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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년 1월 30일 성소지원자 피정기간중 십자가의 길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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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도우미 작성일11-01-30 23:41 조회2,484회 댓글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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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이 이 많으면 그만큼 성모님의 사랑 과 주님의 특별한 축복을 내려 주실 겁니다.

                  2011 년 1월 30일 성소지원자 피정기간중 십자가의 길 기도 중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오후 4시 30 분경 12 처에 도착했으며

                  그당시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내렸으며 온도는 영하7도, 체감온도는 약 15도 였습니다.

                  수녀님을 비롯하여 모든 참가자들이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맨발로 예수님의 수난고통에 동참하였습니다.

 

 

 

 

 

 

 

               “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네가 받고 있는 그 극심한 목마름이 바로 내가 죄인들 때문에 내 어머니와 함께 받아내는 목마름

               이란다. 그런데 너는 그렇게 극심한 고통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희생으로 온전히 봉헌하였으니

               너의 그 희생공로를 통하여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피를 흘리며 영혼 육신의 추한 때까지도 깨끗이

               씻어주고자 십자가의 길뿐만 아니라 정성을 다하여 온전히 기도하며 따르는 자녀들과 동행하면서

               축복해 주고 있단다.”  (2006 년 8월 5일 예수님 메세지 중에서...)

댓글목록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네가 받고 있는
그 극심한 목마름이 바로 내가 죄인들 때문에
내 어머니와 함께 받아내는 목마름 이란다.
그런데 너는 그렇게 극심한 고통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희생으로 온전히 봉헌하였으니

너의 그 희생공로를 통하여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피를 흘리며 영혼 육신의 추한 때까지도
깨끗이 씻어주고자 십자가의 길뿐만 아니라
정성을 다하여 온전히 기도하며 따르는 자녀
들과 동행하면서 축복해 주고 있단다 아멘!!!아멘!!!아멘!!!

고통이 이 많으면 그만큼 성모님의 사랑 과
주님의 특별한 축복을 내려 주실 겁니다 아멘!!!

사랑하는 운영도우미님...성소자 피정사진 감사해요
꽁꽁얼어 붙은수녀님과 성소자 지원자들의 발을 보면서
마음이 안스러웠지만 저 희생과 고통들이 헛되지 않으리라
믿어요!피정자 모두가 한사람도 낙오됨없이 주님과 성모님의 
작은 영혼으로서 큰 위로자가 되기를 봉헌드립니다 아멘!!!

두분 수녀님과 성소자님 그리고 지원자님들 모두
사랑합니다 피정에 함께하신분 모두 축하드려요~.
남은 피정시간에도 많은은총과 축복을 받으시기를
빕니다 아멘!!!성공적으로 잘 마칠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너의 그 희생공로를 통하여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피를 흘리며 영혼 육신의 추한 때까지도 깨끗이
씻어주고자 십자가의 길뿐만 아니라 정성을 다하여
온전히 기도하며 따르는 자녀들과 동행하면서 축복해 주고 있단다.” 

아멘!!!~

...............
왜 이리 눈물만 나오는지요.~
...............

나주에 발현하신 사랑자체이신주님과 성모님!~^ ^*

이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작은영혼들의 기도로
위로와 찬미 찬양을 세세에 영원무궁토록 받으소서.. 아멘!!~

나주에 살아계신 예수님과 성모님,
이번 성소자 피정을 받는 자녀들에게 축복하여 주소서.. 아멘!!~

무지 무지 사랑합니다.~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네가 받고 있는 그 극심한 목마름이 바로 내가 죄인들 때문에
내 어머니와 함께 받아내는 목마름 이란다.
그런데 너는 그렇게 극심한 고통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희생으로 온전히 봉헌하였으니

너의 그 희생공로를 통하여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피를 흘리며 영혼 육신의 추한 때까지도
깨끗이 씻어주고자 십자가의 길뿐만 아니라
정성을 다하여 온전히 기도하며 따르는 자녀
들과 동행하면서 축복해 주고 있단다 "  아멘 !!!  아멘  !!!  아멘 !!!


성소자 피정 사진 올려 주셔셔  정말 감사드려요~~~
꽁꽁얼어 붙어 빨갛게 된  저 발들~~!!!

