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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8월 21일 레스티 신부님 강론(영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20-08-25 16:44 조회312회 댓글44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G3zws38hhYc

 

 

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에는 주님께서 그분의 영으로 에제키엘 예언자를 밖으로 데려가셔서 평지에 한가운데 내려놓으셨는데, 거기에는 많은 뼈들이 있었습니다. “뼈들에게 예언하여라.”고 주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언을 하자 뼈들이 붙었고 그 말은 즉, 살아움직였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유배생활을 하던 유대인들에게 다가올 복원에 관한 예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희망을 주는 예언이었습니다. 여기 나주에서 이와 아주 비슷한 일을 마마 쥴리아께서 실제로 보셨고 경험하셨습니다. 그때 말기 암을 치유를 받으시고 나서 예수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같이 날아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손을 잡고 날았는데 파닥파닥하다가 떨어졌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기를 “혼자 못 날겠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마마 쥴리아는 “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 다시 손을 잡고 날아주셨습니다. 그래서 함께 날았습니다. 조금 후에 예수님께서 손을 놓으셨는데, 그녀는 혼자 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도움 없이도 혼자서 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갈라진 것이 아니라 함께 날고 계셨는데, 그때에 많은 무덤들을 보게 되셨습니다.

 

 

그때 “무덤들이 보이느냐?”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녀에게 “그 무덤에 입김을 불어 넣어라.” 하셨습니다. 머뭇거리자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항상 너와 함께 할 것이다. 걱정하지 말고 입김을 불어라.” 그래서 후~하고 불으시니까 그때 놀랍게도 무덤이 열리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입김을 불어 넣어라.” 하셨습니다. 다시 입김을 불자, 그때 관이 열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또다시 입김을 불어라.” 하셨습니다. 그 후에 어떻게 되었습니까? 뼈가 소리를 내면서 붙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에제키엘 예언서와 같이 굉장히 비슷한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또다시 “입김을 불어라.” 하셨습니다. 그 후에 어떻게 되었습니까? 뼈에 살이 붙는 것이었습니다.

 

 

살이 붙고 나서 “또다시 입김을 불어라.” 하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그들이 숨을 쉬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그 뒤로 예수님께서는 몇 번째 그러셨습니다. 바로 그것이 마마 쥴리아께서 입김을 불어넣어주신 계기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뽀뽀도 하셨고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마마 쥴리아의 숨을 마시고 치유를 받았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또다시 “입김을 불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전에도 네가 그렇게 했지 않느냐? 그때 무덤이 열리고 뼈와 살이 붙고 숨을 쉬면서 살아나지 않았더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그 일이 있고 나서 다른 시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러고 나서 그녀가 나병 환자와 같은 아픈 환자를 만나게 되었을 때 그때에도 예수님께서 입김을 불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나병 환자가 치유가 되었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그런 일들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계기가 되어 그분께서 말씀을 하시고 난 후에 입김을 불어 넣어주시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또한 우리에게 세례에 대한 것을 다시 한번 성찰하게 해줍니다. 왜 마마 쥴리아의 그 입김이 사람들을 치유를 할까요? 우리가 세례를 받고 나면 하느님의 아들딸들이 되게 됩니다. 그리고 성령의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고 나면 우리는 하느님의 생명으로 살게 됩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숨으로 우리가 숨 쉬게 됩니다. 그래서 그 하느님의 숨이라는 것은 중요하고 아주 큰 힘을 지닌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기를, 마마 쥴리아께서 예수님과 함께 고통을 받고 계시기 때문에 그분의 숨 또한 나누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의 숨이 우리를 치유하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세례를 통해서 주신 하느님의 생명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삶 안에서 성령께서 그 하느님의 숨이 우리 안에 활동하게 하시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2독서에서는 하느님의 계명에 대한 것이고 하느님의 10계명의 골자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 계명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해서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이고 또 두 번째 계명은 네 이웃은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된다는 계명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정말로 하느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서 계명을 따르라 하셨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이 삶을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특별히 이 시기에 어떻게 그것을 할 수 있을까요? 5대 영성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제가 5대 영성을 묵상하면 할수록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그 기도에 다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기도의 시작은 “하느님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하느님을 우리 아버지라도 부릅니다. 왜냐면 우리를 자녀로 삼아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낯선 이가 아니며 하느님과 그분의 자녀의 관계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어떻게 됩니까? “주님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라고 기도합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왕국으로 가는 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그분의 현존 안에 사는 것.

 

성경에서 우리는 창조 이전부터 우리를 계획하시어 우리가 그분 앞에 거룩하고 흠 없는 자 되게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존재 목적이기도 합니다. 하느님과 영원히 함께 하는 것, 그리고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기도합니다.

 

우리의 지상의 삶에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당신의 자녀로서 태어날 수 있는 권능(능력)을 주셨기 때문에 하늘에서와 같이 우리가 살고 있는 땅에서도 아버지의 뜻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우리가 기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십시오,”라고 기도합니다. 그것은 바로 저는 셈 치고의 영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는 희생해야 합니다.

