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작 안에 파리 세 마리로 내려오신 성부, 성자, 성령님의 시험" - 제리 오르보스 신부님 은총증언(영상) ★☆★ >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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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작 안에 파리 세 마리로 내려오신 성부, 성자, 성령님의 시험" - 제리 오르보스 신부님 은총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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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20-05-19 09:19 조회310회 댓글42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lPRQXlhWIwA

 

 

 성작 안에 파리 세 마리로

내려오신 성부, 성자, 성령님의 시험

 

 

 

Q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저는 필리핀에서 온 제리 오르보스 신부입니다. 쥴리아를 1991년부터 알았습니다. 쥴리아를 처음 만났던 때가 1991년 5월 16일이었습니다. 성체 기적을 체험했는데요. 저는 33명 정도의 필리핀 사람들과 기적을 체험했습니 다. 우리는 성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화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1991년 5월 16일 
율리아 자매님이 영한 성체가 가장자리부터
실핏줄이 생기면서 차츰 차츰 살과 피로 변화되기 시작하는 모습

 

 

저는 많은 기적을 보았습니다. 정말 많이요. 장미향기를 맡거나. 쥴리아가 움직이는 모든 곳, 나주성모님 동산의 모든 곳에서 장미향기가 났습니다. 야외인데 심지어는 돌에서도 장미향기를 맡을 수 있었고 샘물에서도 맡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놀랍지요?

 

루르드 성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미사를 드렸는데, 미사 후에 쥴리아는 극심한 고통 중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눈앞에서 쥴리아의 배가 불러오기 시작했어요. 임신한 여성처럼 말입니다. 극심한 고통 중에 저에게 기도를 청하였어요. 그래서 제가 강복을 주었고 무슨 일이냐고 물었어요. 그러자 태아들이 어머니의 자궁에서 낙태 당하는 그 고통을 받고 있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바로 보속영혼으로서 그분이 겪고 계신 일입니다. 그런데 제가 강복할 때 바로 제 눈앞에서 불러왔던 배가 점점 작아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이 제가 경험한 기적 중 하나였습니다.

 

또 1995년 쥴리아가 필리핀에 왔을 때의 일입니다. 바콜로드 섬에서 조금 떨어진 섬에 머물렀다가 다시 바콜로드로 돌아가야 했었습니다. 갑자기 먹구름이 가득 차고 태풍까지 불었습니다. (항공, 선박 운행 결항이었음) 우린 갈 수 없다고 했는데 쥴리아는 “가야만 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작은 보트를 샀는데, 배도 아니고 보트입니다. 그때 쥴리아가 뱃머리 앞에 서서 두 손을 올리고 계속해서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고 찬송을 드리며 갔습니다. 우리가 육지로 다가갈수록, 먹구름이 걷히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항구에서 사람들이 우리를 환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와~!” 하고 놀라며 ‘이 여인의 믿음이구나.’ 그녀는 믿었고 우리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계속되는 믿음이죠. 쥴리아는 보속영혼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고통을 많이 받습니다. 육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심지어 영적인 고통도 받습니다. 사람들이 그녀에 대해 말하고 생각하는 것들로 인한 고통… 그것은 제자들의 여정의 한 부분이라는 의미입니다.

 

제자의 삶에 고통이 없다면, 그 사람과 메시지의 진실성에 대해 의문을 가질수 밖에 없지요. 작은 영혼들, 단순한 영혼들은 확실히 주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그들이 고통을 받기 때문이고 또한 겸손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쥴리아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겸손한지를 봅니다. 특별히 사제들에게. 그녀는 항상 사제들에게 유익한 것을 더 많이 주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입니다. 쥴리아를 만날 때마다 개인적으로 느껴지는 단 한 가지 느낌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 성모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그것은 무조건적인 사랑이며 그녀가 저에게 주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할 때 쥴리아를 위해 기도하시고 이 세상을 향한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하시고 우리 모두를 안아주시는 성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시다.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Q : 신부님, 마마 쥴리아께서 작년에 필리핀 가서 신부님를 위해 기도했었는데 그때 이야기를 해주실 수 있나요?

