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기도회 받은 은총 나눠요 ♡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menu



 

운영진글

율리아자매님말씀

나주 동영상

은총증언

기도봉헌란

진리수호

 

 

자유게시판

5월 16일 기도회 받은 은총 나눠요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17-05-19 23:55 조회375회 댓글43건

본문

               

 

 

 

 †. 주님 성모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엄마께는 힘과 희망이 되고
읽는 모든 이들에게는 영적 자양분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성체가 율리아 엄마 입 안에서 살과 피로
변화되신 26주년 기념일과, 성모님의 밤 행사,
그리고 소중하신 엄마의 36번째 영명축일
행사까지! 알차게 보낸 5월 16일~
받은 소중한 은총 함께 나누어요!

우선, 군대 갔던 남동생이 휴가를 나와서
나주를 왔는데 너무 놀랍고 또 반가워서
보자마자 안아줬는데! 예전의 저라면...
전혀 없던 일... 칭찬 하나 해주는 것도
어색하던 예전의 제가

어느새 변화되어! 이젠 안아주기까지 하며!
"진짜! 잘 왔다!!!" "니가 사준거라서
매일 한 봉지씩도 먹을 수 있다!!!"며
싫어하는 과자를... 자신은 없는 말이지만...ㅎㅎㅎ
그정도로 사랑을 담아 말을 하게 된 저!

이렇게 가족에게도 하느님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게 된 저의 모습을 보며
'율리아 엄마의 사랑 덕분에... 남 얘기 인줄만 알았던
내게도 이런 날이 오는 구나...' 를 진정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동생을 보았을 때
'내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다.'
는 생각이 문득 든 거에요.

그래서 '아! 바로 이것이구나! 이 마음으로
내 소중한 이웃을 사랑해야겠구나! 엄마께서도 이
마음으로, 아니다, 더 큰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시는구나ㅠ_ㅠ'
를 느끼게 되었어요...!!! ♥♥♥♥♥♥♥

정말 사랑 받고 싶을 때, 이해 받고 싶고,
인정 받고 싶을 때... 오직 예수님 성모님 사랑만이
제 마음을 채워주실 수 있음을 잊지 말고...

생활의 기도로! 5대 영성으로! 잘 봉헌하며~!
주님 성모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내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는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기♥♥♥

그리고 이 마음으로 쭈욱 살아가고 싶어요ㅠ_ㅠ!!!
벌써 잘 안되지만 또 다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ㅠ



그리고 엄마 말씀 시간이 되었어요!
엄마의 가까운 협력자였지만 엄마를
너무나도 힘들게 했던 사람얘기를 들었어요.

'엄마께서 하시는 말씀은
나는 무조건 찬성해야겠다. 무조건 일치!!!'
또 한 번 다짐 했어요.

그리고 문득 저의 과거를 되돌아보게 되었는데...

'나야 말로 얼마나 지옥으로
맹진하던 영혼 이었던가! 너무나도
약하여... 주님을 거슬러 죄를 짓던 영혼.'
인 거에요. 이것을 얼마나 자주 잊고
지내왔는지 그동안...!

그리고 사람들이 엄마를 두고
"교회에 순명 안 한다." 고...

'이젠 엄마 혼자서가 아니라ㅠ_ㅠ
받고 또 받고 넘치도록 사랑 받는 내가,
우리가~!!! 나주 성모님을, 엄마를!
지켜야겠다.'고 생각들었어요ㅠ

그래서 아예 외워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그 날 엄마께서 질문하실 때 저 대답
못 했는데ㅠ 이젠 확실히 알아둬야겠어요!



1991. 5. 16. 율리아 자매님이 영한 성체가 가장자리부터 

실핏줄이 생기면서 차츰 차츰 살과 피로 변화되기 시작하는 모습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 세상 모든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과 너무 함께 하고 싶으셔서
성체의 모습으로 각자에게 오신다는 엄마의 말씀!
'그렇게나 나를 사랑하신다.' 고
마음에 와 닿았어요!

그리고 그것을 꼬옥... 믿게 해 주시려고
성체 기적을 보여주시면서까지!!! 그것도
율리아 엄마를 통해 33번이나 보여주시고...!

