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삭은 고관절 율리아님 뽀뽀 기도로 원상복구 되어 의사가 놀라워 했습니다.” 은총증언 (영상) ★☆★ > 운영진

본문 바로가기
menu



 

운영진글

율리아님말씀

나주 동영상

사랑의메시지

나주의진실

나주성지바로알기

기도봉헌란

은총증언

 

 

운영진

★☆★ “삭은 고관절 율리아님 뽀뽀 기도로 원상복구 되어 의사가 놀라워 했습니다.” 은총증언 (영상)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20-05-24 18:55 조회293회 댓글49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G9JAF5f1tu4

 

 

 삭은 고관절

 율리아님 뽀뽀 기도로 원상복구 되어

 의사가 놀라워 했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11월 24일 기념일 이후에 저는 12월 첫 토요일이 오기를 참 기다렸습니다. 은총 나누고 싶어서요. 저는 수원교구 홍숙자 루시아입니다.

 

 

 

 

2004년 6월 30일 성모님 눈물 흘리신 19주년 행사 때 이웃에 사시는 자매님이 그냥 한마디로 은총 많이 받을 수 있는 데 가자고. 그날이 언제냐고. 모레라고. 그날 본당에 봉사하는 스케쥴이 없는 날이에요. 그럼 그러자고. 제가 사실은 속 타는 사연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분 따라서 나주에 처음 왔어요.

 

신광리에서 내려서 걸어 올라왔고 별빛을 보면서 철야를 할 수 있었어요. 밤새 성모님, 예수님 향기를 맡는데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그렇게 6월 30일에 다녀갔는데 7월달에 제가 데리고 사는 손자가 뇌종양에 걸렸어요. 병원에서 필요한 조치 다 했어요. 이제 더이상 세균 한 마리도 없으니까 퇴원하라고 내쫓아서 나왔는데 아이는 후유증에 시달려서 눈 뜨고 볼 수 없는 그런 지경이었었어요.

 

그때 전화로 수소문해서 나주성모님집을 찾아서 그 아이를 데리고 물어물어 8월달 셋째 목요일 성시간에 성모님 집을 내려왔어요. 저녁 기도를 시작하기 전에 왔으니까 성모님께 인사를 드리려고 막 경당 문을 들어서는 순간 아이는 “왁~!” 하고 소리지르고 웁니다. 밖으로 뛰어나갑니다. 아이 데리고 기도하러 왔는데 울고 뛰어나갔으니 큰일 났어요.

 

그래서 저는 뒤도 안 돌아보고 성모님께 애원했습니다. ‘기도하러 왔으니까 정말 기도하고 갈 수 있도록 저 아이 마음에 평화를 주십시오.’ 그런데 성모님께서는 제 애원을 그대로 들어주셨어요. 기도가 시작되는 그 시간에 아이는 베개를 들고 평화롭게 들어왔어요.

 

찬미 드리고 막 그러니까 시끄러운 소음이죠. 그런데 그 속에서 아이는 제 옆에 누워서 잠을 잤어요. 집에서는 열이 많이 올라서 낮이고 밤이고 좌불안석하면서 잠을 못 자던 아이인데 성가 부르는 그 속에서 잠을 자더라고요. 그 밤으로 완전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 아이 여섯 살 때 일이에요.

 

이제 제가 오늘 나누려고 하는 은총은 바로 외손자 이야기입니다. 그 녀석하고 동갑이에요. 딸이 지금 공무원이거든요. 행정직 7급이에요. 결혼을 해서 아들 둘을 낳는데 둘째 아들 이야기입니다.

 

3년 전 바로 12월 첫 토요일입니다. 저는 순례 오는 차 안에서도 그랬고 밤새 그 아이 생각만 하고 정말 애타게 그 아이에 대한 청원기도를 성모님께 드렸습니다. 왜냐하면요, 그 아이 1학년 때에요. 잘 뛰어놀던 아이가 하루 아침에 갑자기 걸음을 못 걷는 거예요. 한 다리를 절고 다리를 쓰지를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놀란 나머지 동네 정형외과에 가니까 대학 병원 큰 병원에 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안산에 고대 부속병원에 갔어요. 가서 MRI까지 다 촬영을 했어요. 결과는 몸체에서 다리로 내려가는 관절 있잖아요. 그 관절에 다리뼈가 엄청나게 많이 삭았어요.

