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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 2020년 7월 4일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94부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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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20-09-09 12:35 조회157회 댓글48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36RqTXHucrw

 

 

 

 

2020년 9월 5일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94부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시간-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는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94부에 대한 소개 시간이 되겠습니다. 먼저 부제로는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시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9월은 순교자 성월입니다. 따라서 저희들에게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을 그러한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또한, 주님을 위해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라고 하신 그 말씀에 복음 말씀하고 또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하신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또한, 저희들은 모두 다 반드시 구원을 받아 천국으로 가셔야 합니다. 그럼 반드시 구원을 받는 그 방법에 대해서도 또 그렇게 된 자녀가 되기를 바라시면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또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이 다 되었다고 끝 무렵에 왔다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시간이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시간인지에 대해서 묵상하겠습니다. 또한, 율리아님께서 이 세상에 안 계신다 하면 계시는 동안 안 계시는 동안 그 말씀을 해 주십니다. 그 부분도 묵상을 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저희들에게는 하느님을 촉범하고 무법천지가 된 이 세상을 정화시키시기 위해서 진노의 잔이 내려집니다. 하지만 진노의 잔이 내려질 때 반대로 축복의 잔도 내려지게 됩니다. 진노의 잔을 받지 말고 축복의 잔으로 저희들을 초대하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구원의 완성을 이루시는 분 누구시겠습니까? 그 부분도 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저희들에게 우상에 대해서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한번 말씀하셨습니다. 그것도 허울 좋은 우상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도 묵상을 하겠습니다.

 

1.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아

 

먼저 저희들은 순교자의 신앙을 본받기를 말씀하십니다. 98년 4월 12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죽어야 만이 부활한다는 진리를 다시 기억하여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들 만이라도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아 일치 안에서 순직하게 따라 주기 바란다.”라고

 

즉, 일치 안에서 순직게 따라 주기 위해서는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을 그러한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그랬을 때 “너희는 마지막 날, 아담과 하와가 잃었던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쓰고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라고 2010년 3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쓰시게 된다는 것이죠. 면류관은 어떠한 관입니까? 천국에 가시면 화관, 월계관, 면류관 이렇게 메시지를 통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면류관은 왕관에 해당되는 관을 면류관이라는 이 표현을 쓰십니다.

 

또한, 그것도 예수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린다고 했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은총의 말씀이십니까?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아 일치 안에서 순직하게 주님을 따랐을 때 이와 같은 은총을 내려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그래서 2000년 전에 사도들은 순교를 했습니다. 그 순교를 하기 전에 체나꿀룸에 모였습니다. “순교로써 그 사명을 다하기 전에 체나꿀룸에 모였던 것처럼” 지금 이 시대에 여기 계신 분들 유튜브를 통해서. 나주 성지에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마음과 정성을 통해서 셈 치고 함께 하시는 분들 나주 성모님을 받아들이려는 자녀에게는 같은 경우라고 말씀하시죠.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함께 한 거룩한 장소에 모여있는 너희들도 마찬가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07년 9월 1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십니다. 또한, 94년 1월 21일 성모님께서도 말씀하셨죠.

 

“너희는 사도들의 경우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들이 순교로써 그 사명을 다하기 전에 체나꿀룸에 모였던 것처럼 너희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니 유다의 자리를 차지하지 말아라.”

 

저희들을 체나꿀룸으로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단순하게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저희들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저희들이 해야 할 일을 확실히 알고 따라가는데 어떻게 따라가야 합니까? 순교자들의 삶을 통해서 순교자들의 믿음을 통해서 순교자들의 신앙을 통해서 가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죠.

 

하지만 이러한 제자들 속에서도 과거 2000년 전에 열두 제자 중에 대표적인 배반자 유다의 자리가 있었습니다만 그러한 유다의 자리를 차지하는 자녀가 있기 때문에 유다의 자리를 차지하지 말기를 당부하시는 것입니다.

