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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월 6일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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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8-01-13 12:41 조회500회 댓글46건

본문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 성모님 눈물 흘리신 33주년인 2018년에 처음으로 맞은 1월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송년기도회 1주일 만에 첫 토요일 기도회가 열렸지만 작은 영혼들은 기쁜 마음으로 새해 첫 토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하늘과 땅이 연결된 거룩한 하느님의 도성, 나주 성지의 은총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기도회에는 외국 순례자를 포함하여 첫 순례자가 30여명이나 되었고, 신부님 두 분이 필리핀과 미국에서도 오셨습니다. 성모님 눈물 33주년의 첫 달인 1월의 스타트가 산뜻하게 출발한 것입니다.

 

그런데 작년 12월 24일, 한 젊은 자매님이 어머님과 친구 2명과 함께 나주성모님 동산 성탄예식에 참여하였습니다.

 

이 자매님은 환청에 시달리며 반년을 병원에서 보냈고, 1년 전에는 장이 꼬여 폐색되었기에 1m나 잘라내는 대수술을 하였으며, 치아도 몽땅 부러져 늘 구토하고 장에 가스가 차 밥도 잘 먹지 못해 체중이 35kg밖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2년이 넘도록 온갖 병고에 시달리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유튜브에 성모성지를 검색했는데 갑자기 나주성모님이 나왔습니다. 그 자매님은 율리아님 말씀 영상을 보고 감명을 받아 간절한 심정으로 댓글을 달았고, 그 댓글에 인터넷 팀이 연락하여 12월 24일 네 명이 성모님동산에 온 것입니다.

 

소장 수술 전에 대세를 받았던 그 자매님은 순례차량에서 묵주기도를 할 때부터 평화를 느끼기 시작했는데 비닐성전에 도착하자 깜짝 놀랐습니다. 소장 수술을 할 때 비닐하우스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기도하는 걸 봤는데 자신이 봤던 바로 그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자매님은 이날 토할까봐 죽 2수저와 선식을 조금 먹었는데도 다 토하고 몸이 축 늘어져 함께 오신 어머니는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만남 때 율리아님의 뽀뽀를 받자 몸에서 장미향기가 계속 났고, 순례 차를 타고 돌아갈 때는 몸이 많이 좋아져 첫 토 때마다 나주에 올 것을 결심했습니다.

 

이 자매님은 그동안 엄청난 환청에 시달렸는데 인터넷 팀에서 보내준 율리아님 말씀과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들으면서 점점 더 회개하게 되었고, 그럴수록 자신을 끊임없이 괴롭히던 환청도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자매님은 그동안 자기만 힘들고 고통스럽다고 생각하면서 가족을 원망하고 사람들을 많이 미워하였답니다. 그리고 어려운 가정형편을 모르는 오빠에 대한 원망과 미움이 아주 컸는데 율리아님 말씀을 들으면서 위로를 받아 그들을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자 삶이 변화되기 시작해 아버지와 같이 식사를 하면서 행복을 느끼게 되었고, 음식을 먹어도 토하지 않고 소화를 시킬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180도 변화된 딸을 보면서 나주성모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렸답니다. 1월 첫 토요일에 어머니와 함께 참석한 이 자매님은 총고해성사를 보고 더욱 밝아진 얼굴로 기도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갔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나주에서 외치는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도록 전하고 널리 퍼뜨려라. 그것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이니라.

 

나의 성자와 마리아가 애타게 말했듯이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정성을 다하여 바치는 생활의 기도는 바로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 겸손한 영혼으로 천국을 향해가는 지고의 기도이기 때문이란다.” (2014. 4. 22. 성부)

 

1월 5일 금요일 저녁, 필리핀에서 신부님이 8명의 순례자와 함께 오셨습니다. 팀 리더 죠엘 형제님은 작년 10월 피눈물 기념일에 첫 순례를 와서 회개의 은총을 풍성히 받고, 나주 성모님이 그리워 순례단을 모집해 다시 온 것입니다.

