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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라이티스 대주교님 천국으로 오르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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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1-01-03 12:43 조회4,1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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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img35.gif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 죠반니
!
나는 내 아들 예수와 함께
너를 많이 사랑한다
.

주님께서는 돌아가셨지만
이렇게 성체 안에 살아 숨 쉬며
영원무궁토록 현존해 계실 것이다
.

주님께서는 나주에서 너를 통하여
하늘에서 내려오는 성체기적을 시작하셨는데
오늘 너를 통하여 성체의 기적이 끝나는
마지막 날이로구나
.

걱정하지 말고
오메가를 잘 묵상하고 실천하여라
.
(2010년 2월 2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228.jpg

2010년 12월 27일

바티칸에 계신 죠반니 불라이티스 대주교님께서 크리스마스인
25일 선종하셨습니다.

장미가족들은 대주교님을 위한 추모 미사를 저녁 7시 반에 봉헌하였는데 8시 10분경 장 신부님께서 성찬례 전구기도를 바치실 때 율리아 자매님은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며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주님! 불라이티스 대주교님께서 받으셔야할 보속을 제가 대신 받겠사오니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시어 주님과 성모님의 곁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해 주소서.” 하고 간절하게 기도하셨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한없이 자비로운 미소를 지으시며,

“그래,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너의 지극한 염원을 들어주고말고. 너는 이미 그의 보속을 받았느니라.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했던 죠반니를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끝나자마자 죠반니 불라이티스 대주교님이 빛나는 하얀 옷을 입으신 채 만면에 활짝 미소를 띠고 나타나 율리아 자매님께 오른손을 들어 “땡큐! 쏘우 마치(Thank you so much)” 하시며 손을 두세 번 흔드신 뒤 강복을 주시고 많은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오르셨습니다.

대주교님께서 강복을 주실 때 율리아자매님 앞에 황금향유가 내려오셨는데 이는 성모님께서 대주교님과 함께하신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향기가 난 황금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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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0.12.30 - 05:11
LAST UPDATE: 2010.12.30 - 22:42


마리아의 승리
오~~ 사랑하고 공경하올 대주교님!!
이제 천국에서 성인성녀들과 천사들과 함께 우리를 위한 든든한 보호자가 되시었군요.

나주 성모님을 극진히 사랑하신 진리의 옹호자.

천국에서 우리의 든든한 보호자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성탄절을 나주에서 보내기 위해 내려갔을때
율리아님!! 성탄절에 그 극심한 고통을 받으시어 얼마나 우리가 걱정했는지요.
영혼들을 위해 그렇게 산 제물이 되어주신 사랑의 공로, 그 사랑!
하늘이 알고 땅이 압니다.
~ 땡큐 소머치~~

대주교님 사랑합니다.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옵소서!!
2010.12.30 - 05:27 
주님함께
오 주님 ! 감사하고 또 감사하나이다.
어서 주님의 영광을 들어내소서 ,주님의 뜻을 우리가 어찌 아오리까.
이제 주교님은 만복소에서 또 주님을 위하여 일 하실 것입니다.
머지 않아 주님의 뜻이 이루어질 징조라고 보여 집니다.
율리아님의 지고지순하신 사랑이 주님을 감동시키시며
주님께서 율리아님의 원의를 거절치 못하시고 들어주심에 감사와 찬미와 영광 흠숭 드리나이다. 아멘.
2010.12.30 - 05:31 
엄마꺼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했던 죠반니를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리라.” 하셨습니다..아멘

예수님의 말씀이 끝나자마자 죠반니 불라이티스 대주교님이
빛나는 하얀 옷을 입으신 채 만면에 활짝 미소를 띠고 나타나 율리아 자매님께
 
오른손을 들어 “땡큐! 쏘우 마치(Thank you so much)” 하시며 손을 두세 번 흔드신 뒤
강복을 주시고 많은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오르셨습니다...아멘

대주교님의 보속고통을 대신 받으시고, 간절한 기도를 하시는 율리아님의사랑은
예수님의마음을 감동시키고도 남습니다.