 

결코 유다의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 모두 다 제자의 자리를 차지해서 하늘나라의 큰 영광을 함께 하시기를 바라시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자, 이 거룩한 장소에 모인 너희들도 마찬가지 경우라고 하시면서 이 자녀들에게 하시는 말씀은 “최후 만찬의 파스카의 신비를 영속시켜라.”고 2007년 9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에게 주신 최후 만찬의 파스카의 신비 그 핵심적인 말씀은 무슨 말씀이십니까? 최후 만찬의 파스카의 신비는 즉 죽어야 만이 부활한다는 진리를 가진다는 말씀이시죠.

 

또한, 2000년 전에 사도들에게 사명을 복음 선포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지금 저희들에게 주신 사명을 무엇이겠습니까?

 

“세상에 많은 자녀들을 천국 잔칫상으로 초대하여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하여라.”

 

저희들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또 어떻게 저희들이 해야 되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주가 빨리 인정을 받아야 한다.”라고 2010년 3월 1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십니다.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 이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메시지 실천은 우리들뿐 아니라 또 먼 나라 사람 먼 민족 모든 사람을 다 포함해서 실천하게끔 해야 한다는 말씀이시죠.

 

그러기 위해서는 나주가 인정이 될 수 있게끔 저희들 작은 영혼들의 노력, 힘,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2. 주님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

 

마태오복음 16장 25절의 말씀에 “제 목숨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라고 한 내 말이라 하시면서 사랑의 메시지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바로 이러한 말씀이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는 너희 모두에게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고 2008년 6월 30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자,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에게 이 말씀이 이루어진다고.

 

또한, “반드시 너에게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는 말씀은 님 향한 사랑의 길 87년 2월 13일 율리아님에게 하신 말씀이십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하고 율리아님에게 이루어지는 말씀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라는 이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시죠.

 

바로 이 말씀이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서 또 다른 표현으로 말씀하셨습니다. 2007년 9월 1일 예수님께서 하셨죠.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까지 내어 놓으려는 사람은 천국을 얻게 될 것이다.”

 

바로 천국 얻게 되는 것. 과거의 목숨을 바치는 순교하신 분들 다 어디 가셨습니까. 다 천국에서 바로 주님 곁에 계시지 않습니까. 바로 이와 같이 천국을 얻게 되는 자녀는 예수님을 위해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며 그 얻는다는 것은 천국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3.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것

 

또한, 소돔과 고모라 도시에 대해서도 말씀하시죠. 지금 이 시대가 소돔과 고모라 때보다도 노아의 홍수 때보다도 더 극심하게 죄를 짓는 하느님을 촉범한 세상. 무법천지가 된 세상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시죠.

 

하지만 소돔과 고모라 도시가 멸할 때에도 그 도시에서 롯을 구하셨습니다. 왜 구하셨습니까? 그 이유인즉슨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을 기억하셨기 때문에 구하셨다고 창세기 19장 29절에 말씀하십니다.

 

“그 분지에 있는 도시 멸망시키지 않을 수 없게 되었을 때,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을 기억하셨다. 그래서 롯이 살고 있는 그 도시를 뒤엎으시면서도 롯을 파멸에서 건져주셨던 것이다.”

 

똑같은 일을 지금 펼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처럼 “내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서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은 모두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될 것”이라고 2007년 12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이 설사 유황불이 내리는 그러한 재난이 있다 하더라도 구해주신다고.

어떠한 자녀입니까? 바로 율리아님과 함께 일치해서 기도하는 자녀들에게 주시는 은총이라는 것이죠. 지금 여기 계시면서 기도하시는 분들, 유튜브를 통해서 함께 하시는 기도하시는 분들 다 구함을 받게 된다는 말씀이시죠.

 

그래서 저희들이 희생, 보속, 봉헌을 하면서 율리아님과 함께 일치해서 기도하는 자녀들에게는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되는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다른 표현으로 또 말씀하시죠. 반드시 구원받게 될 자녀가 어떤 자녀들인지 보시겠습니다. 메시지를 통해서 하신 그 말씀은 “순수한 아기가 되어 엄마의 말을 듣고 달려오너라. 그러면 너희는 새로운 부활과 새로운 탄생으로 반드시 구원받을 것이며...”라고 94년 2월 3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나와 내 어머니의 뜻에 순직하게 따라준다면, 너희는 이제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받게 될 것이다.”라고 2007년 4월 7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또한 “내 아들 예수와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잘 받아들여 복음적 생활을 한다면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중대한 재앙들이 계속 내릴지라도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2010년 3월 3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내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되는 자녀는 사랑의 메시지 하고 연결이 된다는 것이죠. 성모님의 말을 듣고 달려온다. 어떻게 듣습니까? 어디서 듣습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들으셔야죠.

