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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6 주간 화요일 ( 성녀 가타리나 데이 리치 동정 기념일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성체사랑 작성일18-02-13 10:39 조회288회 댓글19건

본문

 

 

축일:2월13일(2월2일)

성녀 가타리나 데이 리치 동정

St. Catherine dei Ricci

Santa Caterina de’ Ricci Vergine

Firenze, 25 aprile 1523 - Prato, 2 febbraio 1590

Caterina=donna pura=pure woman.

Dominican

 

가타리나 데이 리치는 투스카니의 프라또에 있는 도미니꼬 수도원의 수녀이다.

그녀는 좋은 감각과 정성을 다하여 맡아온 수련장과 장상직을 사임하였는데, 그녀의 놀라운 신앙 체험들은 많은 여론을 불러 일으켰다.

 

예를 들면, 매주일 같은 시간에 아주 오랜 시간동안 탈혼하였는데, 이때 그녀는 되살아나신 그리스도의 수난에 흠뻑 취하곤 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12년 동안이나 정기적으로 일어났다.

 

가타리나의 영향은 수녀원의 벽 안에서만 인정된게 아니다. 그녀의 편지에서 나타난 그대로, 교회의 개혁 운동에 최선을 다하였다.

성녀 가타리나는 성 필립보 네리와 성 가롤로 보로메오, 그리고 성 비오 5세와 함께 현대 교회의 개혁자로서 높은 칭송을 받아왔다.(성바오로수도회홈에서)

 

*성 필립보 네리 사제 축일:5월26일.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축일:11월4일.
*성 비오 5세 교황 축일:4월30일.

 

 

The Virgin Appearing to Dominican Saints-TIEPOLO, Giovanni Battista

1747-48. Oil on canvas, 340 x 168 cm. Santa Maria del Rosario (Gesuati), Venice

 

알렉산드리아의 유명한 철학자 성녀 가타리나가 법정에서 교회 옹호의 웅변을 토하고 순교한 후

그 성녀를 보호자로 삼고 그의 이름을 자기 본명으로 짓는 사람이 적지 않았고 성녀 중에서도 같은 본명을 가진 이도 몇 분 계시다.

그러므로 이를 구별하기 위해 그 이름에도 보통 고향이나 도시의 이름을 붙여 부르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교회에서 기념하는 리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녀도 그 중 한 분이시다.

 

*알렉산드리아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순교자 축일:11월25일.게시판771번,1491번.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축일:4월29일.게시판1129번.1738번.

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

 

이 성녀는 1522년에 태어나 세례 때에는 알렉산드라라고 이름 지었다.

4세때 어머니를 잃고 잠시 대모 손에서 자라난 후 아버지 베드로의 두 숙모가 있는 도미니코 수도원으로 갔다.

그녀는 수녀가 되려고 한 것이 아니라 다만 교육을 받기 위함이었다.

 

수도원에서 수녀들의 교육을 받은 알렉산드라는 학문만이 아니라 신심상으로도 대단히 진보했다.

4, 5년후 아버지는 그녀를 집에 다시 불러 모든 가정 일을 그녀 손에 맡겼다.

그녀는 아버지의 마음에 들도록 집안 일을 잘 처리해 나가는 동시에 수도원에 있었을 때와 같은 신심의 의무도 게을리 하지 않고 계속해 나갔다.

시간이 지나 알렉산드라의 나이도 찼으므로 아버지는 딸도 필연코 즐거우리라는 생각에 어느 부잣집 아들에게 출가시키려는 생각을 그녀에게 전했다.

기뻐하리가 생각했던 그녀는 오히려 우울한 안색을 하며 오랫동안 마음에 품고 있었던, 하느님께 일생을 바치는 수녀가 되고 싶다는 희망을 간청했다.

의외의 그녀 말에 아버지는 처음에는 대단히 놀라 여간해서 들어줄 것 같지 않았지만 확고 부동한 그녀의 결심을 안 후에는 단념하고,

그녀를 위해 도미니코회의 플라도 수녀원에 입회 신청까지 해주었다.

수녀가 된 알레산드라는 가타리나라고 이름을 바꾸고 오로지 완덕의 길에만 노력하고 원래는 귀족이었음에도 가장 천한 일까지도 기꺼이 해 나갔다.

 

 

그녀가 가장 즐거워한 것은 주님의 수난을 묵상하며 십자가 앞에서 무릎꿇고 기도하는 것이었고,

그녀 또한 주님과 더불어 고통을 당하고 싶은 희망이 언제나 불과 같이 타오르고 있었다.