 

A : 작년에 저는 폐 수술 예정이었어요. 폐의 위쪽 한 부분을 제거해야 했습니다. 우리는 어쩔 줄 몰랐었어요. 암이었기 때문이었죠. 그때 사람들한테 쥴리아가 올 거라고 전화가 왔어요. 자매님이 매우 아프다고 들었어요. 비행기에 산소통도 싣고 가져와야 한다고 했어요. 너무나 극심한 고통 중이었기에 저는 괜찮다고, 오실 필요 없다고 그녀에게 너무 무리라고 하였어요. 그런데 쥴리아가 꼭 오겠다고 하였대요. 아무도 자매님을 말릴 수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결국 “OK” 하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공항에서 병원까지 와서 저를 위해 기도해주고, 오래도록 머무면서 기도해주고 모든 것을 다 해주었습니다. 성모님의 사랑으로 치유받을 것을 확신시켜주면서요. 제가 뭔데 이렇게 큰 사랑을 받는지… 어떤 사랑이든 쥴리아가 주는 사랑은 성모님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저는 ‘네, 성모님! 당신께서 원하시는 일이 이루어지기를!’ 맡겨드렸어요. 다음날 쥴리아는 또 왔습니다.

 

 

제리 오르보스 신부님께서 율리아님이 만나자마자
당신의 암이 있는 부위에 손을 대시고 기도해주셔서 놀랐다고 하심


 

 

 

 

신부님을 위해 고통을 봉헌하실 때

율리아님 몸에서 쏟아져 나온 황금 징표

 

 

그다음 날 저의 수술 날이었는데 쥴리아가 병원에 왔습니다. 제가 수술하러 들어가 더 이상 볼 수 없었을 때도 계속 기도하였습니다.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까? 그저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고 쥴리아에게도 감사합니다. 쥴리아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무리해서라도 합니다. 이것은 제 경험입니다. 그녀는 무리해서라도 합니다. 어떤 일이든 실망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라면 먼 길이라도 더 가시지요. 그것이 제가 쥴리아로부터 배운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기쁘게 합니다.

 

중요한 것은 쥴리아는 기쁘게 봉헌하는 것, 심지어는 고통까지도 기쁘게 봉헌을 합니다. 어떤 사람은 고통 중에 분노와 슬픔, 좌절을 하지요. 하지만 쥴리아는 고통을 기쁘고 감사하게 봉헌합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것을 배우기를 바랍니다. 쥴리아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작은 길. 겸손으로 점철된 작은 길, 기쁨과 감사로 점철된 길…

 

Q : 수술 전 마마 쥴리아께서 신부님을 위해 기도를 드리고 난 후 치유 받으셨지요?

 

A: 맞습니다. 저는 세 군데 수술을 하여야만 했는데 많은 것들이 쥴리아의 기도로 고쳐지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기도 받은 뒤 수술을 받았는데 무엇보다 쥴리아가 저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두려워하지 않도록 말이죠. 기쁘게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쥴리아의 방문으로 제게 준 가장 큰 것이었습니다.

 

의사들이 나중에 말하기를 안토니오 라모스 의사와 바바람 의사가 수술 전에 성모님께 기도하고 시작했답니다. “성모님,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수술하는 동안조차 성모님께서 거기 계셨습니다. 의사들이 성모님께 다가갈 수 있었던 작은 일화가 있는데 이 경험 때문이지요. 안토니오 라모스 의사는 수술 중에 ‘성모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그러면 저는 앞으로 매일 묵주기도 바치겠습니다.’ 그가 집에 도착해서는 아침 일찍 일어나 가장 먼저 아내에게 물은 것은 “묵주기도 신비와 묵주기도 하는 법 다시 가르쳐 줄 수 있어? 나는 이제부터 묵주기도 할 거야.” 였습니다.

 

이렇게 성모님께서 일하시고 아주 단순하고 부드럽게 이끄십니다. 어떤 큰 계기로 은총이 어떻게 내려지는가를 보여주신 거죠. 겸손하고 기쁘게 살아가는 영혼들에게 은총은 반드시 일어납니다. 그래서 저는 성모님께 약속했습니다. “제가 나아지면 가장 먼저 나주에 가겠습니다.” 라고요. 성모님께 직접 감사드리고 쥴리아에게도 감사 인사를 하기 위해서요. 쥴리아는 저의 치유를 위해 무리를 감행하였습니다. 직접 성모님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아멘!