 

또 주님과 성모님의 뜻에 순직하게 따라준다면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따라야 되겠습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그 안에 주님 성모님의 말씀이 들어있지 않습니까.

 

또한, 사랑의 메시지를 잘 받아들여 실천하면서 복음적 생활을 한다면 바로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된다는 말씀 하셨습니다. 또한,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율리아님과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율리아님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 받게 된다는 2010년 3월 26일 예수님 말씀이 있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저희들이 정독하고 따르면서 실천한다는 것, 그러기 때문에 사랑의 메시지는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라고 이렇게 표현하고 계시죠.

 

또한, 주님께서는 마리아 막달레나를 그렇게도 많이 사랑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00년 4월 23일 성모님께서 하셨죠. 왜 주님께서 마리아 막달레나를 그렇게도 사랑을 하셨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저희들도 그렇게 사랑을 받으라고 하시는 말씀이시죠.

 

마리아 막달레나는 돌로 쳐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는 죄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자기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회개하여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주님을 따랐기에 천국을 얻게 된 것”이라고 말씀하시죠.

 

즉, 자기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면서 회개하였다는 것. 회개뿐만 아니라 더불어서 단순하게 어린아이처럼 주님을 따랐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그렇게 마리아 막달레나를 사랑하셨고 또 이와 같은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저희들도 이와 같이 죄인으로서 다가가면서, 회개하면서 주님을 따른다고 했었을 때 똑같은 사랑을 주시겠다는 말씀으로 주셨습니다.

 

또한, 대표적으로 두 제자에 대해서 말씀하셨죠. 베드로하고 유다는 똑같은 주님의 제자였습니다. 똑같이 배반했습니다. 유다는 배반하고도 회개하지 않았으므로 멸망의 길로 갔죠. 회개하지 않고 후회는 했겠죠. 후회해서 목숨을 버리는 그러한 곳을 갔겠죠. 결국, 회개를 통해서 하느님의 뜻대로 살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멸망의 길로 갔지만, 베드로 사도는 어떠했습니까?

 

세 번씩이나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회개의 눈물로 뉘우치고 주님을 따라 진리를 증거하여 천국을 얻게 된 것”이라고 94년 1월 2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만큼 회개가 중요하다는 것이죠. 회개를 통해서 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바로 그러한 말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4,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시간

 

그런데 하느님께서 지금 저희들에게 허락하신 시간이 있습니다. 그 허락하신 시간은 자녀들의 회개를 위해서 허락을 해 주신 시간입니다. 91년 1월 2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고 또한 이 세상에 내려질 징벌과 유황불의 재앙을 면할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허락을 해 주신 시간이 있습니다.

 

2001년 11월 9일 성모님을 통해서 말씀해 주셨죠. 이러한 하느님께서 허락해주신 시간이 이제 거의 끝나갑니다. 끝나가고 있기 때문에 말씀하셨죠.

 

“어서 깨어서 기도하여라.”고.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시간, 어서 깨어서 기도하는데 어떻게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까? 91년 1월 2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린아이처럼 더욱 순수해지면서 어서 깨어서 기도하라고 하셨고 또 2001년 11월 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세상에 내려질 징벌과 유황불의 재앙을 면할 수 있도록 어서 깨어서 기도하여라.”

 

지금 하느님을 촉범한 이 세상, 정화를 시키기 위해서 이 세상에 피 흘리는 정화의 시간을 마련하셨고 그 정화의 시간 동안에 그것을 면할 수 있게끔 깨어서 기도하기를 바라십니다.

 

또한 “정의의 심판의 때가 멀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고 매 순간 깨어 기도해야 한다.”라고 2002년 6월 30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깨어서 기도한다는 것이 왜 중요합니까? 바로 “내 소중한 작은영혼과 함께 깨어 기도하는 너희는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2008년 6월 30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깨어서 기도하는데 율리아님과 함께 깨어 기도하는 것이 바로 하늘나라 예수님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그런 기도가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 계시면서 또 나주 성모님을 아시는 분들에게 큰 대단한 은총에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저희들은 복된 자녀입니다. 저희들은 부유한 자녀가 되겠습니다.

