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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5월 16일 신부님의 강론 말씀 영상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05-19 22:30 조회590회 댓글42건

본문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 우리는 성체기적 26주년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이 기적은 26년 전 나주 성당에서 일어났습니다. 그 당시 필리핀에서 33명이 순례 왔는데 지도 신부님이었던 오 제리 신부님께서 산토스 신부님과 함께 미사를 집전했고 율리아님도 참례하셨습니다.

 

영성체 때 율리아님이 입에 모신 성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화되었고, 두 신부님이 달려와서 보니, 정말로 성체기적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오제리 신부님께서 남기신 증언을 저는 생생히 기억합니다.

 

오제리 신부님은 그때까지 미사를 집전하면서 성체를 당연하게 모셔왔는데, ‘사제가 축성했을 때 빵과 포도주가 실제로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화된다.’는 사실을 목격하고 두 사제는 감실 앞에 무릎을 꿇고 울면서 그동안 습관적으로 성체를 모셔왔던 것에 대해 용서를 청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성체 안에 살과 피와 영혼과 천주성으로 현존하시는데 왜 작은 영혼을 통하여 그렇게 많은 성체기적을 보여주실까요? 수많은 가톨릭신자들이 예수님께서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신다는 사실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이 사실을 믿지 않는 사제와 주교님들도 많습니다.

 

나주 성모님은 우리들을 성체 안에 현존하시는 예수님께 인도하고 계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작은 영혼을 통해 성체기적을 33번이나 보여주시어 많은 분들이 목격했으며 저 또한 목격하였습니다. 바티칸에서도 두 번이나 성체기적이 일어나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도 목격하셨습니다.

 

가톨릭 역사상 그때까지 바티칸에서 성체기적이 일어난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바티칸에서의 두 번째 성체기적은 전 주한 교황대사였던 죠반니 블라이티스 대주교님 앞에서 일어났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전존재를 받아 모시는 영성체를 우리가 무감각하게 당연시하지 않도록 상기시키고자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나는 하늘에서 내려 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한 살 것이다.” 하셨는데 여러분도 오늘 저녁식사 잘 하셨죠? 우리는 살기 위해서는 밥을 먹어야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먹어도 결국 죽어서 흙으로 돌아갑니다.

 

또한 예수님은 “만일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너희 안에 생명을 간직하지 못할 것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유다인들은 이 말씀을 믿지 못해 예수님을 떠나갔습니다. 유다인들에게 하신 예수님의 이 말씀은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은 살아서 웃고 서로 이야기를 해도 주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없으면 영적으로는 죽은 것이며, 더구나 영원히 살 수는 없습니다.

 

성체는 이렇게 예수님 사랑의 전체인데 우리는 작은 영혼을 통해 33번이나 성체기적을 체험하였으니 얼마나 복된 사람들입니까!

 

1996년 9월 17일, 제 고향 말레이시아 시부교구 주교좌성당에서도 성체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날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그 성당이 꽉 찼는데 제 형님인 수 주교님께서 미사를 집전하셨고, 참으로 살아계신 성체 예수님의 현존에 대해 강력한 강론을 하셨습니다.

 

저는 율리아님께 성체를 영해주고, 신자들에게 영성체를 해주고 있었는데 한 봉사자가 피 비린내를 맡고 제게 신호하였습니다. 내가 쫓아가자 율리아님이 입을 열었는데 성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화되었고, 성체는 점점 더 심장의 모습이 되어 살아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수 주교님도 오셔서 목격하셨고 “이것은 성체기적이다” 하고 확증하셨습니다. 작은 영혼을 통해 33번의 성체기적이 일어났는데 성체기적을 한 번도 목격하지 못했어도 괜찮습니다. 성체를 모실 때 살아계신 예수님을 모신다는 것을 믿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내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나는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같이 있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도 이 세상에서 복음을 실천하여 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살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먼저 천국에 가시면 제가 있을 곳을 마련해주십시오. 제가 먼저 가면 여러분이 거쳐할 가장 좋은 곳을 마련해 놓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천사들과 함께 기도하고 율동하며 하느님을 찬미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완전한 행복 속에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은 얼마나 큰 기쁨일까요?

 

성체기적을 목격하신 산토스 신부님은 더욱 거룩하게 살다 선종했는데 지금 어디 계신지 아십니까? 천국에 계십니다. 마마 쥴리아는 2014년 성 금요일에 십자가의 길을 하다 12처에서 돌아가 천국에 올라갔는데 천국에서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죠반니 불라이티스 대주교님, 그리고 산토스 신부님과 제 동생 신부님 등등 나주성모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많은 분들을 만나셨습니다.

 

 

2002년 8월 15일, 저는 동생 신부님, 수 주교님과 함께 성모님동산에서 예수님의 성심이 열려 피가 흥건히 쏟아진 성혈기적을 목격했습니다. 그 소식에 마마 쥴리아가 성모님동산에 올라와 피투성이가 된 예수님의 심장이 갈기갈기 찢겨 피가 흘러나오는 모습을 보셨습니다.

