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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15 주간 월요일 ( 성 알렉시오 은수자 기념일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성체사랑 작성일17-07-17 13:06 조회234회 댓글26건

본문

 

축일:7월 17일

성 알렉시오 은수자

Sant’ Alessio Mendicante  

St. Alexius, C  

Alexis; The Man of God
Died:c.early 5th century

sec. V (AD 350?)
Name Meaning: defender; helper

 

 

 

알렉시오는 "나는 보호한다"란 뜻이다.

그를 "하느님의 사람"으로만 언급한 작자 미상인 한 전기에서,

그는 어느 부유한 로마 원로원의 아들이었고, 어렸을 때부터 그의 애덕이 널리 알려져 있었다는 사실과

어느 부유한 로마 여인과 결혼하여 부모를 기쁘게 했다는 정도로만 알려져 있었다.

그런데, 그들은 결혼식 날에 서로 동의하여 갈라섰으며, 그는 시리아로 가서 17년을 살았다.

 

알렉시오는 에데싸의 어느 성당에 기거하면서 놀라운 청빈덕을 실천하면서 성덕을 닦았다고 한다.

자신이 기거하는 성당의 마리아상이 자신을 "하느님의 사람" 이라고 에데싸의 주민들에게 알렸을 때,

그는 로마로 돌아 왔다. 그러나 그의 부친이 구걸하는 자식을 알아 보지 못하였다고 한다.

 

그의 부친은 자기 자식인 줄 모르고 그에게 일거리를 주고 자기 집 계단 및에 기거하게 했다.

만인들로부터 잊혀진 인물로서 그는 로마에서 17년을 살았다.

그의 신원이 밝혀진 때는 그가 죽고 난 뒤 그의 자서전이 발견되면서부터 였다.

이 이야기는 서방으로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학자들은 알렉시오가 확실히 생존했으며, 에데싸에 묻혔다고 믿었다.

(성바오로수도회홈에서)

 


 

 

 

15세기의 일이다.

병자 특히 정신병자 및 버림을 받은 사망자들의 매장을 목적으로 하는 한 자선 수도회가 창립되어,

회칙은 아우구스티노회의 회칙을, 주보 성인은 성 알렉시오로 해서 알렉시오 수도회라 칭했다.

 

알렉시오 성인은 본래 초대 교회의 성인으로서, 오랫동안 알려지지 않았으나

10세기 로마의 아벤티노 언덕에 그에게 봉헌된 성전이 건축된 후로부터 그를 공경하는 열이 높아진 것이다.

 

그의 생애에 대한 확실한 기록은 별로 없고, 오직 전설 정도로 전해오는 이야기가 있으며,

우선 그 전설에 대한 역사적 가치 여하는 접어 놓고라도

중세기에 이르러 순박하고 독실한 신자들의 입과 입을 거쳐 내려오는 이야기 중에는

참으로 아름답고 감회 깊은 것이 많다.

 

그에 의하면 성 알렉시오는 4세기 말경 로마의 한 귀족 에우페미아노의 아들로 태어났다.

부모가 다 착실하며 자애심이 두텁고, 신분은 귀하지만 덕행을 중히 여기고

물질을 가볍게 알아 빈민을 구호함을 보람있게 여겼으므로,

어린 알렉시오는 그들의 감화를 받아 일찍이 세상 쾌락의 헛됨을 깨닫고 덕의 길로 매진했다.

 

나이가 들어서, 양친은 적당한 배우자를 선택해 결혼을 권유했다.

그리하여 결혼식을 올렸는데, 그 날 밤 돌연 하느님을 위해서만 일생을 바치겠다는 열망이 일어난 알렉시오는

즉시 집을 나와 막 출항하려는 배를 타고 멀리 소아시아 지방에 있는 에데사 시로 도피했다.

 

그곳에서 성모 마리아 성당의 일을 보살폈다. 덕이라는 것은 오래 숨길수 없는 법이다.

그러는 동안에 그의 덕행은 드러나게되어 사람들의 이야기 거리가 되었다.

겸손한 알렉시오는 이것이 매우 근심이 되어 에데사 시를 떠나 다른 지방으로 가려고 했다.

그러나 하느님의 섭리는 알 수 없었다.

그가 탄 배는 풍랑과 싸우며 마침내 한 곳에 착륙했는데 그곳이 공료롭게도 그의 출생지인 로마였다.

 

 

알렉시오는 보잘것 없는 순례자 모양으로 시내를 방황하며 여전히 거지생활을 하는 중

어느 날 그리운 그의 아버지를 만나게 되엇다.

