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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출산 고통 때 나온 태아의 모습 (님 향한 사랑의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생활의기도화 작성일18-01-13 06:58 조회379회 댓글33건

본문


195. 출산 고통 때 나온 태아의 모습 (1991년 5월 29일)

 

어제는 사람들이 낙태 수술을 할 때 엄마의 뱃속에 있는 태아가 받는 고통을 받게 되었다.

태아는 죽지 않기 위하여 엄마를 부르며 처절하게 몸부림 쳤는데 마지막으로 수술 기구가 엄마의 자궁 안으로 들어와 아이의 몸을 찢어서 죽일 때의 고통은 정말로 상상 할 수도 없이 참혹하였다.

 

나는 이날 태아가 죽기까지의 고통을 세시간 동안이나 받게 되었는데 일어나지도 못한 채 그대로 누워 있다가 다음날 아침 9시에야 겨우 정신을 차렸다.

 

그런데 눈을 뜰 수도 없을 정도로 극심하게 아팠기에 눈으로 짓는 죄악들을 봉헌했다. 그 순간 또다시 배가 불러왔고 출산 고통까지 받게 되어 온 방안을 몸부림치며 뒹굴어야 했다.

 

내가 아이를 넷이나 낳았지만 출산 때 소리 한번도 입 밖으로 내어 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날 받은 출산 고통은 내가 아이를 낳을 때 받았던 고통과는 비교 할 수도 없을 만큼 10배, 아니 100배는 더 고통스러웠던 것 같다.

 

얼마나 소리를 지르면서 몸부림을 쳤는지 손이 다 부르트고 입술도 다 헤어졌다. 고통이 끝나고 난 뒤 옷을 벗어 보았더니 많은 출혈로 옷은 다 젖어 있었고 단단한 핏덩어리까지 나와 있었다.

 

그런데 그 모습이 마치 태아의 모습처럼 보였기에 우리 모두 놀라 산부인과에 의뢰해 보기로 하고 우황청심원 케이스에 담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다.

 

2015년 12월부터는  율리아 자매님께서는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낙태보속고통, 동성애와 음란죄보속고통, 음란한 생각이나 입으로 죄짓는 영혼들의 회개를 위하여 머릿속과 혀와 입을 태우는 고통 등등 여러 가지 고통들을 더 많이 봉헌하셨는데 그 전의 고통들과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였음

 

정상적인 임신은 배가 서서히 불러오지만 낙태 보속 고통은 갑자기 배가 불러지기 때문에 뱃속의 모든 기능에 혼동이 오고 심한 무리가 뒤따르기 마련이다.

 

그런데 계속해서 이런 방식으로 낙태 보속 고통을 받다보니 나중에는 자궁과 장이 유착이 되어 89년 3월 15일 부산 메리놀 병원에서 집중적인 치료를 해 보았지만 도저히 안되어 결국 자궁 절제 수술을 해야만 했다. 자궁 절제 수술을 한 담당 과장이

 

"아기 낳은 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라고 묻기에 "13년 정도 되었는데요" 했더니 "에끼, 여보시오 자궁이 그렇게 크던데 무슨 13년이요. 아기 낳은 지 얼마 안 되었을 텐데…" 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즉시 직감했다.

'아, 낙태 보속 고통 받을 때 자궁도 실질적으로 커졌었구나.

그래서 낙태 보속 고통 받을 때마다 몸무게가 7-8kg 정도 더 나갔었구나.' 생각이 여기에까지 미치자 내 눈에서는 소리 없는 눈물이 계속 흘러 내렸다. 참으로 놀라운 이 현상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담당 과장은 나의 말이 믿어지지 않았기에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았을지 모르지만 주님의 이 놀라운 사랑에 어찌 감격의 눈물을 흘리지 않겠는가.

수술 후에도 낙태 보속 고통을 받았는데 자궁이 없는 상태에서도 마치 임신한 것처럼 갑자기 배가 불러오곤 했다.

 

 

죽음 직전까지도 낙태 보속 고통을 받는 모습

 

  "오, 내 주님, 나의 사랑이시여!

부족한 이 죄녀 너무 행복하여 온 몸이 저려 옵니다.

당신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만 그러나 헤아릴 길 없는 당신의 그 놀라운 사랑에 어찌 감탄하지 않으리요.


자궁이 없는데도 어떻게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지 인간의 생각으로는 상상할 수조차도 없는 일이지만 제가 받는 극심한 이 고통으로 인하여 죄인들이 회개 할 수만 있다면 설사 제 몸이 다 부서지고 찢겨진다 할지라도 무엇을 두려워하리요.