 

그래서 그 다리를 쓸 수가 없게 된 거예요. 의학적으로 그 병이 왜 오는지 원인을 모른답니다. 그리고 또 의학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이 없답니다. 큰일 났죠. 아이들은 놀란 나머지 서울대학 병원에 갔습니다. 거기 가서 구체적인 진찰을 받았지만 똑같은 진단이었어요.

 

그때 11월 하순이거든요. 그래서 12월 첫 토요일에 나주에 가자 했습니다. 그런데 이 딸 애는 준비가 안 됐다고 못 간다는 거예요. 거듭 나주에 못 간다는 거예요. ‘지가 아플 때 내가 어떤 심정으로 성모님께 매달렸었는데 제 자식이 그렇게 아파서 방법이 없다면서 왜 성모님께 매달리는 그 일은 저렇게 무슨 준비가 필요한 건가?’ 참 원망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저 혼자 순례길을 오면서 그때부터 밤새 기도했습니다. 제가 자신이나 가까운 이를 위해서 기도를 잘 못 해요. 그런데 그날은 밤새 그 손자 생각만 하고 기도했어요. 1월 첫 토요일에 방학이니까 그 아이도 데리고 딸도 같이 왔습니다. 우리 율리아 자매님께서 손상됐다는 그 고관절에 입 맞춰주시면서 기도해 주셨습니다.

 

아이는 그 다리를 잘못하면 큰일 나니까 항상 할 수가 없어요. 그 다리가 못 자랄 거예요.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하느냐. 키가 자라는 데 한쪽 다리는 크고 한쪽 다리는 안 크니까 이 나사로 보조기를 이렇게 조여서 키를 맞춰줘야 된대요. 그러면 그 참혹한 수술을 몇 번 해야될 지 답답하죠. 또 자란다 한다 해도 제대로 안 자란대요. 그래서 끝내는 수술로 뼈를 깎아내야 된대요. 그런 병이래요. 그 병이.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 MRI 찍는데 지난달에 서울대학 병원에서 확진을 받았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완전히 예쁘게 원상복구가 되었는지 의사가 놀랐답니다. 병이 안 났던 상태, 그대로의 모습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회복되는 사례는 없다.”고 의사는 분명히 증명을 하면서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고 합니다.

 

바로 이 일이 나주에 발현하신 예수님, 성모님께서 해주신 은총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 감사한 뜻을 함께 나누고 또 예수님, 성모님께 더욱 감사드리고자 이렇게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12월 첫 토요일

홍숙자 루시아

 

 

 

 

 

 

댓글목록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와 정말로 놀라운 치유의 기적입니다..!
아이가 그대로 뼈가 그렇게 됐다면 평생 그 힘든 고통, 상처 어떻게
다 견뎌내며 살았을까요ㅜ 한 영혼 한 영혼 소중히 여기시고 사랑해주시는
엄마의 사랑 덕분에, 엄마의 뽀뽀받고 아이가 완벽히 치유되었네요!

엄마께서는 당신이 그렇게 고통중에 죽어가시면서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다 내어놓고 기도해주십니다...ㅜ 정말
저로서는 상상도 못할... 엄마는 그렇게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을
그대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진정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
복합 성심의 사도이십니다..!

전대미문의 은총들이 나주에서 내리는 이유는,
그만큼 전대미문의 한 영혼이 그에 상응한 희생과 고통과
사랑을 바쳐드려주시기 때문... 항구하게 끝없이 스스로 바쳐주시는
그 위대한 사랑에 온 몸과 마음 다하여 감사드립니다!

다시 새로 시작하여 부족한 이 죄인이
조금이라도 사랑의 보답을 5대 영성 무장 실천을 통해
엄마께 해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과 엄마께
기쁨을 드리겠습니다! 아멘~!

