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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만 피곤해도 쇼크 상태던 제가 ‘아멘’으로 심장을 치유받았습니다." 은총 증언 (영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20-05-11 15:11 조회348회 댓글49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8ix_BYVkHyY

 

 

 조금만 피곤해도 쇼크 상태던 제가

 ‘아멘’으로 심장을 치유받았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지부 김숙자 벨라뎃다입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탄 여러분 사랑합니다. 저는 작년 3월에 받은 치유에 대해서 간단히 하고 다음 또 하겠습니다. 원래 제가 몸이 약했는데 한 2년 전부터 조금만 피곤하면 혈압이 뚝 떨어지면서 맥박이 올라가고 가슴이 벌렁벌렁하면서 쇼크 상태로 들어가요. 그래서 미사 때 영성체하고 가려다가 그냥 그 자리에서 쓰러져 버렸어요.

 

그래서 119 부르고 그렇게 병원 가고 그런 게 한두 달 지나도 또 생기고. 그런데 그때만 지나면 또 아무 증상이 없으니까 병원에서도 치료할 방법이 없고. 그러기를 한 2년 됐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엄마한테 가서 좀 기도를 받아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3월에 왔는데 그날따라 엄마가 나오시더니 첫 마디에 “오늘 심장이 치유됩니다!” 그러시더라고요. 어떻게 꼭 누가 알려준 것처럼 심장하고 위에 가스가 있는 사람 치유에 대해서 두 마디만 딱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아멘!” 그러고는 저 구석 쪽에 가서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아멘!” 하고 잊어버렸는데 향기가 계속 진하게 나요. “어머, 무슨 장미향기가  이렇게 나지?” 옆에 사람은 안 난대요. 그런 게 1시간가량 됐어요. 그러고 나서 제 심장은 치유되었습니다. 지금 1년 딱 됐죠? 한 번도 병원 안 갔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죄인임을 고백을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제가 몸이 약한데도 직장 생활을 해야 돼서 출산을 하면 1년은 아파요. 그런데 한 달은 아주 중환자로 손가락을 들 힘도 없을 정도로 너무너무 고달프고 아파요. 그런데 둘째 낳고는 더 몸이 쇠약해져서 신문을 볼 수가 없어요.

 

한 5년까지 머리가 아프고 그렇게 허약했어요. 그런데 경제적인 이유도 있고 해서 계속 직장 생활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할 수 없이 70년대에 두 번이나 낙태를 했어요. 그래서 그때 그냥 고해성사 보고 끝난 줄로 알았는데, 나주에 다니면서 제가 아주 중죄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엄마가 대속 고통받는 것 중에서 제일 많이 받는 것이 낙태 보속 고통이더라고요. “갑자기 순간적으로 배가 팍 불러오면 모든 장기가 다 압박을 당한다.”고 제가 설명을 들었어요. 그래서 장도 막 유착이 돼서 결국 자궁 적출을 하셨잖아요.

 

그다음에 척추까지도 틀어져서 척추교정 수술을 했는데, 그때 베드로 회장님이 나오셔서 그러더라고요.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다시 낙태 보속 고통으로 배가 빵! 불러오니까 상처가 다 터졌다.”고 그래서 제가 “낙태를 두 번씩이나 한 죄인 때문에 엄마가 그런 고통을 당하는 것 같다.”고 막 울었어요. 그런데 요새 메시지를 읽다 보니까 성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대목이 나오더라고요. “어찌 그렇게 인간의 존엄성을 모르느냐...”

 

저는 몸 둘 바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앞에 제가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해 주세요. 이런 죄인에게도 많은 은혜를 주신 것은 하느님의 자비이고 사랑이고, 엄마의 끊임없는 대속 고통이고 모든 것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리면서 율리아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8년 3월 첫토요일 

김숙자 벨라뎃다

 

 

 

 

 

 

 

댓글목록

김선화님의 댓글

김선화 작성일

아멘!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조금만 피곤해도 쇼크 상태던 제가
 ‘아멘’으로 심장을 치유받았습니다.”
 아멘으로 치유받으심 축하드립니다.