 

저희 삼형제는 그 모습을 다 목격했고, 율리아님이 허락하여 그 성혈을 손으로 찍어 영하였습니다. 제 동생 필립신부는 너무나 행복해 했고, 말레이시아에 돌아가 2003년에 선종했는데 율리아님이 2014년에 돌아가셨을 때 천국에 가서 필립신부를 만난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잠시 잠깐 지나갈 이 세상 것에 여러분의 마음을 빼앗겨 분심 들지 말고 예수님을 믿고, 하느님을 믿으십시오. 오늘 영성체를 할 때 “예수님, 제가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제 안의 모든 불신을 없애주셔서 성체 안에 당신의 현존을 온전히 믿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도하십시오.

 

성체성사는 사랑의 성사입니다. 성체 예수님을 진정으로 우리 안에 모시게 되면 우리도 작은 영혼처럼 늘 겸손하고 다른 사람을 돌보는 사랑스러운 존재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속한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완전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게 될 것이고, 성모님께서 우리 모두를 천국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작은 영혼과 한 마음, 한뜻이 되어 많은 고통을 받고 계시는 율리아님에게 조금이라도 위로와 기쁨을 드립시다. 그리고 나주의 이 기쁜 소식을 모든 이에게 전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댓글목록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그러면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속한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완전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게 될 것이고, 성모님께서 우리 모두를 천국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작은 영혼과 한 마음, 한뜻이 되어 많은 고통을 받고 계시는 율리아님에게
조금이라도 위로와 기쁨을 드립시다. 그리고 나주의 이 기쁜 소식을 모든
이에게 전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

수신부님! 최고세욤~~~
무지 감사드려요~~~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형제자매 여러분! 잠시 잠깐 지나갈 이 세상 것에 여러분의 마음을
빼앗겨 분심 들지 말고 예수님을 믿고, 하느님을 믿으십시오.

오늘 영성체를 할 때 “예수님, 제가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제 안의 모든 불신을 없애주셔서 성체 안에 당신의 현존을
온전히 믿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도하십시오.

성체성사는 사랑의 성사입니다.
아멘!!!~

사랑하는 수 신부님 모든 말씀에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 드려요.
주님 성모님 사랑안에서 무지 사랑해요.~

촛불님의 댓글

촛불 작성일

예수님~~~
제가새롭게부활의삶을 살수있도록
제안의 모든 불신을 없애주셔서 성체안의
당신의 현존을 온전이믿게해주소서
아멘!!
수신부님
감사합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성체를 모시기에 너무도 부족한
이 마음에 생명의 말씀을 불어넣어주신
수신부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잠시 잠깐 지나갈 이 세상 것에 여러분의 마음을 빼앗겨 분심 들지 말고
예수님을 믿고, 하느님을 믿으십시오." 아멘~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수신부님 감사합니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감사합니다~ ^O^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작은 영혼과 한 마음, 한뜻이 되어 많은 고통을 받고 계시는
율리아님에게 조금이라도 위로와 기쁨을 드립시다. 그리고
나주의 이 기쁜 소식을 모든 이에게 전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2002년 8월 15일, 저는 동생 신부님, 수 주교님과 함께 성모님동산에서 예수님의 성심이 열려 피가 흥건히 쏟아진 성혈기적을 목격했습니다. 그 소식에 마마 쥴리아가 성모님동산에 올라와 피투성이가 된 예수님의 심장이 갈기갈기 찢겨 피가 흘러나오는 모습을 보셨습니다.

 
저희 삼형제는 그 모습을 다 목격했고, 율리아님이 허락하여 그 성혈을 손으로 찍어 영하였습니다. 제 동생 필립신부는 너무나 행복해 했고, 말레이시아에 돌아가 2003년에 선종했는데 율리아님이 2014년에 돌아가셨을 때 천국에 가서 필립신부를 만난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잠시 잠깐 지나갈 이 세상 것에 여러분의 마음을 빼앗겨 분심 들지 말고 예수님을 믿고, 하느님을 믿으십시오. 오늘 영성체를 할 때 “예수님, 제가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제 안의 모든 불신을 없애주셔서 성체 안에 당신의 현존을 온전히 믿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도하십시오.
성체성사는 사랑의 성사입니다. 성체 예수님을 진정으로 우리 안에 모시게 되면 우리도 작은 영혼처럼 늘 겸손하고 다른 사람을 돌보는 사랑스러운 존재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속한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아멘!!!
사랑하는 수신부님!
좋은 생명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늘 건강하세요!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예수님, 제가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제 안의 모든 불신을 없애주셔서
 성체 안에 당신의 현존을 온전히 믿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도하십시오.
아멘!!항상좋으신말씀감사드립니다.수신부님~
오래오래건강하세요~~!!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성체성사는 사랑의 성사입니다.
성체 예수님을 진정으로 우리 안에 모시게 되면 우리도 작은 영혼처럼 늘 겸손하고
 다른 사람을 돌보는 사랑스러운 존재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속한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아멘.
수신부님 늘 영육간에 건강하세여 열심히 하심 정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사랑의 성체성사의 신비를 찬미합니다~♬♪
          프란치스코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김리아님의 댓글

김리아 작성일

아멘 아멘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나주 성모님은 우리들을 성체 안에
현존하시는 예수님께 인도하고 계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작은 영혼을 통해 성체기적을 33번이나
보여주시어 많은 분들이 목격했으며 저 또한 목격하였습니다.
바티칸에서도 두 번이나 성체기적이 일어나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도 목격하셨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성체기적의 산 증인이신 수 신부님,
저희와 함께해 주시어 감사 감사드립니다~♥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성인사제 되소서.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존경하는 수신부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수신부님 감사합니다!