증언 너무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작업해주신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리구 사랑해요~!♡♡♡♡♡♡♡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아멘♡♡♡♡♡♡♡

주님,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아멘♡ 알렐루야♡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우리 율리아 자매님께서 손상됐다는
그 고관절에 입 맞춰주시면서 기도해 주셨습니다."

아멘!
나주에서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주어지는 은총과 기적은 셀수가 없습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그렇게 회복되는 사례는 없다.
아멘~!!!
율리아님의 사랑의 뽀뽀기도로
치유 받으셨군요.
제가 받은 듯 기쁩니다.
축하드리고 은총 나눔 감사드립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은총 증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손자를 생각하며 애타는 할머니의 마음...
얼마나 안타까우셨을까요.
나주를 오기만하여도 은총인데요.
할머니의 간절한 기도로 나주를 순례와서
율리아님의 사랑으로 치유받은손자의 은총.
감사드리리며 사랑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집에서는 열이 많이 올라서 낮이고 밤이고 좌불안석하면서
잠을 못 자던 아이인데 성가 부르는 그 속에서 잠을 자더라고요.
그 밤으로 완전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 아이 여섯 살 때 일이에요.
.......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 MRI 찍는데 지난달에 서울대학 병원에서
확진을 받았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완전히 예쁘게 원상복구가 되었는지
의사가 놀랐답니다. 병이 안 났던 상태, 그대로의 모습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회복되는 사례는 없다.”고 의사는 분명히 증명을 하면서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고 합니다.
바로 이 일이 나주에 발현하신 예수님, 성모님께서 해주신 은총이 아니겠습니까?
+ + + + + + +

아멘~! 아멘~!! 아멘~!!!

6살 손자가 치유받던 나주의 그날 밤...
의학적으로 치료 방법도 없던 외손자의 병이 엄마의 기도로 싹 다 낫던 날...
정말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해 계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영광이
드러났네요. 정말 놀랍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소중한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망토 안에서 가족 모두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아멘~!!!
이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나/주/인/준/앞/당/겨/주/시/기/를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아멘 ! 손주 둘을 큰 장애에서~~완전 치유로
            구해주셨으니  정말 축하드려요.~<♡>
            성심  안에  진리 ~ Alleluia*^^*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 MRI 찍는데 지난달에 서울대학 병원에서 확진을
받았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완전히 예쁘게 원상복구가 되었는지 의사가
놀랐답니다. 병이 안 났던 상태, 그대로의 모습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회복되는 사례는 없다.”고 의사는 분명히 증명을 하면서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고 합니다.”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수원교구 홍숙자 루시아자매님 치유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6월 첫 토요일에는 함께 기도회를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착하고충실한종님의 댓글

착하고충실한종 작성일

아멘!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
은총 치유  받으심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이런 놀라운 치유 은총이 한둘이 아니지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한 우리는 정말 복된 자녀들입니다.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크신 은총 받으심 축하드리며
은총 나누어 주시어 함께 받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정말 놀라운 은총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은총 가득 받으세요!

lee비오님의 댓글

lee비오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겸손님의 댓글

겸손 작성일

서울대학 병원에서 확진을 받았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완전히 예쁘게 원상복구가 되었는지
의사가 놀랐답니다.

아멘! 아멘! 아멘!
놀라운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사랑의향기님의 댓글

사랑의향기 작성일

아멘!!! 크신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은총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율리아엄마 감사드립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삭은 고관절을 율리아님의 뽀뽀뽀 기도로
원상복구 되다니...........놀랍습니다.
무지 축하드려요.^^
치유의 도구이신 율리아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아멘!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영원히~  받으소서. 아~ 멘.
율리아 엄마 덕분에 덤으로 받는 전대미문의 은총!!!!!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어쩌면 그렇게 완전히 예쁘게 원상복구가 되었는지 의사가 놀랐답니다.
아멘!!! 정말 놀라운 치유의 기적이~ 축하드려요^^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와~놀라운 엄마를 통한 치유~ 신기하고 신비롭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
엄마 뽀뽀 기도를 통해 성모님께서
이루어 주셨네요ㅠㅠ 너무 놀랍고 감동적이고
나주 성모님이 계시니 너무 든든합니다!

모든 것이 엄마 덕분이고 감사드릴 뿐입니다!