 

Q : 많은 치유 기적을 목격하셨다고 들었는데요.

 

A : 네, 제 막내동생 팀과 제수는 5년 동안 아이가 없었어요. 아이를 갖기 위해 그렇게 기도했는데도 말이죠. 율리아님께서 필리핀에 오셨을 때 동생에게 쥴리아의 기도를 받으러 오라고 연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왔는데 원래 하시는 바와 같이 제 동생을 안아주었습니다.

 

제수가 말하기를, 쥴리아가 기도를 해주자마자 따뜻함을 느꼈고 설명할 수 없지만, 몸이 굉장히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다고 해요. 그리고 한 달 후에 임신하게 되었어요. 저의 조카지요. 잘 생기고 착한 남자아이입니다. 이름은 지오이고요.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팀도 믿고 있고요. 바로 그것은 쥴리아의 기도로 제수가 임신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Q : 율리아님을 통해 여섯 번의 성체기적을 목격하시고 받으신 은총이 무엇인가요?

 

A : 첫 번째 성체기적 후에 두 번째 성체기적,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요. 단지 압도되었고 1번으로도 알기 충분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참으로 성체 안에 현존하신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는 마음을 다해 미사 때 기도해야 합니다. 성체를 전해야 하고 그래서 우리가 어딜 가든지 예수님께서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게 해야 합니다.

 

 

 

1996년 6월 1일 로마 성지 순례 중 숙소에서 미사를 하게 되었는데
율리아님께서 영하신 성체가 피와 살로 변화됨

 

 

 

 

1996년 6월 2일, 1,300년 전에 성체의 기적이 일어났던 이탈리아 란치아노 성당에서의 미사 도중
율리아 자매님 입안의 성체가 피와 살로 변화됨

 

 

 

 

 


성체를 삼켰는데 혀 위에 조금 남아있던 성체가 피와 살로 변화되면서
살 덩어리로 입안에 꽉 차게 부풀어 올라온 모습 (삼키기가 굉장히 힘이 들었다고 함) 

 

 

1995년 6월 30일 성체기적을 목격하시는 필리핀 오제리 신부님

 

'

Q : 성체기적 일어났을 당시 상황 설명을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A : 1991년 5월 16일 성체가 피로 변화되는 것을 처음 보았을 때, 그 당시 어니스트 산토스 신부님과 오직 저뿐이었어요. 그때 아무도 몰랐어요. 왜냐면 우리는 뒤쪽에서 목격했고 사람들은 모두 기도하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1991년 5월 16일 
성체기적을 목격하신 제리 오르보스 신부님

 

 

‘혀를 깨문 건가?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그러다 든 생각은 ‘오! 마이 갓! 이것은 기적이다! 이것은 기적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것을 저에게 목격하게 해주시다니… 주님, 당신께 용서를 청합니다. 그동안 많은 날을 당연하게 성체를 모셔왔습니다. 아무 느낌도 감사도 없이 영했습니다.’ 우리는 자주 성체를 가치 없이 모십니다.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감실 앞으로 가서 무릎을 꿇고 감실에 손을 대고 기도했습니다. 어니스트 신부님도 함께 따라했습니다. “주님, 당신은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해 계십니다. 저를 용서해주십시오. 우리는 그 가치와 감사함을 잊고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그 성체를 영할 수 있도록 쥴리아에게 다가갔고 쥴리아는 성체를영한 후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리 신부님, 신부님께서 미사를 드리시는 동안 뒤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예수님의 피가 성작으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다음에 했던 말이 제 마음을 정말로 감동시켰습니다. “성모님을 보았는데 성모님께서 특별히 신부님과 어니스트 신부님을 안아주셨어요.” 성모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다 안아주시지만, 특별히 사제들을 더 안아주신다는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특별히 사제들을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단지 이 사제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제를요. 더 회개하고 계속 오시길 바랍니다.

