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성모님 누가 믿는가? 누가 믿지 않는가 ? 역사적 진실, 교황청에서 온 편지- 블러그에서 복사한글 > 공지문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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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성모님 누가 믿는가? 누가 믿지 않는가 ? 역사적 진실, 교황청에서 온 편지- 블러그에서 복사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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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사처럼 작성일14-08-08 15:17 조회2,324회 댓글17건

본문







 


1998년 8월 20일

교황청 인류 복음화 성성

친애하는 이 분도 씨와 가족께,

귀하의 1998년 6월 8일자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나주 관련 최근 출판물들을 수취하였음을 확인드립니다.

인류 복음화 성성은 귀하가 보내주신 자료를 주의깊게 검토하였으며, 이를 보내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고저 합니다.

이 성성에서는 나주 관련 문제들에 대하여 그리고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여파 속에서 한국 및 다른 곳들에서 신앙 및 신앙 생활 방식에 관하여 발생된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하여 잘 알고 있음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신앙의 순수성을 수호해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는 분들 모두에게 성령께서 빛을 비추어 주시기를 귀하께서도 기도해주시기를 초대합니다. 한국 주교 회의의 지도에 따라서, 많이 감탄되고 있는 한국 교회의 신자들이 몇몇 개인들에 의한 미덥지 못한 논문들로 인하여 동요됨이 없이 진정한 가톨릭 신앙과 신앙 생활에 확고히 충실할 것이 희망됩니다. 천주 성령의 은총과 어김없는 성모님의 도우심에 의지하여 현재의 문제점들이 반드시 극복될 것입니다.

귀하와 한국의 가톨릭 교회 신자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충만하신 축복이 내리시기를 간구드리면서,

주 안에서 여러 분들께 봉사하는

† Marcelo Zago, O.M.I.
마르첼로 자고 대주교
교황청 인류 복음화 성성 차관






<나주성모님>

누가 믿는가?  누가 믿지 않는가?

-역사적 사실들- 

년  도

월    일

<교> = 교황청에서 하신 일

<광> = 광주대교구에서 하신 일

<보> = 보편교회 주교님께서 하신 일

1990년

9월

<교> 교황청 소속 「마티아스 페디스 메리노몬시뇰」께서 나주 성모님상의 눈물과 메시지 그리고 메시지 받은 윤율리아 자매를 조사하기 위해 나주성모님 집 방문하심.

1994년

11월

<광> 광주대교구장님 뜻과는 달리 사목국장 장용주신부님께서 「죠반니 블라이티스」교황 대사님의 나주 성모님집 방문계획을 취소해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 보냄.

11월 24일

<교>「죠반니 블라이티스」주한 교황대사께서 나주의 일들을 교황청에 보고하기 위해 나주성모님 집 방문하심. 두 차례의 성체 강림 기적을 직접 목격하시고 목격 증인으로 교황청에 보고하심.

12월 30일

<광> 광주대교구 나주 조사위원회 구성됨.

 조사위원 : 김재영신부님, 장용주신부님, 리순성 신부님, 이재민 신부님 외 5명의 신부님(총 9명)

1995년

8월 24일

<보> 말레이시아 시부교구 「도미니크 수」주교님께서 나주 성모님 순례 중 올린 미사에서 윤율리아 자매가 영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됨을 목격하시고 증언하심.

9월 19일

<교>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교황님 개인비서 「빈센트 투 몬시뇰」님을 나주에보내시어 “나는 나주 성모님과 율리아 자매를 무척 사랑하고 존경한다”는 말씀을 전하심. 율리아 자매께 교황님 알현을 주선하심.

1995년

 

9월 22일

<보> 캐나다「로만 다닐렉」주교님께서 나주 성모님 동산에서 올리신 미사 중에 율리아 자매가 영한 성체가 아기심장모양의 살과 피로 변화됨을 목격하시고 증언하심.

10월 31일

<교> 바티칸 교황님 개인 소성당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올리신 미사에 초청받아 참석한 윤율리아 자매께서 영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됨. 교황님께서 친히 목격하심.