 

나주 순례가 처음인 신부님은 “고통영상을 보며 많이 울었는데 율리아님은 그 극심한 고통 중에도 활짝 웃으시는 것이 너무 놀랍다. 우리 순례자들이 1월 첫 토요일 기도회에 참석해 모두 은총을 많이 받아 성모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율리아님께서 기적수 치유 증언을 많이 하셨기에 우리 모두 믿음으로 개인당 기적성수를 200개씩 가져가 전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지극히 사랑하여 불림 받은 나의 아들딸들아! 은총의 중재자이며 공동 구속자인 이 어머니가 내가 택한 작은 영혼을 통해 너희를 변화시켜줄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너희의 거처로 삼아라.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라.” (1995. 5. 9. 성모님)

 

1월 6일 첫 토요일 오후, 지구 온난화의 반작용으로 한반도에도 최강의 한파가 엄습했습니다. 그러나 보속하는 마음으로 희생을 바치고자 맨발로 십자가의 길을 바치는 순례자들이 곳곳에 눈에 띄었습니다. 필리핀 신부님은 그 모습에 매우 놀라셨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해주시는 십자가의 길 기도

 
 

부산의 한 자매님은 이번 첫 토요일 기도회에 오기가 너무 싫었지만 유혹을 뿌리치고 순례 와 십자가의 길 기도를 시작하자마다 눈물을 펑펑 쏟으면서 ‘잘 살지 못한 본인의 모습을 예수님께 용서청하며 새롭게 시작할 것’을 약속드리며 사랑실천을 다짐했습니다.

 

최강의 한파에도 맨발로 희생을 바치거나, 회개로써 새로워질 것을 다짐하는 이런 보이지 않는 아름다운 봉헌들이 성모성심을 통해 하느님께 상달될 때 인간의 힘만으로는 해결하기 힘든 지구 온난화에 따른 자연재해도 해결될 것입니다. 이런 것들도 인간의 탐욕과 교만으로 빚어진 재앙이기 때문입니다.

 

기도회 10분 전, 환한 미소와 함께 비닐성전에 도착하신 율리아님은 모두를 향해 아름다운 미소를 보내었고, 꽃과 초를 봉헌하실 때 누구 하나 빠짐없이 당신의 맑은 눈동자에 담아 성모님께 봉헌하였습니다. 그리고 들어갈 때까지 사랑의 뽀뽀를 남김없이 해주셨습니다.

 

 

성모님 입장

 

율리아님과 기쁘게 사랑을 나눈 순례자들은 더욱 경건한 마음으로 성체강복에 임하였고,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43부가 이어졌습니다.

 

 

기획부장님은 나주성모님 눈물 흘리신 33주년인 2018년을 맞아, 33이라는 숫자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의미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단 한 영혼이라도 더 회개하여 구원받길 원하시’는 율리아님을 돕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작년 10월 22일 대전 피정 때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에 담겨 있었는데 세 가지로 압축됩니다.

 

첫째, 작은 영혼에게 온전히 양육 받아 작은 영혼들이 되어야 한다. 둘째, 작은 영혼들이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숫자만큼 많아져야 한다. 셋째, 작은 영혼들이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신적사랑에 바탕을 둔 5대 영성을 실천해야 한다.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실천한다면 작은 영혼의 고통은 경감될 것이고, 이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작은 영혼을 죽이려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 (2017. 10. 22. 성모님)

 

율리아님께서 말씀을 전하시기 위해 나오자 순례자들은 다른 때보다 더욱 큰 박수로 맞이하였고, 율리아님은 “여러분! 오늘 은총을 이고지고도 못 가게 풍성히 받으시기 바랍니다.”라고 화답하셨는데 이 말씀은 첫 토 기도회를 앞두고 율리아님이 받으신 고통의 크기와 깊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율리아님이 2002년 1월 6일은 공소예절을 할 때 성체를 내려주셨다면서 1월 1일부터 7일까지에 있었던 기적과 상황들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공소 예절 중에 강렬한 빛이 위에서부터 쏟아져 내려오면서
두 성체가 빛 속에 싸여 제대 상 (공소예절을 바치기 위하여
촛불을 켜 놓은 조그마한 상) 양쪽으로 갈라져 내려 오심

 

특히 1월 5일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할 때 5처, 7처, 9처. 10처, 12처에서 보신 현시와 그 현시에서 예수님이 받으시는 고통에 동참한 내용들을 말씀하시자 순례자들은 너무 놀라 탄식과 함께 저절로 비명이 나왔습니다.

