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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구하시는 성모님의 놀라운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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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앗 작성일18-02-13 22:10 조회219회 댓글42건

본문

주님 제가 쓰는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게 하시며 연옥 영혼들도 구하소서 

2월 첫토요일 처음 순례 오신 자매님의 놀라운 이야기를 나눠드리겠습니다. 
사연이 좀 길어요~~ 
이 자매님은 레지오 봉사활동을 통해 만난 자매님인데 
남편과 별거 중이고 딸과 둘이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우울증이 심하고 남편에 대한 원망 모든 사람에 대한 미움과 원망이 가득 차 있었고 
집은 상상을 하실 수 없으실 만큼 쓰레기장같이 해놓고 살고 있었어요. 


정말 발 디딜 틈도 없고 온통 쓰레기에 개똥 오줌 곰팡이 설거지는 산더미고 

음식은 다 썩어 악취가 나고 베란다 빨래는 정말 산처럼 쌓여 베란다 문을 열 수도 

없을 정도였어요. 그런데도 남을 비판하고 입만 열면 욕과 거짓말이기에 다른 사람들 

모두가 이 자매를 싫어했습니다.

 
씻지도 않아서 몸에서는 악취가 나고 초등학생 딸도 몸에서 악취가 나고 

제대로 학교 공부도 가르치지도 않아서 한글도 못 떼고 있더라구요.
정말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저희 레지오 팀에서 청소 봉사를 했는데 일주일 후면 

다시 원위치 상태였고 레지오 단원들도 포기하고 더 이상 못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저는 이 자매를 알게 된 이후부터 기도 봉헌란에 올리고 청소해줄 때마다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미사 때마다 봉헌했습니다. 


그런데 이 자매는 저를 마치 하녀 부리듯 필요한 것 구해오라 하고 

반찬 만들어 오라하고 저희 신랑을 불러 무거운 것 좀 옮기라 하고 화장실 청소까지 
전혀 미안해하지 않고 말도 함부로 하곤 했어요. 
정말 율리아 자매님의 삶을 몰랐다면 저는 도저히 이 자매를 받아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하루에 몇 시간씩 전화통화로 별 의미 없는 넋두리를 들어줘야 하고 입만 열면 

욕을 해대는대 정말 곤욕이었죠. 그래도 율리아 엄마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내 자신을 위로해가며 싫은 마음 미운 마음이 들어도 고해성사 봐 가면서 

인연을 이어갔어요.

 
개신교 신자였는데 그동안 제가 용서에 대한 것들을 이야기해줘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었죠. 그러던 중 성당에 모시고 가려고 그동안 몇 번을 권유했지만 

실패하다가 드디어 성당에 같이 가기로 한날 아침 집으로 데리러 가기로 약속을 하고 

워낙 약속을 잘 안 지키는 사람이라 미사 시간 늦으면 안 되니 늦게 나오면 어쩔 수 없이 

나 혼자 미사에 가겠다 늦게나오면 기다릴 수 없다고 말했는데 그 말에 삐져서 연락을 

안 하더라구요. 그 이후 몇 번 연락을 해봤지만 전화를 안 받더라구요.

 
사실 걱정되긴 했지만 한편으론 에라 모르겠다~~이제 나도 좀 편하게 지내지 뭐~~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분은 고관절 수술을 한쪽을 하셨는데 다른 한쪽도 해야 되는 

상황으로 몸이 아주 불편한 분이였거든요. 


그렇게 연락을 안한지 10개월인가? 꽤 지났는데 그 동안 저는 이분을 잊고 싶어도 

미사 중이나 기도 중에 주님 성모님께서 꼭 떠오르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첫토기도회 때 미사도 넣어드리고 평일 미사 때도 이분의 회개를 위해 봉헌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갑자기 연락이 왔어요. 
이분이 그 사이 다른 한쪽 고관절 수술까지 하고 몸이 많이 안 좋아졌는데 갑자기 

토를 하기 시작해서 먹지도 못하고 너무 힘들어 하루 병원에 입원하게됐는데 
그 병원이 저희 본당 신자 분 병원이라 병실에 본당달력이 걸려있었데요.

