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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0월 7일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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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10-13 01:32 조회335회 댓글31건

본문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10월 7일, 묵주기도 성월에 모성 가득하신 성모님의 사랑과 자비가 풍성히 내린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추석을 낀 황금연휴가 9월 30일부터 10월 9일 한글날까지 장장 10일간 이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인천공항을 통해 해외여행을 떠난 사람만 200만 명을 돌파하였답니다.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과 가족들을 위해 많은 것을 투자할 때, 나주 성모님을 따르는 작은 영혼들은 세속의 즐거움을 뒤로하고 성모님동산으로 모여왔습니다. 이는 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성모님과 함께 밤샘기도를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최근 들어 더 많은 영혼들이 성모님의 애타는 목소리를 알아듣고 순례 인원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추석이 낀 황금연휴였지만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는 순례자가 십자가의 길에 빽빽했고, 그에 비례하여 은총 또한 풍성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해주시는 십자가의 길 기도

 

 

그런데 빽빽한 어른들 틈에서 유치원생처럼 보이는 어린 아이 둘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십자가의 길 책을 들고 함께 기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아이들은 6살짜리 이사악과 다니엘이었습니다. 두 아이는 장난을 치기는커녕 각 처마다 무릎을 꿇고 정성스레 기도를 바쳤습니다.

 

맹자의 모친은 아들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를 하였다는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로 유명하며, 이를 통해 아들을 훌륭한 사상가요 현자로 키웠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현자라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지 못했다면 성공한 삶이라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맹자가 하느님의 뜻에서 벗어났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지만 인간적으로는 많이 부족하고 남에게 내세울 것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성모님을 만나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았다면 이런 자녀들을 훨씬 더 사랑하실 것입니다. 이런 영혼들은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주위의 많은 이들도 천국으로 이끌기 때문입니다.

 

어린 이사악과 다니엘의 이런 모습은 부모, 그중에서도 나주성모님에 대한 모친의 사랑과 기도 덕분일 것입니다. 두 아이가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 나주성모님의 영성, 즉 작은 영혼의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성장하기를 간구해봅니다.

 

“지극히 사랑하여 불림 받은 나의 아들딸들아!

은총의 중재자이며 공동 구속자인 이 어머니가 내가 택한 작은 영혼을 통해 너희를 변화시켜줄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너희의 거처로 삼아라. 오늘 천상의 어머니인 나의 성심에 너희의 작은 마음을 받아들인다.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라.” (95. 5. 9. 성모님)

 

기도회 시작 10분 전, 율리아님께서 도착하시자 비닐 성전이 향기로운 천상의 향기로 가득 찼습니다. 지난 두 달간 더욱더 극심한 고통들을 봉헌하시며 잠도 제대로 못 주무셨습니다.

 

그리고 낮에도 산소포화도가 90% 밑으로 떨어지고 심지어는 82%까지 떨어져 밤낮으로 계속 산소호흡기를 차고 있어야 했습니다. 또 심장병의 마지막 종착역이라고 하는 심부전으로 인해 계속되는 여러 가지 고통들, 머리가 깨질 것 같은 고통, 대상포진, 온 몸이 으스러지는 것 같은 고통들...

 

이외에도 율리아님은 수많은 고통들을 받았지만 순례자들과 그 가족들에게까지 그 은총이 흘러들어가도록 기쁘게 봉헌하시며 기도회에 참석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고통들을 활짝 핀 미소 속에 꼭꼭 숨기시고 율리오 회장님과 함께 성모님을 모시고 입장하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율리아님과 사랑을 나눈 후, 거룩한 성체강복이 거행되었습니다.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희생제물이 되어 너희를 기다린다. 천상의 식탁에 모두 모여 함께 사랑을 나누자꾸나. 마음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내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 (88. 6. 5. 예수님)

 

그리고 박 베드로 기획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35부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강의 요지는 ‘사랑의 메시지 정독과 실천’이었는데 이를 위해서는 율리아님께서 살아오신 삶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껴야 합니다.

 

 

성모님께서는 이미 30년 전인 1987년 3월 13일, “네가 지켜온 가정을 전하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율리아님의 항구한 사랑과 희망, 처절한 고통과 이웃을 위한 끝없는 희생을 통해 완성된 “5대 영성을 전하여라.”는 말씀과 일맥상통한 말씀입니다.