부족한 이 몸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고통으로 점철된 삶이라 할지라도 순교하는 그 마음 안에서 누추하고 초라하지만 당신께 온전히 맡겨드리나이다.


성모님을 통한 구원 계획을 당신은 어김없이 펼치셨사오니 보잘 것 없는 이 몸을 통하여 당신께서 원하시는 바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믿고 따라가옵나이다. 이 몸 죽어도 당신의 것이옵고 살아도 당신의 것이오니 오로지 당신 뜻대로 사용하시옵소서."

 

"오 오, 나의 사랑, 내 귀여운 작은 영혼아!

네가 받아왔던 그 극심한 고통들이 온 몸이 저려 오도록 그렇게도 기쁘단 말이냐?"

 

"그럼요 그럼요. 저는 너무 미천하고 보잘 것 없어 당신의 사랑을 받는 것조차도 부당한 죄인이옵거늘 이토록 많이 사랑하시어 너그럽게도 이 죄녀를 팔 벌려 안아주시고 천박한 저를 당신의 도구로 사용하시니 이 몸 당신을 만나는 기쁨에 마음 설레옵나이다."

 

"지극한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내 소중한 작은 영혼아!

온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이 멸망을 향해 맹진하고 있지만 너와 같이 매사에 감사하는 작은 영혼이 있기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며 나와 내 어머니도 위로를 받는단다.

그래서 너는 향기 나는 위로의 꽃이며 작은 영혼이란다."

 

"오, 내 주님, 저는 오로지 부족한 죄인일 뿐이나이다."

 

"그래 죄인이라고 늘 고백하는 너의 그 마음 안에서 나는 생활한다. 나는 이 세상에 올 때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음을 너는 많은 영혼들에게 말하지 않았느냐.


사랑하는 내 딸, 극심한 고통들을 희생과 보속으로 바치면서도 하나도 공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내 작은 영혼아!

네가 받아내는 희생과 보속의 고통을 통하여 백 배가 아닌 천 배 만 배의 소출을 낼 것인데 그것은 바로 메마른 나무에 단비가 되어 시들었던 영혼이 생기 돋아나게 될 것이다."

 

2014년 성금요일, 십자가의 길 기도 중 예수님께서 못박히심을 묵상할때
못박히는 고통과 함께 낙태 보속 고통을 받으시는 율리아 자매님

 

"오! 나의 사랑, 내 주님이시여!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이 죄녀 오로지 감사할 따름이나이다.

자신이 죽어야만 살 수 있다는 당신의 참된 진리 안에서 병든 영혼들이 자신을 죽이고 또 죽여서 새로운 부활의 삶으로 발돋움하여 주님 영광 드러내기를 바라나이다.


진리는 바로 거짓의 무덤 속에 가둘 수 없으며 자유도 속박의 무덤 속에 가둘 수 없듯이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가 세속에 갇힐 수 없나이다.


그러기에 당신께 향한 삶이 바로 진리임을 모두가 깨닫고 생활 속에서 행려라도 굴욕감이나 모멸감이 뒤따른다 할지라도 앙심과 복수심에 불타오르지 않도록 당신께서 흘려주신 성혈로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오며 막힌 곳을 뚫어 주시어 보잘 것 없지만 제가 흘린 피 한 방울 땀 한 방울도 헛되지 않도록 합쳐 바치겠나이다. 아멘."

 

 

 

                                
   <주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 중에서>
    www.najumary.or.kr 

  

 

 

 

 