 
새벽 즈음 비몽사몽간에 마귀 12마리가 몸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똑똑히 체험하고

뭔가 이끌리듯 자기도 모르게 달력쪽으로 걸어갔데요. 근데 그 달력에는 
신자들 사진이 있는데 맨 앞줄에 저와 저희 가족이 있거든요. 그리고 성모상도 있구요. 
그 사진을 보는 순간 갑자기 이유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지면서 입에서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이 소리가 저절로 나오더래요. 

 

그러면서 지금 당장 저에게 달려가야 한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래요. 
근데 새벽이라 연락할 수도 없고 연락 못하는 시간동안 자기 살을 뜯어내고

싶을 정도로 고통스러웠데요. 


그러면서 며칠 동안 눈물이 쏟아졌고 며칠 후 저와 다시 만나게 되어서 

자기가 느끼는 이 감정이 도대체 뭐냐면서 자기는 먼지는 모르겠지만 너한테 

무조건 가봐야 한다는 생각밖에 안 나서 연락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가 그동안 너무나 잘못했고 모두에게 다 잘못했다는 것 밖에 

생각이 안 든대요. 저는 나주성모님과 율리아 엄마를 통해 회개의 은총을 받은 걸 

깨닫고 나주성모님에 대해 알려주고 2월 첫토요일에 같이 순례 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너무너무너무 신기할 정도로 사람이 달라졌고 스스로 청소도 하고 

생활의 기도도 하고 성모송을 벽에 붙여놓고 매일 외우고 매 순간 "성모님 도와주세요~~~"

하면서 모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성모님을 모르던 개신교 신자가 한순간 오직 성모님만 

부르고 살고 있습니다.

 

딸이 공부방 고학년 오빠들이 괴롭혀서 공부방에 가기 싫다고 하니 

"걱정 말고 가라~성모마리아가 지켜주신다고 보냈데요." 그래서 그딸이 마음속으로 
"성모마리아님 지켜주세요 ~~"하고 기도하고 갔는데 바로 그날 그 오빠들이 와서 

미안하다고 그러더래요!! 


그러면서 집에 와서 "엄마~~진짜 기도하니까 진짜로 돼~~~!!"이러면서 들어오더래요^^ 
하루는 친구 땜에 화가 난 상태로 들어온 딸에게 이 자매가 
"엄마 손잡아! 한 손은 (나주성모님상)성모님 손잡아!" 이러면서 아무말 않고 가만히 있으니 

딸이 "내가 참지 뭐~~~" 이러면서 웃더래요 ㅎㅎㅎ 너무 예쁘죠??? 

정말 정말 이건 기적입니다. 
이분을 전에 만나보시지 않으신 분들은 아마 모르실거예요. 그 누구도 이 자매는 

절대 변할 거라 생각하지 않았고 다 손가락질 하고 뒤에서 욕했습니다. 
저희 레지오 단원들도 너무 놀라워하지만 스스로 봉사활동을 포기해버렸기에 

좀 애매~~한 표정들을 하시더라구요 ㅎㅎㅎ 

저는 이번 일을 통해 정말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정말 나는 도구일 뿐이고 성모님께서 다~~~알아서 하신다는 것을요. 
인간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들 정말 봉헌하고 맡겨드려야 한다는 것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주님 성모님께서 하신다는 것!!! 

요즘 이 자매는 저와 평일 미사 참례하며 3월에는 예비자 교리반 입교 예정이랍니다~~^^ 

저와 이 자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주신 주님 성모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리며 
이 불쌍한 영혼을 구하기 위해 고통을 봉헌하신 율리아 엄마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홈님들 이 자매님을 위해 기도해주셔요~~^^

 

댓글목록

믿음승리님의 댓글

믿음승리 작성일

아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이 글을 읽으면서 ! 정말 끝모를 희망과 기쁨이 가득찼습니다 ..
엄마의 양육으로 그 힘든 영혼을 그토록 끌어안을 수 있는 수용의 힘을 베풀수 있었던
엄마 양육받은 영혼의 아름다움도 느꼈지만..

엄마를 통해서라면 정말 - 변화되지 못할 것이 없겠구나!하는 정말 끝모를 기쁨이 희열처럼 가득찹니다 ^^
희망의 빛을 받게 되는 훌륭한 은총 나눠주심 진심 감사 ^^ 감사해요 !!!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현재 너무너무너무 신기할정도로 사람이 달라졌고
스스로 청소도하고 생활의기도도하고 성모송을 벽에 붙여놓고 매일 외우고
매순간 성모님도와주세요~~~하면서 모든일을 하고있습니다.
성모님을 모르던 개신교신자가 한순간 오직성모님만 부르고살고있습니다.
아멘!!!