 

5. 율리아님이 이 세상에 안 계신다면...

 

하지만 율리아님께서 이 세상에 안 계신다면 어떠한 세상이 되겠습니까.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라고 2011년 4월 22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다시 한번 알아들을 수 있게끔 율리아님이 이 세상에 안 계신다면 하느님의 벌이 내려질 거라고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을 통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내려질 거라고 2020년 8월 16일 최근에 바로 율리아님의 어머니 홍 마리아님을 통해서 말씀을 주셨죠.

 

앞으로 이 세상은 율리아님이 안 계시다면 잿더미가 되고 하느님의 벌이 내리고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내려진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율리아님이 더 오래 생명을 유지하면서 더 많은 단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받을 수 있게끔 저희들이 도와드리고 함께 일을 하는 데 힘을 보태드리면서 기도해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6. 진노의 잔과 축복의 잔

 

자,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진노의 잔이 내려지면 어떠한 세상이 되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은 불시에 덮친 온갖 재앙으로 인하여 멸망의 길로 간다고 2000년 11월 2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하지만 이러한 진노의 잔이 내려진다 하더라도 진노의 잔을 멈추는 방법까지도 말씀하셨습니다.

 

진노의 잔이 멈추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바로 나주가 인준되어 사랑의 메시지를 실행하게 된다면 2011년 3월 10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주가 인준이 되어 세상 모든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내 작은 영혼에게 준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실행만 한다면 진노의 잔은 멈출 것”이라고.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인준받을 수 있게끔 작은 자로서의 더 큰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도 내려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진노의 잔 속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축복의 잔으로 들어가는 그 방법을 제시를 주셨습니다.

 

바로 사랑의 메시지에 응답해서 성모님을 따를 때 91년 3월 10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할 때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주시겠다고 2000년 11월 2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또한, 나주에서 주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실천한다면 2017년 10월 2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고 또 성모님의 뜻을 성교회에서 받아들일 때 2007년 10월 19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또한 나주에서 전대미문의 기적들을 내려주셨습니다.

 

그 수많은 기적들을 성교회에서 받아들여질 때 바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려줄 거라고. 성교회에서 해야 될 일. 또 저희들이 해야 할 일. 저희들이 해야될 일은 다 모두 다 사랑의 메시지하고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죠. 사랑의 메시지를 따를 때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할 때 5대 영성으로 무장할 때 진노의 잔 대신에 모두 다 축복의 잔을 받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이제 이러한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앞으로 진노의 잔이 내려진다는데,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는데, 하지만 내일을 걱정하지 말고 미래를 염려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을 주님의 뜻대로 맡기면서 일상생활을 저희들이 깨어서 기도하면서 가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기 때문에

 

“인간적인 생각으로 내일을 걱정하지 말고 미래를 염려하지 말아라.”고 93년 4월 1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하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기 바란다.”


2017년 10월 2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죠.

맡겨진 사명, 대표적으로 말씀드리면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 잔칫상으로 초대하라는 것. 그 누구도 비판하고 판단하면서 인간적인 생각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하느님의 심오한 구원경륜을 어찌 인간적인 생각으로 하겠습니까.

 

저희들에게 맡겨진 사명은 모든 자녀들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바로 축복의 잔,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받을 수 있게끔 하는 역할이 바로 저희들의 사명이면서 그 역할이라는 것이죠.

 

7. 구원의 완성을 이루시는 분

 

또한, 이제 구원의 완성을 이루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알파요 오메가요. 주님께서 시작하신 일, 주님께서 마무리하신다는 분이 바로 구원의 완성을 이루시는 분이라고 2002년 8월 15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즉, 구원의 완성은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십니다.

 

“나의 불타는 성심이 바로 세상 모든 죄인들의 피난처이며 구원의 완성임을 모두가 깨닫게 해 다오.”

 

2002년 8월 15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제 구원도 완성하시려는 준비를 하고 마무리를 하시려고 하신다는 것이죠. 또한, 지금 하느님의 자리를 대신하는 우상이 있습니다.

