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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 4 주간 화요일 ( 성녀 에우프라시아 동정 기념일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성체사랑 작성일18-03-13 10:56 조회128회 댓글21건

본문

 

No. 20 Scenes from the Life of Christ: 4. Flight into Egypt-GIOTTO di Bondone

1304-06. Fresco, 200 x 185 cm. Cappella Scrovegni (Arena Chapel), Padua

 

성모칠고(聖母七苦)

① 시메온의 예언(루가2,34-35) - 당신의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② 에집트로 피신하심(마태2,13-18) - 그 밤으로... 에집트로 가서... 거기서 살았다.

③ 삼일 동안 예수를 잃으심(루가2,41-51) - 왜 이렇게 우리를 애태우느냐?

④ 예수, 골고타 갈바리아로 오르심(루가23,26-32) - 십자가의 길에서 예수와 만나심.

⑤ 예수,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죽으심(요한19,25-30) - 십자가 밑에는 그 어머니가 서 있었다.

⑥ 예수, 십자가에서 내리심(요한19,38-40)

⑦ 예수, 무덤에 묻히심(요한19,42)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Feast of Our Lady of Sorrows)9월15일.

 

 

 

축일:3월13일

성녀 에우프라시아 동정

St. Euphrasia

380 - 420 of natural causes

Canonized:Pre-Congregation

 

 

콘스탄티노블 출신인 그녀가 일곱 살 때, 그녀의 홀어머니가 중부 에집트의 타베니시에 살도록 하였다.

소녀 때 그녀의 소망은 동정생활을 하는 공동체에서 지내는 것이었는데, 이것이 성취되어 그녀는 수녀생활을 할 수 있었다.

어머니가 사망하자 그녀는 남은 유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고, 세속과 인연을 끊어버렸다.

그러나 자신이 사는 공동체의 내부 일이 너무나 힘이 들어서 뛰쳐 나오려는 유혹에 수 없이 직면할 때마다,

그녀는 일주일 내내 음식을 입에 대지 않는 등의 온갖 고행을 통하여 이를 극복하였다.

그녀는 이런 노력으로 보여주는 인내심으로 인하여 동료들로부터 위대한 성녀로 높은 존경을 받으며 살았다.

(성바오로수도회홈에서)

 

 

 

 

7세의 어린 나이로서 수녀가 된다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나, 성녀 에우프라시아는 이를 실행한 분이다.

그녀는 380년 동 로마 제국의 서울 콘스탄티노플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궁정에서 일을 하던 고관인 안디고노라느 사람인데 그녀의 탄생후 1년이 되자 세상을 떠나 버렸다.

어머니는 그리스 정교회에서 성녀로 존경을 받고 있으며,

남편이 죽었을 때 그녀의 나이가 아직 젊었기 때문에 사바에서 재혼의 청탁을 여러 번 받았지만

고인을 사모하고 자식을 생각한 나머지 도리어 세상을 귀찮게 여기며 혼담을 다 물리치고 딸을 데리고 죽은 남편의 재산이 있는 이집트로 떠났다.

 

그곳에서 그녀는 여러 곳을 찾아다니며 성인, 은수자에게 설교를 듣기도 하고 혹은 자선사업을 하기도 했으나,

우연히 한 수도원의 동정녀들의 엄격한 생활양식에 감동되어 그 후로는 그 수도원 근처에 거처를 정하고

종종 그곳을 방문해 수녀들과 같이 기도를 바치기도 하고 그들에게 영신상의 교훈을 청하기도 했다.

 

그렇더라도 그 수녀들의 생활이 너무나 가난한 것을 가련히 여긴 그녀는

남편을 위한 기도를 받는 대신 매년 일정한 금액을 기부하며 그들을 원조하려고 했다.

 

그러나 수도원장은 "우리는 모처럼 하느님을 위해 이와 같은 가난한 생활을 시작했으니

일평생 이런 부자유를 참아나가려 합니다"하고

그녀의 호의를 굳게 사앙하고 다만 성당에 사용되는 성체 등의 기름과 약간의 향을 받을 것을 승낙했다.

 

에우프라시아는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차차 자라나 어느덧 7세가 되었다.

어느 날 전과 같이 어머니와 더불어 수도원을 방문했을 때 기도하며 즐겁게 지내는 수녀들의 모습을 보고

어린아이 마음에도 무언가 느낀 바가 있었던지 시간이 되어 어머니가 데리고 가려고 해도

"언제까지든지 이곳에 있겠어요"하며 좀체로 움직이지 않았다.