댓글목록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엄마께서 받아내시는 극심한 고통들~
우리는 상상할수도  없읍니다
감사할뿐입니다
아멘!!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낙태보속을 봉헌해주시는
엄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고통을 봉헌해주시는 엄마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엄마의 고통을 덜어드릴수 있도록
5대영성으로 무장할께여!!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고통으로 점철된 삶이라 할지라도
  순교하는 그 마음 안에서 누추하고
  초라하지만 당신께 온전히 맡겨드리나이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신부님 , 수녀님 , 수도자분들이 진짜로 존경스러울 땐 , 어떻게 참을까 ? 사과맛을 모르니깐 생각이 안나는모양이구나라고 흘러버리기엔 마니도 마니도 궁금증이 ..! 사실 식욕보단 그 욕망이 더 .. 그 욕망이 있어야만  자손을 .. 왕이고 , 임금이고 ,거지고 지위고하를 막론허고 ... 첨부터 그시기와 거시가가 만나지 않토록 돌 , 벽돌 , 철판으로 막아나야만 .. 만일 그렇게했다면 ?  이 세상은 디비지삘끼라 ! 거시기그시기발광여파로 사람이 살 지 못 할 끼 라  . 알고보면 꽃이나 나비나 벌이나 사람이나 짐승이나 동물이나 고거가고거 . " 만 ~나 ~지 말자고 약속한 ~말 잊~었 는~가 그대로 울지말고 돌~아 ~가 ~다 ~오 ♪~ ♬  "  만나지를 말아야 ...!  N 은 S 를  S 는 N 을  그리워하다가 만나면 ?  움직이지 않는 지남철은 지남철의 본분을 잃어버린 것 ! 즉 고물 , 폐품 , 버려야만 할 물건 . 어디론가 사라져야만 할 그 무엇 !  죄는 죄를 낳고 선은 선을 ..고렇치만 죄가 죄를 낳는 비율이 더 크고 , 더 많고 /// 그래서 교회 , 성당 , 절이 어딜가나 만땅을 이루고 .. 인간세상이 알고보면 요지경속의 요지경 !  꿈속의 꿈 !  虛가 虛를 呑하고 ...!  ( ^ㅡ^ );;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모든 영혼이 죄와 끊어버리게 하옵소서!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님께서
고통 받지 않게 하옵소서!

LeeImmanuel님의 댓글

LeeImmanuel 작성일

아멘 ㅠㅠ

저는 제가 아픈것을 봉헌할때마다 공덕이라고 생각했는데 잘못된 생각이였어요 죄송합니다
주님성모님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눈을 뜰 수도 없을 정도로 극심하게 아팠기에 눈으로 짓는
죄악들을 봉헌했다. 그 순간 또다시 배가 불러왔고 출산 고
통까지 받게 되어 온 방안을 몸부림치며 뒹굴어야 했다.
 
내가 아이를 넷이나 낳았지만 출산 때 소리 한번도 입 밖으로
내어 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날 받은 출산 고통은 내가 아이
를 낳을 때 받았던 고통과는 비교 할 수도 없을 만큼 10배,
아니 100배는 더 고통스러웠던 것 같다.

아 어떻해요. ...
출산의 고통의 100배를 33년이 되어가는 지금까지
수없이 받아내셔야 했던 엄마의 몸과 그 사랑들
만신창이가 되신 몸, 너덜 너덜 찢기워진 육신들

더욱 정신차려 엄마의 그 사랑 기억하고  노력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감사드려요. 너무나 고맙습니다.
너무나 미안합니다.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아멘
율리아 엄마의 사랑에 찬 대속의 희생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 죄인은 늘 아무것도 해 드릴것이 없어
더욱 죄송하고 송구스럽습니다.
엄마의 고귀한 사랑이 헛되지 않으시도록
5대영성으로 더욱 무장하고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어서 승리 하소서.아멘

온유와겸손님의 댓글

온유와겸손 작성일

아멘. 그 큰 고통속에서도 항상 감사하시는 율리아엄마의 사랑
저를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전 조그만 고통도 힘들어 많이 찡찡되었는데 ㅜ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사랑으로 봉헌하겠습니다.
아멘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

율리아 엄마의 피땀!
저희를 위하여 흘리셔야만 하는 그 고귀하온 피 한방울 땀 한방울,
인류 역사상 전대미문 이러한 일이 있었는지요?
앞으로도 없을테지요~

온 인류 구원을 위한 하느님의 구원 경륜 사업을
율리아님을 통해 이루시고자 하심임을 다시
확고히 느낄 수 있었네요~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할게요...홧팅! 아멘! ♡♡♡♡♡♡♡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생활의 기도화님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낙태된 영아들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사진을 보는 순간 놀랐습니다!
율리아 엄마의 낙태보속 고통...
하느님께서 주신 몸
온전히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봉헌된 삶을 살도록
몸과 마음, 영혼, 정신 모두
더 순결하고 거룩하고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렵니다.
뱀을 짓밟는 능력으로 우리에게 오신
나주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간구해 주소서.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내 죄를 대신하여 낙태보속
고통을 당하시는 엄마
죄송합니다 
그럼에도 입과 생각으로는  죄인이라
고백하면서도 
행동은 아직도 바리사이적 삶 을 
살아가고 있는
비참하고 나약한  죄인을
용서하소서 그리고 빌어주소서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아멘~~!!*

보기만 해도 가슴이 저려오는
나의 삶을 잘 봉헌 할께요~**

생활의기도화님 감사드려요^^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엄마를 생각하며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겠습니닷!
엄마 사랑해요^^♡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오! 나의 사랑, 내 주님이시여!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이 죄녀 오로지 감사할 따름이나이다.
자신이 죽어야만 살 수 있다는 당신의 참된 진리 안에서 병든 영혼들이
자신을 죽이고 또 죽여서 새로운 부활의 삶으로 발돋움하여
주님 영광 드러내기를 바라나이다.