1996년

1월 26일

<광> 광주대교구 나주 조사위원회 7명의 신부님께서 윤율리아 자매 면담 조사하심.

-주요 질문내용-

➀ “곱비 신부가 쓴 책을 성모님이 보고 읽어준 것 아닌가?”

➁ “메시지 라는 것은 결국 회개하라는 것인데 성모님이 수다장이인가? 그렇게 메시지를 길게 주게.”

➂ “지금 교회가 전통적으로 잘 되어가고 있는데, 그렇다면 성모님은 지금 우리 교회가 잘못되어 간다고 생각하신 데요?”

➃ “신학적으로 봐서 성부는 말씀하실 수가 없어요. 그런데 1995년 6월 16일에 말씀하셨다고 친필로 썼어요. 그런데 예수님과 성모님은 인성으로 나셨기에 말씀하실 수 있었지만 그분들도 2000년 전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말씀하실 수 없습니다.”

➄ “성모님이 이 세상에 내려오시려면 하늘에서 내려오셔야 되는데 하늘은 추워서 어떻게 내려오느냐?”

➅ “내가(이재민 신부님) 성모님의 메시지와 모든 것을 믿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겠어?”

3월

<교>• Ad limina(사도좌 방문)때 교황님께서 한국 천주교 주교님들께 “(나주에서의) 이 훌륭한 은총을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과도 나누도록 하십시오”라는 권고와 지시의 말씀을 하심.

 • 교황님께서 인천 교구장 나길모주교님에게 “나도 윤율리아를 통하여 성체기적을 목격했다”고 말씀하심.

1996년

9월 17일

<보> 말레이시아 시부교구 주교좌 성당에서 「도미니꼬 수」주교님과 십수명의 신부님과 3,000여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미사에서 윤율리아 자매께서 영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됨. 도미니꼬 수 주교님께서 이 현상을 「성체기적」으로 판단하시고 발표하심.

1997년

7월 13일

<교> 교황님 공식비서 「죠반니 데르꼴레 몬시뇰」께서 나주성모님집 방문하심. 큰성체가 강림하시는 성체기적 목격하시고 목격증인이 되심.

 

1998년

 

1월 1일

 

<광> • 광주대교구장 윤공희 대주교님 명의의 나주현상에 대한 사목 공지문 발표함.

 • 나주 조사위원회의 활동사항

  ➀ 조사기간·위원 : 3년 및 9명의 사제

  ➁ 윤율리아 자매 면담조사 : 1회

  ➂ 증인 인터뷰 : 총 13명(하루에 2~3명씩 총 5일 간 인터뷰함)

  ➃ 고위성직자 목격증인 인터뷰 : 하지 않음

  ➄ 현장조사(성모님경당) : 1회

  ➅ 과학적 조사 : 하지 않음

  ➆ 교황청 자문 요청: 하지 않음.

  ➇ 공지문 작성자 : 리순성 신부님, 이재민신부님

  ➈ 공지문 주요내용

      - “성체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현상이나 미사 중 영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는 현상은 가톨릭 교리에 어긋난다.
         따라서 하느님께서 하신 일이 아니다.“

      - “나주에서 일어난 모든 신비현상은
         윤율리아 개인의 초능력에 의한 것일수도 있다.”

      - “나주 성모동산과 경당에서
         일체의 신심행위 및 홍보행위를 금한다.”

 

1998년

3월

 <광> 위 공지문 작성을 기초한 리순성 신부님께서「월간사목」3월호에 기고한 글에서 “광주대교구의 공지문에서 나주의 성체기적이 부정된 진짜 이유는 「개신교 신자들과의 일치」라고 하는 대전제를 위함이었다.”고 밝힘.

3월

<교> 교황청에서 나주 조사위원인 이재민신부님에게 그간의 주장(사제독신제폐지, 여성사제옹호, 교회토착화, 한국교회의 탈로마화, 반교황주의, 예수님의 육신부활 부정, 예수님의 신성부정, 성경안의 기적부정 등)에 대하여 정식 경고장 보냄.