 

율리아님께서 살아오신 고통스러운 삶을 통해 주님과 성모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느끼고, 잘 안 될지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하려고 부단히 노력한다면 적우침주의 단순한 원리가 실현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는 하느님 아버지의 무시무시한 징벌대신 풍요로운 은총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려, 저항하지 못할 사랑과 성령의 힘으로 교회가 쇄신되고 제2의 성령강림으로 새로워질 것입니다.

 

“나를 위하여 일하는 내 딸을 따르는 것은 곧 나를 따르는 길이라는 것을 가슴깊이 새기며 온전한 믿음과 신뢰로써 어린아이가 되어 내 딸에게 양육 받아 성삼위 안에 일치하여라.” (2001. 9. 28. 성모님)

 

기획부장님의 시간이 끝나자 바로 율리아님께서 나오셨는데 얼마나 고통이 심하신지 앉아서 말씀을 전하셨고, 목에서는 갈라진 쇳소리가 났습니다. 왜 묵주기도를 모두가 한 목소리로 정성스레 바쳐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셨는데 “정성을 다해서 바치시는 묵주기도는 싱싱한 장미꽃입니다.”라고 하시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셨습니다.

 

율리아님은 한 동안 서서 힘차게 말씀을 전하시다 얼마나 힘드셨는지 다시 앉으셨지만, 이내 다시 일어나셨습니다. 그 모든 고통을 순례자들을 위해 생활의 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하신 사랑의 기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율리아님께서 “사랑으로 무장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라고 말씀하실 때 성모님의 짙은 장미향기가 한 수도자의 마스크를 관통하여 코를 통해 폐부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그 수도자는 지난날의 잘못들을 깊이 뉘우치며,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답니다.

 

말씀과 사랑의 메시지까지 마친 율리아님은 순례자들에게 통성기도를 권하시며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더욱 친밀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묵정밭을 갈아엎는 기도소리에 굳어진 영혼의 상처가 치유되기 시작했고, 이어진 영가가 비닐성전에 울려 퍼졌습니다.  

 

 

불 꺼진 성전 안은 금방 울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성모님 사랑의 품에 꼭 안겨 모든 슬픔과 괴로움, 아픔들을 토해내며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순례자들! 오, 아름다워라!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회개하는 그 모습이여!

 

모든 기도가 끝나고 순례자들은 눈물을 닦고 기쁘게 웃으며 율리아님과 함께 기쁘게 찬미를 불렀습니다.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을 버리고 놀라운 사랑의 결실인 천상 보화에만 마음을 두고 양심 성찰에 충실하여 나를 따르도록 그들에게 전하여라.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너를 통하여 사랑의 기적을 행하고자 하는 이 엄마의 원의에 따라 그들이 ‘아멘’으로 응답하여 나를 따라 온다면 어떠한 마귀가 쏘는 불화살도 감히 그들을 해치지 못하도록 나의 망토 안에 숨겨줄 것이다.” (96. 11. 6. 성모님)

 

율리아님은 퇴장하시면서 모두에게 손을 흔드시며 사랑의 뽀뽀를 해주셨습니다. 이것은 나주 순례자들을 예수님께 봉헌하는 생활의 기도였습니다. “예수님! 이 뽀뽀를 예수님의 숨결과 뽀뽀로 바꾸어주시어 우리 순례자들은 물론 집에 두고 온 가족들의 영혼육신도 다 치유하여 주시어 주님 영광 드러내소서!” 하는.

 

그런데 이날 율리아님께서 순례자들을 위해 생활의 기도를 봉헌하신 것은 이것만이 아니었습니다. 말씀과 기도 내내 생활의 기도를 바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율리아님께서 하신 이 말씀은 다 기억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는데 그때 성모님께서 ‘어서 오너라~ 바오로야~’, ‘어서 오너라~ 데레사야~’ 이렇게 다 불러주시고 꽃관을 씌워주십니다.~”

 