이별한 지 오래 되었다는 것보다 거지생활로 초라해진 그의 모습을 아버지인들 알아볼 길이 없었다.

그래서 알렉시오는 그 곁에 가서 공손히 인사를 하고 헛간이라도 좋으니

한 구석만 빌려 주신다면 비바람을 면할 수 있겠다고 간청했다.

이 청을 듣자 역시 자애심이 깊은 옛날 그대로의 아버지인지라,

쾌히 승낙하고 계단 밑에 있는 한쪽 구석을 빌려 주었다.

 

이리하여 그는 반생을 자기 집이라고 할 수도 없는 자기 집에서 경건히 지내게 되었다.

그동안 하인들에게 게으른 자, 귀찮은 자라는 등등의 모욕도 많이 받았다.

그럴 때마다 그는 온화한 마음으로 참으며 한 마디도 대꾸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의 양친, 또 그와 베게를 같이 해보지 못한 그의 처가 그의 행방을 몰라서 탄식할 때마다

그는 온갖 말로 그들을 위로해 주기도 했다.

 

 

알렉시오는 검소한 생활, 끊임없는 단식재와 고행, 기도와 묵상 등을 하며

하루하루를 성스럽게 지낸 그의 건강은 과도한 고신 극기로 인해 쇠약해져서,

그는 마침내 노부모를 뒤로하고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을 하직하고야 말았다.

 

집안에서 그의 주검을 발견했을 때에 그의 얼굴에는 천상 평화의 빛이 비쳐 있었고,

그의 손에는 종이 한 장이 쥐어져 있었다.

그 종이에는 자신의 본래의 신분이며, 자신이 집을 나간 이유,

그리고 자신으로 말미암아 부모와 정숙한 자신의 아내가 오랫동안 슬픔의 생활을 하게 한 것을 깊이 사과하고,

그 대신 자신이 천국에서 많은 기도로써 갚아 주겠다는 기록이 있었다.

비로소 이 사실을 알게 된 부모와 그의 처는 너무나 놀랐고, 그의 온 집안은 새로운 눈물로 지새웠던 것이다.

(대구대교구홈에서)

 

    말씀의 초대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자손이 번성하는 것을 두려워한 파라오는, 히브리인들에게서 태어나는 아들은 모두 강에 던져 버리라고 명령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고 하시며,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제1독서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을 지혜롭게 다루어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그들이 더욱 번성할 것이다.> ▥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1,8-14.22 그 무렵 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임금이 이집트에 군림하게 되었다. 9 그가 자기 백성에게 말하였다. “보아라, 이스라엘 백성이 우리보다 더 많고 강해졌다. 10 그러니 우리는 그들을 지혜롭게 다루어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그들이 더욱 번성할 것이고, 전쟁이라도 일어나면, 그들은 우리 원수들 편에 붙어 우리에게 맞서 싸우다 이 땅에서 떠나가 버릴 것이다.” 11 그래서 이집트인들은 강제 노동으로 그들을 억압하려고 그들 위에 부역 감독들을 세웠다. 그렇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파라오의 양식을 저장하는 성읍, 곧 피톰과 라메세스를 짓게 되었다. 12 그러나 그들은 억압을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고 더욱 널리 퍼져 나갔다. 이집트인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을 두려워하게 되었다. 13 그리하여 이집트인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을 더욱 혹독하게 부렸다. 14 진흙을 이겨 벽돌을 만드는 고된 일과 온갖 들일 등, 모든 일을 혹독하게 시켜 그들의 삶을 쓰디쓰게 만들었다. 22 마침내 파라오가 온 백성에게 명령하였다. “히브리인들에게서 태어나는 아들은 모두 강에 던져 버리고, 딸은 모두 살려 두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안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복음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4─11,1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35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36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38 또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39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40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라서 받아들이는 이는 예언자가 받는 상을 받을 것이고, 의인을 의인이라서 받아들이는 이는 의인이 받는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그가 제자라서 시원한 물 한 잔이라도 마시게 하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11,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에게 다 지시하시고 나서, 유다인들의 여러 고을에서 가르치시고 복음을 선포하시려고 그곳에서 떠나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말씀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의 묵상
    오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우리는 예수님을 충실히 따를 것인지, 아니면 예수님을 거부할 것인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적당히 따르거나 미지근한 신앙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과 반대하는 사람들 간에는 충돌이 불가피하지요. 세상이 혼란스럽고 가치관이 충돌할 때, 무엇을 받아들이고 무엇을 배척해야 하는지, 그 기준은 저마다 다를 것입니다. 정말 지혜를 다해 최선의 가치를 추구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주님의 도움을 받아야 하지요. 더욱이 내가 예수님을 따름으로써 가족과 불화가 생기거나, 또는 가족이 부당한 대우나 박해를 받는다면, 그 어려움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그 어떠한 시련이 주어지더라도 예수님만을 우리의 최고 가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는 저마다 십자가가 주어지는 것이지요.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모험입니다. 앞날에 대한 확실한 보장이 없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십자가는 결국 우리를 생명으로 이끌어 줌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삶에서 상반된 가치들이 서로 충돌할 때, 과연 무엇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이 점을 묵상해야 하겠습니다. (김준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출처 매일 미사-
 