아이고 !!!  앞에 있으면    호~오  하고 불어 주고  두손으로 감싸안아  녹여 주고 싶도록
안스럽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적인 생각일것 같고

그 생각까지  얼른  봉헌합니다
저 희생과 고통들이 헛되지  않도록  부족한것  채워 주시고  씻어 주시고
필요한 모든 은총  내려 주세요...

나주 성모님의 승리를  통하여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이  이세상에
이루어 질수 있도록  오류를 쫓아  몰아내시고 
진리가 승리  할수 있도록  자비를 내려 주세요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네가 받고 있는 그 극심한 목마름이 바로 내가 죄인들 때문에
내 어머니와 함께 받아내는 목마름이란다.
 
그런데 너는 그렇게 극심한 고통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희생으로 온전히 봉헌하였으니
너의 그 희생공로를 통하여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피를 흘리며
영혼 육신의 추한 때까지도 깨끗이 씻어 주고자 십자가의 길뿐만 아니라
정성을 다하여 온전히 기도하며 따르는 자녀들과 동행하면서
축복해 주고 있단다.”  (2006 년 8월 5일 에수님 메세지 중에서...)아멘!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네가 받고 있는 그 극심한 목마름이 바로 내가 죄인들 때문에 내 어머니와 함께 받아내는 목마름
이란다. 그런데 너는 그렇게 극심한 고통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희생으로 온전히 봉헌하였으니
너의 그 희생공로를 통하여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피를 흘리며 영혼 육신의 추한 때까지도 깨끗이
씻어주고자 십자가의 길뿐만 아니라 정성을 다하여 온전히 기도하며 따르는 자녀들과 동행하면서
축복해 주고 있단다.”  아멘~ 아멘~ 아멘~
이추운 날씨에 발이 빨개가면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의 수난고통에 참여하고 있는걸 보니 눈물이
날려고 하네요  성소자 피정을 받는  여러분들에게 주님의 축복과 성모님의 은총이 가득 내리기실
기도합니다  사진 올려주신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네가 받고 있는 그 극심한 목마름이 바로 내가 죄인들 때문에 내 어머니와 함께 받아내는 목마름
이란다. 그런데 너는 그렇게 극심한 고통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희생으로 온전히 봉헌하였으니
너의 그 희생공로를 통하여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피를 흘리며 영혼 육신의 추한 때까지도 깨끗이
씻어주고자 십자가의 길뿐만 아니라 정성을 다하여 온전히 기도하며 따르는 자녀들과 동행하면서
축복해 주고 있단다.”  아멘~~~ 아멘~ ~~아멘~~~

추위도 맨살의 아픔도
온전히 봉헌하시며 기도하신 님
너무나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아멘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너는 그렇게 극심한 고통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희생으로 온전히 봉헌하였으니
너의 그 희생공로를 통하여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피를 흘리며 영혼 육신의 추한 때까지도
씻어주고자 십자가의 길뿐만 아니라 정성을 다하여 온전히 기도하며 따르는 자녀들과 동행하면서
축복해 주고 있단다...아멘 아멘 아멘.

꽁꽁얼어붙은 몸과 발..극심한 추위의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시고 기도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이고 감격입니다. 대단하신분들..모두 사랑합니다.

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아멘~!!

손과 발이 붉게 얼어 있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하신 모든 이들의 마음과 열정만은 식을 줄 모르고 타오르는 사랑의 화롯불~!!
모두를 감싸 안아 보듬어 주는 사랑의 온기와 성령의 열기가 활활활~~~

모두들 무지 무지 사랑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해 주시는 십자가의 길,
참으로 은총의 시간들임을 느끼며 확신합니다. 아멘! 알렐루야!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얼마나 추웠을까?
체감온도는 또 얼마나 ...
손과 발 모두 꽁꽁

반팔에 ...
모두 봉헌하신 님들의 고귀한 기도시간들
모두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넘 사랑해요.

천상정원님의 댓글

천상정원 작성일

주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얼마나 시리고 ,아프고, 추워웠을까!!!

따순방에서
게으름피며 지낸날들이 너무 송구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젊은이님들의 희생 대속고통을
하느님께서 보시고 얼마나 위로받으실까?

수고하셨습니다.
대견하고 감사합니다.

클로렐라님의 댓글

클로렐라 작성일

아멘~~

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아멘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빨갛게 언발이 언젠가는
성모님과함께 천상을 거닐것을 믿어 의심않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