딸이 공부방 고학년오빠들이 괴롭혀서 공부방에 가기싫다고하니
걱정말고 가라~성모마리아가지켜주신다고 보냈데요.
그래서 그딸이 마음속으로
성모마리아님 지켜주세요 ~~하고 기도하고 갔는데
바로 그날 그 오빠들이 와서 미안하다고 그러더래요!!  아멘!!!

그러면서 집에와서 엄마~~진짜 기도하니까 진짜로 돼~~~!!
이러면서 들어오더래요^^
하루는 친구땜에 화가난 상태로 들어온딸에게 이 자매가
엄마손잡아! 한손은 (나주성모님상)성모님손잡아! 이러면서 아무말 안고 가만히 있으니 딸이
내가 참지뭐~~~이러면서 웃더래요 ㅎㅎㅎ 너무 예쁘죠??? 아멘!!!

참으로 놀라운 기적이에요~ ^^b

피앗 님의 희생과 봉헌을 보시고
성모님께서 회개의 은총과 더불어 천주교로 개종시켜 주시고
열심한 신자로 또 생활의 기도까지 하며 부활의 삶을 살게 해주셨네요.
성모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일이 없군요~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너무 놀라워요
이 모두가 나주 영성안에
노력하신 모습들 모두 함께
기적입니다

축하드려요
넘넘 감사드리며 수고 많으셨어요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우와 아멘!!!^^
너무나 놀라운 사랑의 기적입니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

피앗님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용~♡

견인불발님의 댓글

견인불발 작성일

아멘~~~!!!
나주 성모님, 주님 찬미 받으소서!!!!!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세상에 피앗님... 정말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군요 ㅜㅜ
감동이어요 ㅜㅜ 육적인 치유보다 더 큰 기적인 영혼의 변화...ㅠㅠ
엄마를 생각하며 그 자매님으로 인해 겪는 어려움과 고통도 아름답게
봉헌하신 피앗님의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ㅠㅠ

피앗님, 은총 억만배로!!! 받으셔요 ♡♡♡♡♡

나의피난처님의 댓글

나의피난처 작성일

놀라운 은총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영광받으시고 성모님 위로받으소서~
율리아엄마의대속고통을 통해 일어난 놀라운기적을
보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피앗 무지 수고많으셨습니다 .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피앗님 은총나눔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와ㅡ 정말 너무 놀라워요ㅠㅠ
모든 사람들이 다 손가락질 했던...
하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단 한 영혼도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것을ㅠㅠ

넘 감동입니다.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뚜아삐쏘님의 댓글

뚜아삐쏘 작성일

아멘아멘 주님께영광!!!
피앗님 저누군지 아실지 ㅎㅎ
자주뒤에 앉아있는 같은 애기엄마예요
2월첫토에 데리고오신분이 이분이었군요!
힘들어보이시던데 이런 은총의 시간이 완성되어가고있었군요!

항상 볼때마다 대단하다 느끼지만
성모님의도구로 행동하는모습
많이 본받고 느끼고있어요~!
너무나 축하드리고 그상은 천국에서 다받을꺼라
믿어의심치않아요 저의부족한 기도도함께보탭니다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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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저는 이번 일을 통해 정말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정말 나는 도구일 뿐이고 성모님께서 다~~~알아서 하신다는 것을요.
인간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들 정말 봉헌하고 맡겨드려야 한다는 것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주님 성모님께서 하신다는 것!!!
아멘!!!
사랑하는 피앗님!
정말 좋은일 하셨습니다.
주님, 성모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 으~으~ 메 이쁜그어 ! "  ( 나주성모님께서 피앗자매님께 하시는 말씀 ) .  아아들은 잘 크능교오 ?  ㅋ . 엄마닭이 병아리를 딜고 봄소풍 나오듯 성모님동산에서 님의 가족을 뵈올 때 마다 저는 집사람에게 " 참 대단한 자매님 " 이라고 말을 합니다 . 우리의 속담엔 " 시작이 반 " 그래서 돈이 쫌 있으몬 손이 발이 간지러봐 통닭집 , 국수집 , 국밥집을 차리고 손님이 엄써 2 ~3개월 만에 홀라당 말아먹고 ..그렇치만 대륙의 사람 중국인들은 반드시 무슨일 착수하기전에 이 일의 마지막엔 내가 어떻게될까 ? 세계의 정상 ?  쵝오 ! ?  요렇게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  일을 시작하몬 반드시 "끝 " 을 본다 하데예 ! ... 근무지에서 전화로 집사람에게 님의 글이 올라왔으니 " 꼭 봐라 ! " 라고 연락 !  넬 모레가 설 이네예 . 아아들 줄 강정도 마니해놨지예 ?  ㅋ  (^ㅡ^)/

