓글

신뢰와믿음 작성일

주님 감사합니다
섬모님 감사합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 호흡하듯이
5대영성을 실천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이 세상 가운데에서 네가 바쳐주고 있는 희생은 너무나 감미로워
성부 아버지께서도 감동하시고, 찢긴 내 마음과 내 어머니의 위로인데,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며 바치는 너의 기도를 어찌 들어주지 않겠느냐?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것이다.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가슴이 뜨거워지도록 절절한 주님의 사랑의 말씀 -
위기에 놓인 저희 살리고자 하시는 그 절절한 사랑의 메시지를
온 존재로 받아들여 -!!!

저희 자신 뿐만 아니라,
모든 자녀들이 알곡으로 뽑혀질수 있도록
분투 노력하고자 결심을 바치나이다 ..!!! _()_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자비의바다님의 댓글

자비의바다 작성일

엄마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이 죄인 이제부터라도 엄마의 그 사랑에 감사드리며
엄마께서 그토록 목이 터지도록 외치시는 5대영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승자님의 댓글

승자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 닮을려고
노력하겠습니다~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시옵소서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오늘도 가슴에 새깁니다 !!!
시간을 연장하여 기회를 또 주신 주님 -!!!
감읍합니다 ㅠㅠㅠㅠㅠ

이번에는 미련한 처녀로 시간 낭비하지 않고 -
슬기로운 처녀되어 반석위에 집을 짓고 기름을 준비하여 기다리고
달란트를 억만 구골 불려서

기쁘게 신랑이신 주님 맞이할 겁니다 !!!
은총으로 함께해 주소서 아멘 !!!
주님 영광의 그릇 - 가장 요긴한 도구로 쓰여지고자 -
준비하고자 하오니,

언제나 길 인도하여 주시고 밝혀 주소서 -
몫을 다하게 하소서 아멘 ..!!! _()_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그러니 너희가 쭉정이로 갈라져 나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한 영혼이라도 회개하여 알곡으로 구원받도록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하여라.

아멘. 예수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리구 사랑해요♡
최선을 다할게요~♡

거룩하신모후님의 댓글

거룩하신모후 작성일

"사랑하는 귀염둥이 내 아기야!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이 세상 가운데에서 네가 바쳐주고 있는 희생은 너무나 감미로워 성부 아버지께서도 감동하시고, 찢긴 내 마음과 내 어머니의 위로인데,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며 바치는 너의 기도를 어찌 들어주지 않겠느냐?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우리의 모범이시고 사랑자체인 엄마~ 감사드려요...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아멘+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며 바치는 너의 기도를 어찌 들어주지 않겠느냐?

저가 온전하게 회개만 한다면 엄마의 기도가 그대로 이뤄질텐데요~ㅠ
주님성모님엄마~제가 온전한 회개의 삶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주님과 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님께서 우리대신 지고 가시는
대속고통으로 세상이 오늘도
숨 을 쉬고 있습니다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아멘.

얼마전에 태풍 동영상을 우연치 않게 발견했는데
정말 어마 어마 하더군여 엄마가 고통을 봉헌하면서
기도한것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왔다면
엄청난 피해가 있었을 태풍이였다는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대영성님의 댓글

오대영성 작성일

지금 세상은 가정이 병들고, 사회와 교회까지 다 부패가 심화되어 가는데도 그것을 바로 잡아줄 교회의 장상들과 정치가들 대다수가 서로 헐뜯고 싸우며 참망하여 참구하면서도 견강부회 하고 있구나.

