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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반성하며 사는 삶 (님을 향한 사랑의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엄마와함께 작성일17-07-17 12:54 조회190회 댓글39건

본문

 

 

매일 반성하며 사는 삶 (윤 율리아)

   

 

 

님이여!

내 사랑 나의 님이시여!

 

매일을 살아가는 제 자신을

그 누가 흉내 낼 수도

또한 대신 살아 줄 수도 없음을

잘 알고 있나이다.

 

이 소중한 삶의 고통들을

좀 더 알차게, 좀 더 아름답게

잘 봉헌했어야 되는데

제 뜻과는 무관하게 고통에 찌들려

님의 마음에 안 드셨을 때도 있으셨죠?

 

무심히 지나쳤던 일들,

만나고 싶어 하던 사람들을

만나 주지 못했던 아픔들,

 

세세한 일들까지도

다 챙겨 주지 못했던 지난날들이

주마등 처럼 뇌리를 스칩니다.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이젠 당신을

새롭게 제 마음 안에 모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아름다운 열매 맺고자 하나이다.

매일 매순간 스스로를 반성하면서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많은 말을 하지 않는

그런 사랑을 하고자 하옵니다.

내가 부서지지 않고는

진실한 사랑이라고

말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사오니

많이 아파해 왔던 과거를 묻어 두고

정화되어 간 슬픔과 고통에 대하여

무한히 감사하면서

이제 새로이 시작하렵니다.

 

 

 

http://www.najumary.or.kr 

 

댓글목록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이젠 당신을
새롭게 제 마음 안에 모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아름다운 열매 맺고자 하나이다.
매일 매순간 스스로를 반성하면서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많은 말을 하지 않는
그런 사랑을 하고자 하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늘 수고 많으신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님!
아름다운 시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님
많이 사랑하시고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멘!!!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나주성모님 저도 잘 살수 있게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감사합니다. 아멘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많이 아파해 왔던 과거를 묻어 두고
정화되어 간 슬픔과 고통에 대하여
무한히 감사하면서
이제 새로이 시작하렵니다.​
~~~아멘아멘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내가 부서지지 않고는
진실한 사랑이라고
말할수 없음을 잘알고 있사오니

많이 아파해 왔던 과거를 묻어두고
정화 되어간 슬픔과 고통에 대하여
무한히 감사하면서
이제 시작 하렵니다..

아멘~~!!*
엄마와함께님 묵상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내가 부서지지 않고는
진실한 사랑이라고
말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사오니

많이 아파해 왔던 과거를 묻어 두고
정화되어 간 슬픔과 고통에 대하여
무한히 감사하면서
이제 새로이 시작하렵니다.​아멘

엄마의 겸손하심 고개숙여집니다.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엄마와함께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방긋아가님의 댓글

방긋아가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 가득 받으세요^ㅡ^

촛불님의 댓글

촛불 작성일

내가 부서지지 않고는
진실한 사랑이라할수없겠죠?
이은총을청해봅니다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엄마 묵상시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많이 아파해 왔던 과거를 묻어 두고
 정화되어 간 슬픔과 고통에 대하여
 무한히 감사하면서
 이제 새로이 시작하렵니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사랑을 가득 받으세요.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이젠 당신을
새롭게 제 마음 안에 모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아름다운 열매 맺고자 하나이다

아멘 ♡
엄마 묵상시 나눔 감사합니당
은총 억만배로 받으셔용~!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매일 매순간 스스로를 반성하면서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많은 말을 하지 않는
그런 사랑을 하고자 하옵니다.

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이젠 당신을
새롭게 제 마음 안에 모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아름다운 열매 맺고자 하나이다.
매일 매순간 스스로를 반성하면서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많은 말을 하지 않는
그런 사랑을 하고자 하옵니다.
아 ~~~ 멘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견인불발님의 댓글

견인불발 작성일

내가 부서지지 않고는
진실한 사랑이라고
말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사오니
많이 아파해 왔던 과거를 묻어 두고
정화되어 간 슬픔과 고통에 대하여
무한히 감사하면서
이제 새로이 시작하렵니다.​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이젠 당신을
새롭게 제 마음 안에 모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아름다운 열매 맺고자 하나이다.
아멘!! 사랑의 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이젠 당신을
새롭게 제 마음 안에 모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아름다운 열매 맺고자 하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내가 부서지지 않고는
진실한 사랑이라고
말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사오니

많이 아파해 왔던 과거를 묻어 두고
정화되어 간 슬픔과 고통에 대하여
무한히 감사하면서
이제 새로이 시작하렵니다.​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매일 매순간 스스로를 반성하면서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많은 말을
하지 않는그런 사랑을 하고자 하옵니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나 자신이 부서지지 않고는
          잔실한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읍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내가 부서지지 않고는
진실한 사랑이라고
말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사오니

많이 아파해 왔던 과거를 묻어 두고
정화되어 간 슬픔과 고통에 대하여
무한히 감사하면서
이제 새로이 시작하렵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처음처럼님의 댓글

처음처럼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많은 말을 하지 않는
그런 사랑을 하고자 하옵니다.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엄마와 함께님, 묵상하며 감사드립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엄마!...ㅠㅠㅠ
부끄러운 이 죄인 주님의 뜻에 따라 더욱
노력하며 살아가렵니다. 아멘. ♡♡♡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이젠 당신을
새롭게 제 마음 안에 모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아름다운 열매 맺고자 하나이다.
매일 매순간 스스로를 반성하면서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많은 말을 하지 않는
그런 사랑을 하고자 하옵니다. 아멘!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이 소중한 삶의 고통들을
좀 더 알차게, 좀 더 아름답게
잘 봉헌했어야 되는데
제 뜻과는 무관하게 고통에 찌들려
님의 마음에 안 드셨을 때도 있으셨죠?

주님 성모님 엄마 죄송해요  다시 시작할께요 ㅠㅠ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엄마의 마음을 묵상하며
새롭게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이젠 당신을 새롭게 제 마음 안에 모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아름다운 열매 맺고자 하나이다.
아멘!~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아주작은일에도
마음아파하시는 엄마.

우리는 너무도 쉽게
작은일을 소홀히 하지요.

상대방 마음을 아프던지말든지.

그러나
엄마는 작은일도 소중히여기며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에서
저또 한
많이 배웠답니다.

저도 이제는 엄마처럼
요즘 어느누구라도
마음아프지않게 하기위해
마음을 다합니다.

엄마처럼....

감사드려요 ,엄마.
정말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더행복로사님의 댓글

더행복로사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 엄마
엄마 처럼  예수님 께 달아드는 자녀 될께요

동심동덕님의 댓글

동심동덕 작성일

매일 매순간 스스로를 반성하면서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많은 말을 하지 않는
그런 사랑을 하고자 하옵니다.

내가 부서지지 않고는
진실한 사랑이라고
말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사오니

많이 아파해 왔던 과거를 묻어 두고
정화되어 간 슬픔과 고통에 대하여
무한히 감사하면서
이제 새로이 시작하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저에게 이 시를 보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저의 죄의 회개로 율리아님의 건강의 회복에 먼지만한 보탬이라도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ㅠㅠㅠ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많이 아파해 왔던 과거를 묻어 두고
정화되어 간 슬픔과 고통에 대하여
무한히 감사하면서
이제 새로이 시작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아름다운 열매 맺고자
 하나이다...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