 

12처에서는 오른쪽 늑방을 찌른 로마병사의 창이 심장을 관통하면서 받는 지극한 고통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목소리에 힘이 넘쳤고 표정은 온화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을 빼면, 다른 사람들을 위해 고통 받는 것을 어떤 누가 이렇게 기뻐할까!

 

율리아님은 그런 고통을 지금은 이틀에 한 번씩 받는다고 전하며, 예수님 고통에 정말 조금이라도 동참할 수 있고, 그로인해 사람들이 회개할 수 있으니 아파도 기쁘다고 해맑게 웃으시며 온전한 봉헌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2002년 1월 6일 공소예절을 할 때, 두 성체께서 강림하신 성체기적과 그때 주신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가 모든 순례자들에게도 똑같은 은총이 흘러들어가기를 바라며 하신 사랑이었습니다. 순례자들도 그 사랑의 마음을 느끼고 메시지 말씀에 아멘! 아멘! 아멘!!!으로 기쁘게 응답하였습니다.

 

말씀 끝날 때까지 계속 일어서서 더욱 큰 사랑을 나누어주셨는데 이는 순례자들에 대한 사랑이 활활 타올라 일어난 사랑의 기적이었습니다. 아멘!

 

2002년 1월 7일, 리카르도 박사는 광주 호남병원에 가서 율리아님의 뇌파검사를 하였는데, 예수님과 성모님 시현자들에게 나타나는 델타파가 2~3개까지 나타났습니다. 많은 시현자들을 검사했던 리카르도 박사는 믿겨지지 않는 이 검사결과에 어린아이처럼 방방 뛰면서 “이제 세상 그 어느 누구도 율리아 자매님에게 정신병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라고 기뻐했습니다.  

 

2002년 1월 7일 광주의 호남병원에서 율리아 자매님이 뇌파검사를 받는 모습

 

이 뇌파검사를 통해 율리아님 안에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항상 함께하신다는 것을 확실하게 검증되었기 때문입니다. 뇌파검사로 메시지를 받거나 현시를 보는 것이 초자연적인 기원에서 오는 것인지 아니면 뇌의 질환이나 정신병에서 오는 것인지 확인이 가능하였기 때문입니다.

 

(리카르도 박사는 뇌와 인간행동, 스트레스, 신경계에 대한 많은 책과 논문을 발표한 신경정신생리학 교수로서 이탈리아, 독일, 볼리비아 등 여러 대학교에서 강의했다. 또한 예수님과 성모님 발현에 대해 연구하고 조사하였는데 교황청에서도 그 조사결과를 신뢰하는 권위자입니다.)

 

율리아님이 이 말씀을 전하자 순례자들은 환호성을 올리며 아멘!을 외치었습니다. 그리고 한 마디 말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시며,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하자는 말이 떨어지자마자 순례자들은 또다시 우렁찬 박수와 함께 크나큰 아멘소리로 응답하였습니다. 초월적인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순례자들 마음에 활활 타오르는 사랑과 기쁨의 불을 놓은 것입니다.

 

“고통 받는 것을 행복해 하는 귀여운 나의 딸아! 너의 피나는 그 고통들이 헛되지 않을 것이며 너희가 바치는 희생과 보속을 통하여 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니 더욱 큰 사랑의 그물이 되어 온 세상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한 나의 원의에 따라 영웅적으로 힘써 전진하여라.” (2002. 1. 5. 성모님)

 

주님과 성모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순례자들이 더욱 많이 느낄 수 있도록 당신의 모든 것을 하얗게 불태우신 율리아님의 사랑 덕분에 순례자들 얼굴은 한층 더 밝아지고 생기가 돋았습니다.

 

율리아님은 있는 힘을 다 쏟아 부어 말씀을 전하셨지만 들어갈 때도 모두에게 손을 흔들면서 사랑 가득한 뽀뽀를 해주었으며, 중간에 젖을 갓 뗀 것 같은 여자아기가 나오자 품에 꼬옥 안아주셨습니다.