 

원장이 "이곳은 하느님께 몸을 봉헌한 사람이 아니면 있을 수 없어요"하고 타이르며 보내려고 했지만,

에우프라시아는 곁에 있던 십자가를 들고 가슴에 안으며 "그렇다면 저도 하느님께 몸을 봉헌하렵니다"

하고 했다.

 

원장은 그녀의 지성에 탄복을 금치 못하면서도, 또한 수도원에 들어오면 엄한 단식이나 심한 노동을 해야 하고

온전히 자유가 없는 데라는 것까지 말하며 그녀의 마음을 돌리려고 했지만,

어린 에우프라시아는 "무엇이든 하라는 것을 할 터니이 이곳에 있게 해 주셔요"하고 끝끝내 간청해 마지않았다.

 

그녀의 열성에 놀라 어머니도 이제는 만사를 원장께 부탁하고 그녀를 수도원에 맡기게 되었다.

그래도 아직 너무 어린아인지라, 처음에는 수도원의 다른 사람들도 자못 근심했지만,

정말 같이 생활해보니 어른도 따를 수 없을 정도의 진지한 태도에 다시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5년 후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에우프라시아가 13세 되던 해에 동 로마 제국의 궁전에서

한 통의 편지가 날아왔다.

"무엇일까?" 하며 의아심을 갖고 뜯어보니 그것은 어릴때의 약혼자와 결혼을 이루도록 하라는 권고였다.

그러나 나날이 하느님과 정결한 친밀을 즐기고 있는 에우프라시아에게는 혼잡한 세속에

다시 돌아갈 마음은 조금도 없었다.

그는 테오도시오 황제 및 황후에게 회답을 보내어

지금 자기로서는 사랑하는 예수의 베필로서 일생을 보내려는 마음 외에 아무 희망도 없다는 것을 말하며

용서를 청하고, 아울러 자신의 전 재산을 컬어 빈민에게 희사할 것을 의뢰했으므로 황제, 황후도

대단히 감탄하여 그녀의 뜻대로 다 처리해 주었다.

 

그 후에 에우프라시아는 더욱 자신의 몸을 수앙하며 덕을 닦고, 남보다 더 열심히 고행, 기도, 일과를

실천했으므로 모든 이에게 존경을 받았지만 30세에 이르러서 갑자기 중병에 걸려

421년 3월 13일 천국을 향해 떠났다.

(대구대교구홈에서)

 

 

 

 

 

 

 

충동  

 

충동적으로 물건을 사고 나중에 후회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집이나 자동차처럼 크고 비싼 어떤 것을 사고 난 뒤에 후회가 되었다면 그만큼 자책감도 컸을 것이다.

“돈을 너무 많이 썼어.”, “기대했던 것만큼 그렇게 좋은 것 같지는 않아.”,

“좀더 시장을 둘러봤어야 하는 건데….”

이런 자책감에 빠진다면 성녀 에우프라시아가 당신을 도와 줄 것이다.

 

에우프라시아는 다섯 살에 약혼을 했는데 결혼을 앞두고 수녀원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청하였다.

또한 자신이 받은 많은 유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노예들도 자유롭게 풀어 줄 수 있기를 청했다.

놀랍게도 그가 원하던 것들은 모두 이루어졌다.

그런데 바로 그때 후회가 그를 사로잡았다.

 

에우프라시아는 세속의 생활을 좀더 즐겼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미련에 시달렸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을 한 후에 후회나 미련을 가진다.

그럴 때 우리는 미련의 끈을 놓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 수도 있고,

에우프라시아처럼 모든 망설임을 끊어 버리고 계속 전진할 수도 있다.

후회나 초조함 등 마음의 동요를 막으려면 몸을 움직이는 것이 가장 좋다.

 

성녀 에우프라시아는 기운이 다 빠질 때까지 돌 나르는 일을 함으로써 그러한 망설임을 끊어 버렸다.

비단 돌을 나르는 일은 아닐지라도 화장실 청소를 한다든지 세차를 함으로써 쓸데없는

후회나 망상을 물리칠 수 있을 것이다.

결정을 하고 나서 후회한 적은 없었는가?

나는 충동적으로 결정하지는 않는가?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겠다.