지금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다  혼란의  도가니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합니다,
많은 이들이  고통속에 죽어가고  회개하지 못한 영혼들은  지옥으로  눈송이 처럼  떨어진다고  하신  주님의 두려우신  경고의 말씀을  명심하여  하루  24시간을  5대영성으로 깨어 봉헌하면서  주님과 성모님을  위로하고  율리아엄마의 대속고통에 조그마한  마음이라도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를 사랑하시고  애처로워하시는 주님과 성모님!!  태풍의 위험에서  저희를  지켜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저희 들이 비록  미약하지만  불리받은 작은 영혼으로  봉헌하며  당신의 뜻에  따라  5대영성의 삶을 살기도  결심하오니  저희를 굽어보시고  인자로이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지금 너에게 수반되는 생살점을 도려내는 듯한 두벌죽음에 이르는 수많은
 그 고통들까지 세상 구원을 위한 나와 내 어머니의고통에 합하여 봉헌하면서
 한 영혼이라도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쇄수회진으로 일 하고 있으니
위로를 받으면서도 안타깝기 그지없구나. 아멘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이미 만신창이가 된 너는 그 수많은 고통들을 죄인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하여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하기에
숨만 쉬고 있어도 많은 영혼들이 구원의 은총을 받을 수 있는데,
지금 너에게 수반되는 생살점을 도려내는 듯한 두벌죽음에 이르는
수많은 그 고통들까지 세상 구원을 위한 나와 내 어머니의고통에 합하여
봉헌하면서 한 영혼이라도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쇄수회진으로 일 하고 있으니
위로를 받으면서도 안타깝기 그지없구나."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나주 성지에 피해가 없도록 해주셔요. 그리고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요.
그렇게 기도를 바치면서 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도록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게 되었다.
... 아멘!!!

이토록 저흴 사랑하시고 또다시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에서 생명 연장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노력하는 작은 영혼이 되도록 맘을 새로시작합니다.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봐도봐도 너무 좋은 영상과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엄마께서 친히 녹음해 주셔서 더욱 은총이 가득합니다.
수고해 주신 도우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내리신 하느님 아버지의 경고를 잘 받아들이고
작은 영혼이신 율리아 엄마를 도와드리며 고심혈성하겠나이다.
아멘!
우리 모두 재난에 대한 구제책을 마련합시다! 아멘!

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지금 너에게 수반되는 생살점을 도려내는 듯한 두벌죽음에 이르는 수많은 그 고통들까지 세상 구원을 위한 나와 내 어머니의고통에 합하여 봉헌하면서 한 영혼이라도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쇄수회진으로 일 하고 있으니 위로를 받으면서도 안타깝기 그지없구나

그 어떤 누구보다도 부족한 이 죄인을 위해서 받아내시는 엄마의 고통이
극심하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변화되지 못하여 엄마를 아프게 하는 모든 것들
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가 계시기에 안전한 피난처에서 보호받을 수 있음을 매순간 기억하며
엄마를 위해 아집과 교만으로 가득찬 저를 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거룩한 도성에서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아멘+
+주님! 감사하나이다~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승을 세세영원토록 받으시옵소서+아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마음을 다 잡고자 -
메시지를 들으며 마음을 다집니다 !!!
너무너무 좋아요 - 영혼이 울리는 것을 느끼거든요 !!! ㅠㅠㅠ
이런희생, 이런사랑, 이런자비 속에 살고 있다는 것 - 늘 ! 잊지 않고 기억하며 ...

또다시 새로 시작해 봅니다 !!! _()_
사랑합니다 - 너무너무 좋아요 ~~ ^ ㅡㅡㅡ ^

천상의지혜님의 댓글

천상의지혜 작성일

아멘!!!
주님성모님 찬미 감사받으소서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딸아! 이번의 태풍을 네가 바라는 대로 비켜가게 할 것이다.
하지만 네가 죽음을 넘나들며 바친 사랑과 희생과 보속의
기도를 모르는 믿음 약한 이들이 어찌 알 수 있겠느냐?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올해 태풍이 올 때마다
우리나라를 관통한다고들 하여 긴장했었는데
율리아 엄마의 기도 들으시고 진로까지 바꾸어 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인간의 교만과 자유의지의 남용, 탐욕과 이기심으로 인해 내려지는 재앙과 재난들...
하느님을 촉범하는 세상을 구하시고자 발현하신  나주의 예수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귀여겨 듣도록 눈과 입과 귀와 완고한 마음들을 열어주시고 저희 모두를 불쌍히 여기소서. 아멘~!!!

생살점을 떼어내는 극심한 고통들을 오늘도 봉헌하고 계실
율리아 엄마...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나/주/인/준/앞/당/겨/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러브마리님의 댓글

러브마리 작성일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나주오뚝이님의 댓글

나주오뚝이 작성일

속인들은 기상청을 비웃을 것이나, 하늘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은 너희와
들을 귀가 있는 이들은 알아들을 것이다. 그러나 다음번에는 나도 기약할 수 없단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ㅜㅜ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며 바치는 너의 기도를
어찌 들어주지 않겠느냐?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아멘 ~~!!!
감사합니다.

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