 

Q. 필리핀에서 미사 드렸을 때 나타난 파리 세 마리에 대하여

 

A : 그때가 나주순례 하고 3개월 후인 8월 정도였을 거예요. 제가 바탕가스의 리파에서 미사를 드리고 있었는데 축성된 성체를 거양하고 “저녁을 마치시고 잔을 들어…” 그 부분에서 성작 덮개를 열어 올리는 순간 충격을 받았어요. 성작 안에 파리 세 마리가 있는 것을 보았거든요. ‘어떻게 여기에 있을 수가 있지?’ 예전 같으면 다 꺼내버렸겠지요. 아무도 모를 것이고요.

 

그런데 그때는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제리,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이는 내 피임을 믿느냐?” “예, 주님, 저는 당신을 사랑니다.” 계속 미사를 드리면서도 사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영성체할 때가 되어, 성체를 먼저 영하고 성작을 들고 “주님,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피임을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작을 들고 파리 세 마리와 함께 성혈을 마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고개를 숙이고 기도했습니다. 미사 후에 한 복사가 “오르보스 신부님 제가 신부님을 보고 있었는데요. 영성체 때에 성체를 모시고 성혈을 모신 후 머리를 숙이고 기도하는 것을 보았는데 굉장히 열심히 기도하시던데요.” 그때를 되돌아보면 저에게는 성체께 대한 제 사랑을 표현하는 아름다운 기회였습니다.

 

Q. 나중에 율리아 엄마께서 신부님께 파리 세 마리는 성부, 성자, 성령이라고 말씀하셨죠?

 

A : 파리 세 마리가 여전히 계속 제 주위를 맴도는 거네요. 그때를 돌아보면 기쁨입니다. 작은 순간순간이었지만 우리 삶은 하느님의 현존과 사랑을 상기시켜주는 매 순간입니다.

 

Q : 마마 쥴리아에게 주는 사랑의 메시지

 

A : 율리아 자매님, 당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이유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당신에게 얼마나 감사한지 말하고 싶어요. 또 당신은 저의 사제직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에게 확신을 주었고, 항상 영감을 주었으며 제가 문제와 실패를 겪을 때도 항상 저를 응원해주었습니다.

 

저는 항상 당신을 통해 일치된 사랑과 어머니가 아이를 사랑하는 모성적이며 조건 없는 사랑을 느낍니다. 이것이 제가 느끼는 바입니다. 저는 이 선물에 대해 너무나 감사드리고 특히 저의 사제직에 있어 당신의 존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당신을 축복하고 성모님께서 당신을 매우 많이 사랑하심을 잊지 마세요.

 

네, 우린 천국에서 만날 것입니다. 우리에게 천국을 계속 상기시켜주어 감사합니다. 천국에는 더이상 눈물도, 아픔도, 고통도 없고, 박해도 없고, 작별도 없을 것입니다. 아멘.

 

2019년 4월 10일

 필리핀 오제리 신부

 

 

 

 

 

 

 

댓글목록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아멘.
주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시고 나주에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쏟아주신
소중하고 귀한 은총과 은총 증언을 영상으로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의 사랑을 잊지않고 늘 감사하며
주님과 성모님 메시지 말씀따라 생활하겠습니다.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필리핀 오제리 신부 진솔한 증언 감사합니다.
율리아님을 통해 여섯 번의 성체기적을 목격하시고
나주에서, 또 율리아님을 통해서 수 많은 기적과 은총을 받고 목격하신 오제리 신부님.

첫 번째 성체기적 후에 두 번째 성체기적,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요. 단지 압도되었고 1번으로도 알기 충분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참으로 성체 안에 현존하신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는 마음을 다해 미사 때 기도해야 합니다.
성체를 전해야 하고 그래서 우리가 어딜 가든지 예수님께서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게 해야 합니다.