'내 사랑이 이렇게 지극한데,
네가 못 믿으면 말어라! 너만 손해지.'
이렇게 하지 않으시고 이렇게나 많이도
보여주신 예수님ㅠ_ㅠ33번...와...

예수님이 느껴지지 않고 그 사랑을
내가 잃은 것 같고 그럴 때 찾아오는
불안감ㅠ_ㅠ 그 모든 것이 이제는
걱정되지도 않아요!

그 날 제게 꼭 필요한 말씀들 해주신
엄마! 넘 감사드려욤~♥♥♥♥♥

협상을 하는 마귀에게 엄마께서
"나는 너희들하고 협상 안 한다."
단칼에 거절!!! 하신 말씀도 해주셨죠.
이렇게 승리하시는 율리아 엄마가
바로 나의 엄마이신거에요!

엄마는 정말 사지를 뒤틀고
나는 다 알 수도 없는 그 엄청난 고통받으시는데...
마귀들이 그 고통들을 없게 해주고 함께 고통받는 가족들도
잘되게 해준다고 할 때, 그 얼마나 달콤한 말인가...
하지만 그것을 탁 뿌리치시는 엄마!

저도 주님께서 제게 주신 사명
이뤄나가야 하는데 그걸 못하게 마귀들이
유혹할 때 협상 안 한다고 탁 뿌리칠거에요!!!
(뭐 저한테는 협상까지도 아니고 그냥 유혹이겠죠...ㅎㅎㅎ)

사실 저는 그 날 저의 엄청난 단점 때문에...
너무 죄스럽고 또 괴로움에 갇혀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께서 "기쁘시죠~?" 하시는데
'아, 내가 기뻐해야 하는 거구나!' 하며
이때부터 막 느껴지기 시작하는거에요!

엄마의 뽀뽀, 엄마의 입김 그리고 엄마의 진액!
마귀들은 바보라고, 그렇게 대놓고 은총이 엄청나다고
말 하면 어떡하냐고...ㅋㅋㅋ 누군가가 그랬다고 했죠.

그런데 바로 그! 엄청난! 엄마 뽀뽀랑 엄마 입김,
엄마 진액을 내가 넘치도록 받아왔고 또 받고 있는거에요.
이제까지 엄마의 뽀뽀뽀, 입김 받아온 순간들이
비디오 빨리감기처럼 머릿속에 재생되었어요.

어둠에서
기쁨의 광명으로 나아가는 순간이었어요!
아직도 제 마음에 그 순간이 남아있어요.
지금도 신기해요!

넙죽 이모티콘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엄마는 진정...
저의 기쁨 이시옵니다ㅠ_ㅠ
♥♥♥♥♥
ㅎㅎㅎ

그리고 제게 그런 엄청난 단점이
있어도 늘 변함없는 사랑 주시는 엄마.
그 사랑 느끼며, 그런 제 모습 스스로 인정하고...
십자가로 여기며 잘 지고 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기도회를 마치고 돌아온 후...
오늘! 마음이 참 비참하고
슬프고 외롭고 울고싶고 그랬는데!
성당에 가서도 마음이 힘들었는데
5월 16일 엄마 하신 말씀이 딱 떠오른거에요.
성체 안에 실제로 살아계신 예수님...

'그래 맞아! 나는 혼자가 아니야!
곧 예수님께서 내 마음에 오실거야! 설사
이 세상에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저버리고,
심지어 내게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다 해도,
내게는 예수님이 계시다!' 생각을 하는데

그 순간!!! 저를 장악하려던 슬픔과
어두움이 물러가고... 평화가 찾아왔어요.
아멘!!!!! ♥♥♥

예수님은 진정 저의 주인이시고,
평화의 왕이시고, 변함없으신 사랑
이십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힘과 권능이 가득 하신 분이시지만,
권력을 휘두르는 세상 권력자와는 정 반대로...!
사랑으로만 가득하신... 우리 예수님ㅠ_ㅠ

떠난 자녀 붙드시고, 또 붙드시고, 팔이 떨어져 나가고 하시지만
돌아오면 또 그 포근한 품으로 안아주시는 우리 엄마 성모님ㅠ_ㅠ
그리고 그 사랑 전해주시는 율리아 엄마ㅠ0ㅠ

정말 이 세상에 존재 해주셔서, 저와 함께 계셔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0ㅠ 당신의 사랑이 없이는 저는 이미
살 수 없게 되어버렸어욤...♥♥♥ 아시죠오...?
감동 이모티콘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너무 부족하고 미약한 저,
넘어졌을 때, 지치고 포기하고싶고, 도망가고 싶을 때에도...!
새롭게 시작하면 된다는 엄마 말씀에 희망을 두고!
언제나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쓰러지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아!