놀라운 증언 함께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려요^^
은총 가득 가득 받으셔요~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정말 너무 감사하고 놀라운 은총속에 살게 해 주심이
더욱 감사한 날이네요 ...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 MRI 찍는데 지난달에 서울대학 병원에서

확진을 받았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완전히 예쁘게 원상복구가

되었는지 의사가 놀랐답니다. 병이 안 났던 상태, 그대로의 모습

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회복되는 사례는 없다.”고 의사는 분명히

증명을 하면서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고 합니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은총증언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바로 이 일이 나주에 발현하신 예수님, 성모님께서 해주신

은총이 아니겠습니까? 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증언 만방에 공유합니다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려요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뇌종양 치유와 고관절 치유..
의학 상식으로 될수없는 일들이 이루어짐이
주님과 성모님 역사하심이 율리아엄마의 뽀뽀로
이루어진다는 이 사실~~정말 놀랍고 또 놀라운
은총임을 믿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은총나눔 감사드립니다.

나주오뚝이님의 댓글

나주오뚝이 작성일

삭은 고관절
율리아님 뽀뽀 기도로 원상복구 되어
의사가 놀라워 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상식적으론 이해할수 없는 많은 기적들이
일어나는 이곳이 나주입니다.
전국을 넘어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안에서님의 댓글

주님안에서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멘 !!!
감사합니다 !!!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엄마의 기도를 통해서
치유받으심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1월 첫 토요일에 방학이니까 그 아이도 데리고 딸도 같이 왔습니다.
우리 율리아 자매님께서 손상됐다는 그 고관절에 입 맞춰주시면서
기도해 주셨습니다.
-------------------------------------------------
어쩌면 그렇게 완전히 예쁘게 원상복구가 되었는지 의사가 놀랐답니다.
병이 안 났던 상태, 그대로의 모습이라는 거예요."
아멘!!! 치유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할머니의 간절하신 기도와
율리아님의 사랑의 뽀뽀
의학적으로 불가능 한것을
주님의 은총으로  기적이
일어났으니 놀랍군요.
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아멘~!!!기적중의 기적입니다.감사합니다^^
나주의 예수님 성모님 어머니 영광 찬미 받으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완전히 예쁘게 원상복구가 되었는지 의사가 놀랐답니다.
병이 안 났던 상태, 그대로의 모습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회복되는 사례는 없다.”고 의사는 분명히 증명을
하면서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고 합니다.... 아멘!!!

기적!
이 모두가 율리아님의 고통들로 함께 이루어진
주님 성모님 사랑이라 생각하며 함께 기뻐하며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려요.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병이 안 났던 상태, 그대로의 모습이라는 거예요.
아멘♡주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주님 성모님 엄마 감사드립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축하드립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어쩌면 그렇게 완전히 예쁘게
원상복구가 되었는지 의사가 놀랐답니다.
병이 안 났던 상태, 그대로의 모습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회복되는 사례는 없다.”고
의사는 분명히 증명을 하면서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고 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참으로 놀라운 은총입니다.
추카~추카드립니다~~^♡^

방긋아가님의 댓글

방긋아가 작성일

아멘
우와 정말 크신 은총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아이가 아플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요?ㅠㅠ 주변 사람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율리아님 기도로 아프기전 상태로 돌아가다니 너무나 놀라운 일이네요!
정말 율리아님께서 저희를 향한 기도를 하느님께서는 거절하지 않으심을 또 한번 느낍니다.
치유 받으심 축하드리고 이렇게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느님에 크신 축복 가득 받으세요^ㅡ^

천국에서별처럼님의 댓글

천국에서별처럼 작성일

"그렇게 회복되는 사례는 없다."
그러나
나주에는 있다! 아멘!!!
큰 은총 받으심 정말 축하드립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홍루시아님!! 은총증언에 감사드립니다!!!
자주 자주 뵈어요! 나주성모님 순례와 함께!! 지금은 비록 순례가 어려우나 이제 주님성모님 뜻에 따라 잘 해결될 것을 믿어요!
아멘아멘아멘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놀라운 치유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주님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시옵소서
율리아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