 

우리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눠야 합니다. 특히 전 세계적인 유행병 시대에 말입니다. 나누는 것은 희생을 수반하는 것입니다. 셈 치고이지요. 나의 안락함과 좋은 물건들을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에게 잘못한 일을 저희가 용서하듯이 저희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라고 기도합니다.

 

우리가 깊게 묵상하고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은데 왜냐면 그들은 어떻게 용서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는 용서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내 탓이오의 영성이 여기에 아주 잘 적용이 됩니다. 우리 자신을 낮추어서 ‘내 탓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 우리는 우리의 잘못을 인정하길 원치 않고, 다른 사람의 잘못이라고 합니다. 저 사람의 잘못이고 나는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줍니까? 아니지요. 반대로 더 많은 갈등과 근심이 있게 됩니다. 왜냐면 용서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5대 영성이 주님의 기도에 다 포함되어 있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라고 기도하는데, 그래서 요약하자면 사랑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선택하는 어떤 것이다. 하느님의 사랑, 그리스도의 사랑은 자동적으로 자라는 로맨택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대한 사랑, 그리고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정말로 우리가 그를 사랑하겠다는 어떤 결심에 의해서 우리가 노력하는 것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용서해주고, 5대 영성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그것을 고통을 의미하는 것이죠.

 

 

이 세상이 해야 하는 것, 지금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고통과 함께 우리 삶 안에서의 고통의 의미에 대해서 정말 깊이 바라보는 일입니다. 만약 우리가 이렇게 고통을 받는다면 그리스도의 고통의 빛 안에서 인간의 고통의 깊은 의미를 찾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고통이 행복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마마 쥴리아의 삶 안에서 묵상하게 됩니다. 그분께서는 매일매일 매시간마다 그 극심한 고통을 받고 계시는데 그분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행복이 가득한 기쁨의 모습입니다. 그것은 특히 여러 방면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이 시기에 있는 우리 모두가 삶 안에서 고통의 의미에 대해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것입니다. 아멘.

 

 

 

 

 

댓글목록

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우리 삶 안에서 성령께서 그 하느님의 숨이
우리 안에 활동하게 하시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늘 정성껏 열정을 다해 강론해 주시는 레스티 신부님 !
정말 감사드리고 작은영혼의 향기를 느낍니다 ..
건강히 언제나 엄마안에서 함께해요 !!! ^ ㅡㅡㅡ ^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하느님 아버지의 왕국으로 가는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아멘~~!!*
레스티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아주 오래전에 이 말씀을 들었을때  가슴이 뛰고  행복했었던것이 기억이 납니다

율리아님이  어떤 성녀이신지  잘 보여주시는 대목이어서  이 사실들이 제대로 알려 지지 않고
드러나지 않았을 때에도  종종  이 사실을  기억하고 되새겼던  그래서 조심스럽게  알렸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속시원하고 기쁘고  반가웠던  일이였는데...

이 한가지로  율리아님이 어떤 분이신지  반대자들은  묵상을 해보실수 있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겠습니다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해서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된다. 아멘~!!!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우리가 깊게 묵상하고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은데 왜냐면 그들은 어떻게 용서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는 용서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내 탓이오의 영성이 여기에 아주 잘 적용이
 됩니다. 우리 자신을 낮추어서 ‘내 탓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 레스티 신부님 강론말씀  감사합니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강론말씀 영상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나의피난처님의 댓글

나의피난처 작성일

이 세상이 해야 하는 것, 지금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고통과 함께 우리 삶 안에서의 고통의 의미에 대해서 정말 깊이 바라보는 일입니다.
만약 우리가 이렇게 고통을 받는다면 그리스도의 고통의 빛 안에서 인간의 고통의 깊은 의미를 찾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고통이 행복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가 깊게 묵상하고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은데
왜냐면 그들은 어떻게 용서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는 용서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내 탓이오의 영성이 여기에
아주 잘 적용이 됩니다. 우리 자신을 낮추어서 ‘내 탓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간의 고통의 깊은 의미를 찾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고통이 행복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너무 감사합니다. 신부님 고맙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그것을 고통을 의미하는 것이죠.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기도의 시작은 “하느님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하느님을 우리 아버지라도 부릅니다. 왜냐면 우리를 자녀로 삼아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낯선 이가 아니며 하느님과 그분의 자녀의 관계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어떻게 됩니까? “주님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라고 기도합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왕국으로 가는 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그분의 현존 안에 사는 것.
아멘 아멘 아멘!!!
강론 말씀에 너무 잘 이해 시켜주시고
넘 좋아요 성인신부님 되시기를
예수님과 성모님께  기도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다시 한 번 율리아 엄마의 입김에 대해서 성경말씀에 입각해서
강론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신부님 감사드려요 ...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이 세상이 해야 하는 것, 지금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고통과 함께 우리 삶 안에서의 고통의 의미에 대해서 정말 깊이 바라보는 일입니다. 만약 우리가 이렇게 고통을 받는다면 그리스도의 고통의 빛 안에서 인간의 고통의 깊은 의미를 찾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고통이 행복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마마 쥴리아의 삶 안에서 묵상하게 됩니다. 그분께서는 매일매일 매시간마다 그 극심한 고통을 받고 계시는데 그분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행복이 가득한 기쁨의 모습입니다. 그것은 특히 여러 방면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이 시기에 있는 우리 모두가 삶 안에서 고통의 의미에 대해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것입니다. 아멘.
 