 

순례자들의 꽃초 봉헌과 공지사항이 있고나서 휴식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성혈조배실 앞에서 한 손에는 묵주를 다른 한 손에는 촛불을 들고 십자가의 길을 돌며 정성을 다해 환희의 신비 5단을 봉헌하였습니다.

 

성모님께 초와 꽃 봉헌

 

 

촛불을 밝히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기도를 바치는 순례자들

 

 

 

이어 수 신부님의 주례로 주님 공현 대축일미사가 거행되었습니다. 신부님은 강론을 통해 ‘아기로 오신 주님을 죽이기’ 위해 헤로데가 저지른 만행을 상기시키시며, ‘나주 순례자들은 주님을 위해 옳은 일을 하기에 박해를 받는 것’이라면서 ‘누구도 우리를 자동파문할 수 없다’고 용기를 불어넣어주셨습니다.

 

 

양떼들을 향한 지극하고도 힘이 넘치는 사랑에 순례자들은 강론이 끝나자 큰 박수로 화답하였습니다. 파견강복을 하고 신부님께서 머리 위로 큰 하트를 그리면서 “사랑해요.”라고 말하니 순례자들도 아기 같은 그 모습에 함박미소를 지으며 함께 “사랑해요.”라고 화답하였습니다.

 

은총증언 시간에는 외국에서 오신 신부님 두 분과 많은 분들이 줄줄이 나와 나주성모님께로 받은 은총을 증언하였습니다. 그 중 박 율리안나 자매님은 시공간을 초월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증언하였습니다. 자세한 것은 은총증언을 보시길 바랍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고 율리아님 만남 시간이 되었습니다. 율리아님의 건강상태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회자는 먼저 순례자들에게 공동 만남을 제의했고, 순례자들은 흔쾌히 ‘아멘!’으로 화답하였습니다.

 

그러나 신부님들과 함께 나와 강복을 받으신 율리아님께서는 개인 만남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곁에 있던 모두가 걱정을 가득 안고 만류하였지만 이미 사랑에 불타오른 그 마음을 꺾지 못하였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의 품에 꼭꼭 안아 성모님께 봉헌하는 율리아님! 그 품에 안겨 순례자들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만남 중반에 수 신부님이 오셔서 율리아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해주셨습니다.

 

 몇 년간 아이를 갖지 못하다 나주 순례 후 아이를 갖게 된 자매

 

 

베드로 회장님은 “지금 율리아님께서 고통이 너무 극심하시니 한꺼번에 공동만남을 하고 만남은 서로 눈인사만 하자.”고 했습니다. 순례자들은 기쁘게 아멘을 하며 동의의 박수를 쳤습니다.

 

율리아님은 그 와중에도 숨을 몰아쉬며 ‘죄송하다’면서 ‘꼭꼭 안긴 셈치고 은총 더 많이 받으시라’고 하셨고, 순례자들은 아멘으로 응답하였습니다. 율리아님은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여 남은 순례자들을 향해 사랑의 뽀뽀를 해주시고, 생명의 입김을 불어넣어주셨습니다.

 

율리아님이 사랑의 뽀뽀와 입김을 불 때, 순례자들은 모이를 받아먹는 아기 새처럼 입을 크게 벌리고 들이마시거나 아멘을 외쳤습니다. 기진맥진하신 율리아님의 입김이 점점 약해졌습니다.

 

하지만 제일 마지막에는 젖 먹던 힘까지 다해 가장 강하게 불었습니다. 이 신적사랑에 집으로 향하는 순례자들의 발걸음은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였습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하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기 바란다.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작은 영혼의 고통은 경감될 것이고, 이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작은 영혼을 죽이려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 (2017. 10. 22. 성모님)

 

 

 

댓글목록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여 불림 받은 나의 아들딸들아!
은총의 중재자이며 공동 구속자인 이 어머니가
내가 택한 작은 영혼을 통해 너희를 변화시켜줄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너희의 거처로 삼아라.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라.” 아멘!