진정한 사랑, 진정한 기쁨 알려주신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
모든 영광 율리아엄마 통해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나의 원수인 사탄이 거의 성공했다고 쾌재를 부르려고 하는 이때
그들이 노리는 것은 바로 주님과 내 사랑을 전해야 될 너희 의 믿음과
신뢰심까지도 흔들어서 비참에 빠지게 하여 포기하도록 하고 
쓰러뜨려서 너희가 해야 될 중요한 일을 못하도록 막는 것이다. 
그러니 어서 일어나 너희가 받은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분투노력하여 용맹히 전진하여라.

2000. 4. 23.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전에 나주본당(송 신부님) 신부님이 교중 미사 때
마이크 잡을 기회를 줄 테니까 “이제까지 나주성모님 집에서
있었던 모든 기적, 메시지, 징표 다 거짓말입니다. 
제가 다 조작했습니다.” 고백하고, 나주성모님 상과 
모든 성물까지 교회로 반환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 나주본당으로 가져오라고 했어요.

그리고 나주 경당 폐쇄하고, 나주 성모님 동산 폐쇄하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용서를 청하면 통상적인 신앙생활을 하도록
받아주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신앙생활을 하겠다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직접 하신 지고지순한 기적들을, 제가 조작을 하고
거짓말 했다고 용서를 청하겠습니까?

단순히 성당 다니기 위해서,
예수님과 성모님의 진리를 어떻게
거짓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2014. 9. 13. 기도회 율리아님 말씀

 

 

 

 

 

댓글목록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너무 부족하고 미약한 저,
넘어졌을 때, 지치고 포기하고싶고, 도망가고 싶을 때에도...!
새롭게 시작하면 된다는 엄마 말씀에 희망을 두고!
언제나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쓰러지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아!
아멘아멘!!엄마의사랑으로변화되신은총정말축하드립니다!
더욱많은 은총받으세요!!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우선, 군대 갔던 남동생이 휴가를 나와서
나주를 왔는데 너무 놀랍고 또 반가워서
보자마자 안아줬는데! 예전의 저라면...
전혀 없던 일... 칭찬 하나 해주는 것도
어색하던 예전의 제가
어느새 변화되어! 이젠 안아주기까지 하며!
"진짜! 잘 왔다!!!" "니가 사준거라서
매일 한 봉지씩도 먹을 수 있다!!!"며
싫어하는 과자를... 자신은 없는 말이지만...ㅎㅎㅎ
그정도로 사랑을 담아 말을 하게 된 저!
이렇게 가족에게도 하느님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게 된 저의 모습을 보며
'율리아 엄마의 사랑 덕분에... 남 얘기 인줄만 알았던
내게도 이런 날이 오는 구나...' 를 진정 느낄 수 있었어요-!!!
아멘!!!
치유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아이고
정말 영혼이 회개하여
주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면 얼마나 좋을까
 온마음을 다하여님
진정축하하고박수를 보내요
우리 모든 순례자 한사람도 빠짐없이
온마음을 다하여님처렘
흡족한 회개와 주님의 참자녀로 변화되어
주님의 뜻이 우리안에 이루어지시도록
영혼을 치유해주시는 은총내려주세요 아멘

방긋아가님의 댓글

방긋아가 작성일

아멘!
귀한 은총글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 가득 받으세용^ㅡ^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생활의 기도로! 5대 영성으로! 잘 봉헌하며~!
주님 성모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내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는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기♥♥♥
아멘.입니다. 귀한 은총글 감사합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누나의 변화된 모습에 기뻐하는 동생
          모습이 떠올라요~*^^*

김리아님의 댓글

김리아 작성일

아멘 아멘
은총의 글 감사드립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魔氏가 내곁에서 윙크를 보내면... " 나는 너희들 하고 협상 안 한다  .단칼에 거절 "  무우 짜르듯 대빤 싹뚝  짤라버려야 됨니드어 ..! 마귀는 거머리 !  내 영혼에 빈혈을 일으키는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오직 예수님 성모님 사랑만이
제 마음을 채워주실 수 있음을 잊지 말고..."