1999년

10월 19일

<보>페루의「미구엘 추기경님」나주성모님 순례오심.

(2002년 6월 이태리 로마에서 공식석상에서 “나는 성모님께로부터 받은 핵심적인 은혜와 결정적인 은혜를 다른 곳이 아닌 나주에서 받았습니다.”라고 증언하심.)

 

 

 

 

 

 

 

 

2001년

 

 

 

 

 

 

 

 

 

 

2001년

3월

<교> 교황님께서「사도좌 방문」한 한국천주교 주교님들께 “나주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라고 질문하셨는데 주교님들께서 아무대답 않으셨고 제주교구장 김창렬주교님께서 교황님과 별도 독대하여 보고하심.

4월

<교> 성비오 신부님의 성지인 성죠반니 로톤도성당의 역대 성체기적 전시실에 1995년 10월 31일에 교황님께서 목격하신 윤율리아 자매가 영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성체기적을 전시함.

5월 19일

<교> 교황님께서 국무성을 통하여 1995년 10월 31일 직접 목격하신 성체기적과 나주성모님 눈물·피눈물 흘리신 기적, 성체강림기적 등의 내용을 TV방영을 통해 이태리 전역에 알리도록 하심.

 1997년 7월 13일 나주를 방문하여 성체강림 기적을 직접 목격하신 교황님 공식비서 「죠반니 데르꼴레 몬시뇰」께서 직접 출연하여 설명하심.

5월 25일

<광> 나주문제에 대하여 “1998년 1월 1일차 (1차)공지문의 판단과 권고 및 조치가 유효하니 순명하라”는 내용의 광주대교구장 명의의「사목서한」을 발표함.

5월 27일

<광> 나주본당 송홍철신부님께서 교중 미사 중 “광주대교구는 예수님의 12사도로부터 이어지는 독립적 기능을 가진 한국교회 내의 개별교회로서의 기능을 갖고 있다”고 공지함.

6월 초

<광> 나주본당 송홍철 신부님께서 윤율리아자매 부부에게 “지금까지의 모든 메시지들과 기적들은 조작한 것이며 다시는 이를 전파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본당 신자들 앞에서 하고, (기적이 일어난다는)성모상을 가져오고, 나주성모 홈페이지와 성모동산, 경당을 폐쇄하면 신자로 받아들이겠다”고 제안함.

 윤율리아자매 부부께서는 거절함.

11월

<보> 필리핀의「안토니에토 주교님」께서 나주 성모님 순례오심. “나는 이곳에 와서야 비로소 성모님께서 세상 모든 자녀들을 주님께로 인도해 주시는 은총의 중재자 이심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고 증언하심.

 

<보> 멕시코「수아레즈 리베라 추기경님」께서 나주성모님 메시지 스페인어판 출판 기념 미사에 율리아 자매를 초청함.

 율리아 자매께서 광주대교구장님께 순명하기 위해 초청에 응하지 못함.

 

<보> 콜롬비아「로자노 자프라 주교님」께서 남미 성직자 회의에 참석한 55명의 주교님과 1000여명의 사제들게 나주성모님 메시지 책을 친히 나누어주심.

2002년

 

<광> 나주 본당 송홍철 신부께서 나주성모님 순례 온 외국 신자들을 나주 성당에 들어오지 못하게 조치함.

2002년

5월 11일

<광> 율리아 자매의 시어머님 정모니카님께서 세상을 떠나심. 나주본당 송홍철신부님께서 “광주대교구장님의 지시에 의한” 조치로 망자를 위한 장례미사, 사도예절, 연도 일체를 금지하심.

8월 15일

<보> 인도네시아의 「브리나 주교님」께서 나주성모님 순례오심. 성혈강림 현장을 목격하시고 성혈을 손가락에 찍어 순례자들에게 보여주시고 강복해 주심.