엄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나주성모님동산에 순례를 가야만할 적에 유혹이 오면  " 하느님 , 저를 시험에 들지말게하소서 " 요렇게 기도를 드리고 어푼 준비를 ..고렇치만 은총도 받고 나주가는 길을 잘 알 때 쯤이면 이미 유혹이 태산을 이루워 " 가봐야 고거가 고거드라 " 요렇게 생각함시롱 "" 하느님 , 당신 뜻데로 하소서 " 고라만 얼렁 마귀가 살구기름 발린 목소리로 인자하게 " 그래 !  춥제 ? 따스이따스이한 구둘목에 앉아 묵주기도나 드려 .."  으으메존거 기통찬그어 ,허벌나게 존그~어 하면서 순례를 가지않으몬 ? 십년공부남무아미타불되삐는기라 !.  ㅋ . 가다가 죽드라도 순례는 꼭 가야만 ... !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은총 가득했던 첫토
소식 감사드립니다!^^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하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기 바란다.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작은 영혼의 고통은 경감될 것이고, 이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작은 영혼을 죽이려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작은 영혼의 고통은 경감될 것이고,
 이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작은 영혼을 죽이려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
아멘!! 첫토 기도회 소식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율리아엄마의 사랑들과
함께 사진 한장, 한장 보면서 그리고 기쁜 소식들
올려주셔서 눈시울 붉어지는 감동을 받습니다.

축복의 장소 주님 성모님 현존의 장소
하느님의 옥좌앞에 모여 기도했던 그날 우리
모두는 참으로 복되고 행복한 영혼이라는

생각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감동 그리고 행복한 은총의 소식 올려주신 첫토
기도회 소식 고맙습니다.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아멘
은총 가득했던 첫토 기도회소식 감사드립니다.
성지소식 전해주시느라
늘 수고많으신 운영진들 은총 가득 받으셔요.

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아멘!
순례 가지못했는데
글이 너무 생생해서
제가 그자리에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저희가족도 함께 은총받은 셈치고 감사합니다. 아멘.

겸손한작은영혼님의 댓글

겸손한작은영혼 작성일

운영진님의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첫 토요일 순례를 통해 받은 은총과
율리아엄마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 새록새록^^
첫토요일 소식 사진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기도 안에서 만나용~♡

예수님과 성모님의 은총 모두 모두 많이 받으세요~^^!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보기만해도 은총 가득한
첫토 기도회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너무도 잘 정리해 주셨네요!
다시 한 번 읽어봐야 겠습니다.
극심한 고통 중에서도
예쁜 웃음을 주신 율리아 엄마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작은 영혼의 고통은 경감될
것이고, 이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작은 영혼을
죽이려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
아 ~~~ 멘 !!!
은총 가득한 새해 첫토 기도회 소식 올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첫토요일 기도회때가
연상되는 소식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은총 가득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나주에서 외치는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도록
전하고 널리 퍼뜨려라. 그것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이니라.

나의 성자와 마리아가 애타게 말했듯이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정성을
다하여 바치는 생활의 기도는 바로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 겸손한 영혼으로 천국을 향해가는 지고의 기도
이기 때문이란다.”

아멘!

행복으로 가득했던 2018년 첫 토요일 기도회!
받은 은총 잘 관리하여 많은 열매 맺어
주님께 영광 돌려드리기를 원하오며,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실천할 수 있는
힘과 지혜와 은총 허락하여 주시었음을
굳게 믿나이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께 모두 맡겨드리며 의탁합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쌩스 쏘 머취 알러뷰 쏘 머취~~~
♡♡♡♡♡♡♡♡♡♡♡♡♡♡♡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하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기 바란다.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작은 영혼의 고통은 경감될 것이고, 이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작은 영혼을 죽이려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은총의 첫토.
그 소식 올려주심에 감사드리며
율리아 엄마의 사랑과 희생에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님을향하여님의 댓글

님을향하여 작성일

아멘~

다시 오실 주님께서 마땅히 머무르실 안전한 거처이신
율리아 엄마께 양육받는 저희들은 진정 복된 자녀들이예여~
너무나 감사합니다~ 5대 영성으로 전진하겠슴돠~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하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기 바란다.

아멘아멘아멘!!!