(까리따스수녀회홈에서) 

 
    말씀의 초대
    에제키엘 예언자는 천사에 이끌려 주님의 집 어귀로 가서, 물이 흘러나와 강을 이루고 강가에서 온갖 과일나무가 자라는 것을 본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벳자타 못가에서 서른여덟 해나 앓아 누워 있던 병자를 보시고, 건강해지고 싶으냐고 물으시고는 그를 고쳐 주신다(복음).
    제1독서
    <성전 오른쪽에서 흘러나오는 물을 보았네.
    그 물이 닿는 곳마다 모두 구원을 받았네
    (파스카 성야 세례 서약 갱신 후 따름 노래).> ▥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47,1-9.12 그 무렵 천사가 1 나를 데리고 주님의 집 어귀로 돌아갔다. 이 주님의 집 정면은 동쪽으로 나 있었는데, 주님의 집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동쪽으로 흐르고 있었다. 그 물은 주님의 집 오른쪽 밑에서, 제단 남쪽으로 흘러내려 갔다. 2 그는 또 나를 데리고 북쪽 대문으로 나가서, 밖을 돌아 동쪽 대문 밖으로 데려갔다. 거기에서 보니 물이 오른쪽에서 나오고 있었다. 3 그 사람이 동쪽으로 나가는데, 그의 손에는 줄자가 들려 있었다. 그가 천 암마를 재고서는 나에게 물을 건너게 하였는데, 물이 발목까지 찼다. 4 그가 또 천 암마를 재고서는 물을 건너게 하였는데, 물이 무릎까지 찼다. 그가 다시 천 암마를 재고서는 물을 건너게 하였는데, 물이 허리까지 찼다. 5 그가 또 천 암마를 재었는데, 그곳은 건널 수 없는 강이 되어 있었다. 물이 불어서, 헤엄을 치기 전에는 건널 수 없었다. 6 그는 나에게 “사람의 아들아, 잘 보았느냐?” 하고서는, 나를 데리고 강가로 돌아갔다. 7 그가 나를 데리고 돌아갈 때에 보니, 강가 이쪽저쪽으로 수많은 나무가 있었다. 8 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이 물은 동쪽 지역으로 나가,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로 들어간다. 이 물이 바다로 흘러들어 가면, 그 바닷물이 되살아난다. 9 그래서 이 강이 흘러가는 곳마다 온갖 생물이 우글거리며 살아난다. 이 물이 닿는 곳마다 바닷물이 되살아나기 때문에, 고기도 아주 많이 생겨난다. 이렇게 이 강이 닿는 곳마다 모든 것이 살아난다. 12 이 강가 이쪽저쪽에는 온갖 과일나무가 자라는데, 잎도 시들지 않으며 과일도 끊이지 않고 다달이 새 과일을 내놓는다. 이 물이 성전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 과일은 양식이 되고 잎은 약이 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안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복음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6 1 유다인들의 축제 때가 되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2 예루살렘의 ‘양 문’곁에는 히브리 말로 벳자타라고 불리는 못이 있었다. 그 못에는 주랑이 다섯 채 딸렸는데, 3 그 안에는 눈먼 이, 다리저는 이, 팔다리가 말라비틀어진 이 같은 병자들이 많이 누워 있었다. 거기에는 서른여덟 해나 앓는 사람도 있었다. 6 예수님께서 그가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이미 오래 그렇게 지낸다는 것을 아시고는, “건강해지고 싶으냐?” 하고 그에게 물으셨다. 7 그 병자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 물이 출렁거릴 때에 저를 못 속에 넣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는 동안에 다른 이가 저보다 먼저 내려갑니다.” 8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9 그러자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어 자기 들것을 들고 걸어갔다. 그날은 안식일이었다. 10 그래서 유다인들이 병이 나은 그 사람에게, “오늘은 안식일이오. 들것을 들고 다니는 것은 합당하지 않소.” 하고 말하였다. 11 그가 “나를 건강하게 해 주신 그분께서 나에게,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라.’ 하셨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12 그들이 물었다. “ 당신에게 ‘그것을 들고 걸어가라.’한 사람이 누구요?” 13 그러나 병이 나은 이는 그분이 누구이신지 알지 못하였다. 그곳에 군중이 몰려 있어 예수님께서 몰래 자리를 뜨셨기 때문이다. 14 그 뒤에 예수님께서 그 사람을 성전에서 만나시자 그에게 이르셨다. “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더 나쁜 일이 너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15 그 사람은 물러가서 자기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신 분은 예수님이시라고 유다인들에게 알렸다. 16 그리하여 유다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그러한 일을 하셨다고 하여, 그분을 박해하기 시작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말씀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의 묵상
    에제키엘 예언자가 말하는 예루살렘 성전은 주님께서 계신 집이므로 생명의 힘이 넘치는 곳입니다. 그 성전의 물은 온갖 과일과 약초를 사람들에게 주는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물이 가는 곳마다 풍성한 결실이 넘쳐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과 즐거움을 줍니다. 예루살렘의 벳자타라는 연못도 이러한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 연못에서 한순간 물이 분출할 때 천사가 내려오는 것으로 믿었고, 그 순간 가장 먼저 들어가는 사람에게 치유가 일어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거기서 대기하고 있던 수많은 환자 중에 서른여덟 해나 앓고 있는 한 사람이 예수님의 눈에 들어옵니다. 그는 연못의 물이 출렁거릴 때에 아무도 그를 도와주지 않아 버려진 상태로 있던 가련한 사람입니다. 그 병자는 절망 가운데에서도 언젠가는 치유의 날이 올 것으로 믿고 인내하며 기다리던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건강해지고 싶으냐?” 하고 물으시며 가련한 병자의 의사를 존중하십니다. 그의 영혼 안에 있는 간절한 마음을 확인시킵니다. 치유받고 싶은 그의 원의는 더욱 커집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십니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이로써 에제키엘 예언자가 말하는 성전의 생명력이 성취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성전에 앉아 계셔 사람들을 구원하시고 즐겁게 하시는 구세주로 나타나십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성전이시기에 거기에서 온갖 치유와 축복의 은총이 흘러나옵니다. 벳자타의 병자에게 주어진 축복처럼, 영광스러운 치유의 은총은 십자가의 쓰디쓴 터널을 지나야 우리에게 부어집니다.(류한영 베드로 신부)
-출처 매일 미사-


