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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32 주간 화요일 (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 학자 기념일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성체사랑 작성일17-11-14 10:11 조회46회 댓글18건

본문

 

  [이콘]불태울 수 없는 가시 숲의 성모.중앙러시아.18세기.34x29cm

 

니사(Nyssa)의 그레고리오는 이미 구약 성서의 동정녀 마리아와 관련된

불태울 수 없는 특정한 가시 숲에 관하여 모세에게 말씀하신 하느님의 음성을 언급하였다.

이와 같은 주제(主題)를 중심으로한 성화상학적인 기본형태는 대체로 불변하였으나

화면의 가장자리 부분의 묘사에 있어서 약간의 변화를 보였다.

이와 같은 성화(Icon)의 전형(典型)은 러시아에서는 16세기에 비로소 처음 등장하였는데,

장식적인 효과로 말미암아 즉시 호평받는 성화(聖畵)로 널리 보급되었다.

 

4각의 별을 이중으로 포개어 8각으로 구성된 별속의 광륜(光輪)안에는

그리스도 임마누엘을 팔에 안고 있는 성모의 모습이 보인다.

안쪽에 있는 검은 별의 네 모서리에는 천사들이 묘사되었고, 8각의 별은 또한 활짝핀 장미 꽃잎 속에 들어있다.

바깥쪽에 있는 빨간별의 네 모서리에는 천사와 아카티스토스(Akathistos),

성서의 상징적인 동물들이 보인다.

장미 꽃잎 위에는 천사들이 묘사되었으며 4행으로 된 성모 칭송문이 씌어 있다.

 

그림의 네 모서리에는 다음과 같은 장면들이 묘사되어 있다.

왼쪽 윗 모서리에 모세와 비잔틴 풍의 가시숲, 오른쪽 윗 모서리에 이사야와 임마누엘의 환영(幻影),

왼쪽 아랫 모서리에 닫혀진 성문 앞에 앉아있는 에제키엘,

오른쪽 아랫 모서리에 야곱의 환영(幻影)을 나타내는 하늘로 향한 사다리,

또한 왼쪽 가장자리 화면 안에는 성 니콜라이와 성 테오도르를

오른쪽에는 대천사 미카엘과 성녀 파라스케바를 그려 넣었고

그림의 윗 가장자리 중앙에는 왕좌에 앉아있는 성부가 보인다.

(유럽 聖畵(ICON)集에서)

 

 

 

 

축일:11월14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

ST. LAWRENCE O’TOOLE

San Lorenzo O’Toole Arcivescovo di Dublino

1128 at Castledermot, County Kildare, Ireland -

14 November 1180 at Eu, diocese of Rouen, Normandy, France of natural causes

Canonized:1225 by Pope Honorius III

Patronage:archdiocese of Dublin

 

그는 머레이족의 족장 무르타그의 아들로서, 아일랜드 킬다르의 케슬데르모트 태생이다.

그러나 어릴 때에는 적대시 하던 상대방 가문의 포로로서 지내다가, 후일 수도자가 되었고,

글렌다루그의 원장으로 있던 중에 더블린의 대주교로 피선되었다.

 

그러나 복잡한 정치 사정으로 인하여 수많은 곤경을 당하다가,

1179년의 로마 회의에 아일랜드의 교황 대사로 임명되자, 국왕은 그의 부임을 거부하고, 또 입국을 금하였다.

그러나 그는 조금도 굴하지 않고, 비밀리에 여행하여 더블린으로 돌아왔으나 뜻하지 않은 죽음을 맞이하였다.

 

그는 자기 양떼를 너무나 사랑하였고, 단순덕이 뛰어났으며, 매우 엄격한 수도자의 삶을 살았다.

그는 매 사순절마다 글렌다루그로 가서 고요와 적막 속에서 기도와 고행에만 전념하여 더욱 유명해졌다.