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동의 은총 나눔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아멘 ! 축하드려요. 너무나 단순한 응답 '아멘'으로
            큰 지병인 심장병을 치유받으셨네요.~<♡>
            성심 안에 완치~Alleluia*^^*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오늘 심장이 치유됩니다!” 그러시더라고요. 어떻게 꼭 누가 알려준 것처럼
심장하고 위에 가스가 있는 사람 치유에 대해서 두 마디만 딱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아멘!” 그러고는 저 구석 쪽에 가서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아멘!” 하고 잊어버렸는데 향기가 계속 진하게 나요.
“어머, 무슨 장미향기가  이렇게 나지?” 옆에 사람은 안 난대요.
그런 게 1시간가량 됐어요. 그러고 나서 제 심장은 치유되었습니다.
지금 1년 딱 됐죠? 한 번도 병원 안 갔어요. 감사합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심장 치유받으심 축하드리고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망토 안에서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아멘~!!!
이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나/주/인/준/앞/당/겨/주/시/기/를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치유를 허락하신 주님과 성모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조금만 피곤해도 쇼크 상태던 제가
 ‘아멘’으로 심장을 치유받았습니다.”아멘!!!

너무너무 기쁘고  치유받으심 축하드려요.

율리아님의 크신 사랑과 극심한 고통들로
치유받고 회개하게 해 주시니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아기님의 댓글

아기 작성일

아멘 ! 아멘 !! 아멘 !!!

저는 비후성심근증 이라는 심장병 을 가지고 있고 거기에 부정맥 이 같이 있어서

급사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고 의사에게 들었습니다

벨라뎃다 자매님을 치유해 주신 예수님께서 저의 심장도 치유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 제 심장도
치유될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제가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해 주세요.
이런 죄인에게도 많은 은혜를 주신 것은 하느님의
자비이고 사랑이고, 엄마의 끊임없는 대속 고통이고
모든 것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리면서 율리아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멘♡

벨라뎃다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총 나눔 넘 감사드려요♡

불쌍한 이 죄인을 살려주시고 구원의 길로
이끌어주신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물기도 전에 다시 낙태 보속 고통으로 배가 빵! 불러오니까 상처가 다 터졌다.”고 그래서 제가 “낙태를 두 번씩이나 한 죄인 때문에 엄마가 그런 고통을 당하는 것 같다.”고 막 울었어요. 그런데 요새 메시지를 읽다 보니까 성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대목이 나오더라고요. “어찌 그렇게 인간의 존엄성을 모르느냐...”

 

저는 몸 둘 바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앞에 제가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해 주세요. 이런 죄인에게도 많은 은혜를 주신 것은 하느님의 자비이고 사랑이고, 엄마의 끊임없는 대속 고통이고 모든 것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리면서 율리아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심의빛님의 댓글

성심의빛 작성일

아멘의 영성실천으로 치유받으심 축하드리고
은총나눠주심 감사드립니다♡

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오늘 심장이 치유됩니다."
"아멘!"
은총 증언 중에 엄마에 대한 사랑이
많이 느껴집니다.
치유받으심을 무지 축하드립니다.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치유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율리아 어머니 감사합니다. 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런데 그 “아멘!” 하고 잊어버렸는데 향기가 계속 진하게 나요.
“어머, 무슨 장미향기가  이렇게 나지?” 옆에 사람은 안 난대요.
그런 게 1시간가량 됐어요. 그러고 나서 제 심장은 치유되었습니다.
지금 1년 딱 됐죠? 한 번도 병원 안 갔어요. 감사합니다.”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수원지부 김숙자 벨라뎃다자매님 영적 및 치유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아멘!!!
저는 몸 둘 바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앞에 제가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해 주세요. 이런 죄인에게도 많은 은혜를 주신 것은 하느님의 자비이고 사랑이고, 엄마의 끊임없는 대속 고통이고 모든 것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리면서 율리아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심장 치유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영육간의 건강하세요.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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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엄마의    모든  대속  고통을    통하여  저희들이
엄청난  은총을  받고있는거겠지요 ~
축하드립니다

매사감사님의 댓글

매사감사 작성일

엄마가 나오시더니 첫 마디에 “오늘 심장이 치유됩니다!” 그러시더라고요. 어떻게 꼭 누가 알려준 것처럼 심장하고 위에 가스가 있는 사람 치유에 대해서 두 마디만 딱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아멘!” 그러고는 저 구석 쪽에 가서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아멘!” 하고 잊어버렸는데 향기가 계속 진하게 나요. “어머, 무슨 장미향기가  이렇게 나지?” 옆에 사람은 안 난대요. 그런 게 1시간가량 됐어요. 그러고 나서 제 심장은 치유되었습니다. 지금 1년 딱 됐죠? 한 번도 병원 안 갔어요. 감사합니다