아멘!!!
은총 글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감사합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기도회에
마음을 활짝 열고 참여하셔서 
은총 많이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율리아 엄마의 귀중한 말씀을 귀담아 들으면서
저도 새롭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을 위로해 드리는
작은 영혼이 될래요! 아멘~!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은총글 감사합니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너무 부족하고 미약한 저,
넘어졌을 때, 지치고 포기하고싶고, 도망가고 싶을 때에도...!
새롭게 시작하면 된다는 엄마 말씀에 희망을 두고!
언제나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그리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쓰러지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아!
아멘~!!!

진정한 사랑, 진정한 기쁨 알려주신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
아멘~!!!
저두요~!!!
감사합니다~ ^O^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너무 부족하고 미약한 저,
넘어졌을 때, 지치고 포기하고싶고, 도망가고 싶을 때에도...!
새롭게 시작하면 된다는 엄마 말씀에 희망을 두고!
언제나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쓰러지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아!

진정한 사랑, 진정한 기쁨 알려주신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
모든 영광 율리아엄마 통해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 은총의 글 감사합니다.
기도회에서 은총 가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엄청난 단점이 있어도 늘 변함없는
사랑 주시는 엄마 그 사랑 느끼며
그런 제 모습 스스로 인정하고 십자가로
여기며 잘지고 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어요..

아멘~~!!*
받으신 은총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그래 맞아! 나는 혼자가 아니야!
곧 예수님께서 내 마음에 오실거야! 설사
이 세상에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저버리고,
심지어 내게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다 해도,
내게는 예수님이 계시다!' 생각을 하는데

그 순간!!! 저를 장악하려던 슬픔과
어두움이 물러가고... 평화가 찾아왔어요.

아멘!!! 우와아ㅡ
진짜 무지무지 큰 은총을 받으셨네요!
주님 성모님의 현존을 느끼며, 그 뜻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시는 모습 너무 아름다우셔요^^

받으신 고귀한 은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새롭게 시작하면 된다는 엄마 말씀에
희망을 두고!
언제나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아멘

은총많이 받으심을
축하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나주성지 순례자들은
은총을 샤방샤방 받고 있지요.~^^

나주순례자님의 댓글

나주순례자 작성일

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엄마의 뽀뽀, 엄마의 입김 그리고 엄마의 진액!
마귀들은 바보라고, 그렇게 대놓고 은총이 엄청나다고
말 하면 어떡하냐고...ㅋㅋㅋ 누군가가 그랬다고 했죠.♥
그런데 바로 그! 엄청난! 엄마 뽀뽀랑 엄마 입김,
엄마 진액을 내가 넘치도록 받아왔고 또 받고 있는거에요.
이제까지 엄마의 뽀뽀뽀, 입김 받아온 순간들이
비디오 빨리감기처럼 머릿속에 재생되었어요.
아 ~~~ 멘 !!!
우리는 정말이지 너무나 복된 자임을 다시 느낍니다.
은총 가득히 받으시고 은총의 순례기 감사드려요 !!!

어머니품에서님의 댓글

어머니품에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온마음을 다하여님!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주님과 성모님과 율리아님 사랑안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 누리세요~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은총 글 감사드려요.
저도 새롭게 시작 할께요.
주님 성모님 사랑안에서 무지 사랑해요.~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교회의 순명 안한 것이 아니라
못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알게해주심에 감사드려요! ^^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아멘!
엄마덕분에 진정한 사랑과 기쁨을
체험하심 무지 축하드려요♡
그래서 사랑 가득한 누나로 변화되셨네요+_+

은총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님의 글에 올려진 모든 말씀에 아멘하며
은총을 넘치게 나누어 받습니다.
감사해요.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그리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쓰러지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아!