"  Fiat  Voluntas Tua  !  "

무염시태2님의 댓글

무염시태2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좋은글감사드려요. 그동안수고 하셨어요.
주님 성모님  놀라운 사랑이여... 우리는 포기하고싶을태
 주님께서 해주시구요. 주님.성모님사랑해요.진심으로감사드려요.
지금 시작하는저희들 일도 사람들 마음을 움직이시어  협조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엄마사랑해요..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사랑의 승리를 이끌어내신 피앗님
너무나 신통방통, 훌륭하십니당
율리아엄마께서 기도로 함께 해주시고

엄마께 배웠던 그 사랑 ᆢ
그 사랑 실천으로 탐스런 열매가 맺어졌네요
마귀 열두마리 ᆢ큰일 날뻔했던 그 영혼
구해주신 나주성모님께 감사 감사!!!
은총의통로가 되어주시고
특별한 사랑의 본보기가
되어주시고 피앗님과 우리모두
양육해주신 율리아엄마께 감사 드립니다.

알게 모르게 엄마께 양육받는 우리ᆢ
하면 되는구나~
나도 할수 있겠구나 생각하게 해주신
소중한 은총체험을 나눠주셔서 피앗님께
넘 감사드립니다.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율리아엄마의 희생과 대속고통을 통한
크신 사랑의 기도와 피앗님의 희생과
이쁜마음을 보시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기적을 일으켜주셨네요^^

겸손의아기님의 댓글

겸손의아기 작성일

놀라운 은총 증언 감사드립니다.
피앗 님의 사랑실천을 보시고
또 율리아 엄마의 기도를 통해서
주님 성모님께서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셨네요.
정말 놀라워요.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 받으시어요~ *^^*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아멘~~!!!
은총 받으심을 축하드려요~~!!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피앗님..
정말 님을 볼때마다 대단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성모님께서 도구로 잘 활용하시고 불쌍하고
가련한 영혼들을 돌보고 인도할수 있는 힘을 주시는것
같아 마음이 후끈해지는 감동을 받습니다..
오래 순례다닌 우리는 과연 무엇을했나..부끄러울 정도로요.
아기 4명 데리고 순례하는 모습보면 마음이 뭉클해져요..
한 영혼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봉헌하는 모습이
엄마를 닮은 아름다운 영성을 봅니다..
이번에 순례온 자매님도 피앗님도 주님 성모님 은총이
충만히 내리길 기도합니다..

아멘~~!!*
피앗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두손을꼭잡고님의 댓글

두손을꼭잡고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저는 이번 일을 통해 정말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정말 나는 도구일 뿐이고 성모님께서 다~알아서 하신다는
것을요.인간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들 정말 봉헌
하고 맡겨드려야 한다는 것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주님 성모님
께서 하신다는 것!!!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피앗님...놀라은 은총나눔 감사해요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함께 모아드려요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성모님의 승리!! 한 인간을 구하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분!!
감사합니다! 성모님께 나주성모님께 봉헌하면 모두 이루어지지요!!
아멘아멘아멘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축하드립니다^^
주님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드립니다~
오랜 노고에 주님의 무한한 축복을 빕니다
율리아엄마께 위로와 기쁨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은총의단비♬님의 댓글

은총의단비♬ 작성일

현재 너무너무너무 신기할 정도로 사람이 달라졌고 스스로 청소도 하고
생활의 기도도 하고 성모송을 벽에 붙여놓고
매일 외우고 매 순간 "성모님 도와주세요~~~"
하면서 모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성모님을 모르던
개신교 신자가 한순간 오직 성모님만
부르고 살고 있습니다. 아멘~!!!