2003년

3월 13일

<광> 최창무 대주교님께서 율리아자매 부부면담하심.

 “윤 주교님(전임 교구장님)은 나주성모님집에서 일어난 현상들이 교회의 일치와 사목상 혼란을 주는지 안주는지 조사했지 그 현상들이 기적이냐 아니냐하는 조사가 아니었다”고 말씀하심. “성체는 하늘에서 내려올 수 없다.”고 말씀하심.

2005년

2월 11일

<광> 나주본당 송홍철신부님께서 교구장님의 뜻임을 밝히면서 윤율리아 부부에게 “마리아의 구원방주 홈페이지를 중단하고 경당과 성모동산의 문을 닫고 기적이 일어난다고 하는 성모상과 모든 홍보물과 전시물을 본당으로 가져오고 지금까지 했던 모든일을 다 정리하고 교도권에 순명하는 구체적 행위가 있어야 판공성사를 볼 수 있고 교무금을 납부할 수 있다”고 통보함.

4월 2일

<교> 교황 요한 바오로2세께서 서거하심.

5월 5일

<광> 최창무 교구장님 명의의 3차 공지문 발표하심. “1998년 1월 1일 발표한 공지문의 판단과 권고는 유효하며, 교구장의 명에 불순명하는 윤율리아와 나주성모동산과 경당 등은 가톨릭 교회와 무관하다”는 내용.

2005년

9월

<보> 필리핀 나주성모님 대회가 마닐라 울트라 체육관에서 수십명의 성직자와 수만명의 신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개최됨.

2006년

3월

<보> 인도네시아 나주성모님 대회가 발리에서 개최됨. 주교님 신부님 등 1백여명의 성직자와 1만여명의 평신도들이 참여함.

2007년

3월

<보> 30여만명의 인파가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발리·루뗑 나주성모님대회 개최됨.

12월

 

<교>• 사도좌 방문에 참석한 한국주교님들에게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장관 이반디아스추기경께서 “(교황청은 나주를 받아들이는데, 한국 교회는)왜 나주를 받아들이지 않으십니까?”하는 문책성 질문하심. 최창무 광주대교구장께서는 “성체가 위에서 내려왔다는 것을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라고 답변하심.

 • 최창무 대주교님과 또 한분의 주교님께서 신앙교리성을 방문하셨을 때 신앙교리성의 주교님과 신부님들께서 “왜 나주를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받아들이십시요”라는 질문과 재촉을 하심.

 

<광> 최창무 교구장님께서 교구 일부사제들에게 사도좌 방문때의 나주성모님과 관련한 교황청의 권고를 전달하시면서 “교황청이 나주의 홍보실 같더라”고 말씀하심.

2008년

1월 21일

<광> 광주대교구장 명의의 교령 발표함. “1998년 1월 1일자 공지문의 효력은 유효하며, 임의적인 (나주)경당과 성모동산에서 본인이 금지한 성사집행과 준성사 의식을 주관하거나 참여하는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는 자동처벌의 파문제재에 해당된다는 것을 선언”하심.

 

2008년

 

 

 

 

2008년

2월

<교> 춘계주교회의 때 한국 천주교회 주교회의 이름으로 광주대교구의 교령을 지지하려는 시도를 인류 복음화성 장관께서 막으심.

3월

<교> 인류 복음화성 장관 추기경님 명의의 정식 공문을 광주대교구장 앞으로 보내셔서 “나주는 사적계시로 간주되므로 교령의 제재들은 나주 순례자들에게 적용될 수 없으며, 장홍빈 신부에 대한 제재들도 취소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신부님은 미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통보하심.

4월

<교> 인류복음화성 장관추기경님께서 광주대교구장님 앞으로 “나주문제를 신앙교리성성에서 정식으로 재심사 하기로 결정했다.”는 내용의 공문 발송하심.