 

수녀원에 들어오자 곧 중병에 걸려 몹시 고생했지만 그녀는 이것이야말로 주님을 본받는 데 가장 좋은 기회라는 생각으로

조금도 신음이나 불평을 하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병고를 참았다.

그녀의 병은 약을 먹을 수록 낫지 않고 오히려 더 심해지므로 그녀는 점점 그것이 인내의 시련으로 하느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가졌다.

 

고신 극기하며 수덕에 노력한 그녀는 자매들에게도 존경을 받아 25세 때 원장이 되었다.

원장이 되어서는 말보다 실천으로 좋은 모범을 보여주는 것으로 사람들을 선으로 인도했다.

 

가타리나는 모든 수녀들에게 신망이 두터워 존경받는 몸이 되었다.

그러나 더욱 겸손하며 자기를 자매들의 종으로 생각하고 세상 사람들이 탐하는 명예등에는 일절 무관심해 될 수 있는 대로 남의 눈에 띄지 않도록 노력했다.

 

경건한 오랑캐꽃은 몸체는 비록 그늘에 숨어있어도 그 향기를 사방에 퍼뜨리는 것처럼

그녀 덕행의 향기도 숨은 데서 나타나 어느덧 세상에 퍼져 유명한 추기경, 주교, 귀족 등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의견을 듣기 위해 사방에서 모여들었다.

겸손한 그녀에게는 이것이 얼마나 큰 고통이 되었는지 이러한 것들이 없어지도록 하느님께 기도했다고 전해진다.

 

어떤 때는 자매들이 자기의 언행록(言行錄)을 편찬하고 있다는 것을 듣고 몹시 놀라며

"보잘것없는 나 같은 사람을 대단한 인물처럼 서술하는 것은 전지 전능하신 하느님을 모욕하는 것입니다"라고 하며 원고를 빼앗아 찢고 불에 태워 버렸다고 한다.

 

가타리나가 십자가를 손에 들고 사랑하는 주님의 품에 자기의 정결한 영혼을 바친 것은 67세 때였다.

(대구대교구홈에서)

 

 

 

묵상

 

 

현대 의학은 수천 년 동안 성인들과 신비주의자들이 수행해 온 묵상법이 건강에 유익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규칙적인 묵상은 혈압을 낮춰 주고 면역 체계를 강화시키며, 우울한 마음을 회복시키는 기능이 있다.

그러나 묵상은 의학적인 이로움보다도 영적으로 더 귀한 가치를 지닌다.

 

묵상은 더 높은 깨달음과 성찰의 단계로 나아가도록 영혼의 창문을 열어 준다.

성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행적, 죽음과 수난을 관상의 기초로 삼았고,

예수 그리스도와 신비적인 합일을 통해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할 수 있었다.

 

가타리나는 피렌체의 명문가 출신으로 열세 살에 도미니코 수도원에 들어갔다.

그는 날마다 예수님의 십자가상 죽음을 묵상했다.

스무 살이 되던 어느 날, 그는 깊은 무아지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사건을 보았고 이를 연극으로 재현하게 되었다.

그의 뜨거운 열정은 연극을 본 수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묵상 시간은 일상적인 스트레스와 무엇인가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오로지 자기 자신으로서 ‘존재하는’ 시간이다.

 

규칙적인 묵상은 갈수록 바쁘고 복잡해지는 세상에서 거룩함이 솟아나는 오아시스가 될 수 있다.

나는 규칙적으로 묵상하는가?

오늘 단 5분만이라도 행동하는 자가 아니라 존재하는 자로 지내겠다.

(까리따스수녀회홈에서)

 

 

 

            