아멘!!! 치유받으심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도 그럴때 있더라구요
꼭 누가 알려준 것처럼 어쩜 그리
제 상태를 잘 아시고 꿰뚫고 계시는지 ㅠㅠ
성모님께서 진정 율리아엄마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느낍니다. 아멘!
감동의 은총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치유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엄마를 통하여 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감사할 뿐 입니다 감사합니다 ^^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치유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회개의 은총도 축하드리구요~
나주를 통해서 은총 받으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을 통한
치유의 은총 모두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의 약함과 질병을 대신 받아주신
율리아님께 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많이요....♡♡♡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그래서 여러분 앞에 제가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해 주세요. 이런 죄인에게도 많은 은혜를 주신 것은 하느님의 자비이고 사랑이고, 엄마의 끊임없는 대속 고통이고 모든 것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주님안에서님의 댓글

주님안에서 작성일

치유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신뢰와믿음님의 댓글

신뢰와믿음 작성일

아멘의 영성  너무 좋아요~~^^
은총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

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조금만 피곤해도 쇼크 상태던 제가
 ‘아멘’으로 심장을 치유받았습니다.”
아멘♡치유받으심 축하드려요~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아멘!!! 치유 받으심에 축하드려요~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정말 축하드립니다^^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가득 받으세요~!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치유와 회개의 은총 받으심
축하드리며 은총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엘리사벳님의 댓글

오엘리사벳 작성일

아멘❤
치유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은총글잘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심장 치유 받으심
추카~추카드립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축하 축하! 치유은총 축하드려요!!
우리모두 치유은총 함께!!
아멘아멘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치유받으심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이런 죄인에게도 많은 은혜를 주신 것은 하느님의 자비이고 사랑이고, 엄마의 끊임없는
 대속 고통이고 모든 것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리면서
 율리아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엄마의 사랑속에서 거듭납시다 ! ^^*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어찌 그렇게 인간의 존엄성을 모르느냐. 저는 몸 둘 바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앞에 제가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해 주세요.

이런 죄인에게도 많은 은혜를 주신 것은 하느님의 자비이고 사랑이고,

엄마의 끊임없는 대속 고통이고 모든 것 감사드립니다아멘!!!아멘!!!아멘!!!

차유은총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멘

천국에서별처럼님의 댓글

천국에서별처럼 작성일

할 수 없이 70년대에 두 번이나 낙태를 했어요.
그래서 그때 그냥 고해성사 보고 끝난 줄로 알았는데,
나주에 다니면서 제가 아주 중죄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엄마가 대속 고통받는 것 중에서 제일 많이 받는 것이 낙태 보속 고통이더라고요

진솔한 고백이 담긴 은총증언
감동적입니다. ㅜㅜ
회개의 은총 받으시고
치유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주님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더욱 많이 받으세요.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아멘^^ 놀랍고 감동적인 증언 감사드려요!
영상으로 작업 해주신 분께도 감사드리며, 율리아 엄마 덕분에
저희는 거저 누리는 이 모든 은총들에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놀라운 은총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신기하네요ㅠㅠ 정말 목숨바쳐 사랑한다는
엄마의 그 말씀이 생각이 나 울컥합니다..ㅠ

놀라운 은총과 함께 회개의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은총 받으심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
치유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은총의글 감사합니다 ~^♡^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벨라뎃다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총 나눔 넘 감사드려요♡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낙태를 두 번씩이나 한 죄인 때문에 엄마가 그런 고통을 당하는 것 같다.”고
막 울었어요. 그런데 요새 메시지를 읽다 보니까 성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대목이 나오더라고요. “어찌 그렇게 인간의 존엄성을 모르느냐...”
아멘!!! 저도 고해성사 보고 미사봉헌만으로 죄의식 없이 남의 일이다라며
살았거든요. 정말 제 자신이 살인자이며 의사선생님도 살인자로 만들고
율리아멈마께도 많은 고통을 드렸습니다.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