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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493
사랑의통역자 05-23 1771
  …
492
운영도우미 02-24 2087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홈님들 무쟈게 반갑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홈에 홈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
491
사랑의멜로디 11-17 1796
  아멘!   언제나 주님과 성모님의 품으로늘 우리를 꼬옥 안아주시던 율리아님...♡ 우리를 주님과 성모님께로 가까이 가까이 인도해주시던 율리아님♡  이제는.. 우리가 엄마의 위로자 되어 엄마를 안아드릴게요♡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
490
영혼의단비♬ 11-12 1624
  공지문 등으로 발길을 끊었다가 10여년 만에 다시 순례를 오시는 분들이나 마음 속에 나주 성모님을 간직하고 늘 생각하고 있다가 교회의 박해를 알면서도 찾아오시는 분들을 가끔 만나게 됩니다.   오늘도 그런 분을 만났습니다. 교회의 박해를 알…
489
아름다운봉헌 11-12 2141
    "사랑하는 자녀들아!나는 꽃과 행실보다도 사랑과 정성이 담긴 마음을 보고 기뻐한다.극히 사소한 일일지라도 사랑으로 하는 것이면 너희에게는 큰 공로가 되며, 나에게는 큰 위로가 된단다.나의 불타는 사랑에 친밀하…
488
사랑의멜로디 11-04 1755
   .:*:.mama Julia We Love You Always.:*:. 무지무지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 너무나도 보고픈 율리아 엄마...♡   밤하늘의 별과 같이 수많은 사…
487
엄마아기 10-20 1371
+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는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게 해주시오며,  이 글의 자음과 모음 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게 해주시옵고 나주성모님의 인준의 날을 앞당겨주세요. 아멘!♥   찬미예수님…
486
맑은백합 10-02 1537
♡ 묵주기도에 대한 율리아님의 말씀 ♡   …
485
애인여기 09-05 1213
  악몽 같은 3일   어머니가 한 번 장사 나가시면 3-4일 만에 오시기에   몸이 아플 때에는 혼자 먹자고 어린 내가 큰 가마솥에 불을 때고 밥을 지어 먹기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북풍한설이 몰아치던…
484
엄마와함께 08-24 1927
         결단코 이겨 낼 것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태산준령을 넘고 험한 파도를 건너 모진 가시밭길을 헤쳐…
483
엄마와함께 08-21 1473
포근한 님의 품 / 윤 율리아 오! 사랑하는 나의 님께서는 어두운 골짜기를 지날 때에 환한 빛을 비추시어 어둠을 몰아내 주시고 사막과도 같은 메마른 영혼에 단비 내려 주시어 타는 갈증 채워 주시니 당…
482
엄마와함께 08-17 2149
                                &…
481
아름다운봉헌 08-14 1561
  성모님 동산에서 1995년 8월 24일과 1995년 9월 22일 성체기적이 일어났던 자리에예수님께서 성심을 여시어 성혈을 남김없이 쏟아주심   말레이시아 수 주교님과 신부님 2분, 국내외 많은 순례자들…
480
엄마와함께 08-09 1852
        물, 불, 바람이 되어 오신 님   님이여! 어두움이 짙으면당신이 잘 보이질 않을 줄 알았는데더욱 잘 보이는 당신 앞에 섰습니…
479
맑은백합 08-07 2362
제목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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