아멘 ♡♡♡♡♡
동생에게 사랑넘치는 말도 해주고
동생이 엄청 기뻤겠어요

이 변화된 모습이 다 엄마의
희생과 사랑덕분임을...♡

엄마를 향한 사랑의 마음이
넘 감동적이어요 ㅎㅎㅎ
저도 저도 그래요오~♡ 엄마~♡

은총글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해옹♡ 홍홍♡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엄마의 사랑
느끼심을 축하드립니다~
기쁜 은총글에 제 마음도
덩달아 기뻐지네요!!
은총나눔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어느새 변화되어! 이젠 안아주기까지 하며!
"진짜! 잘 왔다!!!" "니가 사준거라서
매일 한 봉지씩도 먹을 수 있다!!!"며
싫어하는 과자를... 자신은 없는 말이지만...ㅎㅎㅎ
그정도로 사랑을 담아 말을 하게 된 저!

이렇게 가족에게도 하느님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게 된 저의 모습
생활의 기도로! 5대 영성으로! 잘 봉헌하며~!
주님 성모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내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는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기

아멘아멘아멘!!!
정말 맘에 와닿는 은총나눔ㅠ 진심 감사드립니다 ^^*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협상을 하는 마귀에게 엄마께서
"나는 너희들하고 협상 안 한다."
단칼에 거절!!! 하신 말씀도 해주셨죠.
이렇게 승리하시는 율리아 엄마가
바로 나의 엄마이신거에요!
아멘!!!

날뫼님의 댓글

날뫼 작성일

거짖증언 시키는 신부님 불쌍해요
성직자들을 위헤 더 기도해야겠군요 이멘.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그래 맞아! 나는 혼자가 아니야!
곧 예수님께서 내 마음에 오실거야! 설사
이 세상에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저버리고,
심지어 내게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다 해도,
내게는 예수님이 계시다!' 생각을 하는데
그 순간!!! 저를 장악하려던 슬픔과
어두움이 물러가고... 평화가 찾아왔어요.

아멘!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내 결코 뒤를 바라봄없이~
당신(주님 성모님 율리아님)만을
따르리라~~~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그리고 동생을 보았을 때'내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다 는 생각이 문득 든 거에요.그래서 '아! 바로 이것
이구나! 이 마음으로 내 소중한 이웃을 사랑해야겠구나!
엄마께서도 이마음으로, 아니다, 더 큰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를 느끼게 되었어요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온마음을다하여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온마음을다하여님...휴가나온 동생도 찾아요고
사랑괴 은총이 그리고 힘이나는 엄마말씀도 듣고 이제는
실천하며 작은 영혼이 되는 길만이 우리가 할일이군요
ㅎ ㅎㅎ 함께 힘이나며 엄마의 그사랑에 보답으로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사랑의 작은 영혼되기를 함께
봉헌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우하여 은총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모아드려요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감사!!!아멘아멘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어서 일어나
 너희가 받은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분투노력하여 용맹히 전진하여라."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내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다.'
는 생각이 문득 든 거에요.
그래서 '아! 바로 이것이구나! 이 마음으로
내 소중한 이웃을 사랑해야겠구나! 엄마께서도 이
마음으로, 아니다, 더 큰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시는구나ㅠ_ㅠ'
를 느끼게 되었어요...!!! ♥♥♥♥♥♥♥
아멘~!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느끼고 은총 가득 받으심 축하드려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예수님께서 이 세상 모든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과 너무 함께 하고 싶으셔서
성체의 모습으로 각자에게 오신다는 엄마의 말씀!
'그렇게나 나를 사랑하신다.' 아멘

동생분과 함께 은총의 시간들 보내심 축하
드려요. 감사드려요.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엄마덕분에 사랑으로 가득 가득
하신 것 축하드려요^-^ 엄마가 약이시네요^^

엄마 사랑 안에서 용기와 힘 절대 잃지 마시고
항상 아자아자 화이팅하셔요!!! 엄마 사랑안에서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축하드려요.
동생도 만나고
 사랑의 마음으로 가득 했던 변화된생활을보며
참으로 이런것이
기적이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랑의 은총글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