 ★  오늘도  생활의 기도를 통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 누리는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목록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성 알렉시오 은수자여!
나주의 빠른 인준과 율리아 엄마의 건강 회복과 지향하는 모든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구하여 주소서.
아멘!!!

사랑하는 성체사랑님!
님의 수고와 정성에 늘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성 알렉시오 은수자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지향하는 모든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지게 빌어주소서..

아멘~~!!*
성체사랑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알렉시오는 "나는 보호한다"란 뜻이다.
알렉시오는 검소한 생활, 끊임없는 단식재와 고행,
기도와 묵상 등을 하며 하루하루를 성스럽게 지낸
그의 건강은 과도한 고신 극기로 인해 쇠약해져서,
세상을 하직하고야 말았다.

성 알렉시오 은수자시여!
나주성모님 인준과 율리아님의 빠른회복
전구해 주소서.아멘

 

집안에서 그의 주검을 발견했을 때에 그의 얼굴에는 천상 평화의 빛이 비쳐 있었고,

그의 손에는 종이 한 장이 쥐어져 있었다.

촛불님의 댓글

촛불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감사합니다!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성 알렉시오 은수자여!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을  위해,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
봉헌하시는  기도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빠른 건강 회복을 위하여
주님과성모님께 받으신 사명을 완수 할 수 있도록  전구 해 주소서.아멘.

성체사랑님 감사합니다.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성 알렉시오 은수자이시여!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과 율리아님의 건강회복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 - 멘..
제가 지향하는 모든 이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 - 멘..

동심동덕님의 댓글

동심동덕 작성일

은수자 성 알렉시오시여!
하루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되시도록 빌어주소서,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성 알렉시오 은수자여!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을  위해,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과  빠른 건강 회복과
봉헌하시는  기도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시고
맡겨주신  사명을 완수 할 수 있도록  전구 해 주소서.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성 알렉시오 은수자여!
나주성모님의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 그리고
봉헌하시는 기도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전구 해주소서.
아 ~~~ 멘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견인불발님의 댓글

견인불발 작성일

성 알렉시오 은수자시여!
나주성모님의 하루빠른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봉헌하시는 기도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시도록 전구하여 주소서...! 아멘!!!

성체사랑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_^*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성 알렉시오 은수자시여
나주성모님의 빠른인준과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의 건강과안전
그리고제가지향하는 기도가이루어질수있도록
전구해주소서 아멘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성 알렉시오 은수자시여!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
그리고 지향하는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빌어주소서.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성 알렉시오 은수자시여

나주성모님의 빠른인준과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의 건강과안전을 위하여
세계평화 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주소서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성 알렉시오 은수자 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아멘!!!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성 알렉시오 은수자시여~☆
          가난과 은둔에서 성교회에
          빛과 힘을 얻게 하소서~+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성 알렉시오 은수자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빠른 회복을 위하여 전구하여주소서.
봉헌하시는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전구하여주소서.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성인의 거룩한 삶을 보며
감동의 눈물이 흐릅니다.
성체사랑님, 감사드립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성 알렉시오 은수자이시여!

나주성모님 승리와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빌어주소서
죄인들의 회개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성체사랑님, 고맙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기쁨이 되는 은혜로운 날 되세요.~^^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하느님의 사랑에
모든것을 버리고
자신이살던집에서
거지로 살아온 성인.

가족이 곁에있어도
모르고 지내던 가족들.

성인의 마음은 어떻하셨을까요...

예수님을 사랑하시던
성인의 그마음을
청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성 알렉시오 은수자시여!!!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아멘
율리아님의 영육간 건강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함께 빌어주소서!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