율리아님의기도로 천국으로 오르신 블라이티스주교님,
천국에서 나주의인준과 승리를 위하여 빌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알렐루야!
2010.12.30 - 05:42 
najublessing(죤폴)
찬미 예수님,상경하오실 성모님.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주님! 불라이티스 대주교님께서 받으셔야할 보속을 제가 대신 받겠사오니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시어 주님과 성모님의 곁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해 주소서.” 하고 간절하게 기도하셨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한없이 자비로운 미소를 지으시며,
“그래,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너의 지극한 염원을 들어주고말고. 너는 이미 그의 보속을 받았느니라.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했던 죠반니를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아멘. 영원하신 주님께서 율리아님의 기도를 받아주시어 죠반니 대주교님을 천국으로 불러주심에
기쁨과 찬미를 드립니다.
율리아님의 간절하신 기도는 천상에 게신 주님,성모님과 천사들과 성인들도 다 알아주시는
기도입니다. 그래서 간택되신 율리아님을 누구도 성모님의 딸임을 부정을 못합니다.
죠반니 대사님이 천국에 불러가심을 뵈는 것도 기쁜일인데 게다가 율리아님의 보속을 이미 거쳐서
정해진 천국으로 올라가심에 땡큐 소우마치로 응답하신 것에도 알수 있습니다.아멘.
12월 31일에 나주에 가면 미사를 할 것이고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부득이 못가는 사람은 집이나 교회에서 기도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당연히 가야하는데...
2010.12.30 - 06:09 
메시지사랑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주님! 불라이티스 대주교님께서 받으셔야할 보속을 제가 대신 받겠사오니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시어 주님과 성모님의 곁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해 주소서.” 하고 간절하게 기도하셨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한없이 자비로운 미소를 지으시며,

“그래,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너의 지극한 염원을 들어주고말고. 너는 이미 그의 보속을 받았느니라.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했던 죠반니를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아멘! ㅎㅎ
너무 기뻐서..감사의 눈물이... “땡큐! 쏘우 마치(Thank you so much)”  ~~~~~~
2010.12.30 - 07:08 
종소리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 죠반니!
나는 내 아들 예수와 함께
너를 많이 사랑한다.

주님께서는 돌아가셨지만
이렇게 성체 안에 살아 숨 쉬며
영원무궁토록 현존해 계실 것이다.

죠반니 불라이티스 대주교님이 빛나는 하얀 옷을 입으신 채
만면에 활짝 미소를 띠고 나타나
율리아 자매님께 오른손을 들어
“땡큐! 쏘우 마치(Thank you so much)” 하시며
손을 두세 번 흔드신 뒤 강복을 주시고
많은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오르셨습니다.

블라이티스대주교님 감사하고 수고하셧습니다.
나주성모님 인준을 앞당길 수 있도록 천국에서 도와주세요

기쁜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2010.12.30 - 07:29 
엄마딸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주님! 불라이티스 대주교님께서 받으셔야할 보속을 제가 대신 받겠사오니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시어 주님과 성모님의 곁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해 주소서.” 하고 간절하게 기도하셨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한없이 자비로운 미소를 지으시며,

“그래,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너의 지극한 염원을 들어주고말고. 너는 이미 그의 보속을 받았느니라.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했던 죠반니를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죠반니 불라이티스 대주교님이 빛나는 하얀 옷을 입으신 채 만면에 활짝 미소를 띠고 나타나
율리아 자매님께 오른손을 들어 “땡큐! 쏘우 마치(Thank you so much)” 하시며
손을 두세 번 흔드신 뒤 강복을 주시고 많은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오르셨습니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사랑하올 율리아님의 기도로 천국에 오르신 블라이티스 대주교님~~~
천국에서 나주 성모님 인준위하여 기도해주세요.아멘~~~!!!
2010.12.30 - 07:41 
작은 믿음의씨
너는 이미 그의 보속을 받았느니라... 아멘!!!