(성바오로수도회홈에서)

 

    말씀의 초대
    지혜서의 저자는, 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라고 하신다(복음).
    제1독서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다.>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2,23─3,9 23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시고, 당신 본성의 모습에 따라 인간을 만드셨다. 24 그러나 악마의 시기로 세상에 죽음이 들어와, 죽음에 속한 자들은 그것을 맛보게 된다. 3,1 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2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3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다. 4 사람들이 보기에 의인들이 벌을 받는 것 같지만, 그들은 불사의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 5 그들은 단련을 조금 받은 뒤 은혜를 크게 얻을 것이다. 하느님께서 그들을 시험하시고, 그들이 당신께 맞갖은 이들임을 아셨기 때문이다. 6 그분께서는 용광로 속의 금처럼 그들을 시험하시고, 번제물처럼 그들을 받아들이셨다. 7 그분께서 그들을 찾아오실 때에 그들은 빛을 내고, 그루터기들만 남은 밭의 불꽃처럼 퍼져 나갈 것이다. 8 그들은 민족들을 통치하고 백성들을 지배할 것이며, 주님께서는 그들을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다. 9 주님을 신뢰하는 이들은 진리를 깨닫고, 그분을 믿는 이들은 그분과 함께 사랑 속에 살 것이다. 은총과 자비가 주님의 거룩한 이들에게 주어지고, 그분께서는 선택하신 이들을 돌보시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안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복음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7-10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7 “너희 가운데 누가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으면, 들에서 돌아오는 그 종에게 ‘어서 와 식탁에 앉아라.’ 하겠느냐? 8 오히려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 허리에 띠를 매고 시중을 들어라. 그런 다음에 먹고 마셔라.’ 하지 않겠느냐? 9 종이 분부를 받은 대로 하였다고 해서 주인이 그에게 고마워하겠느냐? 10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말씀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을 언뜻 보면 주인이 퍽 야속해 보입니다. 고된 일을 하고 돌아온 종을 따스하게 맞아들여 밥부터 먹이기는커녕, 다시 주인의 시중을 들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이어 이렇게 덧붙이지요. “종이 분부를 받은 대로 하였다고 해서 주인이 그에게 고마워하겠느냐?” 오늘 복음은 인간이 하느님을 섬기는 자세에 대한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인간을 대하시는 마음을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을 섬기는 데, 어떤 보상을 바라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지요. 만일, 하느님의 일을 얼마만큼 했다고 하여, 그에 따른 대가를 요구한다면 참된 종의 자세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창조주이시고, 우리는 피조물이기에 그에 따른 의무를 다해야만 하는 것이지요. 그러고는 오늘 복음처럼 응답해야 합니다. “저희는 ……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이처럼 하느님의 일을 자발적으로, 기쁜 마음으로 할 때, 하느님께서는 오히려 우리에게 이렇게 마음을 써 주실 것입니다.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루카 12,37). 이 마음이 인간을 바라보시는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아무런 보상도 바라지 않고 주님의 일을 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이지요. 따라서 우리는 하느님께 끝없이 매달리며, 묵묵히 주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럴 때 주님께서는 우리가 바라는 것을 가득 채워 주실 것입니다. (김준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출처 매일 미사-



★  오늘도  생활의 기도를 통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 누리는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목록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 학자 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 학자 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율리아님의 영육간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세계평화 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 학자이시여!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빌어주소서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묵묵히 일하는 도구되도록 빌어주소서. 아멘!

성체사랑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주님과 성모님의
인도하심따라 살아가는 은총이 가득한 날 되세요.~~~^^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 학자이시여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전구해주소서. 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 학자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지향하는 모든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지게 빌어주소서..

아멘~~!!*
성체사랑님 감사합니다..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 학자 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율리아님의 영육간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전구 해 주소서.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아멘!!!

성체사랑님 감사드려요.
주님 성모님 사랑 가득받으세요.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학자시여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과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제가 지향하는 기도가 이루어질수있도록 전구해주소서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학자시여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을 위하여,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과 빠른 건강회복과
봉헌하시는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질수있도록
전구해주소서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 학자이시여!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과 율리아님의 건강회복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 멘..
제가 지향하는 모든 이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 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 학자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봉헌하시는 기도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전구해 주소서.
아 ~~~ 멘 !!!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 학자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빠른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 건강과 빠른 쾌유,
봉헌하시는 모든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시도록 전구하여
주소서.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 학자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지향하는 모든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지게 빌어주소서.
아멘!!!
사랑하는 성체사랑님!
님의 정성과 수고에 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 학자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빠른 회복을 위하여 전구하여 주소서.
봉헌하시는 기도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전구하여 주소서.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 학자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아멘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기도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함께 빌어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