존경하는 신부님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마마 쥴리아께서...
 예수님과 함께 고통을 받고 계시기 때문에
 그분의 숨 또한 나누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의 숨이 우리를 치유하는 것입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노엘님의 댓글

노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향기님의 댓글

사랑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아멘...
유튜브로 매일미사를 하며
수신부님과 레스티신부님 강론말씀을 들으면서
너무도 많은것을 알게됩니다.
지금은
율리아님 소중한 말씀을 들을수가없지만
신부님 강론을 들으며
율리아님 말씀을 대신 듣는것 같아
너무 기쁘고 늘 감사했습니다.

고맙고 소중한우리의  레스티 신부님?
율리아님 곁에 함께 계시니
더욱 감사드리며 든~~~든~~~합니다.
매일 신부님  강론말씀 들을수있다는것이
이렇게 좋을수가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정말로 하느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서 계명을 따르라 하셨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이 삶을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특별히 이 시기에
어떻게 그것을 할 수 있을까요? 5대 영성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제가 5대 영성을 묵상하면 할수록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그 기도에 다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아멘~~~!!!
신부님 감사 감사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은데 왜냐면 그들은 어떻게 용서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는 용서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내 탓이오의 영성이 여기에 아주 잘
적용이 됩니다. 우리 자신을 낮추어서 ‘내 탓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레스티 신부님 강론 은총의 강론 말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운영진님 감동의 2020년 8월 21일
레스티 신부님 강론 은총의 강론 말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레스티신부님! 감사합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깊은 묵상의 말씀 새기고 새기렵니다.
감사드립니다.

너무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너무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하느님의 대한 사랑, 그리고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정말로 우리가 그를 사랑하겠다는 어떤 결심에 의해서
우리가 노력하는 것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용서해주고, 5대 영성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아멘!!!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5대 영성이 주님의 기도에 다 포함되어 있구나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우리에게 고통이 행복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마마 쥴리아의 삶 안에서
묵상하게 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강론 너무좋아요~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신부님 강론 말씀이 너무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영적으로 좋은 강론 많이 해 주셔요^^
신부님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어요~!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아멘!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정말로 하느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서 계명을 따르라 하셨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이 삶을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특별히 이 시기에 어떻게 그것을 할 수 있을까요?

5대 영성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제가 5대 영성을 묵상하면 할수록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그 기도에 다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 것 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있는 5대 영성~ >0<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예수님과 성모님~
하느님의 고굉지신, 빛나는 샛별이신 율리아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5대 영성 무장 실천 깨어 생활하겠습니다! 레스티 신부님 영육간의 건강하세요~ *^^*

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신부님 강론 넘 좋았어요^^
감사드려요~♡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마마 쥴리아께서 예수님과 함께 고통을 받고 계시기 때문에
그분의 숨 또한 나누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의 숨이 우리를 치유하는 것입니다. 아멘^^

신부님의 강론말씀 감사드립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정말로
하느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서 계명을 따르라 하셨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이 삶을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특별히 이 시기에 어떻게 그것을 할 수 있을까요?
5대 영성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너무나 좋은 강론 말씀 신부님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 안에서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아멘~!!!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나/주/인/준/앞/당/겨/주/시/기/를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님을향하여님의 댓글

님을향하여 작성일

하느님께서 세례를 통해서 주신 하느님의 생명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삶 안에서 성령께서 그
하느님의 숨이 우리 안에 활동하게 하시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율리아님을 통하여 저희에게 성령의 입김을
가득히 불어 넣어주시어 저희 영혼 생기
돋아나게 하시고 새로 태어나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나이다. 아멘!!!
레스티 신부님 강론 말씀 넘나 감사드립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감사하고 사랑해요
주님성모님의 사랑과 은총 더욱 풍성히 받으세요!!!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강론 말씀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좋습니다.
성인 사제 되소서.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우리가 세례를 받고 나면 우리는 하느님의 생명으로
살게 됩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숨으로 우리가 숨 쉬게
됩니다. 그래서 그 하느님의 숨이라는 것은 중요하고
아주 큰 힘을 지닌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기를, 마마 쥴리아께서 예수님과 함께 고통을
받고 계시기 때문에 그분의 숨 또한 나누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의 숨이 우리를 치유하는 것입니다.
--------------------------------------------
대부분 우리는 우리의 잘못을 인정하길 원치 않고,
다른 사람의 잘못이라고 합니다. 저 사람의 잘못이고
나는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줍니까? 아니지요. 반대로 더 많은 갈등과 근심이 있게
됩니다. 왜냐면 용서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신부님 늘 좋은 강론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감사합니다!!! 실천 또 실천!!!
아멘아멘아멘

노엘님의 댓글

노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신부님 강론 말씀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