찬미 찬양 권능  영원무궁 받으소서 ~ 나주의 자비로우신 하느님! 인자하신 어머니!

너무나 기쁜 소식 감사합니다!
2010.12.30 - 08:28 
길동이
아! 놀라운 이 모든 일들,
율리아님을 통하여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참으로 신비롭고 거룩합니다.

예수님과 직접 대화하시며
죠반니 블라이티스 대주교님께서
천사의 옹위를 받으며
하늘나라로 올라가고 계심이 보이시니
이 모든 일들을 믿고 또 믿으며
세상을 떠난 모든 이들이
율리아님의 기도를 통하여
구원되길 원합니다.

블라이티스 대주교님,
율리아님과 나주 성모님을 지극히도 사랑하셨으니
나주 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그리고 율리아님의 안전과 영육간의 건강과
기도지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빌어주소서. 아멘.
2010.12.30 - 08:36 
거북이
율리아님의기도로 천국으로 오르신 블라이티스주교님,
천국에서 나주의인준과 승리를 위하여 빌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죠반니 블라이티스 대주교님, 저희와 나주인준과 율리아님을 위하여 빌어주소서..아멘..
2010.12.30 - 08:48 
필립보
블라이티스대주교님께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의 인준과 승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
2010.12.30 - 08:57 
나눔
“그래,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너의 지극한 염원을 들어주고말고. 너는 이미 그의 보속을 받았느니라.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했던 죠반니를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리라.”

아멘!!!

천국으로 인도되신 죠반니 블라이티스 대주교님,
나주성모님의 인준을 위해 간절히 간절히 빌어 주소서.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님~ 영육간 건강하소서!

기쁜 소식 올려주신 운영진님~감사 드립니다.
2010.12.30 - 09:07 
천국조아
아름다워요.
기쁜소식 감사합니다.
2010.12.30 - 09:15 
은하수
대주교님, 천국에서 영원한 평화와 행북을 누리소서! 나주를 위하여 기도해주소서. 아멘.
2010.12.30 - 09:55 
Deo Gratias♡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했던 죠반니를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리라.아멘!!!
천국에서도 나주 성모님을 위해,
성모님의 빠른 인준과 율리아님을 위해, 또한 저희 모두를 위해 전구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2010.12.30 - 09:55 
아침
오호호호~~~오 우 예에~~~~~^^
정말 아름다운 소식입니다.
그리고 상투스...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실직으로 인한 제 마음에도 약간의 위로가 돼는군요.
블라이티스 대주교님!!부디 천국에서 영복을 누리소서!!!
2010.12.30 - 10:46 
천국을향해
주님께서는 나주에서 너를 통하여
하늘에서 내려오는 성체기적을 시작하셨는데
오늘 너를 통하여 성체의 기적이 끝나는
마지막 날이로구나

아멘~~~!!!

사랑하는 불라이티스 대주교님 ~~~

당신은 진정 복되신 분이십니다.
옛제왕들과 예언자들이 보지 못했던 전대미문의 엄청난 기적들의 증인이시고
이제 당신 할일을 다 마치시고 돌아 가셔서는

측량할 수 없는 율리아님의 지고지순한 숭고한 사랑의 대속고통을 통해
천국의 잔칫상에 초대되시어 주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 계시니
이보다 무엇이 더 행복할 수 가 있사오리까~~~

이제 하루빨리 율리아님의 기도지향이 이루어 지도록
하느님 아버지께 빌어 주시옵소서... 아멘!

생각하건데 부족하고 미약하지만 주교님의 업적에 비하면
티끌보다도 못하지만 나주 성모님집에 순례하며 율리아님을 따르는
우리 모두는 뒤 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영원한 생명이 보증되어 있다는 사실이 넘 감사하고 진정 행복해요.