7월 2일

<광> 광주대교구장 최창무 안드레아 주교님께서 나주 성모님 동산과 경당을 사목방문하셔서 “나는 여러분들이 기도하는 것을 막는 것이 아니다.”하시고, “은총많이 받으세요. 성령도요.”라는 말씀으로 교황청의 권고를 받아들이시는 뜻을 밝히심.

10월

 

<광> 나주 조사위원이었고 현 광주 평화방송 사장이신 장용주신부님께서 대구대교구 성모당에서 초청특강하심.

 ➀“인류 복음화성성 장관 이반 디아스라고 있어요. 그분이 대사로 한국에 있으면서 한국민에 대한 모욕적인 발언을 해서 … 그 때 제가 정의 구현 사제단 대표를 맡고 있다가 그분을 찾아서 ‘어떻게 말이야 인도출신인 당신이 이렇게 한국민을 모독하는 발언을 해서 교회를 욕 먹이는 발언을 하느냐? 공적으로 사과하라’하면서 저하고 좀 다툰적이 있는데, 좀 이상한 분이예요.”

➁ “현 교황님이 ‘인류복음화성 장관은 나주하고 왜 자꾸 연결이 되고 있는가’하시면서 인류복음화성에다 말씀하시기를 ‘이 문제는 내가 신앙교리성 장관으로 있을 때 윤공희 대주교님과 면밀히 검토하고 다 끝난 이야기다. 왜 인류복음화성에서 이 문제를 다루고 있느냐? 손떼라!’ 하셨답니다.”라는 발언을 하심.

2008년

10월 19일

<보> 인도네시아 폰티아낙 대교구 붐분 대주교님께서 나주성모님 순례오심. 대주교님께서는 “2007년 3월 인도네이사 루뗑교구 나주성모님 대회 때 나도 거기 있었습니다. 윤율리아 자매의 치유기도가 있었는데, 말을 못하는 사람들과 환자들, 어린이들을 위해 율리아자매님이 열 살정도의 말을 못하는 어린아이 입에 나주기적 성수를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해보아라 했습니다. 바로 그 때 율리아자매님이 세 번 알렐루야 한 것처럼 그 어린아이도 또렷한 목소리로 알렐루야를 세 번 외쳤습니다. 그래서 그 소리를 듣고 성당을 가득 채운 모든 신자들이 주님을 찬미하였습니다. 이것은 진실이며 나주의 율리아 자매께서는 사랑이 넘치는 분으로 모든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이끌어 가고자 주님과 성모님께서 선택하신 그런 분이라고 믿습니다”라는 증언을 하심.

2009년

10월 19일

<보> 말레이시아의 「제임스 찬 주교님」께서 나주성모님 순례오심.

 

 

 

 

 

 

 

 

2010년

 

 

 

 

 

 

 

 

 

 

 

2010년

2월 28일

<교> 바티칸 교황청 공관 소성당에서 죠반니 블라이티스 대주교님 주례하신 미사 중에 윤율리아 자매가 영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는 성체기적이 일어남.

3월 3일

<교> 교황청 인류 복음화성 장관 이반 디아스 추기경께서 윤율리아 자매를 공식 면담함. “나주성모님 기도회와 미사는 해오던 대로 계속 하면 된다.”고 하시고, “파문은 터무니가 없다. 그(광주대교구장)는 이렇게 할 권리가 없다.”, “3월 8일에 교황님을 만나 모든 일들을 보고 하겠다”고 말씀하심.

또 죠반니 블라이티스 대주교님을 통하여 ➀“이번 바티칸에서 있었던 일들을 모든 이들에게 자세히 알려야 합니다.”

➁“특히 주교님과 신부님들에게는 충분한 자료들을 보내주면 좋겠다.”

➂“3월 25일 이후부터 알리면 좋겠다”는 요지의 말씀을 전해주심.

3월 11일

<교> 인류 복음화성 장관 추기경님을 통하여, 나주 성모님집에서 2006년 10월 16일에 하늘로부터 강림하셔서 성혈을 흘리신 성체께서 베네딕트16세 교황님께 전하여 지심 .