 

8. 허울 좋은 우상

 

허울 좋은 우상,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통틀어서 딱 한 번 말씀하셨죠. 2015년 1월 1일 그 우상은 학문과 지식이라는 것입니다. 학문과 지식에 얽매여서는 안 되고 그것이 바로 하느님의 자리를 대체하는 우상이라고 말씀하시죠. 그러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알량한 지식이나 이론과 논리로써 율법에 얽매인다면 하늘나라를 차지할 수 없듯이, 심오한 신학적 지식의 열쇠로도 절대 하늘나라를 차지할 수 없을 것”이라고 2016년 3월 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간의 머리로 계산하고 저울질하는 것은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려 둔다.”라고 하셨죠.

 

그래서 우리가 지식이 중요하지만, 결코 신학적 지식의 열쇠라도 절대 하늘나라를 차지할 수 없다는 이 말씀을 따르면서 이곳에서 주시는 이 말씀은 단순하게 어린아이처럼 ‘아멘’ 하고 따라가셔야 합니다.

 

이 말씀을 증거하고 받쳐주는 것이 바로 이곳에서 전대미문의 기적들, 과학적으로도 분별이 가능한 기적들을 주시지 않았습니까.

 

예수님께서 성모동산 십자가의 길에서 그렇게 많은 성혈을 내려주셨고 또 그 많은 성체 기적을 주셨고 성체가 변화되는 기적도 주셨고 또 많은 치유의 기적들도 주셨고 또 성혈 이외에 기적의 샘물도 주셨고 얼마나 많은 기적들을 주셨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이곳은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거룩한 도성, 하느님의 성지라고도 말씀하고 계시죠.

 

따라서 지금 이러한 말씀을 통해서 “오직 겸손과 순명으로 주님과 나를 따르듯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내가 택한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는 2016년 3월 2일 성모님 말씀과 오늘 주신 모든 은총들이 저희에게 모두 다 이루어지도록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광송으로 봉헌을 드리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나주가 인준이 되어 세상 모든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내 작은 영혼에게 준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실행만 한다면 진노의 잔은 멈출 것”이라고.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인준받을 수 있게끔 작은 자로서의 더 큰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까지 내어 놓으려는 사람은
천국을 얻게 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죽어야 만이 부활한다는 진리를 다시
기억하여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들
만이라도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아
일치 안에서 순직하게 따라 주기 바란다."

아멘!!!
감사합니다 ❤❤❤

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세상에 많은 자녀들을 천국 잔칫상으로 초대하여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하여라.”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하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기 바란다.”

아멘!!! 기획부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요!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오직 겸손과 순명으로 주님과 나를 따르듯이
아멘!!! 주님을 따르는것.. 오직 겸손과 순명!
아멘 아멘 아멘 입니다^^ 그리고 엄마의 사랑까지
곁들여 주님을 따를게요! 매순간 회개의삶으로
결코 유다의 자리를 차지하지 않을게요!
주님 위로받으실수 있도록 엄마와 온전히 일치하여
생활의 기도로 많은 영혼 구하겠습니다!
하오니 부디 엄마께 힘을 주시어요ㅠㅠ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항구한사랑님의 댓글

항구한사랑 작성일

모든 말씀에 아멘! 아멘! 아멘!

특히 !!! “오직 겸손과 순명으로 주님과 나를 따르듯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내가 택한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 아멘! 아멘!

2020년 7월 4일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94부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시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 첫 토요일 온라인 순례 때에도 은총이 가득했습니다 !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예수님과 성모님
하느님의 고굉지신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기획본부장님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은총 가득 받으세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1부에서 8부까지 소중한 내용들 아멘입니다.

기획본부장님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1부에서 8부까지 소중한 내용들 아멘입니다.

기획본부장님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1부에서 8부까지 소중한 내용들 아멘입니다.

기획본부장님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나의 불타는 성심이 바로
세상 모든 죄인들의 피난처이며
구원의 완성임을 모두가 깨닫게 해 다오.”