우리가 지상생활을 다 마치고 선종했을 때 피 흘린 순교자가 아니라면 대부분 연옥의 불 속에서 정화과정을 거친 다음 천국으로 올라가는데 율리아님은 그 모습을 여러 번 보셨기 때문에 저렇게 정확하게 말씀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율리아님은 “~어서 오너라~ 바오로야~”, “~어서 오너라~ 데레사야~” 하시며 우리 영혼을 반갑게 맞아주시는 성모님의 말씀을 전하며 “성모님! 사랑하는 우리 순례자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연옥도 거치지 않고 바로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생활이 기도화 되고, 5대 영성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도와주시어요.”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셨을 것입니다.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은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미소한 잘못과 죄까지도 이 세상에서 다 보속할 수 있게 해주며, 우리를 작은 영혼으로 바꿔줄 수 있는 지고(至高)한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율리아님은 “예수님께서도 ‘어서 오너라~’ 반겨주시고, 성부께서는 말씀은 안 하시지만 인자한 미소와 함께 고개를 끄덕이시며 ‘음~’ 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흉내를 “음~” “음~” “음~” “음~” “음~” 다섯 번 내면서 전후좌우 어디 한 곳도 빼지 않고 순례자들을 쫙 둘러봤는데 그 순간도 빼놓지 않고 생활의 기도를 한 것입니다.

 

“아버지! 이 자녀들 너무 예쁘시지요? 이 자녀들이 마지막 날 연옥도 거치지 않고 바로 천국에 올라올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주시어요. 만약 이 자녀들이 연옥에서 보속할 것이 있다면 제가 그 고통을 받겠사오니 이 사랑스러운 자녀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천국으로 불러주시어요. 제 청을 꼭 들어주실 거죠!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면서 성부께서 승낙해주신다는 표시로 본인이 “음~”하며 고개를 끄떡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나주에서 내리는 전대미문의 기적과 은총에는 작은 영혼의 피나는 노력과 희생, 끝없는 사랑이 숨어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사랑에 불림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는 작은 영혼에게 허락하신 그 고통을 원하시지 않습니다. 그 고통은 작은 영혼 외에는 누구도 아름답게 봉헌할 수 없는 것을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족한 우리도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시기와 질투, 험담과 판단, 다른 사람들 위에 군림하고자 하는 악습과 음란죄, 나태와 탐욕 등등 삼구전쟁에서 승리하여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에 위로의 화관이 되어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이끌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내 자녀들아!

이제 새롭게 시작하여라. 이미 내가 너희를 택하였으니 여기저기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불타는 내 사랑의 메시지에 신뢰를 두고 어둠에 헤매는 수많은 양 떼들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눈물로 호소하는 내 불타는 사랑의 메시지를 어서 전하여라.

 

자, 어서 일어나 세상을 이단으로 휩쓰는 악의 세력에 너희의 사랑으로 충성을 다하여 대적하기 바란다.” (96. 7. 9. 성모님)

 

이날 묵주기도는 영광의 신비 5단이 봉헌되었습니다. 율리아님의 말씀을 통해 대오철저(크게 깨달아 번뇌와 의혹이 다 없어짐)한 순례자들은 일치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묵주기도를 바침으로써 다른 때보다 계, 응이 잘 맞았습니다.

 

촛불을 밝히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 기도를 바치는 순례자들

 

연중 제 27주일 미사가 수 신부님의 주례로 집전되었습니다. 수 신부님께서는 우리를 박해하는 신부님들을 더욱 사랑하고, 그분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자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주 성모님 영성입니다. 아무리 박해해도 우리가 싸워 이겨야 할 대상은 인간과 인간이 아니라 마귀, 사탄이기 때문입니다.

 

 

 

만남 전, 율리아님께서 나오셔서 “3일 전에 대상포진이 심하게 걸렸지만 예수님께서 17년 전 주신 특별한 사랑의 징표로 3일 만에 치유 받았다.”며 “대상포진 걸리신 분들 다 치유 받으시라.”고 하셨습니다. 심한 대상포진에 걸리신 분들도 치유 받을 것을 믿습니다.

 

만남이 시작되자, 율리아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을 품에 꼭 껴안고 깊은 사랑의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유방암에 걸린 인천의 한 자매님은 암이 전이되었지만 나주에 다닌다고 본당 신부님께서 병자성사를 줄 수 없다고 하였답니다. 그래서 오른팔이 퉁퉁 부었지만 나주 첫 토요일 기도회에 참석해 신부님들께 종부성사를 받았습니다.