두손을꼭잡고님의 댓글

두손을꼭잡고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오늘 영성체를 할 때 “예수님, 제가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제 안의 모든 불신을 없애주셔서 성체 안에 당신의 현존을 온전히 믿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도하십시오.
성체성사는 사랑의 성사입니다. 성체 예수님을 진정으로 우리 안에
모시게 되면 우리도 작은 영혼처럼 늘 겸손하고 다른 사람을 돌보는
사랑스러운 존재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속한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아멘!!!
수신부님 강론말씀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안에서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영적인 아버지인 우리 수신부님 강론말씀
깊이 새기며 주님 성모님을 도와 일하고
계시는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성체성사는 사랑의 성사입니다. 성체 예수님을 진정으로 우리 안에 모시게 되면 우리도 작은 영혼처럼 늘 겸손하고 다른 사람을 돌보는
사랑스러운 존재가 될 것입니다
. 그러면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속한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아멘♡♡♡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존경하올 수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성체는 이렇게 예수님 사랑의 전체인데
우리는 작은 영혼을 통해 33번이나 성체기적을 체험하였으니
얼마나 복된 사람들입니까! 아멘!

맞아용~^^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나는 하늘에서 내려 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한 살 것이다.”
아 ~~~ 멘 !!!
힘찬 수신부님의 강론말씀 감사드려요 !!!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힘있고 성령가득한 강론말씀
감사드립니다

신부님이 계셔서 무지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영육간에 건강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성체안에 살아계셔서
저희와 함께 하고 계시는
예수님에 대한 신부님 강론
말씀 감사 드립니다.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작은 영혼과 한 마음, 한뜻이 되어 많은 고통을 받고
계시는 율리아님에게 조금이라도 위로와 기쁨을 드립시다.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신부님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오제리 신부님은 그때까지 미사를 집전하면서
성체를 당연하게 모셔왔는데, ‘사제가 축성했을 때
빵과 포도주가 실제로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화된다.’
는 사실을 목격하고 두 사제는 감실 앞에 무릎을 꿇고 울면서
그동안 습관적으로 성체를 모셔왔던 것에 대해 용서를 청했습니다.

아멘 ㅠ.ㅠ!!!
믿지 못하는 저를 위해
33번이나 성체기적을 보여주신 예수님
그리고 엄마 감사합니다 ♡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주님께서 주신 소중한 달란트를 억만달란트로 불리고 계시는
정말정말 존경하고 믿음직한 수신부님!!!
진심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 ^^*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성체성사는 사랑의 성사입니다. 성체 예수님을 진정으로 우리 안에 모시게 되면
우리도 작은 영혼처럼 늘 겸손하고 다른 사람을 돌보는 사랑스러운 존재가 될 것입니다.
아멘!~ 수신부님 감사드려요^^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형제자매 여러분! 잠시 잠깐 지나갈 이 세상 것에 여러분의
마음을 빼앗겨 분심 들지 말고 예수님을 믿고, 하느님을
믿으십시오. 오늘 영성체를 할 때 “예수님, 제가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제 안의 모든 불신을 없애주셔서
 성체 안에 당신의 현존을 온전히 믿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도하십시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수신부님 좋은강론말씀 감사합니다
성체성사는 사랑의 성사입니다.아~멘!!!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좋은강론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려요 아멘!!! 수신부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성인
사제되시기를  봉헌합니다 아멘!!!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성체기적을 강론해주신 수신부님 감사드립니다,아멘~

주님, 오늘 저의 하루 일과 시작과 마침 모든 일정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육신 바른길로 인도하소서,아멘..

믿음3님의 댓글

믿음3 작성일

부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살아 계신 성체 예수성심께 저를온전히 봉헌할수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수신부님!!! 아멘아멘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예수님!
  제가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제 안의 모든 불신을 없애주셔서 성체 안에
 당신의 현존을 온전히 믿게 해주십시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수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신부님 모든 말씀 감사드려요.
영성체를 할 때
“예수님, 제가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제 안의 모든 불신을 없애주셔서
 성체 안에 당신의 현존을 온전히 믿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도하십시오.아멘!!!

감사합니다. 수신부님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요.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나주의 신부님.
좋으신 말씀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늘 저희들에게
더욱 소중한 말씀들려주세요...