진리는 바로 거짓의 무덤 속에 가둘 수 없으며
자유도 속박의 무덤 속에 가둘 수 없듯이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가 세속에 갇힐 수 없나이다.

그러기에 당신께 향한 삶이 바로 진리임을 모두가 깨닫고
생활 속에서 행려라도 굴욕감이나 모멸감이 뒤따른다 할지라도
앙심과 복수심에 불타오르지 않도록 당신께서 흘려주신 성혈로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오며 막힌 곳을 뚫어 주시어 보잘 것 없지만 제가 흘린 피 한 방울,
땀 한 방울도 헛되지 않도록 합쳐 바치겠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님 향한 사랑의 길 올려주신 생활의기도화님!
주님과 성모님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예수님과 율리아 엄마의 대화인
님 향한 사랑의 길을 읽으며, 제 생활 안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더 깨닫고 실천하게 됩니다.

사랑과 5대 영성을 더욱 실천하고,
율리아 엄마께서 살아오신 삶을 본받아
저도 닮아가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주님과 성모님, 엄마 안에
언제나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 가득 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려요~!^ㅇ^♡♡♡♡♡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내가 아이를 넷이나 낳았지만 출산 때 소리 한번도 입 밖으로
내어 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날 받은 출산 고통은 내가 아이
를 낳을 때 받았던 고통과는 비교 할 수도 없을 만큼 10배,
아니 100배는 더 고통스러웠던 것 같다."

아멘!!! 아멘!!!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그렇게나 극심한 고통중에 더한 고통을
봉헌하시면서도 그리도 행복해 하실수 있으신지요

오직 저희 죄인들이 회개 하기만을
바라시는 엄마의 절대적인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너무나도 크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엄마의 사랑에
부족한 이 죄인도 생기 돋아나기를 바라옵니다

생활의 기도화님!님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지극한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내 소중한 작은 영혼아!
온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이 멸망을 향해 맹진하고 있지만 너와 같이 매사에 감사하는 작은 영혼이 있기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며 나와 내 어머니도 위로를 받는단다.
그래서 너는 향기 나는 위로의 꽃이며 작은 영혼이란다."
아멘!!!
사랑하는 생활의 기도화님!
님의 정성과 수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오! 나의 사랑, 내 주님이시여!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이 죄녀 오로지 감사할 따름이나이다.

자신이 죽어야만 살 수 있다는 당신의 참된 진리 안에서
병든 영혼들이 자신을 죽이고 또 죽여서
새로운 부활의 삶으로 발돋움하여 주님 영광 드러내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얼마나 소리를 지르면서 몸부림을 쳤는지
손이 다 부르트고 입술도 다 헤어졌다.
고통이 끝나고 난 뒤 옷을 벗어 보았더니
많은 출혈로 옷은 다 젖어 있었고
단단한 핏덩어리까지 나와 있었다. 아멘!!!

15처에서의 엄마 사진
너무너무 가슴 아파요..ㅠ.ㅠ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그 힘든고통을 사랑으로 봉헌하시는 모습!!!
주님 성모님 받으시어
율리아님과 따르는 작은 영혼들에게 축복을!!!
아멘아멘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지극한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내 소중한 작은 영혼아!
온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이 멸망을 향해 맹진하고 있지만
너와 같이 매사에 감사하는 작은 영혼이 있기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며 나와
내 어머니도 위로를 받는단다.그래서 너는 향기 나는 위로의
 꽃이며 작은 영혼이란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럼요 그럼요. 저는 너무 미천하고 보잘 것 없어 당신의 사랑을
받는 것조차도 부당한 죄인이옵거늘 이토록 많이 사랑하시어
너그럽게도 이 죄녀를 팔 벌려 안아주시고 천박한 저를 당신의 도구로
사용하시니 이 몸 당신을 만나는 기쁨에 마음 설레옵나이다." 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