아멘~~~!!!
감사합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나주가 인준이 되어 세상 모든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내 작은 영혼에게 준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실행만 한다면
진노의 잔은 멈출 것”이라고.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인준받을 수 있게끔 작은 자로서의 더 큰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기회부장님 감사합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멘 !!!
기획본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참으로 유익하고 너무나 좋고, 감사드립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인간적인 생각으로 내일을 걱정하지 말고 미래를 걱정하지 말아라.

아멘~~!!*
기획부장님 모든 중요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정의의 심판의 때가 멀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고
매 순간 깨어 기도해야 한다."
감사합니다. 아멘~!!!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저희들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또 어떻게 저희들이 해야 되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나주가 인준이 되어 세상 모든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내 작은
 영혼에게 준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실행만 한다면 진노의
잔은 멈출 것”이라고.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인준받을 수 있게끔 작은 자로서의 더 큰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입니다.또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도 내려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진노의 잔 속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축복의 잔으로 들어가는 그 방법을 제시를
주셨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 ...나주 성지바르게 알기 94회
 감사합니다 소중한 자료들 이해하기 쉽게 준비해주시고
더욱깨어 있도록 이끌어주신 기획본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이소중한 자료와 영상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려요 아멘!!!

오직 겸손과 순명으로 주님과 나를 따르듯이 어린아이
처럼 단순하게 내가 택한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오직 겸손과 순명으로
  주님과 나를 따르듯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향기님의 댓글

사랑의향기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장님 감사합니다.

님을향하여님의 댓글

님을향하여 작성일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하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기 바란다.”

아멘!
무지 무지 감사드립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지금 하느님을 촉범한 이 세상, 정화를 시키기 위해서 이 세상에 피 흘리는 정화의 시간을 마련하셨고
그 정화의 시간 동안에 그것을 면할 수 있게끔 깨어서 기도하기를 바라십니다.아멘~! 감사합니다~!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너무나 심오하고 좋습니다 !!! 길 인도 해주시는 말씀 정말
등불로 느껴져 감사합니다 _()_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죽어야 만이 부활한다는 진리를 다시
기억하여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들
만이라도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아
일치 안에서 순직하게 따라 주기 바란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_()_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죽어야 만이 부활한다는 진리를 다시
기억하여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들
만이라도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아
일치 안에서 순직하게 따라 주기 바란다.
아멘!!!
감사합니다.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너무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너무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나주가 인준이 되어 세상 모든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내 작은 영혼에게 준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실행만 한다면 진노의 잔은 멈출 것

아멘 감사합니다

승자님의 댓글

승자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박베드로 님!!
우리모두 메시지 묵상하고 실천하며
주님 성모님께로 나아갑니다!아멘아멘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래서 우리가 지식이 중요하지만, 결코 신학적 지식의 열쇠라도
절대 하늘나라를 차지할 수 없다는 이 말씀을 따르면서 이곳에서
주시는 이 말씀은 단순하게 어린아이처럼 ‘아멘’ 하고 따라가셔야 합니다.”
기획부장님 은총의 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기획부장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오직 겸손과 순명으로 주님과 나를 따르듯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내가 택한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의 뜻에 순직하게 따라준다면,
너희는 이제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받게 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나주가 인준이 되고 세상 모든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작은 영혼에게 주신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실행해서
 진노의 잔이 멈출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으로승리님의 댓글

사랑으로승리 작성일

“자기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회개하여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주님을 따랐기에 천국을 얻게 된 것”

"심오한 신학적 지식의 열쇠로도 절대 하늘나라를 차지할 수 없을 것"

“오직 겸손과 순명으로 주님과 나를 따르듯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내가 택한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 '심오한 신학적 지식의 열쇠로도 절대 하늘나라를 차지 할 수 없을 것'
이라는 말씀이 많이 와닿습니다. 율리아 엄마처럼 더욱 더 단순하게
아멘으로 응답하여 오대 영성으로 무장, 실천하는 자녀되도록 하겠습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죽어야 만이 부활한다는 진리를 다시 기억하여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들 만이라도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아 일치 안에서 순직하게 따라 주기 바란다.”
아멘!!! 감사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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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하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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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기획본부장님...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크신 축복 풍성히 받으세요. 아멘~!!!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나/주/인/준/앞/당/겨/주/시/기/를 기도드리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