율리아님이 영하신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성체기적-
 ‘오! 마이 갓! 이것은 기적이다! 이것은 기적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것을 저에게 목격하게 해주시다니…
주님, 당신께 용서를 청합니다. 그동안 많은 날을 당연하게 성체를 모셔왔습니다. 아무 느낌도 감사도 없이 영했습니다.’
우리는 자주 성체를 가치 없이 모십니다.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감실 앞으로 가서 무릎을 꿇고 감실에 손을 대고 기도했습니다. 어니스트 신부님도 함께 따라했습니다.
 “주님, 당신은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해 계십니다. 저를 용서해주십시오.
우리는 그 가치와 감사함을 잊고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그 성체를 영할 수 있도록 율리아님에게 다가갔고 그분은 영한 후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리 신부님, 신부님께서 미사를 드리시는 동안 뒤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예수님의 피가 성작으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율리아 자매님, 당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이유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당신께 얼마나 감사한지 말씀드리고 싶어요. 또 당신은 저의 사제직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저에게 확신을 주셨고, 항상 영감을 주셨으며 제가 문제와 실패를 겪을 때도 항상 저를 응원해주셨습니다.

저는 항상 당신을 통해 일치된 사랑과 어머니가 아이를 사랑하는 모성적이며 조건 없는 사랑을 느낍니다. 이것이 제가 느끼는 바입니다.
저는 이 선물에 대해 너무나 감사드리고 특히 저의 사제직에 있어 당신의 존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당신을 축복하고 성모님께서 당신을 매우 많이 사랑하심을 잊지 마세요.
우린 천국에서 만날 것입니다. 저희에게 천국을 계속 상기시켜주어 감사합니다.
천국에는 더이상 눈물도, 아픔도, 고통도 없고, 박해도 없고, 작별도 없을 것입니다. 아멘.

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제자의 삶에 고통이 없다면,
그 사람과 메시지의 진실성에 대해 의문을 가질수 밖에 없지요.
작은 영혼들, 단순한 영혼들은 확실히 주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그들이 고통을 받기 때문이고 또한 겸손하기 때문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저는 항상 당신을 통해 일치된 사랑과 어머니가 아이를 사랑하는 모성적이며 조건 없는 사랑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어떤 일이든 실망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라면
먼 길이라도 더 가시지요.
그것이 제가 율리아님으로부터
배운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기쁘게 하십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제리 오르보스 신부님 치유 축하드립니다..
신부님의 믿음또한 정말 대단하네요..
은총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신부님의 놀랍고 소중한 증언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찬미와 영광받으소서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은총 받고~~~
치유 받고~~~
율리아님 몸에서 향유가 흘러나올 정도라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봉헌해 주셨을지 짐작이 되어요.
참으로 고마운분..........입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율리아 자매님, 당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이유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당신께 얼마나 감사한지 말씀드리고 싶어요. 또 당신은 저의 사제직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저에게 확신을 주셨고, 항상 영감을 주셨으며 제가 문제와 실패를 겪을 때도 항상 저를 응원해주셨습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신부님... 놀라운 은총 증언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망토 안에서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려요. 아멘~!!!
이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나/주/인/준/앞/당/겨/주/시/기/를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율리아님은 고통을 기쁘고 감사하게 봉헌합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것을 배우기를 바랍니다.
율리아님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작은 길.
겸손으로 점철된 작은 길, 기쁨과 감사로 점철된 길…

아멘! 너무너무 감동적인 신부님의 은총증언 감사드립니다^^

엄마를 처음 만나시고 바로 성체기적을 목격하셨네요!
그리고 엄마와 함께 하시면서 수없이 목격하셨던
나주 성모님의 기적과 은총에 저도 셈치고 아멘 합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아멘! 나주 성체기적을 6번이나 목격하셨다니, 넘 놀랍구
이렇게 증언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엄마와 함께 오랜 세월
함께 하신 넘 소중한 시간들을 간직하고 계시네요~! 사랑하는 엄마의
옆에서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기를, 나주성모님의 사랑과
메시지를 전 세계에 용감히 전해주시는 사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감사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놀라운 믿음의 증언 너무 감동이고 은혜롭습니다 !
소중한 증언 감사합니다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모두가 감동이며
놀랍습니다.

그만은 보속 고통들
대속 고통들 ..

몸은 만신창이가 되신지 오래건만
너무나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부족함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주님, 당신은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해 계십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세세에
영원무궁히 받으시옵소서 아멘♡ 알렐루야♡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저는 쥴리아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겸손한지를 봅니다. 특별히

사제들에게. 그녀는 항상 사제들에게 유익한 것을 더 많이

주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입니다.