★  오늘도  생활의 기도를 통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 누리는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목록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성녀 에우프라시아 동정 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성체사랑님, 은총 가득 받으세요~!!!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그리스도의 몸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성전이시기에
거기에서 온갖 치유와 축복의 은총이 흘러나옵니다. 아멘!

예수님!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영육이 더욱 건강하게 해 주세요.~~~^^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성녀 에우프라시아 동정 이시여!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과 율리아님의 건강회복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 - 멘..
제가 지향하는 모든 이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 - 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성녀 에우프라시아여 율리아 엄마를 지켜주시고 저희가 엄마의 양육에 온전히 따라가게 간구해 주소서 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성녀 에우프라시아 동정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지향하는 모든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지게 빌어주소서..

아멘~~!!*
성체사랑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소녀 때 그녀의 소망은 동정생활을 하는 공동체에서
지내는 것이었는데, 이것이 성취되어 그녀는 수녀생활
을 할 수 있었다.

어머니가 사망하자 그녀는 남은 유산을 가난한 사람들
에게 주고, 세속과 인연을 끊어버렸다.

그러나 자신이 사는 공동체의 내부 일이 너무나 힘이
들어서 뛰쳐 나오려는 유혹에 수 없이 직면할 때마다,

그녀는 일주일 내내 음식을 입에 대지 않는 등의 온갖
고행을 통하여 이를 극복하였다.

성녀 에우프라시아 동정이시여
나주성모님 인준과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
전구해 주소서.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성녀 에우프라시아 시여!!!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아멘
율리아님의 영육간 건강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함께 빌어주소서!아멘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성녀 에우프라시아 동정이 시여.
율리아엄마 영육간에 건강 위해 기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성녀 에우프라시아 동정이시여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괴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제가 지향하는 기도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전구해주소서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성녀 에우프라시아 동정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지향하는 모든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지게 빌어주소서.
아멘!
사랑하는 성체사랑님!
님의 정성과 수고에 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수신부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성녀 에우프라시아 동정이시여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괴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세계평화 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아멘~^^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성인의 글.
감사드립니다.

은총 가득 받으세요...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아멘~
성체사랑님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성녀 에우프라시아 시여!!!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율리아님의 영육간 건강과 안전과 빠른 건강 회복과
봉헌하시는 모든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전구해 주소서!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성녀 에우프라시아 동정이시여~
나주 성모님 인준과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