 

만남을 할 때, 율리아님께서는 이 자매님을 어린아이처럼 품에 안아 정성을 다하여 이곳저곳을 기도해주셨습니다. 이 자매님은 만남을 하고는 “엄마 덕분에 살아있어요. 제 상태는 살아있는 것이 기적이에요.”라며 울먹였습니다. 성모님께서 율리아님의 사랑과 고통을 통해 이 어린양을 치유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겉으로 보면 율리아님은 거의 항상 건강해 보이시기에 많은 분들이 “건강해서 참 좋네요.” 합니다. 하지만 율리아님은 아무리 고통이 극심해도 티를 내지 않습니다. “단식을 할 때는 머리에 기름을 발라라.”하신 예수님 복음말씀을 금과옥조처럼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율리아님께서 고통을 잊고 기뻐하실 때가 있습니다. 나주 순례자들이 성모님 메시지 말씀을 실천하여 열매를 맺을 때입니다. 우리들의 영혼육신이 치유 받아 진정한 회개로써 복음적인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면 극심한 고통 중에도 자신의 고통을 기뻐하십니다. 고통을 통해 좋은 열매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작은 영혼의 고통을 보시고 이 세상에 은총을 막 내리십니다. 그러나 작은 영혼이 기뻐할 때 더 많은 은총을 내려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작은 영혼에게 기쁨을 주는 말과 행동을 하면 인간적인 눈으로 볼 때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하느님 보시기에는 아주 큰 공로가 됩니다.

 

우리 모두 함께 깨어 5대 영성으로 무장된 삶을 살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합시다. 이것이야말로 하느님의 고굉지신인 작은 영혼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최고의 선물이며, 주님과 성모님께는 무한한 기쁨을 드리는 셈이 될 것입니다. 아멘!

 

“가장 내 마음에 드는 딸아!

너의 슬픔을 나도 함께 하고 있다. 네가 고통을 받을 때 나도 고통스러우며, 네가 괴로울 때 나도 괴로우며, 네가 슬플 때 나도 슬프단다.” (87. 2. 13. 성모님)

 

“네가 슬플 때 내 아들 예수와 나도 슬프고, 네가 괴롭고 고통스러울 때면 우리도 고통스러우며, 네가 기쁘고 즐거울 때는 나와 내 아들 예수도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한다는 것을 예전에 이미 들어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2001. 11. 9. 성모님)

    

 

 

 

댓글목록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은총의 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은총가득한 첫토요일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5대영성을실천하여  세상에서 보속을
다하고 연옥을거치지않고  천국으로  바로가는
삶을 살게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샬롬 *"^^#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정성을 다해서 바치시는
묵주기도는 싱싱한 장미꽃입니다.
아멘아멘~!! 첫토 기도회 소식~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영혼의소리님의 댓글

영혼의소리 작성일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라.” (95. 5. 9. 성모님)
자, 어서 일어나 세상을 이단으로 휩쓰는 악의 세력에
 너희의 사랑으로 충성을 다하여 대적하기 바란다.” (96. 7. 9. 성모님)
아멘!!!

만남이 시작되자, 율리아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을 품에 꼭 껴안고
 깊은 사랑의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은총과 사랑의 순례가 되도록  이끌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율리아엄마의 한없이 배풀어주시는사랑에
감사 또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한 이죄인 또다시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더욱 전진 하겠습니다

수고해주신 운영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라."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나를 위하여 일하는 내 딸을 따르는 것은 곧 나를 따르는 길이라는 것을
가슴깊이 새기며 온전한 믿음과 신뢰로써 어린아이가 되어
내 딸에게 양육 받아 성삼위 안에 일치하여라.”
아멘!!!~

10월 첫토 기도회 소식 올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 사랑안에서 사랑해요

믿음3님의 댓글

믿음3 작성일

아멘♡♡♡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가장 내 맘에 드는 딸아!
너의 슬픔을 나도 함께하고있다.네가 고통을 받을때
나도 고통 스러우며 네가 괴로울때 나도 괴로우며
네가 슬플때 나도 슬퍼단다..

아멘~~!!*
운영진님 소식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햇살님의 댓글

윤햇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가장 내 마음에 드는 딸아!
너의 슬픔을 나도 함께 하고 있다.
네가 고통을 받을 때 나도 고통스러우며,
네가 괴로울 때 나도 괴로우며,
네가 슬플 때 나도 슬프단다.” 아멘!