천국그자리님의 댓글

천국그자리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하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기 바란다.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작은 영혼의 고통은 경감될
것이고, 이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작은 영혼을
죽이려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

아멘!!!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저희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환한 미소와 함께 비닐성전에 도착하신 율리아님은 모두를 향해 아름다운 미소를 보내었고, 꽃과 초를 봉헌하실 때 누구 하나 빠짐없이 당신의 맑은 눈동자에 담아 성모님께 봉헌하였습니다. 그리고 들어갈 때까지 사랑의 뽀뽀를 남김없이 해주셨습니다.

아멘아멘아멘
몰랐던 부분까지 이렇게 세심하게 소식을 알려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은총이 폭포수처럼 전해옵니다!
올려주신 사랑과 수고에 정말 감사드리며 율리아님의 사랑과 희생의 가치, 봉헌하시는 그 모든 하나하나의 봉헌을
알려주시고 묵상케 해 주셔서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대망의 2018년 1월의  첫토소식
감사합니다
쏜살같이 지나가버린  1월의 첫토도
추억과 은총의 사진첩으로  고이 접어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여 불림 받은 나의 아들딸들아!
은총의 중재자이며 공동 구속자인 이 어머니가
내가 택한 작은 영혼을 통해 너희를 변화시켜줄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너희의 거처로 삼아라.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라.” (1995. 5. 9. 성모님)
아멘! 아멘! 아멘!
새롭게 시작하도록 하겠나이다~♡♡

겸손의아기님의 댓글

겸손의아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O^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지상천국 성모님동산에서의
첫토요일 기도회!!! 꺄ㅡ
성모님동산 얼른 가고시푸요♡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보고 다시 보아도 감동이 밀려오는 첫토 기도회
주님 성모님의 사랑이 너무나 깊어서 그저 감사
드릴 뿐입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드립니다..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하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기 바란다.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작은 영혼의 고통은 경감될 것이고, 이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작은 영혼을 죽이려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ㅡ
아멘! 아멘! 아멘!

참석하지 못해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은총 가득한 1월 첫토요 기도회 소식을
보게되니 넘 행복해요.^^*
저희가 살아있는 동안 율리아 엄마를 보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 바쳐드립니다 아멘!

운영진께 감사합니다.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사랑해여~*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너무나 좋은 첫 토 기도회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나주에서 외치는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도록 전하고 널리 퍼뜨려라.
 그것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이니라."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하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기 바란다.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작은 영혼의 고통은 경감될 것이고,
이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작은 영혼을 죽이려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1월첫토 기도회 소식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엄마의 자신을 온전히 다바치시는 아름답고
희생의 사랑으로 많은 은총을 받고 왔으니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엄마의 그 사랑 늘 기억하며
더욱 5대영성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도회 소식 감사드립니다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제일 마지막에는 젖 먹던 힘까지 다해 가장 강하게 불었습니다.
이 신적사랑에 집으로 향하는 순례자들의 발걸음은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였습니다.

엄마의 사랑이
이 죄인의 가슴에 후욱 불어오는 듯 합니다.
죽음을 넘은 엄마의 크신 사랑을 전해주신 소식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정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영혼들이에요!
엄마 덕분에요.

엄마 보고싶어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아멘!♡♡♡♡♡

작은병아리님의 댓글

작은병아리 작성일

아멘~♡♡♡ 기도회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0^♡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기도회 소식 감사합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지극한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내 소중한 작은 영혼아!
온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이 멸망을 향해 맹진하고 있지만 너와 같이 매사에 감사하는 작은 영혼이 있기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며 나와 내 어머니도 위로를 받는단다.
그래서 너는 향기 나는 위로의 꽃이며 작은 영혼이란다."
아멘!!!
감사합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 님의 댓글

사랑  작성일

글을 다시 보는 것만으로도 그 풍성한 은총이 다시 느껴져요.
2018년 나주 성모님 눈물흘리신 33주년의 해에 사랑으로 불타오르겠어요.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은총이 오래오래 이어지길 바라며! 율리아님 건강하셔요!!! 주님 보호하여주셔요!!
아멘아멘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실천한다면 작은 영혼의 고통은 경감될 것이고,
이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작은 영혼을 죽이려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은총가득한 첫토소식 감사해요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하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기 바란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첫토소식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다함께 모아드려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