게시판을 열자마자 와~~~
눈이 부시도록 황홀한 율신액의 불타는 성심~~~
넘 넘 너~~~엄 예쁘게 꾸며주셔서 막 기쁘고 행복하고 거기에 왕창 기쁜소식까지 사랑이 퐁~퐁~~ 솟아나요~~~ ^.^

사랑하는 운영진님~~~
참으로 희망 가득한 은총 소식 올려 주심에 진심 감사드리고
대망의 2011년에도 주님과 성모님 사랑안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날들만 되시어요~~~   *^.^*
2010.12.30 - 10:51 
천국이좋아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사랑의 나주성모님. 영원히 영광받으소서.
 
아멘"~!!!
아멘"~!!!
아멘"~!!!

오~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드리나이다. 아버지
이 기쁜소식을 만민이 보고 듣고 찬미하게 하소서.
찬미영광 영원무궁토록 받으소서. 아멘"

이 세상에서 무엇을 더 바라오리까.
천국에 계신 죠반니 블라이티스 대 주교님 !
나주성모님의 원의가 하루속히 이루어지도록 빌어주시고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의 사도이신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또한 율리아님의 죽음을 넘나드는 희생의기도가 2011년에는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빌어주소서.아멘"

오~ 주님 나주성모님 기쁨에 겨워 눈물이 납니다.
영원토록 흠숭하나이다.사랑해요.예수님아빠 성모님 엄마 !~~~

율리아님 운영진님 !  기쁜소식 감사드립니다. 내일만나요.^^ 사랑합니다.
2010.12.30 - 11:14 
위하여
주님 영광 받으소서!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2010.12.30 - 11:16 
모니카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주님!
불라이티스 대주교님께서 받으셔야할 보속을 제가 대신 받겠사오니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시어
주님과 성모님의 곁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해 주소서.”
 하고 간절하게 기도하셨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한없이 자비로운 미소를 지으시며,

“그래,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너의 지극한 염원을 들어주고말고.
너는 이미 그의 보속을 받았느니라.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했던 죠반니를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아멘.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은 기도가 어디있겠습니까?
율리아님은
대주교님의 고통을 대신받고 대주교님을
천국으로 초대하시어
영원한 행복을 누리라 하셨습니다.

정말, 기쁨의 눈물이 흐릅니다.

대주교님, 천국에서
나주 성모님이 인준되도록 빌어주소서  아멘
2010.12.30 - 11:23 
작은꽃1
주님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경이롭고 감탄스럽네요
호기심을 가지면 안되지만 천국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네요^^
불라이티스 대주교님 나주 성모님 인준 위하여 천국에서 도와주세요~~아멘.
2010.12.30 - 11:29 
님의은총
하느님 감사합니다
감격에 겨워 눈물이 납니다
브라이티스 대주교님 하늘나라에서도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율리아 자매님 인류의 영혼 구원을 위하여 대속고통받으시니
무어라 말씀드릴 자격도 없지만 감사합니다
주님
나주가 인준나고도 많은 영혼이 나주를 방문하여
영혼 육신 치유 되어야 하니 율리아 자매님께 더욱 건강 주시고
위험에서 보호해 주소서
주님! 영광과 감사와 찬미 받으소서  -아멘 -
2010.12.30 - 11:29 
탕자
아 - 멘  주님 성모님 감사 감사드립니다.
2010.12.30 - 11:36 
♡ 아기천사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감사의 눈물이...

 “땡큐! 쏘우 마치(Thank you so much)”  ~~~~~~
2010.12.30 - 11:39 
늘 감사의 삶
“그래,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너의 지극한 염원을 들어주고말고. 너는 이미 그의 보속을 받았느니라.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했던 죠반니를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아멘.~

나주에 현존해 계시는주님과 성모님께 감사!~

사랑하는 율리아님께도 감사!~~~
2010.12.30 - 11:43 
엄마꺼ㅡ딸(마리아)
불라이티스 대주교님 천국에서 저를위해서 빌어주세요~ㅎ0ㅎ
2010.12.30 -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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