엄마가 좋은걸 어떡해~~~~~~~~~엄마가 좋아요.~~~^^

질풍경초♡님의 댓글

질풍경초♡ 작성일

아멘!
운영진님 소식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율리아님은 퇴장하시면서 모두에게 손을 흔드시며
사랑의 뽀뽀를 해주셨습니다. 이것은 나주 순례자들을
예수님께 봉헌하는 생활의 기도였습니다.
 “예수님! 이 뽀뽀를 예수님의 숨결과 뽀뽀로 바꾸어주시어
우리 순례자들은 물론 집에 두고 온 가족들의 영혼육신도
다 치유하여 주시어 주님 영광 드러내소서!”

"율리아님은 “~어서 오너라~ 바오로야~”,
 “~어서 오너라~ 데레사야~” 하시며
우리 영혼을 반갑게 맞아주시는 성모님의 말씀을 전하며
“성모님! 사랑하는 우리 순례자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연옥도 거치지 않고 바로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생활이 기도화 되고, 5대 영성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도와주시어요.”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셨을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은총 가득했던 첫토소식 감사합니다~~~♥

십자가의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의사랑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작은 영혼의 고통을 보시고
이 세상에 은총을 막 내리십니다.
그러나 작은 영혼이 기뻐할 때
더 많은 은총을 내려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작은 영혼에게 기쁨을 주는
말과 행동을 하면 인간적인 눈으로 볼 때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하느님 보시기에는
아주 큰 공로가 됩니다.

우리 모두 함께 깨어 5대 영성으로 무장된
삶을 살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합시다.
이것이야말로 하느님의 고굉지신인 작은 영혼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최고의 선물이며, 주님과 성모님께는
무한한 기쁨을 드리는 셈이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낮에도 산소포화도가 90% 밑으로 떨어지고 심지어는 82%까지
떨어져 밤낮으로 계속 산소호흡기를 차고 있어야 했습니다.

또 심장병의 마지막 종착역이라고 하는 심부전으로 인해 계속되는
여러 가지 고통들, 머리가 깨질 것 같은 고통, 대상포진, 온 몸이
으스러지는 것 같은 고통들...
 
이외에도 율리아님은 수많은 고통들을 받았지만 순례자들과 그
가족들에게까지 그 은총이 흘러들어가도록 기쁘게 봉헌하시며
기도회에 참석하신 것입니다.

어찌 이렇게도 많은 사랑을 베푸시는지요.눈물나도록
크신 모든 사랑들에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엄마!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작은 영혼의 고통을 보시고
이 세상에 은총을 막 내리십니다.
그러나 작은 영혼이 기뻐할 때
더 많은 은총을 내려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작은 영혼에게 기쁨을 주는
말과 행동을 하면 인간적인 눈으로 볼 때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하느님 보시기에는
아주 큰 공로가 됩니다.

우리 모두 함께 깨어 5대 영성으로 무장된
삶을 살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합시다.
이것이야말로 하느님의 고굉지신인 작은 영혼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최고의 선물이며, 주님과 성모님께는
무한한 기쁨을 드리는 셈이 될 것입니다."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여 불림 받은 나의 아들딸들아!
은총의 중재자이며 공동 구속자인 이 어머니가 내가 택한 작은 영혼을 통해 너희를 변화시켜줄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너희의 거처로 삼아라. 오늘 천상의 어머니인 나의 성심에 너희의 작은 마음을 받아들인다.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라.” (95. 5. 9. 성모님)
아멘!!!
사랑하는운영진님!
소식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멘!!!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놀라운 사랑을 보고듣고 먹고 사는 행복한 삶을 선물해 주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

님의향기님의 댓글

님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의 사랑 감동입니다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은혜로운 글 감사합니다~
너무 좋아요^^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엄마의 지극한 사랑과 희생으로 인해
은총 가득한 기도회였습니다

눈물겨운 엄마의 크신 사랑을
저희에게 퍼부어 주시니
그 사랑을 먹고 양육받는 저희는
가장 복된자녀입니다

엄마의 고귀하온 사랑이
아름답게 열매맺어 엄마께 기쁨과
위로가 되어드리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운영진님!감사합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사랑으로 무장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Lilyscent님의 댓글

Lilyscent 작성일

Thank you very much!
God bless you!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