    말씀의 초대
    야고보 사도는,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생명의 화관을 받을 것이니 행복하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라며,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는 제자들에게,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고 하신다(복음).
    제1독서
    <하느님께서는 아무도 유혹하지 않으십니다.> ▥ 야고보서의 말씀입니다. 1,12-18 12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렇게 시험을 통과하면, 그는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화관을 받을 것입니다. 13 유혹을 받을 때에 “나는 하느님께 유혹을 받고 있다.” 하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악의 유혹을 받으실 분도 아니시고, 또 아무도 유혹하지 않으십니다. 14 사람은 저마다 자기 욕망에 사로잡혀 꼬임에 넘어가는 바람에 유혹을 받는 것입니다. 15 그리고 욕망은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다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 16 나의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착각하지 마십시오. 17 온갖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은사는 위에서 옵니다. 빛의 아버지에게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분께는 변화도 없고 변동에 따른 그림자도 없습니다. 18 하느님께서는 뜻을 정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시어, 우리가 당신의 피조물 가운데 이를테면 첫 열매가 되게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안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복음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4-21 그때에 14 제자들이 빵을 가져오는 것을 잊어버려, 그들이 가진 빵이 배 안에는 한 개밖에 없었다. 1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주의하여라.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하고 분부하셨다. 16 그러자 제자들은 자기들에게 빵이 없다고 서로 수군거렸다. 17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그렇게도 완고하냐? 18 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너희는 기억하지 못하느냐? 19 내가 빵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 빵 조각을 몇 광주리나 가득 거두었느냐?” 그들이“열둘입니다.”하고 대답하였다. 20 “빵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에는, 빵 조각을 몇 바구니나 가득 거두었느냐?” 그들이“일곱입니다.”하고 대답하자, 2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말씀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의 묵상
    오늘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하고 분부하십니다. 누룩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누룩은 빵을 만들 때 밀가루 반죽을 부풀게 하는 발효제지요.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이런 누룩에 비유하신 적도 있습니다.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마태 13,33). 하늘 나라와 같은 좋은 누룩이 나에게 작용한다면 내가 지닌 선한 요소들을 더욱 부풀어 오르게 할 것입니다. 선함과 이타심이 악습과 이기심을 누르게 될 것입니다. 반면 좋지 않은 누룩이 나에게 작용한다면 어떠하겠습니까? 따라서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과 헤로데의 누룩을 경고하신 것입니다. 그들이 지닌 형식적이거나 세속적인 누룩이 내 마음 깊이 뿌리박혀 있는 의심과 불신, 이기심을 더 부풀어 오르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자상하게 가르치시는데도 제자들은 빵이 없다고 걱정합니다. 아직도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이미 두 차례에 걸쳐 빵을 많게 해 주셨음을 상기시키지 않으십니까? 그런 예수님과 함께 있다면 걱정과 불안이 없어야 합니다. 제자들이 빵이 없다고 수군대는 것은 예수님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좋은 누룩이 필요합니다. 우리 안에도 좋은 누룩이 발효하여 의심과 불안, 이기심이 희망과 이타심으로 승화하도록 주님에 대한 굳은 믿음을 지녀야 하겠습니다.(김준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출처 매일 미사-



★  오늘도  생활의 기도를 통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 누리는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목록

겸손의아기님의 댓글

겸손의아기 작성일

성체 사랑 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의 은총 가득 받으시어요~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성체사랑님, 은총 가득 하세요.~~~^^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성녀 카타리나 데이리치 동정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지향하는 모든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지게 빌어주소서..

아멘~~!!*
성체사랑님 감사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성녀 카타리나 데이리치 동정녀시여 !!!
나주성모님의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봉헌하시는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전구해 주소서.
아 ~~~ 멘 !!!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성녀 카타리나 데이 리치여
율리아 엄마를 지켜주시고 저희가 엄마양육을 온전히 받아들여 따르는 덕 간구해 주소서 아멘!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성체사랑 님
은총 가득 받으시길 기도드려요~ ^O^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성체사랑님 감사드립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성녀 카타리나 데이리치 동정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지향하는 모든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지게 빌어주소서.
아멘!!!
사랑하는 성체사랑님!
님의 정성과 수고에 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성녀 가타리나 데이 리치 동정이시여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과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제가 지향하는 기도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전구해주소서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성녀 가타리나 데이 리치 동정 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성녀 가타리나 데이 리치 시여!!!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아멘
율리아님의 영육간 건강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함께 빌어주소서!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성녀 카타리나 데이리치 동정이시여!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과 율리아님의 건강회복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 엔..
제가 지향하는 모든 이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 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성녀 카타리나 데이리치 동정녀시여 !!!
나주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과 빠른 건강회복과
봉헌하시는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전구해 주소서.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성녀 카타리나 데이리치 동정녀시여 !!!
나주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세계평화 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수녀원에 들어오자 곧 중병에 걸려 몹시 고생했지만 그녀는
이것이야말로 주님을 본받는 데 가장 좋은 기회라는 생각으로

조금도 신음이나 불평을 하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병고를 참았다.

그녀의 병은 약을 먹을 수록 낫지 않고 오히려 더 심해지므로
그녀는 점점 그것이 인내의 시련으로 하느님께서 주신 것이
라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가졌다.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성녀 카타리나 데이리치 동정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빠른 건강회복을 위하여 전구하여 주소서.
봉헌 하시는 기도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전구하여 주소서.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성녀 카타리나 데이리치 동정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과 승리를 위하여,
율리아 엄마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빠른 건강회복을 위하여 전구하여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