 (현재 교황님께서 모시고 계심.)

3월 25일

<교> 교황님께서 최창무(안드레아)대교구장님 사의를 받아들이시고 김희중(히지노)부주교님의 광주대교구장직 승계를 발표하심.

3월 28일

<교> 교황님께서 인류 복음화성 장관 추기경님과의 공식 회의에서 “I'm favorable on Naju.(나는 나주를 찬성합니다)”라고 말씀하심.

4월 15일

<광주대교구>

 • 사목국장 신부님 명의의 공문을 통해 “나주성모님 측에서 배포하는 바티칸에서의 성체변화와 DVD와 소식지는 수거하여 폐기하라”고하고 이 내용이 평화방송, 평화신문, 가톨릭신문 등에 보도됨.

 • 사목국장 신부님께서는 신임 광주대교구장님의 뜻에 의해 행한 것이 아니라 본인의  판단에 따른 것임을 밝힘.


나주 홈페이지- www.najumary.or.kr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터넷에서 은총은 강물처럼 님 블러그에서 잘 정리되어 있는  나주성모님 게시물 복사했어요

진실을 알리기위해 우리도 알아야  할것 같아서 공유해요 ^^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 드립니다 ^^



댓글목록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교황님께서 인류 복음화성 장관 추기경님과의 공식 회의에서

 “I'm favorable on Naju.(나는 나주를 찬성합니다)”라고 말씀하심.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인터넷에서 은총은 강물처럼 님 블러그에서 잘 정리되어 있는  나주성모님 게시물 복사했어요

진실을 알리기위해 우리도 알아야  할것 같아서 공유해요.

아멘!!!

사랑하는 천사처럼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서 빨리 나주가 교황청이나 광주로부터 인준이 나기를 학수고대 합니다.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거짓뒤에 숨겨진 진실은 언제가는
드려나기 마련입니다
언제까지 거짓이 진실을 감출수있겠습니까
빛이 언제까지 어둠속에 묻힐수있겠습니까
드러나고야 말 것입니다
주님의  승리의 날이  오고야 말 것입니다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천주 성령의 은총과 어김없는 성모님의 도우심에 의지하여
현재의 문제점들이 반드시 극복될 것입니다. 아멘!

천사처럼님, 수고하셨습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너무나도 대조적인 광주교구의 발언들!
성모님을 어떻게 그렇게 표현을 하시고

하느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무엇인들 못할까요?

입이 딱 벌어지는 표현들을 보면서 맘이 참 많이
아픕니다. 율리아님 그리고 율리오회장님은
얼마나 맘이 찢어지도록 아프셨을까요?

긴 세월동안 이렇게도 많은 은총들을 주시며
해외에서 순례오신 주교님 신부님들의 겸손하신
그 사랑으로 나주성모님의 모든 진실을 받아들이시건만...

모든 문제점들, 잘못된 점들이 속히 밝혀지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수고해주신 천사처럼님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천사처럼님
아주 귀한 자료를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은 올수 없다니 무슨 신앙이 그런가?
성모님을 수다쟁이라네요 하하하
입에 십자가를 긋습니다.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사랑하는 천사처럼님^^
이렇게 표로 정리하니 아주 잘 정리되어 잘 들어오네요
광주교구의 오류를 믿고있는 신자들에게 전하면
효과적일것 같아요
교황님 이라는 ( 교 ) 부분에 어느 교황님이신지
명시해주심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같네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천사처럼님~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아멘 ~~~+

감사드립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천사처럼님
너무너무 수고
하셨어요

귀한자료
감사해요

주님성모님  넘치는
사랑 더 풍성히 받으세요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대한민국님의 댓글

대한민국 작성일

aman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NJ환호성님의 댓글

NJ환호성 작성일

아멘.
천사처럼님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천사처럼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어둠이 어찌 빛을 가리우며 이길 수 있겠습니까?
성모성심의 승리와 나주 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함께 기도해요. 아 - 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수고해주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