단 한 영혼도 버려지기를 원하시는 성모님께서
그분의 회개와 변화에 정말 기뻐하셨을 것 같아요~!!!
율리아 엄마의 희생, 고통과 합하여 포기하지 않고
생활의 기도로, 나주의 5대 영성으로 수고하시니
이런 기적이 일어나는 군요~!! 2월 첫 토엔 같이 순례까지
하셨다니~!!! 정말 감동적이여요~ ♡
그 자매님의 가정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피앗님의 은총 활동기? 앞으로도 기다릴게요^^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저는 이번 일을 통해 정말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정말 나는 도구일 뿐이고 성모님께서 다~~~알아서 하신다는 것을요.
인간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들 정말 봉헌하고 맡겨드려야 한다는 것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주님 성모님께서 하신다는 것!!!
아멘! 아멘! 아멘!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일어났군요.ㅜㅜ
정말 감동이에요.
주님! 성모님!
영광과 찬미, 감사 받으시옵소서. 아멘!

피앗님~
은총의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축하드려요.^^
그 자매님이 하느님의 딸로 새롭게 태어나시길
기도 중에 기억할게요.
사랑해여~*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엄마품안에서님의 댓글

엄마품안에서 작성일

은총글 잘 보았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놀라운 기적의 은총을 이끌어내시도록 희생하시며
사랑으로 보듬어주신 결과~~
율리아님을 통해서 성모님께서 다 알아서 해주셨네요

아이 넷을 데리고 시아버님도 옆에 계셔 돌봐드리면서
레지오활동 까지 하시면서 나주 5대영성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사랑하는 피앗님, 착한 도구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축하드립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피앗님!율리아님삶을 본받으려 노력하시며
사랑을 실천하여 아름다운 열매를 맺으신
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넘 감동되네요
감사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저는 이번 일을 통해 정말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정말 나는 도구일 뿐이고 성모님께서 다~~~알아서
하신다는 것을요. 인간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들
정말 봉헌하고 맡겨드려야 한다는 것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주님 성모님께서 하신다는 것!!!
아 ~~~ 멘 !!!^^
피앗님, 너무나 놀라운 사랑의 기적입니다
율리아엄마를 통하여 나주에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인내가 대단합니다.
한사람의 영혼을
나주성모님 께 이끌었으니
정말 은총 가득 입니다.

모두 주님.성모님 축복
가득 받으세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저는 이번 일을 통해 정말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정말 나는 도구일 뿐이고 성모님께서 다~~~알아서 하신다는 것을요.
인간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들 정말 봉헌하고 맡겨드려야 한다는 것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주님 성모님께서 하신다는 것!!!

요즘 이 자매는 저와 평일 미사 참례하며 3월에는 예비자 교리반 입교 예정이랍니다~~^^ "

아멘!!!
놀랍습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 감사 영광 받으소서~아멘
율리아님 감사~감사합니다~~~♥
소중한 은총나눔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너무도 사랑하여
이런 놀라운 방법으로 나주를
불려주신 성모님께 감사 찬미드립니다
아멘~^^

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피앗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해준 것이 곧 나에게 해준 것이다ㅡ
라고 하신  복음말씀이 떠오릅니다.

처음처럼님의 댓글

처음처럼 작성일

아멘
단 한영혼이라도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피앗님을 도구삼아 그자매님과 딸을 건져내셨군요
놀라운 은총입니다~!
주님 찬미영광받으소서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저는 이번 일을 통해 정말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정말 나는 도구일 뿐이고 성모님께서 다 알아서 하신다는
것을요.

인간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들 정말 봉헌하고
맡겨드려야 한다는 것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주님 성모님께서
하신다는 것! 아멘!!!

 5대영성 실천하시며 아름답게 변한 그 자매님의 모습 놀라워요.
감사드려요. 축하드립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현재 너무너무너무 신기할 정도로 사람이 달라졌고 스스로 청소도 하고
생활의 기도도 하고 성모송을 벽에 붙여놓고 매일 외우고 매 순간 "성모님 도와주세요~~~"
하면서 모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성모님을 모르던 개신교 신자가 한순간 오직 성모님만
부르고 살고 있습니다.
아멘~
너무도 축하드립니다.
입교하여 좋은 결과 맺으시길 희망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아멘-!!! 놀라운 기적이네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부르시는 방법은
놀랍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