쥴리아를 만날 때마다 개인적으로 느껴지는 단 한 가지

느낌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 성모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필리핀 오제리 신부님 생생한 은총증언

감사합니다  특히 저의 사제직에 있어 당신의 존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당신을 축복하고 성모님께서 당신을

매우 많이 사랑하심을 잊지 마세요.네, 우린 천국에서 만날 것입니다 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증언 만방에 공유합니다 영육간에 건강

하소서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려요 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멘 !!!
오제리 신부님의 생생한 은총증언
감사합니다.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존경하올 오제리신부님의 모습을
보게되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나주성모님 사랑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신부님~~~

사랑의향기님의 댓글

사랑의향기 작성일

아멘 ~신부님의 놀라운 은총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항상 건강하세요 .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첫 번째 성체기적 후에 두 번째 성체기적,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요.
단지 압도되었고 1번으로도 알기 충분하였습니다.”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필리핀에서 온 제리 오르보스 신부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에서 온 제리 오르보스 신부님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필리핀에서도 나주 전파 꾸준히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필리핀에서도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6월 첫 토요일에는 함께 기도회를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제자의 삶에 고통이 없다면,
그 사람과 메시지의 진실성에 대해
의문을 가질수 밖에 없지요.
작은 영혼들, 단순한 영혼들은 확실히
 주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그들이 고통을 받기 때문이고 또한 겸손하기 때문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단순하고 확실한 신부님 은총 증언
넘넘 감사드립니다~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제리 오르보스 신부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주님께서 참으로 성체 안에 현존하신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는 마음을 다해 미사 때 기도해야 합니다.
 성체를 전해야 하고 그래서 우리가 어딜 가든지 예수님께서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게 해야 합니다.아멘 아멘~!!!
감사 합니다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신부님의 증언 정말 감동이어요.
엄마께 대한 믿음과 신뢰...
엄마께서 신부님께 드린 사랑과 용기등...
말로 다 표현이 안 되네요.

너무나 귀한 증언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영육간에 더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릴게요.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주님,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피임을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작을 들고 파리 세 마리와 함께 성혈을 마셨습니다.
나중에 율리아 엄마께서 신부님께 파리 세 마리는 성부, 성자, 성령이라고 말씀하셨죠?
파리 세 마리가 여전히 계속 제 주위를 맴도는 거네요. 그때를 돌아보면 기쁨입니다.
작은 순간순간이었지만 우리 삶은 하느님의 현존과 사랑을 상기시켜주는 매 순간입니다 아멘

신부님의 은총증언 감사합니다.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우린 천국에서 만날 것입니다.
우리에게 천국을 계속 상기시켜주어
감사합니다. 천국에는 더이상 눈물도,
아픔도, 고통도 없고, 박해도 없고,
작별도 없을 것입니다. 아멘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성모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다 안아주시지만,
특별히 사제들을 더 안아주신다는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특별히 사제들을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단지 이 사제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제를요.
더 회개하고 계속 오시길 바랍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나주 성모님의 산 증인이신 오 제리 신부님.
영상으로 뵈니 너무 반갑습니다.
영육간의 꼭 건강하세요.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
놀라운 은총 증언 감사합니다♡♡♡

나주오뚝이님의 댓글

나주오뚝이 작성일

당신도 알다시피 바로 보속영혼으로서 그분이 겪고 계신 일입니다.
그런데 제가 강복할 때 바로 제 눈앞에서 불러왔던 배가 점점 작아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이 제가 경험한 기적 중 하나였습니다.

아멘! 나주성모님의 산 증인이신 오제리신부님
정말 놀라운 은총증언을 저희에게 전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주님성모님의 은총과 사랑속에
늘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아멘!

주님안에서님의 댓글

주님안에서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신부님  감사 감사합니다~^♡^

천국에서별처럼님의 댓글

천국에서별처럼 작성일

제자의 삶에 고통이 없다면, 그 사람과 메시지의 진실성에 대해
의문을 가질수 밖에 없지요. 작은 영혼들, 단순한 영혼들은
확실히 주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그들이 고통을 받기 때문이고 또한 겸손하기 때문입니다.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엄청난기적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저희에게 은총을 주시는통로로서 끊임없이 애쓰심에 감사감사!! 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